(조세금융신문=양학섭 기자) 양도코리아 프로그램 개발사 ㈜더존테크윌은 2020년 5월 12일 화요일, 양도코리아의 빠르고 정확한 재산제세 계산 기능을 넘어선 기능인 세법적 판단을 도와주는 ‘컨설팅’ 메뉴를 선보였다고 18일 밝혔다. 부동산과 관련한 세금 일정은 크게 취득단계, 보유단계, 처분단계로 나누어지며 해당 단계에서의 세금은 취득단계에서 취득세, 보유단계에서 재산세, 종부세, 및 종합소득세(임대소득세), 처분단계에서는 양도소득세를 부담하게 된다. 컨설팅 메뉴는 주택임대소득세 계산을 시작으로 연도별 종합부동산세 비교, 1세대1주택 비과세 여부 판단, 중과 주택 여부 판단, 부담부 증여 시 최적세액 계산, 자산평가방법에 따른 증여세액 비교 등의 기능을 단계적으로 추가할 예정이다. 컨설팅 메뉴는 부동산의 취득 시부터 양도 시까지 부동산과 관련된 단계별 세금 계산 및 세액 비교를 가능하게 하고 이용자들에게 큰 편의성을 제공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컨설팅 기능에 추가된 “주택임대 관련 세금계산” 메뉴에서는 보유주택의 주소 및 관련 정보에 대해서 간단하게 입력하면 주택임대 관련 판단에 필요한 주택 수를 정확히 계산할 수 있다. 또한 임대상황과 관련된 계약일, 임
(조세금융신문=양학섭 기자) 공무원 5급 공채 시험이 오늘(16일) 오전 10시부터 전국 고사장 32곳에서 치러지고 있다. 당초 2월 29일로 예정됐던 공무원시험이 코로나19 확산으로 미뤄져 올해 처음 치러지는 시험에는 총1만2천여 명이 응시했다. 수험생들은 방역 당국의 강화된 대책에 따라 단일화된 주 출입구로 입실했다. 시험실별 수용 인원은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해 15명씩 예년보다 최대 절반가량이 축소됐다. 인사혁신처는 시험실 출입자 모두 손 소독과 발열 검사를 받게 하고 시험 종료 후에는 혼잡을 방지하기 위해 차례로 퇴실하도록 조치 했다고 밝혔다. 오늘 전국 모든 시험장에는 인사혁신처 간부와 직원 303명을 방역담당관으로 파견, 거리 두기와 마스크 착용, 소독과 환기 등 현장 관리를 강화하여 시험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앞서 정부는 시험장 방역관리를 위해 응시자 중 확진자나 의사환자 등 관리 대상자 확인과 이태원 방문, 출입국 이력을 사전 조회하는 등 철저한 준비를 거쳤다. 한편 자가격리자는 별도의 장소에서 시험을 치를 수 있도록 배려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양학섭 기자) 국내 코로나19 종식을 위해 힘쓰고 있는 의료진들에게 응원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주)명성디앤씨(대표 이종필)는 최근 영남대학교 의료원 호흡기 중환자실 및 격리병동에 스시 및 도시락을 전달했다고 7일 밝혔다. 전달식에는 이종필 명성디앤씨 대표이사와 직원 및 영남대학교 의료원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의료진들을 위한 초밥 도시락이 마련됐다. 명성디앤씨는 자사 초밥 프랜차이즈(대판스시)의 신선한 식재료를 이용한 도시락을 제공함으로써 수 개월째 코로나19 환자와 분투하는 의료진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종필 명성디앤씨 대표는 "국내 코로나19 확진자가 줄어들고 있지만, 의료진들의 수고는 여전히 이어지고 있다"며 "밤낮없이 헌신하는 의료진들에 작은 정성이지만 도움이 되길 바란다. 앞으로 의료진들의 맛있는 한끼를 위해 도시락 지원을 지속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종필 대표는 대구 인터불고호텔 수석 파티쉐 출신으로, 가톨릭상지대학교 외래교수로 활동하기도 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양학섭 기자)더존비즈온은 5월 종합소득세 신고기간에 맞춰 세무회계사무소용 ERP WEHAGO T(위하고 티) 개인세무조정을 지난 4일 출시했다고 밝혔다. WEHAGO T는 세무회계사무소의 모든 업무와 비즈니스를 통합 지원하는 클라우드 서비스이다. 세무회계프로그램을 비롯해 내부 업무소통, 수임처와의 업무소통, 문서업무, 컨설팅, 채권회수지원, 자금조달지원, 보안(정보보호)등의 기능을 제공하는 정보시스템이다. 