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임보라 스윙스 결별 소식이 눈길을 끌고 있다. 오늘(21일) 래퍼 스윙스는 "입 다물고 있으려 했으나 마무리해야 할 것 같아 말한다. 이별한 것이 맞다"라며 지난 2017년부터 달달한 열애를 했던 임보라와의 관계를 인정했다. 임보라는 래퍼 스윙스 연인으로 유명세를 끌었을 뿐 아니라 인플루언서, 방송, 연기 분야에서도 활약했다. 지난 7월 연기까지 도전한 임보라는 당시 인터뷰에서 "나는 좋아하는 사람 앞에서 마음을 숨기거나 질투하지 않는다. 감정에 솔직한 편이라 '밀당'하기 보단 솔직하게 다 이야기한다"라고 역할과 실제 성격을 비교하기도 했다. 또한 "무작정 상경 후 자리 잡기까지 정말 힘들었다. 조언도 없이 혼자 해결해야 했다"라며 "상황을 탓하는 걸 안 좋아한다. 무작정 서울로 올라온 것, 화장품 회사를 차린 것, 배우로 첫 발을 뗀 것도 후회하고 싶지 않아서다"라고 속내를 털어놓기도 했다. 인터뷰에서 눈물을 보인 임보라과 스윙스와의 결별이 확실 시 되자 당시 모습이 뜨거운 감자로 떠올랐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SPTI 테스트'와 '미스터트롯 MBTI'가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SPTI는 SNACK+MBTI의 합성어. 스낵팟(snackpot)에서 할 수 있는 성격 테스트의 일종으로 과자로 자신의 성격을 알수 있는 심리테스트다. '미스터트롯 MBTI'는 미스터트롯에 출연한 가수들과 자신의 성향을 매치하는 테스트로 총 12문항으로 이뤄져 있다. 가령 '남들과 같이 있을때 보이는 행동' '매장에 가면 직원들과 대화' '여러사람 앞에서 말하는 것을 좋아하냐' '일을 할때의 모습' 등의 질문이 준비되어 있다. 결과는 상상력이 풍부하고 철저한 계획을 세우는 전략가형 '임영웅(INTJ)', 끊임없이 변화하는 예술가 '김희재(ISFP)', 도전을 두려워하지 않는 변론가형 '영탁(ENTP)', 훌륭한 질서를 좆는 헌신적인 관리자형 '이찬원(ESTJ)' 등으로 나온다. 한편, 'SPTI 테스트' '미스터트롯 MBTI' 등의 가벼운 심리테스트가 방콕족들에게 재미를 선사하고 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여성 두 명의 목숨을 앗아간 연쇄살인범 최신종(31)에게 검찰이 사형을 구형했다. 최신종은 지난 4월 15일 아내의 지인 A(34.여)를 성폭행하고 금품을 빼앗은 뒤 살해한 혐의를 받는다. 또 나흘 뒤인 4월 18일 랜덤채팅으로 알게된 B씨(29.여)를 살해하고 시신을 유기한 혐의를 받고 있다. 그의 범행이 드러나자 경찰은 최신종의 신상을 공개했고, 이후 주변 지인들의 제보가 잇따랐다. 유튜버 김원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최신종의 주변 지인들의 증언을 공개했다. 한 제보자는 "최신종은 10대 때부터 싸움을 일삼아 왔으며 폭력조직에 몸담은 적도 있다"며 "사람을 때릴 때 보면 너무 무자비하고 잔인했다"고 말했다. 또 다른 제보자는 "저도 처음에 최신종이 살인을 저질렀다는 이야기를 들었을 때 솔직히 놀라지 않았다"며 "언젠가는 사람을 죽일 수도 있는 사람이라는 생각을 어릴 때부터 했다"는 충격적인 증언을 했다. 이외에도 "여자를 유독 좋아했다. 여자를 소개해 달라고 하는게 다반사였다"는 제보가 나오기도 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용범 기획재정부 제1차관은 15일 글로벌 시장 확대에 발맞춰 그린뉴딜 기술개발과 시설 투자에 박차를 가해야 한다고 밝혔다. 김 차관은 이날 주재한 한국판 뉴딜 자문단 그린뉴딜 분과 제2차 회의에서 "그린뉴딜의 대표 분야인 그린에너지와 그린모빌리티에서 중국 등 글로벌 시장의 확대 속도를 고려해야 한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그는 "신재생에너지로의 전환 과정에서 예상되는 중국의 막대한 투자로 우리의 그린뉴딜도 더욱 탄력을 받을 것으로 전망된다"고 진단했다. 