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난에 집값까지 함께 강세를 보이는 가운데 전국 아파트값이 통계 작성 8년 7개월 만에 최고로 올랐다. 전세난에 밀려 중저가 주택 구매에 나서는 수요가 늘면서 서울 인근 수도권과 지방·광역시 집값이 상승 폭을 키우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서울에서는 강남권 집값이 재건축 추진 등의 영향으로 다시 오름폭을 키우고 있다. ◇ 전국 아파트 매맷값 통계 작성 이후 최고 상승…재건축 기대감에 강남 다시 '들썩' 한국부동산원은 12월 첫째 주(7일 기준) 전국의 주간 아파트값이 0.27% 상승해 지난주(0.24%)보다 오름폭을 키웠다고 10일 밝혔다. 한국부동산원은 한국감정원의 새 이름이다. 이번 주 상승률은 한국부동산원이 이 통계를 내기 시작한 2012년 5월 이후 8년 7개월 만에 최고 수치다. 전국 아파트값은 3주 전 0.25% 올라 8년 반 만에 최고를 기록한 뒤 2주 전 0.23% 상승으로 오름폭이 줄었다. 이후 지난주 0.24% 상승으로 반등했다가 이번 주 0.27%로 상승폭을 키웠다. 전문가들은 임대차 2법 시행 후 서울·수도권의 전세 품귀로 전셋값이 뛰자 전세 수요 일부가 중저가 주택 매수로 돌아서면서 집값을 밀어 올린 것으로 분석한다. 서울의 아파트값은
농업 분야 세법 개정안이 9일 국회 본회의에서 의결돼 내년 1월 1일부터 시행된다고 농림축산식품부가 10일 밝혔다. 이에 따라 1가구 1주택자가 농촌주택을 취득한 후 보유 주택을 양도할 경우 취득 농촌주택의 규모와 상관없이 양도세 면제 혜택을 누릴 수 있게 됐다. 기존에는 660㎡ 이하 농촌주택만 해당했다. 양도세 면제 혜택 제외지역은 현행 투기지역에서 조정대상지역으로 변경된다. 농협 조합원·준조합원의 3천만원 이하 예탁금 이자소득 비과세는 가입조건이 20세 이상에서 19세 이상으로 완화돼 더 많은 농업인이 예탁금 비과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외에도 농기자재 부가가치세 영세율·면제, 농어가목돈마련저축 이자소득 비과세, 영농 자녀 농지 증여세 면제, 폐업용 축사 용지 양도소득세 면제 등의 일몰 기한이 2022년 12월 31일까지 2년 연장된다. 자경농 농지 취득세 50% 감면 특례는 현행법상 소유농지 20㎞ 내 거주해야 적용받을 수 있었지만, 이번 개정으로 30㎞까지로 재촌 요건이 완화됐다. 농업용 시설 취득세 감면, 농기계류 취득세 면제, 농업법인 부동산 취득세 감면 등 8개 지방세 특례는 2023년 12월 31까지 3년 연장된다. 농협 법인지방소득세 특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닥터베르 블로그 키워드가 화제다. 8~9일, 갑작스럽게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떠오른 '닥터베르 블로그' 키워드가 의문을 자아냈다. 이는 네이버 웹툰 '닥터앤닥터 육아일기' 135화 작가의 말 때문에 시작된 것으로 보인다. 해당 웹툰 135화에서 닥터베르는 사고 이후 3개월 만에 자유의 몸이 됐으나 등드름을 얻었고, 이를 코팩으로 해결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이어 작가의 말에 "작가 블로그에 가시면 인증샷을 볼 수 있다. 혐주의"라는 글이 남자, 독자들은 '닥터베르 블로그'를 찾기 시작한 것. 게시글에는 코팩 등드름 인증샷과 함께 "일부 사람에게 혐오감을 줄 수 있는 사진이 포함되어 있다. 생각보다 시시해서 실망하셨다면 유감이다. 아무튼 베르 부활"라는 내용이 담겨 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웨이브(WAVVE) 오류 현상이 화제다. 오늘(8일) 웨이브(WAVVE) 소유주들은 오류 현상에 대한 울컥하는 마음을 감추지 못한 채 폭주했다. 이날 오후 11시 경 10분 가량 먹통 현상이 진행된 웨이브 오류 화면은 "타임아웃이 발생했습니다"라는 문구로 시청을 방해했기 떄문. 이에 소유주들은 "펜트하우스 보다가 갑자기 먹통 되서 못 봤다", "먹통 현상 발생하는 이유가 시청률 폭주 때문은 아니냐", "이 드라마 인기 때문에 웨이브 이용도 못하다니" 등 이유를 추측을 쏟아내고 있다. 실제로 '펜트하우스'는 12월 드라마 차트에서 올 하반기 역대급 시청률을 냈고, 지난 7일 방송 최고 시청률은 22.4%까지 치솟은 것으로 알려져 추측에 신빙성을 더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스푼라디오' 최혁재 대표 발언이 눈길을 끌고 있다. 오늘(8일) 방송된 tvN '그때 나는 내가 되기로 했다'에서는 퇴사, 사업 실패 등의 고난을 겪으며 '스푼라디오'로 성공한 최혁재 대표가 출연했다. 그는 현재 위치에 오를 수 있었던 칠전팔기 경험담을 전하며 "실패 딛고 다시 일어섰을 때 3000억 원 회사로 성장했다"라고 밝혔다. 이어 "여러 시도를 하고 있을 때였는데 매일 저녁 사람들과 회의를 했다. 다양한 아이디어들 중 '힘든 얘기를 털어놓을 공간'이라는 것에 꽂혔다. 모두 힘들었기 때문이었다"라고 탄생 배경을 전했다. 뿐만 아니라 '스푼라디오' 성공에 대해서도 "일단 해보고 안 되면 접으려고 했는데 아주 여러 개 시도했던 것 중 하나가 사람들에게 통해 성공했다"라고 정리해 시청자들의 호감을 샀다. 