특히 코로나19로 인해 재택근무와 수임처와의 비대면 업무소통이 요구되는 시기를 맞아 이를 완벽하게 지원하는 솔루션으로 크게 각광받고 있다. 기장과 세무신고 업무뿐 아니라 세무회계사무소의 재택근무에 필요한 원격접속, 화상회의, 업무 전용 메신저와 대화방, 이메일, 팩스, 문서고 및 공유폴더 등 다양한 기능을 PC와 모바일 환경에서 통합 제공하고 있다. 이번에 출시한 WEHAGO T 개인세무조정은 WEHAGO T 회계, 인사급여 데이터와 연동해 자동으로 종합소득세 신고서류를 작성하고 전자신고까지 지원하는 시스템이다. 기존 Smart A 프로그램에 비해 업무환경이 혁신되고 많은 업무가 자동화돼 업무시간이 단축된다. 또한 검토기능과 오류 검증 기능이
◇일시: 2020년 5월 17일 일요일 오전 11시 ◇장소: 더베일리하우스 삼성 (02-539-2956) ◇주소: 서울시 강남구 영동대로 506 (지하철 2호선 삼성역 7번출구 앞)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양학섭 기자) 생활 속 거리두기를 하루 앞둔 5일 ‘어린이 날’은 코로나19 여파로 대부분의 공식적인 행사가 축소된 가운데 엄마 아빠의 손을 잡고 공원으로 나들이 나온 어린이들의 모습이 마냥 즐거워 보인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희철(前 서울지방국세청장)씨 부친상=소천 4월 29일(수) 오후 8시 11분(향년 92세)/빈소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 14호실(강남구 일원동 50)/발인 2020년 5월 2일(토)/장지 전남 영암 선영/상주 김희철 /연락처 02-567-5120 * 조문은 4월 30일 오후 12시부터 가능합니다. * 병원 방침 상 코로나19로 인해 부득이 식사와 음료는 제공하지 않고 있음을 양해바랍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양학섭 기자) 코로나19 여파로 직격탄을 맞은 주류도매업계는 요즘 최악의 경영난을 맞고 있다. 지난해 국세청고시로 영업환경이 더욱 어려워진 주류도매업계는 부익부빈익빈 현상이 뚜렷이 나타나고 있다. 오는 6월부터는 리베이트 쌍벌제 시행까지 예고되어 있어 영업환경은 갈수록 어려워질 전망이다. 지난 3월 서울지방종합주류도매업협회(이하 서울주류협회장) 정기총회에서 새로 선임된 유준용 회장은 앞선 인사말에서 "강한 협회를 만들겠다"며 “행복에 이르는 길은 욕심을 채울 때가 아니라 마음을 비울 때 열린다”고 말했다. 즉 눈앞의 이익에 급급하지 말고 오직 회원사의 미래를 위해 지혜를 모 으고 공감대를 형성하여 경영이익이 실현되는 꿈을 다함께 이루어가자며 단합을 강조했다. 아울러 “앞으로 공병 값 수수료와 운반비 현실화 문제는 최우선적으로 제조사와 협의해 처리하고, 3~4억을 팔아도 회사가 운영될 수 있도록 만들겠다”는 포부도 밝혔다. 이에 본지에서는 신임 서울주류협회장 당선된 유준용 북창기업 대표를 만나 현재 역대 최대의 어려움에 봉착해있는 주류도매업계의 난제를 어떻게 풀어갈지 자세히 들어봤다./편집자 주 Q. 서울주류협회장 당선을 축하드립니다. 간단한 자
(조세금융신문=양학섭 기자) 올해 1월 31일에 치러진 농협중앙회장 선거에서 이성희 전 경기 성남 낙생농협조합장이 당선돼 24대 중앙회장으로 취임한지 3개월이 됐다. 지난 선거의 화두는 사상 처음으로 경기권에서 중앙회장을 배출했다는 점을 들 수 있는데, 엄밀히 따지면 ‘경기-TK’ 공동정권에 가깝다. 농협 안팎에서는 TK 기반의 최원병 전 회장이 이번 선거에서 영남의 힘을 결집하는데 크게 기여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이성희 현 회장은 최 전 회장의 최측근 가신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성희 현 회장이 농협의 실질적인 2인자 포지션인 감사위원장 직을 7년 이상 수행하며 최 전 회장을 보좌했던 이력이 이를 잘 보여주고 있다. 최원병 전 회장은 이명박 전 대통령의 고교(동지상고) 후배로 MB 정권과도 긴밀한 관계를 유지해온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최근 새로운 수장을 맞이한 농협중앙회는 지금 승리의 자리를 나누는 논공행상이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자리 쪼개기의 기본 방향은 경기와 영남이 약진하는 가운데 호남이 퇴조하는 것으로 정리할 수 있다. 첫 번째 특징으로는 캠프 공신으로 평가받는 인사들이 대거 약진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는 점이다. 하승봉 전 농협중앙회 상무가
