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박청하 기자) 제1173회 로또복권 추첨에서 '1, 5, 18, 20, 30, 35'가 1등 당첨번호로 뽑혔다. 2등 보너스 번호는 '3'이다. 24일 로또복권 운영사 동행복권에 따르면 당첨번호 6개를 모두 맞힌 1등 당첨자는 24명으로 11억7천995만원씩 받는다. 당첨번호 5개와 보너스 번호가 일치한 2등은 94명으로 각 5천21만원씩을, 당첨번호 5개를 맞힌 3등은 3천139명으로 150만원씩을 받는다. 당첨번호 4개를 맞힌 4등(고정 당첨금 5만원)은 16만3천678명, 당첨번호 3개가 일치한 5등(고정 당첨금 5천원)은 268만9천832명이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안종명 기자) 개인정보보호법학회는 15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개인정보 거버넌스의 미래’를 주제로 세미나를 열고, AI 시대에 맞는 개인정보 보호 체계 개편 방안을 논의했다. 연세대 이삼열 교수는 주제발표에서 “AI 학습을 위한 데이터 활용 유연성을 확보하고, 신기술에 대응한 사전 예방 기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개인정보 보호 기능의 분산 해소와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개인정보위)의 역할 강화도 제안했다. 패널토론에서는 개인정보 전문기관 설립, 피해자보호기금 신설, 조직 확대 필요성이 제기됐다. 한겨레21 임지선 팀장은 “AI 시대엔 사전 규율 역량이 중요하다”고 지적했다. 김도승 학회장은 “AI 시대 개인정보위는 규제자가 아닌 전략적 조정자 역할로 진화해야 한다”고 말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박청하 기자) 제1172회 로또복권 추첨에서 '7, 9, 24, 40, 42, 44'가 1등 당첨번호로 뽑혔다. 2등 보너스 번호는 '45'이다. 17일 로또복권 운영사 동행복권에 따르면 당첨번호 6개를 모두 맞힌 1등 당첨자는 13명으로 22억300만원씩 받는다. 당첨번호 5개와 보너스 번호가 일치한 2등은 98명으로 각 4천871만원씩을, 당첨번호 5개를 맞힌 3등은 3천59명으로 156만원씩을 받는다. 당첨번호 4개를 맞힌 4등(고정 당첨금 5만원)은 15만2천897명, 당첨번호 3개가 일치한 5등(고정 당첨금 5천원)은 259만472명이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안종명 기자) 청운대학교 대학원 총원우회(회장 홍대권)가 17일 인천 중구 을왕리해수욕장에서 해양 정화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행사는 ‘모두의 바다 함께海’를 슬로건으로, 외교부 산하 사단법인 국제희망나눔네트워크(이사장 이미자)와 공동 주최해 플로깅(Plogging) 캠페인 형식으로 진행됐다. 이날 캠페인에는 박건용 청운대 대학원장을 비롯해 재학생, 졸업생, 교직원 등이 대거 참여해 바닷가 쓰레기 수거 활동을 벌였다. 참가자들은 해양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체험하고, 관광객과 시민들에게 해양 오염의 심각성을 알리는 데 집중했다. 청운대 대학원은 이번 행사를 통해 구성원 간 화합과 공동체 의식을 고취하며, ‘환경을 위한 작은 실천’이 모여 큰 변화를 만들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달했다. 이번 행사는 단순한 환경 캠페인에 그치지 않고, 5월 15일 스승의 날을 맞아 청운대 대학원 원우들이 직접 선정한 ‘제2회 참 스승상’ 시상도 함께 이뤄졌다. 올해는 홍성ㆍ인천캠퍼스 학과별 교수 11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시상식은 교사에 대한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 홍대권 회장은 “오늘 행사는 청운인의 환경보호 실천과 더
