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박주호 와이프 안나의 교육법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24일 방송된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자가격리가 끝난 박주호가 와이프 안나와 가족들을 만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앞선 방송에서 박주호 와이프 안나는 "한국어 이해하지만 아직 잘 못해요. 열심히 공부해야 한다"고 자신을 소개했다. 그녀는 스위스인으로 6개 국어를 할 줄 아는것으로 알려지며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 시킨 바 있다. 안나와 더불어 딸 나은이 역시 어린 나이에 4개 국어가 가능하다고. 나은이는 아빠와 대화할때 한국어로 대화하고 엄마와는 독일어로 대화하는 모습을 보였다. 박주호 와이프 안나는 "나은이는 독일어, 영어를 할 줄 알고 한국 가족들이랑 대화할 때는 한국어도 하고 있다. 우리 가족들이랑 이야기할 때는 스페인어를 사용한다. 특히 저희 엄마랑 얘기할 때"라고 설명했다. 이어 나은의 4개 국어 교육법에 대해 안나는 "저희는 강요하지 않아요. 일상생활에서 배우도록 두는 편이다"라고 설명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헬스장 테러남'의 정체가 공개됐다. 23일 방송된 MBC '실화탐사대'에서는 2020년 12월, 청주의 한 헬스장에서 일어난 '헬스장 테러남' 사건에 대해 집중 조명했다. 이날 방송에서 '헬스장 테러남'은 난동을 부린 이유에 대해 "잘못된 식단을 줘서 대회를 망쳤다"며 과거 자신과 함께 운동했던 헬스장 관장을 비난했다. 결국 경찰 등과 12시간만의 대치 끝에 긴급 체포 됐다. '헬스장 테러남'의 부모는 인터뷰에서 "직장을 그만둔 뒤 운동을 시작했다"며 "대회에서 입상하지 못해 좌절하는 횟수가 많다보니 빠른 근육성장을 위해 약물을 투입했고, 정상적인 모습은 아니었다"고 말했다. 최근 운동 효과를 단기간에 극대화 하려는 목적으로 불법적인 경로를 통해 '단백동화 스테로이드'를 투약하는 사례가 늘어나 부작용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단백동화스테로이드(Anabolic Steroid)는 단백질 흡수를 촉진하는 합성 스테로이드로 의사 처방 없이 사용이 금지된 전문의약품이다. 잘못 투여하면 면역체계 파괴, 성 기능 장애, 심장병·간암 유발 등 심각한 부작용을 초래할 수 있다. 전문가들은 부작용이 큰 만큼 스테로이드 사용에 유의해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배우 박준면의 나이와 남편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23일 JTBC '아는 형님'에 출연한 박준면은 남편과의 러브스토리를 전했다. 이날 방송에서 박준면은 5살 나이 어린 남편과 초고속 결혼한 에피소드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앞서, 박준면은 지난 2014년 남편 정진영과 인터뷰에서 처음 만났다고 공개했다. 당시 가수로 첫 앨범을 발매한 박준면과 기자였던 남편이 인터뷰를 계기로 만남을 이어가다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전했다. 박준면은 "인터뷰 끝나고 술을 한 잔 먹었는데 얘기가 굉장히 잘 통했다. 거기서 의남매를 맺었는데, 그 기념으로 뽀뽀를 했다. 두 번째 만나서도 뽀뽀를 했더니 세 번째 만남에 결혼하자고 프러포즈 하더라"고 말했다. 이어 "사실 다른 남자친구가 있었다. 몇 년을 만났는데, 그 사람은 결혼 생각이 전혀 없었다"고 덧붙였다. 한편, 박준면은 올해 나이 46세, 남편 정진영은 41세다. 5살 나이 차이가 나는 이들 부부는 서로 합의하에 결혼식을 올리지 않고 혼인신고를 통해 법적인 부부가 됐다. 그러다보니 당시 "박준면이 재혼이 아니냐"는 루머에 휩싸이기도 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궁금한 이야기Y' 할머니 이야기가 충격을 자아내고 있다. 지난 22일 방송된 SBS '궁금한 이야기Y'에서는 "아이들이 부끄러워할까봐 숨겼지만 동네 이장에게 성추행 당했다"라던 80세 할머니 이야기가 전파를 타 세간에 파장을 일으키고 있다. 