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낮에 끝내는(끝나는) 시험의 정답은 무엇일까? 연일 포톨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는 '낮에 끝내는 시험' '낮에 끝나는 시험' 등의 검색어가 등장해 누리꾼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최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 87회 에서 새로운 시작을 준비하고 끝매듭을 짓는 자기님들과 만는 '시작과 끝' 특집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유재석은 "낮에 끝내는 시험을 뜻하는 말은 무엇일까?"라고 퀴즈를 냈다. 이어 "조선왕조실록에 처음 등장한 이것은 과거 시험에서 부정행위를 방지하기 위한 제도"라며 "당시 컴컴한 밤에 부정행위가 많아지자 답안지 제출 시간을 오후 5시 15분으로 한정 지었다고 한다"라고 설명했다. 정답은 '백일장'으로 과거 조선시대에 지방문교 진흥책의 하나로 유생들을 모아 시문으로써 시험을 하던 일이다. 당시 백일장은 민간차원에서 주도되어 문학적 명예만 주어졌던 시험으로 주로 낙방생이나 과거지망생들의 학업 장려와 지방 유생들의 기량을 견주는 방법으로 매우 성행했다. 하지만 조선 말기에 들어 이러한 학풍이 많이 문란해져, 다산 정약용 선생이 '목민심서'에 "남의 글을 표절한다든지. 시험지 심사에 수령의 자제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2021년 1월 1일인 오늘, 디스패치를 향한 관심이 쏠리고 있다. 디스패치는 지난 2013년 부터 매년 1월 1일에 단독 열애설을 보도해 왔기 때문. 연애 전문매체 '디스패치'는 지난 2013년에는 가수 비와 김태희의 열애설을 공개하면서 세간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어 2014년 1월 1일에는 이승기와 윤아, 2015년에는 이정재와 임세령, 2016년에는 김준수와 하니의 열애설, 2018년 1월 1일에는 지드래곤과 이주연, 이준과 정소민, 2019년 1월 1일에는 엑소 카이와 블랙핑크 재니의 열애설을 보도했다. 이와같은 1월 1일 디스패치의 열애설 보도로 주목받는 연예인들이 모두 톱스타라는 공통점이 있기때문에 올해에도 어김없이 누리꾼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앞서, 디스패치의 열애설 보도에 과도한 사생활 침해가 아니냐는 우려의 목소리도 나오고 있다. 지난 2018년에는 '디스패치가 연예인들의 사생활을 침해하고 몰래 촬영해 기사화 한다며 폐간을 포함한 강력한 제재를 취해달라'는 국민 청원이 등장했다. 당시 20만 명이 넘는 동의를 얻었지만 청와대는 개별 언론사의 기사에 대해 정부가 개입하는 것은 부적절하다는 입장을 냈다. 한편, 2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위장부부' 및 과거 '티켓다방'을 운영했다는 의혹에 휩싸인 36살 연상연하 유튜버 다정한 부부가 '궁금한 이야기 Y'의 출연 소감을 전했다. 지난 28일 유튜버 용짱이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다정한 부부님과 오해와 진실을 파헤쳐보았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이날 영상에서 다정한 부부 남편은 "(궁금한 이야기 Y)제작진이 한쪽 말만 들었다. 다른 사람들의 인터뷰 내용이 왜곡돼서 나갔다. 아닌 부분이 정말 많다"며 "저희 집사람과 PD와 함께 인터뷰 한 내용들이 다 있는데 그런 내용은 방송에 나가지 않았다"고 억울해 했다. 이후 방송 악플에 시달리고 있다며 고충을 토로했다. 그는 "악마의 편집이다. 제개 해명 영상을 올려도 소용이 없더라"고 덧붙였다. 용짱이는 다정한 부부 남편에게 "당사자 동의 없이 음성이 녹취된 부분이 방송됐다. 이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할 것인지?"에 대해 묻자, 그는 "화나기도 했다. 집사람이 '궁금한 이야기 Y' PD님과 통화했을 때 '몰래카메라 설치를 했는데 왜 그걸 방송에 내보냈냐'고 따지니까 PD님이 아무 말도 안했다"며 "몰래카메라 설치 했을 때 '돈만 벌면 돼' '댓글은 지우면 돼'라고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인스타그램 연말 정산'으로 불리는 '인스타 베스트나인(9)', '인스타 탑나인(Top nine)' 등이 화제의 키워드로 급부상 하고 있다. 2020 인스타그램 베스트나인 및 인스타 탑나인은 인스타그램 계정에 올린 게시물 중 '좋아요'를 가장 많이 받은 사진 9장을 보여주는 웹사이트다. 