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유재석 질샌더 패딩, 유재석 명품 패딩 키워드가 화제다. 지난해 MBC '2020 연예대상'서 대상을 수상한 유재석은 "너무 비싼 명품 패딩을 해준 우리 정화 누나"라고 언급, 눈길을 끌었다. '유재석 명품 패딩'으로 불린 이 제품이 200만 원대 질샌더 패딩으로 알려지자 '유재석 질샌더 패딩' 키워드도 연일 이슈를 모으고 있다. 뿐만 아니라 유재석 질샌더 패딩이 언급된 수상소감은 "버릴 말이 하나도 없는 감동적인 수상소감이다" 등 누리꾼들의 어마어마한 호평과 관심을 끌어냈다. 그는 당시 9분 수상소감에서 "각자 치열한 삶을 살고 있을 후배들에게 꿈 꿀 수 있는 조그마한 무대가 생겼으면 하는 간절한 바람이다"라고 전해 주위의 감동을 자아냈다. 또한 그는 최근 세상을 떠난 개그우먼 박지선을 언급하기도 해 이목을 모았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에펨코리아 '수용소 갤러리'를 향한 비난이 폭주하고 있다. 지난 12일 청와대 국민청원에는 "'제2의 소라넷' 성범죄를 고발합니다"라는 내용이 공개됐다. 이어 "남초 커뮤니티 사이트에서 회원끼리 볼 수 있는 게시판에 일반인들 사진을 올려놓고 성희롱을 하고 있다"라고 밝혔고, 언급된 커뮤니티는 에펨코리아 '수용소 갤러리'로 추측되고 있는 상황. 해당 국민청원에서는 "일반인 사진은 물론 미성년자 노출 사진들도 있고 속옷 후기를 남긴 사진들까지 모아 모음집으로 올려놓기도 한다"라며 성희롱 대상으로 소비된 일반인들의 분노를 대신 전했다. '수용소 갤러리'에서 '일반인 후기 모음집' 등이 오르내리고 있으며 "XX 하고 싶다", "저런 여자 애들은 XX 해줘야 한다", "엉덩이 저런 여자는 정 떨어진다" 등 성희롱 댓글이 쏟아졌다. 한편 에펨코리아 측은 "수사 요청에 적극적으로 협조할 것이지만 합법적으로 운영되고 있는 게시판이다. 정식으로 폐쇄 요정이 온다면 폐쇄 되겠지만 현재는 합법이라고 판단, 그대로 둘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경기도 안산시 싱크홀 발생이 화제다. 오늘(13일) 경기도 안산시 사동 공사 현장서 발생한 싱크홀이 오후 6시 30분 쯤 거대한 구멍으로 뚫리며 이목을 모으고 있다. AK백화점 건설 부지로 알려진 이곳에서 발생한 싱크홀로 인해 주위 아파트, 오피스텔 등 모두 정전 사태까지 발생해 세간의 걱정을 자아내고 있다. 현장 관계자는 "현재 접근하기 힘든 상태이나 자정 쯤 복구될 예정이다"라고 밝힌 상황. 사건이 발생한 지역이 경기도 안산시로 알려진 뒤 누리꾼들은 "경기 안산 대체 무슨 일이야", "조두순, 집단 식중독 사태로도 모자라 싱크홀까지 발생하다니…" 등 반응을 전하고 있다. 실제로 해당 지역에서 반복적으로 안타까운 사건이 발생해 눈길을 끌고 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정세랑, 배두나, 이욱정, 강문종 등이 화제다. 오늘(13일)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는 작가 정세랑, 배우 배두나, PD 이욱정, 교수 강문종 등이 출연해 시청자들의 시선을 강탈했다. 특히 꾸준한 사랑을 받으며 세계까지 인기를 넓혀간 배우 배두나, 그녀가 공개한 동료 공유와의 관계까지 눈길을 끌고 있다. 공유는 최근 그녀가 SBS 라디오 파워FM '이준의 영스트리트'에 출연하자 문자 폭탄을 보내 게시판을 도배했다. 그는 "한대장입니다 송지안 박사, 류태석 대위 근무지 이탈하셨다. 어서 귀한해라", "라디오 댓글 너무 재밌다", "내가 직속 상관인 걸 잊지마라", "이 정도면 영업 방해 수준이라 자제하겠다" 등 44통의 문자로 웃음을 자아냈다. 