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935회 로또 1등 당첨지역의 대부분이 수도권에 쏠렸다. 지난달 31일 동행복권에 따르면 제935회 로또복권 추첨에서 '4, 10, 20, 32, 38, 44'가 1등 당첨번호로 뽑혔다. 2등 보너스 번호는 '18'이다. 이에 935회 로또 1등 당첨자는 총 13명으로 각 17억 1천 만원 가량 수령하게 된다. 이들이 당첨된 곳은 서울 6개 지역, 인천 2개 지역, 경기도 3개 지역, 광주광역시 1개 지역, 충북 충주 1개 지역 이다. 다음은 지역별 935회 로또 1등 당첨지역이다. ▶ 서울 - 서울 교통카드충전소 (서울특별시 강남구 선릉로 309) - 행운마트 (서울 노원구 중계로 96) - 대박로또 (서울 송파구 마천로57길 5 마천빌딩) - 통일마트 (서울 종로구 종로 19) - 중구 가로가판대 37 (서울 중구 남대문로 20-2) - CU 망우점 (서울 중랑구 망우로 410) ▶인천 - 정다운복권 조이마트 (인천 부평구 충선로 171) - 장군슈퍼 (인천 연수구 청량로 104) ▶경기 - 행운복권 (경기 성남시 중원구 시민로 120) - 스마일로또복권 (경기 평택시 탄현1로 104 104호) - 율암25시 편의점 (경기 화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개그맨 유민상과 송병철이 동료 개그우먼 김민경을 두고 미묘한 신경전을 벌였다. 지난 31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서는 유민상의 생일을 맞아 문세윤, 박휘순, 송병철이 모여 거침없는 입담을 선보였다. 이날 생일파티에서 문세윤은 송병철에게 김민경과의 썸을 언급하며 핑크빛 기류를 형성했다. 하지만 이를 듣고 있던 유민상의 표정이 어두워졌다. 이에 문세윤은 과거 김민경과 유민상이 약간의 썸이 있었다고 말하자 강하게 부정했지만 주위에서 증언이 계속 이어졌다. 송병철은 유민상에게 "김민경과 밥은 많이 먹었잖아요?"라고 물었고 유민상은 당황해 했다. 문세윤은 송병철에게 "김민경에게 흔들린적이 있냐"고 질문하자 송병철은 "있다"고 답해 세사람의 오묘한 삼각관계에 이목이 집중됐다. 앞서, 김민경은 송병철을 짝사랑 했다고 밝힌 바 있다. 그녀는 여러 방송을 통해 "과거 송병철을 좋아했었다. 송병철이 고백하면 생각해 보겠다"고 여운을 남겼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그룹 룰라 출신 채리나가 간절한 '임신'을 염원해 눈길을 끌고 있다. 31일 방송된 MBN 예능 프로그램 '속풀이쇼 동치미'에 출연한 채리나는 남편 박용근과 2세 준비 중이라며 시험관 시술을 받았지만 실패해 충격을 받았다고 전했다. 앞서, 채리나는 자연 임신의 어려움을 고백한 바 있다. 채리나♥박용근 부부는 자연 임신을 하고 싶지만 확률이 너무 낮다며 시험관 아기 시술에 도전 한다고 밝혔다. 채리나는 "우리 반려견 세 마리와 제가 낳은 아이가 같이 마당에서 노는 모습이 로망이다"라며 "아이를 너무 낳고 싶다"는 바람을 전했다. 또 여러 방송을 통해 채리나는 엄마가 되기 위해 '치질 수술'을 받았다고 밝혔다. 그는 "아기를 갖기 위해 한 거다. 치질이 너무 심했는데 아기를 가지면 치질이 더 고통스러울 수 있다고 하더라"며 이유를 밝혔다. 한편, 채리나♥박용근 부부는 지난 2013년 1월부터 교제를 시작해 2016년 11월 화촉을 올렸다. 결혼 당시 채리나와 박용근은 지인 8명을 초대해 조촐한 식사 자리를 마련한 것으로 스몰 웨딩을 치렀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걸그룹 위키미키의 멤버 김도연이 걸그룹 중 팔씨름 1등에 등극했다. 31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 출연한 위키미키 김도연은 걸그룹 대전 중 팔씨름에서 두각을 나타냈다. 그녀는 러블리즈의 멤버 이미주를 단순에 제압하고 모모랜드 주이와 결승전을 펼쳤다. 주위에서는 주이의 승리를 점쳤지만 김도연은 경기가 시작되자마자 1초 만에 주이의 팔을 넘기며 우승했다. 