한편 자수성가 아이콘이 된 최혁재 대표가 이슈몰이 중이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VJ 출신 최할리 근황이 눈길을 끌고 있다. 50대가 넘었지만 여전한 관리로 외모, 몸매가 완벽한 모습을 드러낸 최할리 관리 비법이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하지만 자기 관리에 도가 튼 그녀도 시술 부작용을 겪은 경험을 밝힌 바 있다. 최할리는 지난 6월 SBS '좋은 아침'에 출연해 "나이를 먹으니까 입가가 늙는 기분이었다. 입가 보톡스를 맞았는데 같이 맞은 사람들은 표정도 잘 지어지고 만족도도 있더라. 근데 난 입꼬리가 안 올라갔다"라고 밝혔다. 이를 들은 개그우먼 이희경도 "턱에 보톡스 맞은 적이 있는데 표정이 안지어지더라. 방송하는 사람인데 잘 안 웃어져서 미치는 줄 알았다"라며 시술 부작용 경험담을 털어놨다. 한편 시술보다 안전하고 완벽한 비법으로 눈길을 끈 그녀의 근황이 화제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전진 엄마, 이복동생 방문이 화제다. 지난 7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 시즌2'에서는 전진 부부의 신혼집을 찾은 전진 엄마, 이복동생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서 이복동생은 "우리가 이복남매란 사실을 언제 알았냐"라는 질문을 해 눈길을 끌었다. 전진은 이에 대해 "12살에 혼자 문득 알게 됐다. 내가 주민등록증을 보고 어른들에게 물어보니 놀라더라"라며 남다른 어린시절을 전했다. 또한 전진 세번째 엄마로 알려진 여인은 "전진이 무슨 잘못이 있냐. 자식을 버릴 수 있는 엄마는 없다"라며 생모와의 만남을 추진했던 사실을 전했다. 당시 생모와 만난 그는 또 다른 아이의 존재를 알게 되자 연락을 끊었다고 해 안타까움을 샀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재주소년 박경환 교수, 가수 우지원이 화제다. JTBC '싱어게인'에 출연한 '재주소년' 박경환 교수가 화제를 모은 가운데 그의 제자였던 가수 우지원과 동반 탈락을 맛보게 돼 주위의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두 사람의 탈락이 아쉬워지는 가운데 그의 과거 발언이 눈길을 끌고 있다. 첫 등장 당시 '재주소년' 박경환 교수는 "나지막이 노래하는 편이라 고음 경쟁이 있는 오디션엔 적합하지 않다고 생각한다. 만약 떨어져도 주변에서 그러려니 할 것 같다"라며 담담한 태도로 오디션에 임했다. 하지만 정체를 숨기고 등장한 그를 본 심사위원 유희열은 "심장이 터질 것 같다. 너무 잘 아는 친구가 나왔는데 이렇게 만날 거라고는 생각도 못했다. 인디신 음악을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정말 놀랄 것 같다"라고 전해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낸 바 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싱어게인 21호 남성이 '고칠게' 주인공 진원으로 알려졌다. 지난 7일 방송된 JTBC '싱어게인' 21호로 등장한 남성의 정체가 공개, '진원 고칠게' 키워드가 눈길을 끌고 있다. 진원은 지난 2008년 예능 프로그램 OST로 불렀던 '고칠게'로 큰 인기를 끌었지만 가수, 배우로서 활동이 미약해 안타까움을 자아낸 바 있다. 이후 2016년 Mnet '슈퍼스타K'에서 활약하는 듯 했으나 그 또한 오래가지 못했다. 그런 그의 출연이 눈길을 끌었지만 결국 '싱어게인 21호'로서 탈락을 맛보게 됐다. 과거 그는 "'고칠게'를 뛰어넘겠다는 생각도 있었는데 달라졌다. 생각해보면 배부른 소리 같았다. '고칠게' 때문에 잘 됐고 가수란 직업을 갖게 됐다"라며 소신을 밝히기도 했다. 이어 "뛰어넘기보단 '고칠게' 같은 곡이 또 나와서 '제2의 고칠게'를 기다리고 있다"라고 포부를 다졌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배우 최철호 여자후배 폭행 논란이 화제다. 지난 10월 MBN '현장르포 특종세상'에서 빚더미에 앉아 일용직 노동을 이어갔던 최철호. 그는 오늘(7일) TV조선 '스타다큐 마이웨이'에서도 여전히 택배 일용직 삶을 살아가고 있는 모습으로 등장했다. 이에 최철호 여자후배 폭행 논란이 다시 언급되며 눈길을 끌고 있다. 그는 지난 2010년 술자리에서 옆 테이블 사람들과 시비가 붙었고, 이에 확인한 CCTV 영상에서 현장에 있던 여배우, 여자후배를 폭행해 논란이 됐다. 이에 대해 "술 담배를 모두 끊고 가족을 위해 새 삶을 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만약 그 사건이 없었다면 새 사람은 되지 못했을 것이다"라며 "더 힘들었을 아내가 항상 위로해줘서 큰 힘이 됐다. 조용히 지내면서 새 사람이 되고싶다"라고 밝혔던 그. 하지만 사업 실패까지 이어진 최철호의 불행으로 가족들은 떨어져 살게 돼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