(조세금융신문=안종명 기자) “방송사의 커버음악 제작이 원제작자의 권리를 침해하고 있습니다. 단순한 편성의 문제가 아니라, 공정거래법과 부정경쟁방지법 위반 소지도 있습니다" 한국음반산업협회 최경식 회장이 13일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열린 ‘전국 대중문화예술인 정책토론회’에서 최근 트로트 경연 프로그램의 확산과 방송사의 커버곡 제작 관행으로 인해 원제작자와 오리지널 가수가 피해를 입고 있다고 강하게 지적했다. 이날 토론회는 더불어민주당 문화예술특별위원회와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기획재정위원회 등이 공동 주최한 가운데, 대중문화예술인의 권익 보호 방안을 모색하는 다양한 논의가 오갔다. 청중 질의에 나선 최 회장은 발언을 통해 “법적으로 문제없다는 이유로 방송사들이 오리지널 제작자의 권리를 무시한 채 커버곡을 제작·유통하는 현실”을 비판했다. 특히 ‘미스터트롯’ 시리즈를 비롯한 트로트 예능 프로그램을 언급하며, “수년간 곡을 개발·투자한 제작자와 원로 가수들이 정당한 보상을 받지 못하고 있으며, 행사·축제 무대에서도 신인 커버 가수들에게 밀려 활동 기반마저 위협받고 있다”고 주장했다. 현재 한국음반산업협회는 약 7000여 개 회원사와 50만 곡 이상의 음원을 신
(조세금융신문=구재회 기자) 검찰이 싱글맘에게 돈을 빌려준 뒤 갚으라고 협박해 결국 죽음으로 내몬 사채업자에게 징역형을 구형했다. 검찰은 14일 서울북부지법 형사12단독 김회근 판사 심리로 열린 결심 공판에서 대부업법·채권추심법 위반 등 혐의를 받는 김모씨에게 징역 7년을 선고해달라고 요청했다. 검찰은 "채무자에게 협박 문자를 전송해 극단적 선택에 이르게 했다"며 "(채무자의) 지인들에게 흉기 사진을 전송해 갚지 않으면 죽이겠다고 하는 등 죄질이 나쁘다"고 지적했다. 김씨의 변호인은 "(김씨가) 잘못한 부분을 다 반성하고 있고 모든 처분을 달게 받을 각오가 돼 있다"며 "(김씨에게) 5개월 된 아들과 처가 있는데, 형을 마치면 신속히 사회로 복귀해 성실하게 살 수 있도록 선처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씨는 "일부 피해자에게 협박한 사실은 정말 없다"면서도 "잘못한 부분에 대해 계속 반성하고 있고 처벌받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죄송하다"고 최후 진술했다. 김씨는 지난해 7∼11월 대부업 등록을 하지 않은 채 6명에게 합계 1천760만원을 고리로 빌려준 뒤 이들의 가족과 지인에게 협박 메시지를 전송하는 등 불법 추심행위를 한 혐의를 받는다. 연 이자율은 법정이자율(
(조세금융신문=손영남 기자) 한국경제인협회 최고위과정 총동문회(회장 이완태)는 13일, 안산시와 시화호 대송습지에서 환경정화 자원봉사 활동을 공동으로 전개했다. 이번 활동에는 자원봉사자 50명이 참여해 쓰레기 수거 등 습지보전 활동을 펼쳤다. 시화호 대송습지는 일반인의 출입이 제한된 생태보전 지역으로 야생동물 10종과 78종 26,000여 개체의 조류가 서식하고 있는 지역이다. 특히 천연기념물 제326호 및 멸종위기인 검은머리물떼새가 서식하고 있어 생태환경적으로도 중요한 지역으로 꼽힌다, 하지만 오랜 기간 쌓인 쓰레기와 밀려드는 해양폐기물로 인해 생태계가 위협받고 있어 환경정화의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 참여자들은 이번 정화활동을 통해 다량의 생활 쓰레기와 플라스틱 폐기물 등을 수거하였으며, 생태계 보호의 중요성을 몸소 체감하는 기회가 되었다. 한경협 최고위과정 이완태 회장은 “인간과 자연의 공존은 선택이 아닌 필수”라며 “지속적으로 환경정화 활동을 이어 가겠다”고 밝혔다. 안산시 관계자는 “시와 민간이 협력하여 환경보전에 앞장서는 모범 사례”라며, “시화호 습지를 청정하고 건강하게 지켜나가기 위한 노력을 계속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이번 자원봉사 활
(조세금융신문=박청하 기자) 제1171회 로또복권 추첨에서 '3, 6, 7, 11, 12, 17'이 1등 당첨번호로 뽑혔다. 2등 보너스 번호는 '19'이다. 10일 로또복권 운영사 동행복권에 따르면 당첨번호 6개를 모두 맞힌 1등 당첨자는 21명으로 11억2천835만원씩 받는다. 당첨번호 5개와 보너스 번호가 일치한 2등은 148명으로 각 2천668만원씩을, 당첨번호 5개를 맞힌 3등은 5천317명으로 74만원씩을 받는다. 당첨번호 4개를 맞힌 4등(고정 당첨금 5만원)은 21만1천503명, 당첨번호 3개가 일치한 5등(고정 당첨금 5천원)은 309만4천806명이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안종명 기자) “트럼프의 통상정책은 단순한 보호무역이 아니라, 에너지를 전략 무기로 활용하는 실용적 외교다. 