이날 방송에서 위키미키 김도연이 보여준 놀라운 힘은 '아는형님' 멤버들과 패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날씬한 몸매와 이목구비 뚜렷한 비주얼로 여성들의 워너비로 꼽히는 김도연은 173cm의 큰 키와 데뷔 이전 치어리더로 활동한 경험 덕분에 각종 댄스나 파워풀한 퍼포먼스에서 압도적인 존재감을 보이고 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트로트 가수 노지훈이 와이프 이은혜와 결혼을 확신하게 된 이유에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노지훈♥이은혜 부부는 31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 출연해 연애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다. 노지훈의 와이프 이은혜는 유명 레이싱모델로 인터넷 개인방송을 통해 팬들에게 노지훈을 소개하며 "나다운 모습으로 살 수 있게 해주는 사람"이라고 언급하며 애정을 드러냈다. 노지훈 역시 방송을 통해 와이프 이은혜와 다시 태어나도 결혼하겠냐는 질문에 "그렇다"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이들 부부는 지난 2018년 결혼에 골인했다. 당시 임신 소식을 전한 터라 축복은 배가 됐다. 그러나 노지훈은 와이프와 결혼을 확신 한 것은 아이가 아닌 "와이프 이은혜의 부모님 때문"이라며 장인.장모님의 금슬이 너무 좋아 보여 결혼에 대한 확신이 생겼다고 공개한 바 있다. 한편, 노지훈과 이은혜 부부는 6년 동안 친분을 유지해 오다 연인 사이로 발전. 결혼에 골인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트와이스 정연 활동 중단 소식이 매주 이슈몰이 중이다. 지난 26일 정규 2집 앨범으로 돌아온 트와이스 멤버 중 정연이 활동 중단을 결정, 팬들의 아쉬움을 자아내고 있다. 남다른 비주얼, 안정적인 보컬 실력 등으로 트와이스 내에서 활약했던 정연이 건강 상의 이유로 활동 중단을 택해, 걱정과 아쉬움을 동시에 자아내게 된 것. 특히 트와이스 정연은 활동 중단을 알리기 전인 지난해 화보 촬영 인터뷰에서 "트와이스는 9명이라 함께 숙소에서 사는 것 자체가 배려다"라며 팀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낸 바 있다. 이어 "한 명이라도 배려하지 않으면 틀어지고 삐뚤어질 수도 있는데 트와이스는 모난 사람이 없다"라며 "같은 일도 다르게 생각하는 멤버들 곁에서 배워가는 게 있다"라고 밝혔다. 이렇듯 트와이스 멤버들에게 애정을 전했던 정연 활동 중단은 팬들의 큰 아쉬움으로 남았으나 다른 멤버들의 활약이 그녀의 빈자리를 채우고 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B1A4 바로 진영 탈퇴가 다시 회자되고 있다. 최근 신우, 산들, 공찬 3인조로 개편 첫 앨범을 내 활약 중인 B1A4가 성공적인 활동 소식을 알리자 B1A4를 탈퇴한 바로, 진영에 대한 팬들의 그리움이 짙어지고 있다. B1A4 바로, 진영은 지난 2018년 B1A4 재계약 당시 회사를 떠나며 팀을 탈퇴, 가수가 아닌 배우로서의 활동을 택했다. B1A4 바로는 당시 장문의 글을 남기며 "오랜 시간 대화, 고민해서 내린 결정을 이해해준 멤버들에게 고맙고 특히 B1A4를 지켜준 세 명의 멤버들에게 더 미안하고 고맙다"라고 밝혔다. 하지만 이후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산들은 여전히 슬픈 마음을 드러냈다. 당시 산들은 "체감상 한 달 동안 집 밖에 안 나갔다. 어쩌다 이렇게 됐나, 우리 가 안 맞고 그런 게 싫었다. 밖에 나가고 싶지 않았고 사람들과 얘기하고 싶지 않았다"라며 멤버 변동 후 심각한 괴로움을 겪은 사실을 전했다. 산들은 B1A4 멤버 신우, 공찬과의 대화로 이를 극복했고, 당시 방송에서도 눈물을 보여 팬들의 마음을 아프게 만들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제이켠(콕스빌리) 행동이 시청자들 눈살을 찌푸리게 만들고 있다. 최근 이슈몰이 중인 Mnet '쇼미더머니9'에서는 여러 차례 '쇼미더머니' 시리즈에 출연 중인 콕스빌리, 제이켠이 탈락해 눈길을 끌었다. 제이켠은 지난 2005년 데뷔해 귀공자스러운 외모, 안정적인 랩으로 인기를 모았지만 어느 순간 콕스빌리로 분해 새로운 활동을 펼쳐가기 시작했다. 특히 제이켠은 콕스빌리로 변한 이후 거친 행보를 보여 일부 누리꾼들의 비난을 샀다. 최근 방송에서도 제이켠(콕스빌리)은 자신이 디스했던 스윙스와 함께 예선을 치루며 스윙스 앞으로 다가가 도발해 논란을 심화시켰다. 