딸, 아들도 믿지 못했던 고통을 당한 이 할머니는 CCTV 영상을 통해 이 사실을 인정받게 됐고, 이를 접한 가족 및 누리꾼들은 어마어마한 충격을 받았다. 공개된 영상 속에서 동네 이장은 숟가락 들 힘조차 쓰지 못하는 할머니를 더듬고 주무르는 등 추행해 세간의 경악을 자아내고 있다. 이 할머니는 "실컷 만지다 가게 내버려뒀다. 기운도 없고 힘도 없어서 그랬다. 무섭고 때려죽이고 싶다는 마음까지 들었지만 마음대로 할 수 없었다"라고 호소, 시청자들의 분노가 증폭되고 있다. 현재 동네 이장은 여전히 이장직을 이어가고 있으면 불기소 처분 받은 상태. 시청자들은 '궁금한 이야기Y' 사연을 접하고 "사실을 알게 된 자식들의 충격을 상상할 수도 없다", "힘도 못 쓰는 할머니가 당했을 고통이 너무 안타깝다", "무력한 상태로 오랜 시간 당한 할머니 사연이 너무 슬프다" 등 비난을 쏟아내고 있다. [조세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배우 박은석의 나이와 집에 누리꾼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22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지난주에 이어 박은석의 싱글라이프가 공개됐다. 이날 박은석은 양평에 위치한 것으로 알려진 집을 공개했다. 특히 박은석의 집은 수려한 경관과 설경을 자랑해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또 집안 곳곳에 있는 취미 생활이 공개 됐다. 방송에서 박은석은 반려동물인 강아지 몰리와 고양이들을 소개했다. 그는 자신보다 반려동물을 먼저 챙기며 애정을 과시하기도 했다. 앞서, 박은석은 SBS '펜트하우스'에서 구호동과 로건리로 1인 2역으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은 바 있다. 해당 드라마에서 함께 호흡한 배우 이지아는 한 라디오 방송에서 "박은석과 10년 전 SBS 드라마 '아테나 : 전쟁의 여신'에 함께 출연했다"고 말했다. 이어 "박은석이 얘기를 했다. 그 작품에서 내가 쏴 죽인 사람이 본인이라고 하더라"며 특별한 인연을 공개했다. 한편, 올해 나이 38세인 박은석은 양평 집과 관련해 "미국에 계신 부모님이 한국에 오시면 6개월 정도 같이 살다 다시 반지하로 돌아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궁금한 이야기 Y'에서 케이크 표절 논란의 진실을 파헤쳤다. 지난 15일 방송된 SBS '궁금한 이야기Y'에서는 최근 한 여성 누리꾼이 온라인커뮤티에서 "어머니가 평생 고생해서 만든 케이크 레시피를 전 직원이 표절했다"라고 주장한 사건을 다뤘다. 이날 방송에서 누리꾼의 어머니 A씨는 수제 케이크 개발 7년차로 "52살에 창업해 완전히 빠져들었다"며 독특한 레시피와 맛으로 케이크 맛집으로 소개된 사연을 공개했다. 그러나 손님들이 "다른 곳에 지점을 냈느냐"고 질문했고, 알아보니 A씨의 가게에서 일했던 B씨가 일을 그만두고 유사한 스타일로 다른 지역에 창업을 한 것. 이에 제작진 측은 B씨 측의 인터뷰를 진행했다. B씨 측은 "접시 이야기를 하길래 무슨 접시인지 몰랐다"며 "저희 접시가 다 똑같지 않다"고 해명했다. 또 케이크 표절과 관련해 "개업 초기에는 스타일이 비슷했지만 시간이 흐르면서 토핑, 모양에 변화를 줬다"고 주장했다. 한편, 22일 주요포털에는 '케이크 표절'이 검색어로 등장해 누리꾼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영화 '소울' 쿠키영상 키워드가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지난 20일 디즈니, 픽사 측에서 만든 영화 '소울'이 개봉, 쿠키영상까지 어마어마한 이슈몰이 중이다. 영혼들의 순수한 이야기를 담은 이 이야기는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내리며 영화 '몬스터 주식회사', '인사이드 아웃', '업', '코코', '온워드:단 하루의 기적' 등을 사랑했던 '픽사 덕후들'의 선택을 받았다. 상당히 짧은 편에 속하는 '소울 쿠키영상'은 모든 엔딩 크레딧이 종료된 뒤 시작되지만 팬들은 이를 놓치지 않기 위해 마지막까지 시선을 떼지 않는다. 