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홍현희 시매부 '천뚱'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8일 공개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예고 영상에서는 홍현희가 시매부 '천뚱'과 남다른 먹부림을 선보여 호기심을 자아냈다. 영상 속에서 그녀는 대방어, 멍게 먹방에 이어 비빔국수, 삼겹살, 라면까지 한 자리에서 먹어치워 이목을 모았다. 한편 두 사람의 별명 '천뚱', '잠뚱' 뜻은 천안에 사는 뚱보, 잠실에 사는 뚱보를 뜻하며 제이슨 어머니이자 그녀의 시어머니가 지어준 것으로 알려졌다. 남다른 먹성의 홍현희와 시매부 먹방이 여전히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자아내고 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이동국 집'을 향한 누리꾼들의 관심이 폭주하고 있다. 오늘(29일) 재방송된 SBS '집사부일체'에서 사부로 등장한 이의 집이 현재까지도 화제다. 이날 공개된 사부 '이동국 집'은 그의 트로피는 물론 테니스 선수로 활약 중인 딸 재아의 수상 기록도 눈길을 끌었다. 딸 재아는 이날 방송서 "최종 목표는 아빠보다 트로피를 더 많이 들어올리는 거다. 테니스는 잇따라 우승을 해야지만 받을 수 있다"라고 남다른 자부심 및 야망을 전했다. 이에 이동국은 "테니스는 혼자 하니까 우승을 하면 상을 받을 수 있지만 축구는 다르다. 우승 외에 개인상이 따로 있다"라고 받아쳐 주위를 폭소케 했다. 한편 '이동국 집'은 송도 힐스테이트 4단지 펜트하우스로, 80평대, 집값 8억 원으로 알려져 "이동국 집 가족이 많긴 하지만 정말 부럽다", "규모가 너무 큰데 역시 펜트하우스였군" 등의 반응이 이어졌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타이슨 복귀전이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오늘(29일) 로이 존스 주니어를 상대로 마이크 타이슨 복귀전이 펼쳐질 예정이다. 15년 전까지 전설로 불렸지만 링을 떠난지 오랜 시간이 지난 타이슨의 복귀전이 세계인들의 어마어마한 이목을 끌고 있는 상황. 이 가운데 지난 8일 팟캐스트 방송서 "난 내 아이의 오줌을 그것(가짜 성기)에 주입해 흘렸다. 때때로 아내 오줌을 활용한 적도 있다"라며 과거 약물 검사 통과를 위해 저지른 일을 밝힌 모습이 눈길을 끌고 있다. 그는 "당시 아내가 임신부 오줌 결과가 나올 수도 있다고 해서 아이 소변을 사용하기도 했다"라고 구체적인 대화, 상황까지 설명했다. 당시 약물 검사를 피하려던 선수들이 가짜 성기를 부착한 채 타인 소변을 이용한 소문이 퍼졌던 바 있다. 한편 타이슨 복귀전이 이슈몰이 중이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다음 주에는 산업활동, 소비자물가 관련 최신 통계들이 속속 공개된다. 경제협력개발기구(OECD)가 기존 -1%였던 올해 한국 경제 성장률 전망치를 조정할지, 지난달 1.9%로 발표된 한국은행의 3분기 경제성장률 속보치가 수정될지도 주목된다. 30일 통계청은 10월 산업활동동향을 내놓는다. 산업활동동향은 우리나라 실물경제의 현주소를 살펴볼 수 있는 지표다. 10월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3차 확산이 시작되기 전이었고 사회적 거리두기가 1단계로 완화된 시기였던 만큼 양호한 지표를 예상하는 시각이 많다. 다음 달 1일에는 OECD가 세계 경제전망을 발표한다. 한국 경제 성장률 전망치도 포함된다. OECD는 지난 9월 한국의 올해 성장률 전망치를 -1.0%로 예상한 바 있다. 이는 기존 -0.8%에서 0.2%포인트 내린 수치다. 8월 중 코로나19 2차 확산을 반영한 결과다. 이번 3차 확산을 반영해 추가로 전망치를 낮출 가능성도 있다. 소비자물가 동향은 2일 발표된다. 10월 소비자물가는 상승률이 0.1%로 위축된 바 있다. 다만 이는 4차 추가경정예산안으로 지원한 통신비 2만원이 전체 소비자물가 상승률을 끌어내린 것이었던 만큼 11월부터는 점차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방역과 경제 간 균형점을 강구해야 하는 상황에서 내수 경기의 신속한 활력 회복을 위한 특단의 대책을 고민하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홍 부총리는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주요 연구기관장 및 민간 투자은행(IB) 전문가 간담회를 열고 "다음 달 중순께 발표를 목표로 내년도 경제정책방향 관련 관계부처 간 치밀한 검토 작업을 진행 중"이라며 이렇게 말했다. 그는 내년 경제정책방향의 키워드로 '경제회복, 구조개혁, 포용 강화, 미래 대비' 등 4가지를 꼽았다. 그는 '경제회복'과 관련 "최우선으로 이른 시일 안에 확실한 경제 반등 모멘텀을 만들어내기 위해 코로나19 위기의 온전한 극복을 위한 정책 대응에 방점을 두고 고민 중"이라며 내수 특단 대책을 언급했다. 이어 "경기변동에 민감한 소상공인·청년 등 위기 취약계층에 대한 맞춤형 피해구제와 고용유지 지원 등 정책 노력을 지속할 필요가 있다"고 덧붙였다. 홍 부총리는 구조개혁과 포용 강화와 관련해선 "코로나 이후 비대면 디지털화 및 친환경·저탄소 경제로의 전환 등이 가속화되면서 이에 대한 적응 속도가 국가의 성장역량 및 경쟁력을 좌우할 것"이라며 "이를 선도하기 위한 국가발전전략인
금융 시민단체 금융정의연대는 최근 손해보험협회, 은행연합회, 생명보험협회가 금융관료와 정치인 출신 인사를 차기 회장으로 선임한 것을 규탄한다고 27일 밝혔다. 금융정의연대는 이들 3개 단체의 차기 회장 인선에서 '모피아'나 '관피아'가 독주했다고 비판하면서 이는 "오랜 관치금융의 폐해"라고 지적했다. 모피아는 재무부의 영어 약칭(MOF)과 마피아의 합성어로, 금융 관료 출신 인사를 뜻한다. 관피아는 관료와 마피아를 합친 표현이다. 금융정의연대는 "관피아가 금융 협회장을 차지하게 된 것은 사모펀드 사태와 끊임없는 보험 분쟁 등 일련의 금융 사태에서 금융권이 징계 등 책임을 무마시키고 회피하려는 방법"이라고 주장했다. 이어 "민간인으로 신분이 바뀐 관피아들이 금융권에서 자리를 챙기는 대신 대(對)정부 로비를 벌여 해결사가 되는 부당한 거래는 금융소비자를 보호하기 위해서라도 즉각 중단돼야 마땅하다"고 촉구했다.