이어 "탄소 중립은 이제 전 세계가 함께 나아가야 할 피할 수 없는 시대적 흐름"이라며 "온실가스 감축 과정은 우리 경제에 쉽지 않은 도전이겠지만, 그린뉴딜을 통해 경제의 부담을 최소화하며 지속가능한 성장 동력을 확보해 나가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한국판 뉴딜을 지역으로 확산하는 지역균형 뉴딜을 통해 중앙정부와 지자체, 민간이 함께 그린뉴딜의 완성도를 높이고 탄소 중립 사회를 지향해 나가야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전국적으로 전세난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이달 아파트 입주 물량이 전월보다 30% 줄어드는 등 최근 3개월 연속 감소세가 이어졌다. 가을 이사철과 기저효과 등으로 이달 입주경기 전망은 전월보다 개선됐지만, 정부 규제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장기화 등 영향으로 입주경기 전망은 8개월째 기준선을 한참 밑돌고 있다. 15일 주택산업연구원(주산연)이 회원사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10월 전국 아파트 입주 예정 물량은 2만1천987가구로 전월보다 30%(9천456가구) 감소했다. 공급 주체별로는 민간이 22개 단지에서 1만2천617가구, 공공이 13개 단지에서 9천370가구를 공급한다. 민간은 전월보다 공급이 1만199가구 줄었고, 공공은 743가구 늘었다. 지역별로는 서울·경기 등 수도권에 22개 단지, 1만3천951가구가 입주하고 지방은 13개 단지, 8천26가구기 입주한다. 수도권은 서울 2천807가구, 경기 9천998가구, 인천 1천146가구다. 부산은 2천662가구, 충남 1천707가구, 대구 1천395가구 등이 입주 예정이다. 전국 입주 물량은 7월 4만1천154가구에서 8월 3만8천261가구, 9월 3만1천443가구, 10월 2만
정부가 신산업에 투자하는 국내 기업에 인센티브를 제공하고 규제 특례를 부여해 앞으로 10년 간 경제자유구역에 60조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한다는 목표를 세웠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이런 내용을 담은 '경제자유구역 2.0 2030 비전과 전략'을 15일 열린 국정현안점검조정회의에서 보고했다. 정부는 우선 종전 외국인 투자나 '유턴'기업에 제공하던 입지 인센티브를 비수도권의 첨단기술·제품, 핵심전략산업 분야 국내기업에도 확대 적용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신산업 분야 국내 기업도 경제자유구역에서 조성원가 이하 분양, 수의계약 허용, 임대료 감면, 전용용지 입주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된다. 경제자유구역 내 신산업 규제특례도 확대한다. 대한상공회의소 등과 협의체를 구축해 신산업 규제 수요를 적극 발굴하고 공동참여형 규제샌드박스(기존 규제를 유예·면제하는 제도) 운영도 독려할 계획이다. 정부는 경제자유구역법 개정을 통해 경제자유구역별 특성과 여건에 맞춰 '핵심전략산업'을 선정하고, 핵심전략산업 중심의 경제자유구역별 발전계획을 5년마다 수립해 종합계획으로 활용할 방침이다. 아울러 내년에 42억원을 투입해 입주기업 대상 혁신성장 지원 프로그램을 신설하는 한편, 3대 광역권