제이켠, 스윙스의 숨막히는 순간을 직접 본 팔로알토는 "몸싸움이 생기면 달려가서 막아야할지,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에 빠졌다"라며 당시의 심각성을 전했다. 스윙스는 이날 제이켠(콕스빌리)의 도발 이후 "작년에 떨어진 이후 날 괴롭히기 시작했다. 디스곡도 만들고 우리 회사 애들도 저격했다"라고 라며 불편한 기색을 드러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퓨어디 비주얼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특수분장사 겸 유튜버 퓨어디가 지난 28일 채널A '아이콘택트'에서 특수분장사를 희망하는 여고생의 상대로 등장했다. 퓨어디는 특수분장사 꿈을 가져 부모님과 부딪히고 있는 여고생을 향해 "특수분장사를 직업으로 하게 되면 실망이 클 것이다"라며 단호한 답변으로 입을 열었다. 이어 "가장 가까운 사람에게 신뢰를 얻도록 열심히 해야하고, 간절해야 한다. 간절하면 무엇이든 이룰 수 있다"라며 격려가 섞인 조언도 아끼지 않았다. 하지만 퓨어디는 이 여고생의 문을 받아주지 않았고 칭찬보다 채찍을 택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방송 이후 퓨어디는 이 여고생의 연락처를 물어, 후일담을 궁금케 했다. 한편 퓨어디는 이날 페니와이즈로 완벽 변신해 시청자들의 시선을 강탈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브루클린 베컴, 니콜라 펠츠 근황이 뜨거운 감자다. 오늘(31일)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상위에는 브루클린 베컴은 물론 약혼녀 니콜라 펠츠 이름이 떠올라 어마어마한 관심을 끌고 있다. 브루클린 베컴, 니콜라 펠츠는 어린 나이, 짧은 연애 기간에도 불구하고 서로를 향한 애정을 과시하며 약혼을 진행해 세계인들의 부러움과 축하를 산 바 있다. 특히 최근에는 브루클린 베컴 문신(타투)들 중 눈에 띄는 그림이 팬들의 눈길을 끌기도 했다. 빅토리아 베컴이 진행한 새로운 캠페인을 위해 포즈를 취했던 브루클린 베컴 목덜미에 니콜라 펠츠 눈과 똑같은 그림으로 문신이 채워져 있었기 때문. 누리꾼들은 "니콜라 펠츠 눈이랑 너무 똑같아서 조금 소름 끼친다", "얼마나 사랑하면 상대 신체 부위를 문신으로 했냐" 등 다양한 반응을 전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찬열 백현 트위터 논란이 시선강탈 중이다. 지난 29일 엑소 멤버 찬열을 저격, 그의 바람기 및 인성에 대해 폭로한 글이 게재됐고 이에 대한 해명이 전무한 상황이다. 이 상황에서 오늘(30일) "백현을 통해 알게 된 너는 언행, 행동이 역시나 소문과 같았다"라며 또 다시 찬열을 저격하는 글이 게재됐고 이에 대한 입장은 백현이 밝혔다. 백현은 트위터에 "아니 그러니까 내 지인 누군데?"라는 의미의 글과 함께 모기를 잡는 행동을 취할 때 쓰는 말들을 함께 적어 일부 팬들의 마음을 시원하게 만들었다. 이로 인해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는 '백현', '백현 트위터', '내 지인 누군데' 등이 하루종일 오르내리고 있다. 백현 트위터가 화제를 모으자 논란의 중심에 선 찬열이 멤버 백현, 수호에게 전 여친을 주장하는 여성과 마찬가지로 장미꽃을 전달한 모습이 회자되고 있다. 찬열은 지난 6월 솔로 활동을 하는 백현을 위해 장미꽃을 들고 응원을 나선 바 있다. 당시 팬들은 "찬열, 백현 장미꽃까지 주고 받는 사이냐…훈훈하다", "엑소 참우정 대단하다" 등 반응을 전했으나 현재 '장미꽃'을 주고 받은 우정까지도 그들에게 독이 되고 있다. [조세금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노래강사 문인숙 사생활이 공개됐다. 지난 24일 방송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 출연한 문인숙은 남편의 무뚝뚝한 성격 등으로 속상함을 토로했다. 이에 문인숙이 과거 방송에서 남편에 대한 충격적인 사실을 폭로한 모습이 회자되고 있다. 문인숙은 과거 출연한 프로그램에서 "모든 갈등의 씨앗은 돈이다. 