배두나는 공유, 이준 등과 '고요의 바다' 촬영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故 권대희 사건이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이슈몰이 중인 '정인이 사건' 재판이 열리자 故 권대희 어머니가 참석해 "정인이 고통이 우리 대희 고통과 같다"라는 발언으로 이목을 모으고 있다. 어머니의 눈물에 누리꾼들은 지난 2016년, 25살 청년이 의료진의 부주의로 성형수술을 받던 중 사망한 '권대희 사건'에 관심을 쏟고 있다. 권대희 형은 검찰의 일부 불기소 처분에 대한 억울함을 호소, 지난해에는 신문고 형식의 글을 게재하기도 했다. 당시 그는 "우리 가족은 대희가 억울함 죽음을 맞이한 수술실 CCTV를 500번 돌려봤고, 수술 도중 집도 의사가 자리를 비우고 다른 의사, 간호조무사가 대신 수술을 받는 것, 즉 대리 수술(유령 수술) 모습을 발견했다"라며 "대량 출혈이 발생한 환자를 유령 의사, 간호조무사가 번갈아 시술하다가 결국 유령 의사는 나가고 간호조무사 혼자 지혈술을 하더라"라고 주장했다. 그가 공개한 CCTV 영상을 접한 이들은 분노를 감추지 못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알페스' '딥페이크'가 새로운 사회 문제로 대두되고 있다. 이 가운데 누리꾼들은 양분되어 '남여 혐오' 양상이 번지고 있다. 최근 래퍼 손심바는 "'알페스'를 당했다"며 이를 공론화 시켰다. 손심바가 언급한 '알페스'는 실존 인물인 아이돌 멤버를 성적 대상화 하는 팬픽의 한 갈래로 주로 동성애를 다룬다. '딥페이크' 역시 심각한 문제로 떠오른 바 있다. '딥페이크'는 딥페이크(deepfake)란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해 기존에 있던 인물의 얼굴이나, 특정한 부위를 영화의 CG처리처럼 합성한 영상편집물을 말한다. 딥페이크는 주로 여성 아이돌의 얼굴을 음란물에 합성해 성적 대상으로 삼는다. 이와 같은 '알페스' '딥페이크' 논란과 관련해 지난 11일과 12일 청와대 국민청원이 등장하며 강력한 처벌을 요구했다. 하지만 일각에서는 남성 누리꾼들이 '알페스'를 공론화 시키자 여성 누리꾼들이 '딥페이크'로 대응하고 있는 것 아니냐는 주장이 제기됐다. 실제로 여러 커뮤니티에서는 일부 누리꾼들은 남여가 양분되어 각자의 목소리를 높이고 있는 상황이다. '알페스'와 '딥페이크'의 처벌 수위는 성폭력특별법에 해당된다. 사람의 신체를 대상자의 의사에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홍록기 아내 김아린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11일 방송된 tvN '신박한 정리'에서는 홍록기와 아내 김아린의 보금자리가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두 사람의 집에는 LPG가스통, 떡찜기, 악기, 옷 등 온갖 잡동사니가 쌓여있는 모습이 공개됐다. 또 패션에 관심이 많은 두 사람은 빽빽한 옷장을 공개해 정리가 시급한 현재 상황을 전했다. 앞서, 홍록기와 아내 김아린은 간장게장집에서 합석해 친분을 쌓아 결혼에 골인했다고 전한 바 있다. 김아린은 "8년 전 친한 언니와 게장 집에 갔는데 옆에 홍록기가 밥을 먹으러 왔더라. 합석을 해서 친분을 쌓았다"며 당시를 회상했다. 그러나 두 사람의 결혼에 대해 홍록기의 어머니는 섭섭하다고 말했다. 아들 홍록기가 상의 없이 결혼을 발표했기 때문. 하지만 "지금은 결혼 안 하고 있던 아들을 데려간 며느리에게 고맙다"며 며느리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홍록기는 올해 나이 53세, 부인 김아린은 42세다. 11살 나이 차이가 나는 두 사람은 지는 2012년 결혼에 골인해 아들 루안이를 두고 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라이머 안현모 나이가 화제의 키워드로 급부상중이다. 