현대차와 기아차가 미국 교통당국과 엔진 리콜 과정을 둘러싼 조사를 끝내기 위한 과징급 부과 등에 합의, 약 3년간 진행된 절차가 일단락됐다. 미국 도로교통안전국(NHTSA)은 27일(현지시간) 현대차와 기아차의 세타2 GDi(직접분사) 엔진에 대한 리콜 적정성 조사 결과 과징금 8천100만 달러(한화 약 899억여원)를 부과했다. 로이터·AP 통신 등에 따르면 현대차는 5천400만 달러(599억여원), 기아차는 2천700만 달러(299억여원)의 과징금을 납부키로 NHTSA와 합의했다. 이와 함께 NHTSA와의 합의에 따라 안전 성능 측정 강화와 품질 데이터 분석 시스템 개발 등을 위해 현대차는 4천만 달러(444억원), 기아차는 1천600만 달러(177억여원)를 투자하기로 했다. 만약 합의를 충족하지 않을 때에는 미 당국이 현대차에 4천600만 달러, 기아차에 2천700만 달러를 추가 부과한다. 내부 투자와 합의 이행 불충족시 부과되는 금액을 제외하면 과징금 납부 비용은 총 8천100만 달러다. 과징금과 내부투자 금액을 합치면 1억3천700만달러다. NHTSA는 보도자료에서 "자동차사들이 안전 리콜의 시급성을 인식해야 한다"며 안전 조건을 충족하는 한 추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일본의 피겨스케이트 선수 '혼다마린'에 대한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지난 27일 혼다 마린은 2020-21시즌 국제빙상연맹(ISU) 시니어 피겨 그랑프리 6차 대회(NHK트로피)에 출전했다. 이날 혼다 마린은 여자 싱글 쇼트 프로그램(SP)에 출전해 기술 점수(28.94점)와 프로그램 구성 점수(29.36점) 합계 58.30점을 기록하며 개인 최고 기록을 세웠다. 해당 경기를 관람한 시청자들은 "얼굴보고 아이돌인줄 알았다" "배우해도 톱스타 감이다" "역대급 외모다" "일본 차세대 스타다"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혼다마린은 인형같이 귀여운 외모와 뛰어난 실력으로 일본에서 '아사다 마오' 은퇴 이후 그 뒤를 이을 피겨 스타로 주목받고 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구의동 고등학생 故 한인택 피살사건이 '그것이 알고싶다'를 통해 방영됐다. 28일 방송된 SBS '그것이 알고싶다'에서는 지난 2005년 9월 7일 서울 광진구 구의동에서 발생한 故 한인택 군(당시 17세)의 피살 사건에 대해 집중조명했다. 방송에서 한인택 군은 숨이 넘어가는 온 힘을 다해 112에 신고 전화를 해 자신을 찌를 용의자의 이름을 말했다고 알려졌다. 이에 경찰은 유력한 용의자로 같은 학교에 다니는 동급생 김 군을 긴급 체포했으며, 김 군의 자백을 받아냈다. 하지만 용의자 김군의 대법원까지의 재판 끝에 모두 무죄를 받아 석방됐다. 당시 재판부는 "사건 현장에 김군과 함께 있었던 정모(17)군의 진술이 서로 모순되며 범행에 사용된 흉기에서 김 군의 지문이나 혈흔이 발견되지 않은 점 등을 미뤄 무죄를 선고한다"고 말했다. 이어 "목격자인 주유소 직원이 김 군을 용의자로 지목한 것은 경찰이 용의자 여러 명을 대면시키는 정당한 절차를 거치지 않고 김 군 만을 지목해 신빙성이 떨어진다"는 무죄 판결 이유를 밝혔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빌푸 직업이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지난 12일 MBC 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살이는 처음이지?'에서는 한국에 머무는 빌푸, 그의 아내 모습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현재까지도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는 '빌푸 아내', '빌푸 직업' 등이 오르내리며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이날 방송서 그는 "아내를 소개로 만났는데 처음 만난 이후 다시는 과거로 돌아갈 수 없다고 생각했다. 이후 꾸준히 데이트를 했다"라며 남다른 사랑꾼의 면모를 뽐내기도 했다. 또한 아내 류선정 집을 찾아 처가 어른들을 만나며 "두 분 앞에 있는 이 순간을 꿈꿨다. 감동적이다"라고 감동적인 멘트를 전했다. 한편 빌푸 직업은 공개되지 않았으나 그의 아내 류선정은 핀란드 관련 강사로 알려졌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