돈이 없는 집안이었지만 처음엔 사랑으로 해결됐는데 이젠 아니다"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어 "명절에 시댁에만 달력이 쌓여있어 따졌더니 시어머니가 '남편에게 말대답을 하냐. 상것이냐'고 하더라"라고 폭로했다. 뿐만 아니라 문인숙은 "남편이 등을 때려 시댁에서 넘어지기도 했다. 집에 혼자 가는데 서러워서 연탄으로 극단적인 선택을 하려고도 했다"라고 밝혀 세간을 경악케 했다. 한편 문인숙 남편은 이날 방송서 남에게만 다정한 모습을 보이는 등 이중적인 면모를 드러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구미호뎐 녹즙아줌마 심소영이 뜨거운 감자로 떠올랐다. 지난 29일 방송된 tvN '구미호뎐'에서 '녹즙아줌마'로 등장한 배우 심소영, 그녀는 작품 속에서 거의 모든 인물들을 뒤흔드는 인물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심소영은 '구미호뎐 녹즙아줌마'로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이름까지 올렸으나 대중 매체에 거의 출연한 적 없는 희귀 배우. 심소영은 연극 '사랑해 엄마', '청춘일발장전', '결혼전야' 등 꾸준한 활동을 이어왔으며, 영화에도 종종 단역으로 출연한 경험이 있다. 대중 매체에서는 잘 알려지지 않은 심소영, 그녀는 연극계에서는 이미 인정받는 연기파 배우다. 앞서 한 연극 보도 자료에서는 "심소영 배우는 꾸준히 작품 활동을 하고 있는 대학로에서 소문난, 몇 안 되는, 믿고 쓰는 배우다"라는 설명으로 소개된다. '믿고 쓰는 배우' 심소영이 '구미호뎐 녹즙아줌마'를 통해 대중 매체로도 시청자들에게 제대로 눈도장을 찍었다. 배우 심소영의 앞으로 행보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청와대 재직 당시 2주택자로 처분 권고를 받았던 조성재 전 고용노동비서관이 지난 7월 퇴직 시점에도 여전히 집을 처분하지 않았던 것으로 나타났다.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는 지난 7월 임용됐거나 퇴직한 전·현직 고위공직자 40명의 재산 등록 사항을 30일 관보에 게재했다. 관보에 따르면 조 전 비서관은 부부 공동명의인 송파구 방이동 아파트(11억3천900만원)와 본인 명의 세종시 아파트(3억5천만원)를 보유했고, 배우자는 마포구 아파트 전세권(7억3천만원)을 갖고 있었다. 조 전 비서관의 총재산은 19억9천900만원으로, 종전 신고 시점인 작년 말 이후 7개월 만에 3억1천900만원 증가했다. 방이동 아파트 가격이 2억5천900만원 뛴 데 따른 것이다. 조 전 비서관 후임인 도재형 고용노동비서관은 총 24억9천500만원의 재산을 등록했다. 그는 배우자와 공동으로 서초구 방배동 아파트(13억4천500만원)를 보유한 1주택자다. 다만 강남구 도곡동 아파트 전세권(6억8천만원), 배우자의 충북 청주시 아파트 전세권(2천만원), 모친 명의 대구 중구 아파트(3억2천만원) 등 약 26억원의 건물 재산 총액을 등록했다. 서주석 국가안보실 제1차장은 배우자와의 공동명의인 종로
라임자산운용의 사모펀드 환매 사태와 관련해 판매사를 대상으로 한 금융감독원의 첫 번째 제재심의위원회가 29일 열렸으나 결론을 내지 못하고 마무리됐다. 2차 제재심에서 판매 증권사인 신한금융투자, 대신증권[003540], KB증권의 전·현직 최고경영자(CEO)에게 사전 통보된 '직무 정지'의 중징계가 그대로 확정될지, 제재 수위가 낮아질지 주목된다. 금감원은 이날 오후 2시께 제재심을 열었다. 금감원 검사가 이뤄진 순서대로 제재심 차례가 정해진 터라 신한금융투자가 처음으로 심판대에 올랐다. 이후 대신증권 제재심이 이어졌으나 시간 관계상 KB증권의 검사 결과 조치안 심의까지는 이뤄지지 못했다. 이날 제재심은 금감원 조사부서와 제재 대상자가 함께 나와 각자의 의견을 내는 대심제로 진행됐다. 라임 사태 당시 근무한 김형진·김병철 신한금융투자 전 대표가 제재심에 직접 출석했다. 금감원은 이들에 더해 박정림 KB증권 대표이사, 윤경은 전 KB증권 대표, 나재철 전 대신증권 대표(현 금융투자협회장) 등에게 직무 정지를 염두에 둔 중징계를 통보한 상태다. 제재심에서는 경영진 제재를 놓고 금감원과 증권사 측의 치열한 공방이 펼쳐졌다. 부실한 내부통제의 책임을 물어 경영진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