해당 사이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아이디를 입력해야만 볼 수 있다. 또 자신의 계정이 비공계가 아닌 전체공개를 한 후에 아이디를 입력해야 제대로 된 결과가 나온다. '인스타그램 베스트나인(9)'에서 올해 가장 많은 '좋아요'는 걸그룹 블랙핑크의 '리사'가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리사는 2020년 한 해 동안 309개의 게시물을 통해 9억 8144만 명의 '좋아요'를 받았다. '인스타 탑나인(Top nine)'은 자신의 계정 아이디를 입력하면 '좋아요'를 많이 받은 순서대로 9장의 사진이 나열된다. 또 우측 상단의 추가 기능을 통해 토탈 및 평균, 게시물 좋아요 등을 숨길 수 있는 기능이 있다. 한편, 2020년의 마지막인 오늘, 주요 포털 실시간 검색어에는 '인스타 베스트나인(9)' '인스타 탑나인(Top nine,9)' 등이 검색어로 등장해 누리꾼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그룹 유키스 출신 일라이의 이혼 사유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30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는 유키스 수현이 출연해 이혼한 멤버들을 언급했다. 이에 최근 이혼한 일라이·지연수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일라이는 11월 26일, 자신의 SNS를 통해 지연수와 이혼 소식을 전했다. 지난 7월에도 두 사람은 커플 속옷 화보를 공개하며 애정전선에 이상이 없던 터라 갑작스럽게 전해진 이혼 소식에 많은 팬들이 의아해 했다. 앞서 일라이는 결혼 후 생활고를 겪으며 협박 편지를 수 차례 받았다고 털어놓은 바 있다.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서 일라이는 결혼 후 생활고에 시달려 가장으로서 위기감을 느꼈다고 털어놨다. 그는 "단 한 번도 도전해보지 않았던 일도 할 수밖에 없었다. 새벽 1시부터 오후 4시까지 급식 배송 일을 했다"고 말했다. 또 결혼 발표 후 수차례 협박을 받았다며 "집에는 아내와 아이가 있고, 활동할 때는 멤버들이 있기에 힘들어도 포기할 수 없었다"며 안타까운 상황을 전했다. 한편, 지연수와 일라이의 이혼 사유에 대해 밝혀진 바는 없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배우 한정수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31일 곽진영이 극단적인 선택을 시도했다는 안타까운 소식이 전해지며 최근 소개팅을 진행한 한정수에게 관심이 몰리고 있는 상황이다. 두 사람은 지난 10월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서 깜짝 소개팅을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곽진영과 한정수는 수줍어하는 모습을 보이며 과거 인연을 공개했다. 곽진영은 한정수에게 "하관이 복상이다. 복이 많이 들어오는 얼굴이다. 생각보다 얼굴이 크지 않다"며 외모를 칭찬했다. 이에 한정수는 "순수한 모습이 굉장히 매력적으로 느껴진다"며 "나 역시 머리를 많이 쓰는 사람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그런 부분에서 굉장히 비슷한 거 같다"고 말해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후 두 사람은 '불타는 청춘'에 함께 출연하며 화기애애한 모습을 보였다. 한편, 한정수는 지난 2003년 영화 '튜브'로 데뷔했다. 이후 영화 '얼굴 없는 미녀'에서 김혜수의 베드신 파트너로 등장해 주목받았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2021년 신축년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2021년 신축년(辛丑年)은 신(辛)이 백색, 축(丑)가 소를 의미하는 '하얀 소의 해'를 뜻한다. 2021년 새해 인사말을 고민하고 있는 이들을 위해 다음과 같이 상황별 인사말을 추천한다. 1. 일반적인 새해 인사말 - 2021년 신축년에도 행복하고 사랑 가득한 한 해 되세요! - 2020년 한 해 동안 고생 많으셨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새해에도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시길 빕니다! - 다가오는 새해에도 더 건강하시고 모든 일이 잘 풀리시길 바랍니다. 2. 