1조원대의 '옵티머스자산운용(옵티머스) 펀드 사기'를 둘러싼 각종 의혹의 실체를 규명하기 위해 검찰이 수사팀 인력을 기존의 2배로 늘리는 등 화력을 집중하고 있다. 지난 7월 말 옵티머스 주요 경영진과 펀드 설계자 등 5명을 재판에 넘긴 이후 수면 아래로 가라앉았던 검찰 수사는, 최근 옵티머스 내부 문건 유출로 정·관계 로비 의혹이 확산하면서 급물살을 타는 형국이다. 하지만 동력을 잃은 듯 보였던 검찰 수사를 되살려낸 건 오히려 펀드 사기를 공모한 옵티머스 4인방의 '자중지란'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당초 범죄를 은폐하기 위한 대응 시나리오까지 치밀하게 모의했던 이들이 '각자도생'을 택하면서 시작한 책임전가성 폭로전이 수사에 불을 지폈다는 것이다. 전반부 옵티머스 수사가 펀드 사기의 책임소재를 밝히는 데 초점이 맞춰졌다면 후반부 수사는 금융권 등의 로비 의혹과 펀드 자금 사용처를 밝히는 데에 집중될 것으로 예상된다. ◇ 전담 수사팀 대폭 확대…대통령도 협조 지시 15일 법조계에 따르면 검찰이 전담 수사팀을 꾸리며 신속한 수사에 나선 것은 옵티머스의 정·관계 로비 의혹이 걷잡을 수 없이 확산하고 있기 때문이다. 검찰은 당초 서울중앙지검 조사1부에게 맡겼던 사건을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2020년 육군 일반 군무원 공경채 최종합격자가 발표됐다. 13일 '육군 군무원 채용관리' 홈페이지에서는 '2020년 육군 일반군무원 채용 최종합격자 공고'가 발표됐다. 최종 합격자 현황은 총 2,357명으로 공채 2,073명, 경채 284명이다. 합격자들은 오는 19일까지 채용후보자 등록원서, 공무원 채용 신체검사서, 급여통장 사본, 병적증명서(주민등록초본)을 우편으로 인사사령부 '군무원/준사관운영과'로 제출해야 한다. 육군 군무원 채용관리에 따르면 합격자들의 임용 예정일은 경채는 오는 11월 1일 이후, 공채는 12월 1일 이후다. 공채 합격자들의 부대분류 계획은 23일 17시부터 27일 17시까지 4일간 공석공지 및 근무희망지역을 접수하며 개인 희망을 고려하되 채용후보자 명부 서열 순으로 분류된다. 이때 명부 서열이란 필기점수, 면접점수, 연장자 순이다. 한편, 이날 육군 군무원 채용관리에서 채용직위별 최종합격자의 수험번호 및 제출 서류 등의 자료가 공개됐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드라마 '쌈 마이웨이'가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가운데 극 중 김지원이 노브라로 박서준과의 포옹신에 대한 비하인드가 밝혀졌다. 문제의 장면은 최애라가 아나운서 1차 합격 문자를 받고 고동만과 포옹하는 장면이다. 이날 방송에서 최애라는 편의점에서 끼니를 때우 던 중 아나운서 1차 합격 문자를 받고 좋아하며 고동만과 포옹했다. 그러나 고동만은 당황한 표정으로 "잠깐만, 너 혹시...왜 그러고 다녀, 아무리 집 앞이라 해도"라며 민망해 했다. 이에 합격 소식을 좋아하던 애라도 민망함에 고개를 떨군다. 이후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고동만의 트레이닝복 상의를 입은채 걸어갔고 동만은 "깜박 할 게 따로 있지"라며 타박했다. '노브라 포옹신'에 대해 김지원은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너무 웃겨서 힘들었다. 아주 어릴 때부터 친구인 두 사람의 관계를 유쾌하게 보여주는 장면이었는데, 보시는 분들은 너무 재미있을 것 같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이어 "거기서 박서준 씨 리액션이 너무 웃겨서 NG 안 내려고 노력을 많이 했다"는 비하인드를 전했다. 한편, '쌈 마이웨이'는 세상에서 조연으로 살기를 종용받은 남녀가 쳇바퀴를 박차고 나와 인생의 주인공으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가짜사나이'를 통해 얼굴을 알린 로건 교관이 성추문 관련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그의 아내 브리아나가 유튜브 및 SNS를 닫으며 악플에 대한 심경을 전했다. 