(조세금융신문=양학섭 기자)구자열 LS그룹 회장은 2020년 신년사에서 올해 달성해야 할 핵심 목표 중 첫 번째로, “글로벌 사업의 조직과 인력을 철저히 현지화하고 해외 사업의 운영 효율을 높일 것”을 당부한 바 있다. 이를 위해 중국, 아세안 등 성장잠재력이 높은 지역을 중심으로 그룹 차원의 지역전략을 수립하여, 현지에 진출한 계열사들간 시너지를 낼 수 있도록 협력‧지원하는 기능을 강화할 계획이다. 계열사 별로도 올해 LS전선은 아시아를 넘어 전세계 균형성장을 강조한 '2030 글로벌 비전'을 발표했고, LS ELECTRIC은 AI 등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글로벌 사업을 강화하는 차원에서 사명을 과거 LS산전에서 변경하고 조직 내 글로벌 사업본부를 신설해 북미·유럽·동남아 진출을 꾀하는 등 해외시장 개척에 그룹의 미래를 걸고 있다. 이에 따라 LS그룹은 2020년에도 전 세계적으로 시장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전력인프라∙스마트에너지∙디지털 전환 분야에서 핵심 기자재 및 기술 공급과 해외 투자 확대 등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LS의 주요 계열사 역시 글로벌 기업들이 선점하고 있는 초전도케이블, 마이크로 그리드(Micro Grid), 초고압직류송전(HVDC
(조세금융신문=양학섭 기자) 전국종합주류도매업중앙회(회장 이석홍)는 최근 코로나19 여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구·경북지역 회원사들을 위해 지원성금을 기탁했다고 22일 밝혔다. 전국종합주류도매업중앙회는 지난 4월 8일 잠실롯데에서 치러진 이사회에서 신종코로나 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위기극복 지원을 위해 대구지방협회와 경북지역협회에 지원성금 500만원씩을 각각 전달하기로 결정했다. 이번 코로나19는 모든 지역 회원사들에게 큰 타격을 주었지만 특히 대구·경북지역에 집중적인 환자가 발생, 가장 큰 피해지역으로 분류됐었다. 이석홍 회장은 “이번 성금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구·경북지역의 회원사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코로나19 방역 최전선에서 도움을 주신 의료진과 공무원분들께 감사드리며,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국민들이 희망과 용기를 잃지 않고 위기상황을 슬기롭게 이겨내 빠른 시일 내에 모든 것이 정상화되기를 간절히 기원한다”고 말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양학섭 기자) 휴온스글로벌의 자회사인 감염예방 및 멸균관리 토탈 솔루션 기업 휴온스메디케어(대표 이상만)가 세계적으로 찬사를 받고 있는 ‘K-방역’의 우수성을 알리는데 앞장선다. 휴온스메디케어는 21일 자사의 의료용 손 소독제 ‘휴스크럽’ 10만통을 영국의 헬스케어 기업 ‘프로테크닉 헬스케어(Protechnique Healthcare, 이하 프로테크닉)’를 통해 영국 정부로 수출한다고 밝혔다. 이번 수출은 전세계적으로 확산세가 지속되고 있는 ‘코로나19’로 인해 손 소독제 수요가 급증해 영국 전역에서도 감염 차단을 위한 손 소독제 공급에 비상이 걸리면서 ‘프로테크닉’사가 휴온스메디케어에 긴급 수출을 요청해 성사됐다. 휴온스메디케어는 계약 체결과 동시에 영국정부(NHS)에 초도 물량 ‘휴스크럽’ 10만통을 전량 출하할 예정이며, 국내 최초 티슈형 항균 피부 소독제인 ‘헥시와입스’ 수출에 대한 논의도 이어갈 계획이다. ‘휴스크럽’은 클로르헥시딘 글루코산염 1%와 에탄올 83% 혼합 제제의 의료용 의약품이다. 다제내성균을 포함한 진균, 결핵균, 각종 바이러스 등 광범위한 살균이 가능하며, 액상 형태로 사용 후 끈적임이 없어 피부 자극과 손상이 적다.