한국도 이제 에너지 안보를 산업 논리로만 보지 말고 지정학·체제·외교 전략으로 접근해야 한다” 이종은 세종대 교수는 7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격변기 국가에너지정책 방향 및 에너지공기업 역할 강화방안' 정책토론회에서 토론자로 나서면서, 트럼프 2기 행정부의 에너지통상정책을 면밀히 분석하고 한국의 대응전략을 제시했다. 이날 토론회는 박민규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의원(과방위 의원), 김한규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의원(산자위 의원)이 주최했으며 조세금융신문, 한국정책분석평가학회가 주관했다. “트럼프 2기, 에너지 초강대국 선언…동맹국에 구매 요구” 이 교수는 트럼프 전 대통령의 1기(2017~2020)와 2기(가정 시)의 통상정책을 비교하며, "1기는 에너지 독립을 목표로 했다면, 2기는 미국산 에너지 수출을 동맹국에게 요구하는 구조로 변화하고 있다"고 진단했다. 그는 "알래스카 가스전 개발과 북극항로 연계는 단순한 에너지 수출 프로젝트가 아니라, 미국의 지정학적 영향력 확장 수단"이라며 "한국과 일본이 이 프로젝트에 초대된 것은
(조세금융신문=안종명 기자)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회장 민병복)이 글로벌 AI검색 기업 퍼플렉시티(Perplexity)와 전략적 협력 계약을 체결하고 AI기반 뉴스 플랫폼으로의 혁신적인 전환에 나선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뉴스핌은 대한민국 종합뉴스통신사 최초로 퍼플렉시티의 첨단 AI 모델을 자사 AI 플랫폼에 접목, 차세대 포털 서비스를 구축한다. 뉴스핌은 그동안 축적해온 독자적인 기술 개발 역량을 바탕으로 한국 미디어 시장에 새로운 AI 패러다임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협약은 뉴스핌이 기존 국내 포털 의존 구조에서 벗어나 글로벌 종합뉴스통신사로 도약 하기 위한 전략적 행보로 평가된다. 퍼플렉시티의 기술력과 뉴스핌의 콘텐츠 경쟁력 결합은 국내 미디어 시장에 새로운 AI 혁신을 가져올 것으로 전망된다. 이번 협력을 기반으로 뉴스핌은 ▲AI기반 기사 콘텐츠 생성 자동화 ▲사용자 맞춤형 뉴스 ▲AI 추천 고객 중심 지능형 검색 시스템 ▲금융 투자 비서 등의 서비스를 순차적으로 도입할 계획이다. 퍼플렉시티의 기술을 활용해 사용자가 원하는 정보를 개인화된 AI 콘텐츠로 빠르고 정확하게 제공한다는 것이 뉴스핌의 전략이다. 뉴스핌은 퍼플렉시티에 당사의
(조세금융신문=안종명 기자) 글로벌경제신문이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대상) 타이틀을 걸고 '2025 글로벌경제 시니어 신춘문예 대전'을 연다. 50세 이상 시니어 아마추어 문인이면 누구나 응모할 수 있다. 올해로 5회째를 맞는 이 행사는 문학과 문화에 관심 있는 아마추어 시니어 문학인들의 축제의 장이다. 초고령화 사회를 맞아 활동적인 시니어와 어르신들의 디지털 문해력 증진과 문화 예술 활동 지원 등에 앞장서기 위해 마련됐다. 공모 분야는 4개 부문(시·단편소설·동화·수필)으로 출품작 접수는 오는 5월 23일 오후 6시까지다.(23일 발송분도 접수 함) 주제 제한은 없으며 총 21개 수상작을 뽑는다. 대상에게는 상금(200만원)과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이, 부문별 당선작은 상금(50만원)과 ‘글로벌경제신문 사장상’이 각각 주어진다. 참가자격은 50세 이상(1975년 1월 1일 이전 출생자) 누구나 응모할 수 있다. 전국 일간지와 주간지, 월간지 문예전 수상자 등 기등단 문인은 제외된다. 단 기등단 문인도 다른 부문 응모는 가능하다. 당선작 발표는 오는 6월 17일 글로벌경제신문 홈페이지를 통해 공지된다. 출품 작품은 한글 또는 워드로 작업한 뒤 A4 용지에 출