로건 와이프 브리아나는 13일 자신의 유튜브 커뮤니티를 통해 남편이 구설수에 올라 죄송하다는 사과와 함께 악플이 쏟아지고 있는 상황을 설명하며 댓글을 차단한 배경에 대해 설명했다. 그녀는 "유산 가자"라는 악플에 도저히 참을 수 없어 게시글을 모두 내렸다는 충격적인 악플을 공개하며 (로건에 대한 논란)판결이 날 때까지 조금만 기다려달라고 당부의 말은 전했다. 또 로건 와이프는 "진위 여부를 확인하고 인정할 부분이 있다면 인정하고 대응이 필요하면 대응하겠다"는 입장을 내비쳤다. 앞서, 유튜버 정배우는 '가짜사나이' 김준영(로건)과 정은주가 불법퇴폐업소 출입 의혹과 소라넷 초대남 등 충격적인 제보를 받았다고 주장하며 논란의 불씨를 지폈다. 아직 사실 관계가 파악되진 않았지만 로건 뿐만 아니라 로건 와이프에도 불똥이 튀며 악플이 쏟아지고 있는 상황이다. 한편, 정배우는 '가짜사나이' 로건과 정은주 교관 관련 폭로 인터뷰 영상을 편집 중이며 14일 저녁 공개한다고 밝혔다. [조세금융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정도명 철학원'이 누리꾼들의 관심을 받고있다. 12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이하 '너는 내 운명')에서는 전진♥류이서 부부가 '정도명 철학원'을 찾는 모습이 그려졌다. 특히 전진은 '박충재'라는 이름의 개명과 아내와의 궁합 등에 대해 물었다. 역술가는 전진에게 도움이 될 만한 이름을 추천해주며 두 사람의 궁합은 100점이나 사주 상 임신이 잘 안될 수 있다고 조언했다. 이를 스튜디오에서 지켜보던 강경준도 장신영과 결혼 전에 '정도명 철학원'을 방문한 적 있다고 말했다. 앞서, 지난 2017년 강경준♥장신영 부부는 결혼 전 '정도명 철학원'에 방문한 바 있다. 역술인은 강경준의 사주에 '홍염살'이 있다며 "여자들의 접근이 많은 사주"라고 설명해 강경준을 당황케 했다. 이에 장신영은 혹시 헤어질 운은 없느냐"고 조심스럽게 물었고 역술인은 "헤어질 운은 누구에게나 있다"면서 강경준에 대해 "마음이 강해 보이지만 약하다. 여자가 붙으면 떼어내기도 힘들다"며 두 사람의 불안감을 증폭시켰다. 한편, 동상이몽을 통해 소개된 '정도영 철학원'의 위치는 서울 강남구 논현동 소재인 것으로 알려졌다. [조세금융신문(t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인기 웹툰 작가 야옹이(본명 김나영)와 전선욱이 열애를 인정하며 뜨거운 관심을 받고있다. 이들은 최근 자신들의 SNS를 통해 '럽스타그램'으로 열애설이 붉어졌다. 한 누리꾼은 "요새 두 사람의 인스타스토리를 보니까 연애중인 분위기"라며 몇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은 최근 전선욱의 인스타그램에 올라온 야옹이 작가와 단 둘이 자동차를 탄 사진과 함께 "지금은 떠나버린 구구이"라는 애칭을 넣어 두 사람의 사이를 의심케 했다. 또한 토끼와 고양이가 포옹하는 사진을 올리며 "나도 보고 싶었어"라는 글을 써 열애설에 불을 붙였다. 결국, 야옹이 작가와 전선욱 작가는 열애를 인정했다. 12일 야옹이 작가는 자신의 SNS를 통해 "저의 큰 그림. 전선욱 씨 이제 도망 못 가는 겁니다"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인성이 바르고 인품이 좋아 존경하고 닮고 싶다"며 "전생에 나라를 구해서 이렇게 좋은 사람을 만났나 싶다. 함께 있으면 편하고 제 모든 걸 안아주는 사람이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야옹이 작가는 네이버에서 웹툰 '여신강림'을 연재하고 있으며, 만화 주인공을 닮은 미모와 몸매로 뜨거운 관심과 화제를 모았다. 