(조세금융신문=양학섭 기자) 롯데제과(대표이사 민명기)가 ‘후라보노’ 브랜드의 껌, 캔디 2종을 추가로 선보이며 브랜드 확장을 꾀했다. ‘롯데 후라보노껌’은 연간 180억원 가량의 매출을 올리는 스테디셀러다. 최근에는 마스크 쓰기가 일상화되면서 답답한 입 속에 상쾌함을 주는 먹거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며 ‘후라보노껌’의 올 3월 판매량이 전월 대비 30% 증가하는 추세를 보였다. 이에 롯데제과는 ‘후라보노’ 브랜드를 강화하기 위해 용기에 담은 껌 ‘후라보노 믹스’와 츄잉캔디 타입의 ‘뱉지않는 후라보노’를 선보였다. ‘후라보노 믹스’는 페퍼민트, 피치티, 멘톨 등 3가지 맛의 껌이 들어있어 기존 ‘롯데 후라보노껌’ 3종을 모두 맛볼 수 있다. 껌은 투명하고 둥글 납작한 용기에 들어 있어 보관하기에 용이하다. 권장소비자가격은 4,000원이다. ‘뱉지않는 후라보노’는 쫄깃한 츄잉캔디 형태로 민트향을 사용, 시원하고 상쾌한 맛을 낸다. 이 제품은 청량감의 정도에 따라 청량감이 강하고 녹차 분말이 함유된 ‘그린티 민트’와 상대적으로 부드럽고 상쾌한 ‘마일드 민트’ 등 2종이 있다. ‘뱉지않는 후라보노’ 역시 납작한 용기에 담겨 휴대성이 좋다. 가격은 2,500원이다.
(조세금융신문=양학섭 기자)헌법은 국가의 법이자 국민의 법이다. 대한민국이라는 국가의 주인은 국민이다. 헌법 제1조가 그리 정하고 있기 때문이다. 대한민국의 주인인 국민은 그 주인으로서의 노릇을 다하고 있는 것일까? 그러하기도 하고 그러하지 않기도 할 것이다. 왜 그럴까? 헌법을 읽지 않았고 헌법이 가지고 있는 의미를 이해하지 못했기 때문일 것이다. 우리가 매일 접하는 뉴스의 대부분은 헌법 이야기이다. 정치ㆍ경제ㆍ사회ㆍ문화등 수많은 우리의 생활영역의 이야기들이 헌법과 밀접한 관련을 가지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 국민들은 우리가 만든 헌법을 평생을 살면서 한 번도 읽어보지 않고 생을 마감하는 경우가 적지 않을 것이다. 헌법은 법률가에게만 필요한 법이 아니다. 모든 국민이 알아야 하는 법이기도 하다. 헌법을 알지 못하면 주인임에도 주인으로서의 노릇을 할 수가 없다. 저자도 그러하였다. 대한민국 국민임에도 내가 만든 헌법을 알지 못했고, 내가 만든 헌법적 가치를 생각하지 않고 살았다. 먹고 살기 급급하다는 이유에서, 외면하고 싶어서, 그 필요를 느끼지 못해서일 것이다. 이 교재는 저자가 20년 가까운 세월 동안 법학을 가르치고 교재를 집필하면서 녹여낸 대한
(조세금융신문=양학섭 기자) 휴온스내츄럴(대표 전현수)이 항산화와 면역력 증진에 도움을 주는 2중 기능성 건강기능식품 ‘이너셋 면역&비타민C 2000’을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너셋 면역&비타민C 2000’은 항산화에 필요한 ‘비타민C’와 정상적인 면역 기능과 세포분열에 필수적인 ‘아연’이 배합된 제품으로, 하루 한 포로 1일 영양소 기준치 대비 비타민C 2,000%, 아연 100%를 섭취할 수 있다. 세계적인 비타민 제조사 DSM의 프리미엄 원료인 Quali-C 인증 영국산 비타민C 원료만을 엄선해 담아냈으며, 또 인공색소, 결정셀룰로스, 스테아린산마그네슘 등 화학적 합성품인 부형제를 넣지 않은 것이 특징이다. 이너셋 담당자는 “‘이너셋 면역&비타민C 2000’의 고함량 비타민C와 아연은 면역력이 떨어지기 쉬운 요즘 같은 환절기에 꼭 필요한 영양 성분”이라며 “스틱형 파우치에 한 포씩 개별 포장해 남녀노소 누구나 물이나 음료에 타서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다”고 밝혔다. ‘이너셋 면역&비타민C 2000’은 4월 16일 오후 2시 크라우드 펀딩 서비스 ‘와디즈’를 통해 선공개 될 예정이며, 펀딩 종료 후에는 이너셋 공식 온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