또한 '소울 쿠키영상' 뿐 아니라 평론가들의 평점이 놀라울 정도. 그들은 "햇살을 느낄 때면 기억하리라, 픽사 영화 중에서도 맨 앞에 세울 만하다", "삶의 성립 조건에 대한 감성적이면서 지적인 고찰", "잊기 쉬운 진리를 잊을 수 없는 무대 위에 세우다" 등의 평가와 함께 상당한 점수를 준 것으로 알려졌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휘성 마약 투약 혐의 재판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19일 진행된 재판에서 마약 투약 혐의를 둘러싼 각종 루머들에 대해 고개를 숙인 가수 휘성의 결과가 이목을 모으고 있다. 지난해 3월 송파구 건물 화장실서 발견된 그는 수면 유도 마취제, 에토미데이트를 투약한 채 쓰러져 어마어마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당시 마약류로 분류되지 않았던 '에토미데이트' 투약이 밝혀져 집으로 돌아간 휘성은 이틀 뒤 호텔 화장실서 또 약물을 투약한 뒤 쓰러진 채 발견됐다. 보도에서는 "휘성에게 전신마취제 에토미데이트를 판매한 남성은 총 26병의 약을 630만 원을 받고 판매했다"라며 "해당 남성이 물건을 건네받은 또 다른 남성은 에토미데이트에 필요한 의약품을 지인 약국 직원에게 받은 뒤 직접 제조해 판매한 것이다"라고 알려지기도 했다. 휘성에게 이를 판매한 이들에 대해 재판부는 "에토미데이트는 과량 투여할 경우 호흡정지가 일어날 수 있다. 전문의약품을 국민 건강에 미치는 해악을 무시한 채 변명하고, 반성하지 않고 있다"라고 전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박은석 나이, 박은석 집 등 키워드가 화제다. 오늘(22일) 방송될 MBC '나혼자산다'에서는 SBS '펜트하우스'로 스타덤에 오른 배우 박은석이 어마어마한 규모의 집을 공개, 그를 향한 관심이 더욱 증폭되고 있다. 박은석 나이는 올해 36살, 미국 국적자임에도 군대까지 다녀온 인물로 알려졌다. 그는 한 인터뷰를 통해 "7~22살 때까지 이민가서 살았다. 연기를 하기 위해 한국으로 왔는데 주변에서 발음으로 놀리더라. 직업적인 면에서 실패를 해 콤플렉스가 됐다"라고 밝혔다. 이어 "그래서 군대를 택했다. 한국에서 자란 분들과 생활하면 자연스럽게 늘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실제로 많이 늘고 정서도 많이 배웠다"라며 타당한 이유에도 군대를 다녀온 이유를 설명했다. 남다른 연기 열정으로 활발한 활동을 보여주고 있는 그의 출연에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는 '박은석 나이', '박은석 집' 등이 오르내리고 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SG워너비 채동하 김진호가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SG워너비 김진호가 과거 멤버인 채동하를 언급하면서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과거 김진호, 김용준과 함께 SG워너비로 데뷔했던 채동하는 탈퇴 이후 목숨을 끊기까지 해 팬들의 어마어마한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후 그는 "SG워너비는 내 20대를 바친 그룹이기에 후회 없다. 처음과 끝이 달라선 안 되지만 마음만은 같다. 그룹 활동을 하면서 내 진로를 정하기 힘들어 막막했다"라고 인터뷰를 한 바 있다. 이어 "지금은 아무 생각이 안 든다. 차 타면 멤버들이 있을 것 같고, 솔로로 어느 정도가 성공인지도 모르겠다"라면서도 "내 20대는 황홀했다. 추억하면 할수록 영광인 인생이었다"라고 진심을 전했다. 지난 2011년 그는 우울증으로 사망, 팬들의 눈물을 자아냈다. 당시 "SG워너비 전 멤버 채동하는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불안감, 불면증 증세를 호소해 8일 치 약을 탔고, 2일 치를 복용한 뒤 사망했다. 옷방에서 숨진 채동하 옆에는 의자가 쓰러져 있었고, 휴대폰에 연결된 이어폰을 꽂은 채였다"라는 보도가 이어졌다. 한편 김진호 언급으로 'SG워너비 채동하' 키워드가 화제 되자 일부 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