라이머는 1977년생으로 올해 나이 45세, 안현모는 1984년생으로 38세다. 두 사람은 7살 나이차로 연예계 대표 잉꼬부부로 손꼽힌다. 11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에서 라이머와 안현모는 야식 문제로 티격태격하면서도 끝내 서로를 챙기는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앞서 안현모는 라이머와 결혼하게 된 이유를 밝힌 바 있다. 그녀는 두 사람이 모두 아는 지인과의 저녁 식사자리에서 처음 만났다며 "기대 안하고 나갔는데 이야기 잘 통하고 아버지같은 느낌이었다"고 회상했다. 또 "남편의 추진력 때문에 만난 지 5개월 만에 결혼하게 됐다"며 "라이머가 사랑 고백을 하다 눈물을 펑펑쏟아 '크라이머'라는 별명이 생겼다"고 폭로했다. 한편, 라이머와 안현모는 지난 2017년 9월 결혼했다. 당시 화려한 스펙을 가지고 있는 안현모와 래퍼 라이머의 조합에 많은 이목이 집중된 바 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경이로운 소문' 시즌 2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경이로운 소문'은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한 악귀 사냥꾼 '카운터'들이 국숫집 직원으로 위장해 지상의 악귀들을 물리치는 내용의 드라마다. 해당 작품은 작년 11월 28일부터 방송을 시작해 오는 24일 마지막회를 앞두고 있다. OCN 드라마 역사상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고 있는 '경이로운 소문'의 인기가 심상치 않은 가운데 시즌2의 제작 및 방영일자가 공개됐다. 최근 일간스포츠는 "경이로운 소문 시즌2는 2021년 9월 제작을 시작해 2022년 상반기에 방송하는 것을 목표로 제작진들이 배우들의 스케줄을 일찌감치 물었다"고 보도한 바 있다. 또 배우 조병규 역시 시즌2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그는 "시즌2 빨리 내놔라 이런 소문이 많이 나서 시즌1 때 같이 했던 스태프, 배우가 다 함께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일부 누리꾼들은 최근 공개된 출연진들의 수트 화보를 보고 경이로운 소문 시즌2를 추측하고 나섰다. 원작인 웹툰에서 시즌1에는 트레이닝복 차림이었지만 시즌2에 들어서 수트를 입고 악귀를 물리치는 것으로 알려졌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방송인 강병규 근황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10일 방송된 TV조선 '스타다큐 마이웨이'에서는 OB베어스의 레전드 투수 박철순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1991년부터 1997년까지 OB베어스에서 함께 뛰었던 강병규와의 만남이 성사됐다. 박철순은 강병규를 보자마자 따뜻하게 안아주며 근황을 물었고, 강병규는 "잘 버티고 있다"고 울먹였다. 앞서, 강병규는 운동선수에서 방송인으로 변신해 큰 사랑을 받았다. 하지만 2008년 베이징 올림픽 연예인 응원단 논란을 시작으로 사기와 공갈협박, 폭행 등의 사건에 휘말려 구속되는 등 물의를 빚으며 사실상 방송계에서 퇴출 당했다. 한편, 강병규는 현재 유튜브에서 야구 관련 인터넷 방송을 하고 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