전선욱 작가는 학원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뮤지컬배우 박준면이 남편과의 영화같은 러브 스토리를 공개했다. 박준면은 최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서 남편과의 만남을 회상했다. 그는 "남편이 5살 어린데 결혼하자고 하길래 했다. 선 프로포즈 후 교제다"라며 "프로포즈 한 달 뒤에 혼인신고서를 쓰고 지금 결혼 5년 차다"라고 전해 놀라움을 안겼다. 앞서 박준면은 '앨범을 낸 덕분에 결혼 했다'고 공개한 바 있다. 그는 "(가수로서 첫 번째) 앨범을 내고 신문사에서 인터뷰를 했다. 그 기자님이 제 남편이다"라며 털어놨다. 이어 "제가 배우인 줄은 모르고 신인 가수인 줄 알고 인터뷰를 한 거다. 인터뷰 끝나고 술을 한 잔 먹었는데 얘기가 굉장히 잘 통했다"고 말했다. 박준면은 다음에 또 만나게 됐다. 세 번째 만남에 결혼하자고 프러포즈 하더라"며 "사실 다른 남자친구가 있었다. 몇 년을 만났는데 그 사람은 결혼 생각이 전혀 없었다"고 덧붙였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유튜버 정배우가 '가짜 사나이'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로건 교관과 정은주에 대한 폭로를 예고했다. 정배우는 13일 자신의 유튜브 커뮤니티를 통해 김준영(로건)과 정은주가 불법퇴폐업소 출입 의혹을 제기했으며 소라넷 초대남 등 충격적인 제보를 받았다고 주장했다. 특히 로건 교관의 의혹에 대해 제보한 것으로 알려진 전 여친 A씨는 자신의 주장의 신빙성을 위해 본인의 신분증, 얼굴, 나이 등을 영상으로 공개해달라고 했다고. 정배우는 로건과 정은주의 의견을 듣고 싶어서 연락해 놓았지만 아직 답변이 없다고 덧붙였다. 앞서, 이근 대위의 성추문 파문에 이어 가짜사나이 로건교관과 정은주의 문란한 사생활에 대한 의혹이 제기되며 큰 논란이 되고 있다. 한편, '가짜사나이'에서 얼굴을 알린 로건 교관은 압도적인 피지컬과 달리 섬세한 성격으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은바 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김용호 연예부장이 이근 대위 저격에 나선 가운데 다음주 가로세로연구소(이하 '가세연')에서 제보자 여성의 충격적인 고백 영상이 공개될 예정이다. '가세연'의 김용호 부장은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가짜 사나이'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이근 대위의 '가짜 경력'과 '성폭력 전과자'라고 주장했다. 또한 "이근 대위가 총각인 줄 알고 만난 여성분의 충격적인 고백은 영상으로 편집해서 다음주 가세연을 통해 공개하겠다"고 추가 폭로를 예고했다. 그는 이근 대위가 2019년 행사에서 아내가 아닌 다른 여성이랑 참석했고 또 다른 여성에게 작업을 걸었다고 주장하며, 제보자와 나눈 카톡을 공개했다. 하지만 이근 대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허위 사실 유포 고소합니다"라고 강경대응을 시사했다. 해당 소식을 접한 김용호 부장은 "피해자가 한 두 명인 것 같나요?"라며 다음 방송을 기대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가로세로연구소 측도 이근 대위의 폭로에 합류할 것으로 보인다. 가세연은 12일 유튜브 커뮤니티를 통해 "초췌한 모습의 이근, 아니 고영욱인가? 이근인가? 고영욱인가?"라고 글을 남겼다. 서로 상반된 주장을 하고 있는 양측 중 누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