(조세금융신문=박청하 기자) 제1170회 로또복권 추첨에서 '3, 13, 28, 34, 38, 42'가 1등 당첨번호로 뽑혔다. 2등 보너스 번호는 '25'이다. 3일 로또복권 운영사 동행복권에 따르면 당첨번호 6개를 모두 맞힌 1등 당첨자는 20명으로 13억8천655만원씩 받는다. 당첨번호 5개와 보너스 번호가 일치한 2등은 103명으로 각 4천487만원씩을, 당첨번호 5개를 맞힌 3등은 5천668명으로 82만원씩을 받는다. 당첨번호 4개를 맞힌 4등(고정 당첨금 5만원)은 16만3천866명, 당첨번호 3개가 일치한 5등(고정 당첨금 5천원)은 263만7천401명이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안종명 기자) 한국인터넷신문협회(회장 김기정 그린포스트코리아 대표, 이하 ‘인신협’)는 지난 4월 30일 온라인 총회를 통해 이사 5인을 추가 선임했다. 인신협은 앞서 3월 24일 임시총회에서 이사 정원을 ‘5인 이상 15인 이내’에서 ‘10인 이상 20인 이내’로 확대하는 정관 개정안을 의결하였으며, 문화체육관광부의 승인이 완료됨에 따라 이사 5인을 추가 선임하며 제13대 집행부 구성을 마무리했다. 신임 이사로는 ▲경인매일 김형근 대표 ▲쿠키뉴스·쿠키메디컬 노석철 대표 ▲뉴스;트리 윤미경 대표 ▲프라임경제 이종엽 대표 ▲디트뉴스24 이충건 대표가 선임됐다. 아울러 인신협은 10개 특별위원회 위원장도 선임했다. ▲김기정 회장(포털) ▲이뉴스투데이·독서신문 방두철 대표(협회 부회장, 윤리·교육) ▲경북신문 박준현 대표(APEC) ▲뉴스웍스 고진갑 대표(경제소통) ▲폴리뉴스 김능구 대표(정치) ▲투데이신문 박애경 대표(미래전략) ▲디지털투데이 김성현 대표(디지털 뉴스전략) ▲뉴스;트리 윤미경 대표(전문분야) ▲디트뉴스24 이충건 대표(지역회원사발전) ▲프라임경제 이종엽 대표(소통화합)등이 각 위원회를 이끌게 된다. 인신협은 이번 추가 임원 선임을
(조세금융신문=구재회 기자) 역대 최대 규모의 산불로 피해 주민들의 시름이 깊어진 경상북도 지역에 산불 연기가 걷히자 지역 기업인들과 마을공동체들이 지역사회 복구에 팔을 걷어 부치고 나섰다. 화마가 할퀴고 간 흔적들을 치우려 삽을 들고 나서는 한편 십시일반 성금을 모아 지방자치단체에 기부, 지역 이재민들의 빠른 일상회복을 돕는데 내집 일처럼 나선 것이다. 엄마손 식혜와 숯가루 자연해독제 ‘흑’으로 유명한 자연농업공동체 돌나라 십계석국(총제 오천섭)은 29일 본지에 보내온 보도자료에서 “산불 피해 지역인 경북 청송군과 울진군에 지부를 둔 돌나라 십계석국은 지난 22일 청송군 돌나라 십계석국 회원들이 마련한 성금 3000만원을 청송군에 전달했다”며 이 같이 밝혔다. 보도자료에 따르면, 윤경희 청송군수는 돌나라측의 성금을 받고 “보내주신 따뜻한 나눔은 피해 주민들에게 큰 용기와 위로가 되고 있으며, 기탁된 성금은 신속하고 투명하게 집행해 주민들의 일상 회복과 지역 복구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오천섭 돌나라 총제는 “갑작스러운 재해로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송군 이재민 여러분께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자 회원들이 십시일반 정성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조세금융신문=고승주 기자) 지난해 직무급을 도입한 공공기관이 전년대비 21개 늘어난 129개로 집계됐다. 공기업·준정부기관은 대부분(81개, 93.1%) 직무급을 도입했다. 기타공공기관은 전년(46.4%)과 비슷한 48.5%(48개)에 그쳤다. 기획재정부는 28일 ‘2024년도 직무중심 보수체계 개편실적 점검 결과’를 발표했다. 직무급이란 경력, 근속연수, 고용형태와 무관하게 직무 내용에 따라 기본급여를 결정하는 체계로 동일임금-동일노동에 부합한다. 이에 정부는 공공기관 생산성을 제고하고 대국민 서비스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직무중심 보수체계의 도입을 촉진하고 있다. 올해는 노무사·교수 등 전문가 19인으로 구성된 ‘직무급 점검단’을 통해 186개 공공기관 점검 결과를 확정했다. 일부 기관은 직무급을 기본급에 반영하는 등 직무중심 보수체계를 설계함에 있어 우수한 성과를 거두었다. 특히 직무정보 통합관리시스템을 구축하고 직무전문관을 선정하는 등의 방식으로 직무 중심 인사관리의 수준을 높였다. ▲유형별 최우수는 한국남부발전(주), 한국산림복지진흥원, 한식진흥원이 ▲신규도입 우수는 한국전력기술주식회사, 한국국토정보공사, 한국노인인력개발원이 ▲고도화 우수는 한국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