직장에서 사용하는 새해 인사말 - 다사다난했던 2020년을 보내고 2021 신축년은 더 높은 곳을 바라보며 도약할 수 있는 한 해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 지난 한 해 동안 보내주신 관심과 성원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흰색 소의 기운을 받아 2021년에는 소망하시는 일들에 좋은 결실이 있길 기원합니다. - 그동안 보살펴주신 마음에 감사인사를 전합니다. 좋은 일들만 가득하시고 새해에도 좋은 인연 이어가기를 기원합니다. - 지난 한 해 고생 많으셨습니다. 2021년에는 더욱 승승장구하시길 기원합니다. 3. 친구에게 보내는 새해 인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인스타 베스트나인(2020 best nine, 인스타그램 베스트9)'을 통해 2020년 한해를 마무리한 인스타그램 스타들에 관심이 쏠린다. 2020년 '인스타 베스트나인'을 보면 인스타그램에서 팔로우가 많은 인스트그램 스타들에게서 선정한 베스트나인을 확인할 수 있다. 특히 올해는 걸그룹 '블랙핑크'의 멤버들이 휩쓸었다. 블랙핑크 리사는 2,765만 명의 팔로워를 보유하고 있으며 309개의 게시물로 9억 8,144만개 이상의 좋아요를 받아 독보적인 1위를 차지했다. 이어 2,290만 명의 팔로워를 보유한 제니가 279개의 포스트로 6억 9,518만개, 2,080만명의 팔로워를 보유한 로제가 245개의 포스트로 5억 6,954만개, 1,957만명의 팔로워를 보유한 지수가 191개의 포스트로 4억 3,305만 개로 뒤를 이었다. 한편, '인스타 베스트나인'을 통해 선정된 사진 9장은 하나의 이미지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또한 페이스북이나 트위터 등 다른 소셜미디어에 공유할 수도 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배우 기은세가 '펜트하우스'에 특별 출연 소식이 전해졌다. 30일 기은세의 소속사 측은 기은세가 SBS '펜트하우스'에 특별 출연한다는 소식을 전하며 극중 역할에 대해서는 비공개했다. 이에 시청자들은 기은세의 극중 역할에 대해 다양한 추측을 하고 있다. 일부 시청자들은 드라마 결말이 얼마 남지 않은 상황에서 기은세가 심수련(이지아 분)과 오윤희(유진 분)의 과거가 베일에 싸인 상황에서 기은세가 이들 중 누군가의 비밀을 아는 캐릭터로 등장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또 다른 시청자들은 '나비문신'의 주인공이 아니냐고 추측하고 있다. 주단태(엄기준 분)의 전 부인이자 쌍둥이의 친모로 예상되는 여성의 사진에서는 등에 나비문신이 새겨져있었지만 정체가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한편, 기은세는 올해 나이 38세로 지난 2006년 투명인간 최장수'로 데뷔했다. 이후 뮤지컬과 드라마, 영화 등에서 활약하며 시청자들의 눈도장을 찍고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폐암4기로 투병중인 개그맨 김철민이 근황을 전했다. 30일 오전 방송된 KBS1 '아침마당'에는 김철민이 출연해 현재의 몸 상태를 공개했다. 그는 "지금도 구석구석 뼈로 암이 전이 돼 있다"며 "지뢰밭 같다. 그래도 희망을 가지고 있다"라고 말했다. 앞서 김철민은 24일 SNS를 통해 "올해는 꼼짝없이 원자력 병원에서 보내게 될 것 같다"며 "시한폭탄이다. 가슴, 갈비뼈 같은 곳 군데군데 암이 퍼져있다"라는 현재의 상태를 전한 바 있다. 이날 방송에서 김철민은 옆에 있던 지인에게 "난 통증 때문에 죽겠다. 주사 맞으면 그때 뿐이다"라고 말해 시청자들 가슴을 먹먹하게 만들었다. 한편 김철민은 지난해 8월 폐암말기 판정을 받은 후 같은 해 9월부터 동물용 구충제인 펜벤다졸을 치료의 목적으로 복용해 화제가 됐다. 하지만 최근 방송에서 펜벤다졸의 부작용을 경험 했다며 절대로 권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피네이션' 래퍼 디아크 사생활 논란이 또 한 번 화제다. 지난 2018년 Mnet '쇼미더머니777'에서 출중한 랩 실력으로 인기를 끈 래퍼 디아크가 10대 성관계 사생활 논란으로 비난을 산 바 있다. 사생활을 폭로한 여자친구와는 합의를 했으나 충격적인 내용이 누리꾼들의 어마어마한 비난을 샀다. 지난 10월 디아크는 Mnet '쇼미더머니9'으로 복귀, "지금이 낫다, 발전했다는 걸 증명해드리고 싶다"라고 등장해 다시 한 번 실력을 뽐낸 바 있다. 이어 그는 "전 시즌에서 안 좋은 일이 있었다. 난 내가 반성을 해야 한다고 생각했고 2년 동안 책임을 졌다. 사람들이 날 나쁜 아이라고 생각 안 했으면 좋겠다"라고 반성해 팬들의 마음을 안타깝게 했다. 한편 싸이 소속사 '피네이션'과 계약한 그의 행보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트와이스 정연 활동중단이 여전히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10월 "불안한 심리, 건강 상태 등으로 쉬는 시간을 갖기로 했다"라는 이유로 트와이스 정연은 활동 중단 소식을 알렸다. 이 가운데 팬들의 그리움을 자아냈던 그녀의 모습은 의외의 곳에서 포착됐다. 지난 10일 '2020 KBS 가요대축제' 출퇴근길을 찍던 팬들은 핸드폰을 들고 손을 흔드는 지효 핸드폰 화면에서 그녀를 발견했다. 일부 팬들은 이 사진을 보고 "지효 핸드폰 속 사람이 정연 같다", "정연이 확실하지 않냐", "누군지 알려달라" 등 뜨거운 반응을 전했다. 한편 연말을 맞아 트와이스가 무대에 오르는 일이 잦아지면서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는 '트와이스 정연 활동중단' 키워드가 자주 눈에 띄고 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빅죠 몸 상태를 향한 세간의 관심이 뜨겁다. 오늘(29일)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는 빅죠 관련 키워드들이 등장해 그의 비대해진 근황까지 눈길을 끌고 있다. 그는 지난 2013년 거구의 몸으로 숀리와 다이어트를 시작, 150kg 감량에 성공했지만 현재 몸 상태는 당시 다이어트를 도루묵 시킨 상황이다. 그는 최근 bj 엄상용, 빅현배와 '빅3'로 활동하며 대중들과 소통 중이지만 "심장이 비대해졌다", "당뇨가 심각하다", "걸을 수 없을 정도로 몸무게가 불었다" 등 건강이 걱정되는 근황으로 팬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낸 바 있다. 특히 지난달 '빅3' 멤버들은 혈당 체크로 높은 수준의 혈당 수치를 밝혀 이목을 모았다. 빅죠는 일반인 스태프 84 수치에 비해 248 수치를 기록, "당뇨 있는거 몰랐냐", "오줌에 개미 끼겠다" 등의 멘트를 듣기도 했다. 한편 현재 빅죠는 심장, 당뇨 실환, 산소 부족 등으로 입원 상태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논란의 아이콘 김현중이 비난 속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지난 28일 방송된 KBS조이 '무엇이든 물어보살'에서 다음주 등장을 예고한 김현중의 모습이 전파를 타 이슈몰이 중이다. 그는 지난 2018년 연예계 복귀를 했지만 여자친구 폭행, 유산, 음주운전 등 각종 구설수 속에서 여전히 벗어나지 못한 채 비난을 사고 있다. 더 이상 활약하지 못한 채 조용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그는 지난 8월 한 선행으로 가까스로 미담에 발을 올렸다. 당시 김현중은 제주 서귀포시 한 식당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진 주방장을 응급처치, 솔선수범에 나서는 모습을 보여줬다. 그는 주방장 기도를 확보 후 끊임없이 말을 걸며 구급대원이 도착하기 전까지 주방장과 함께 있었던 것으로 알려져 세간의 칭찬을 얻기 시작했다. 누리꾼들은 이에 대해 "김현중 이미지가 너무 안 좋아진 것 같다", "나름 훈훈한 이미지였는데…분위기 반전 시킬 수 있을지 의문이다" 등의 반응을 전하고 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이지영 강사가 뜨거운 감자다. 사회탐구 영역서 꼼꼰한 수업 진행으로 일타 강사가 된 이지영 강사가 어마어마한 재산 규모를 공개, 눈길을 끌고 있다. 이에 지난 2월 "학생을 대상으로 포교 활동을 했다. 사이비 종교에 몸담고 있는 게 아니냐"라는 의혹을 받았던 사실까지 다시 이슈를 모으고 있다. 당시 그녀는 "'천효재단'은 작은 규모로 시작한 신생 종교며, 기성 조교 교단이 견제하는 것이다. 범법 행위는 없었다"라며 직접 해명했다. 해명 입장 뿐 아니라 "경쟁사의 여론 조작, 논란 부추기기, 수험업계의 더러운 댓글 알바 공격으로 지난 2018년 죽음의 고비를 맞았다. 죽음의 고비를 넘나드는 상태에서 언니의 권유로 '천효', '천기'를 접했고, 사람들이 알면 좋겠다고 생각했다"라며 종교를 알게 된 배경을 설명했다. 이어 "단 한 번도 고등학생에게 청년부 활동을 제시한 적이 없고 모든 세미나는 녹화되어 있어 공개 가능하다"라고 밝혔다. 한편 이지영 강사는 각종 구설수 속에서도 일타 강사 자리를 놓치지 않고 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