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배우 이유리 미모가 눈길을 끌고 있다.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활약 중인 이유리는 불혹이 넘은 나이지만 여전한 미모, 발랄함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고 있다. 이런 그녀에 대해 배우 김재원은 지난 방송에서 "19년 전 드라마 '학교4' 촬영하던 세트장에서 이유리를 봤다. 지금도 예쁘시지만 그때도 정말 예쁘셨다"라고 밝혔다. 감사를 전하던 이유리를 본 이연복은 "19년 전 일이라는 말을 들으니 갑자기 늙어보인다"라고 답해 주위를 폭소케 했다. 한편 데뷔 20년 차 이유리는 지난 2001년 KBS2 '학교4'로 데뷔해 현재까지 배우 생활을 이어오고 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변정수 집 규모가 화제다. 지난 27일 방송된 KB2 '신상출시 편스토랑'에 출연한 변정수는 어마어마한 규모의 집 공개는 물론 투병 사실까지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그녀는 이날 "갑강선암을 앓은 적이 있다. 일상을 기록해야겠다는 생각해 리마인드 웨딩도 했다"라고 밝혀 안타까움을 샀다. 하지만 이어진 대화에서 "그때 재산 명의도 남편, 아이 이름으로 돌려놨다. 나중에 다시 받기 힘들었다"라며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이영자의 "삶이 다르지 않냐"라는 질문에는 "뭘 하더라도 즐겁고 밝게, 긍정적으로 변했다"라고 답하기도 했다. 한편 특별한 변정수 집 소품, 규모, 온실 테라스 등이 여전히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비상장 주식의 대가로 알려진 김회장의 충격적인 증언이 이어졌다. 27일 방송된 SBS '궁금한 이야기 Y'에서는 비상장주식 투자 자문을 해온 업체 대표 '김회장'을 둘러싼 논란에 대해 집중 조명했다. 이날 제보자에 따르면 김회장은 직원들 앞에서 마치 왕처럼 행동하며 각종 불법행위를 벌여왔다고 주장했다. 방송에서 김회장은 "자신의 생일, 스승의 날, 어버이 날 등에 마치 주인공처럼 행동했다"며 "김회장이 좋아하면 다 해야했다"는 제보가 나왔다. 한 제보자는 "옷을 벗고 춤을 추는 경우도 있고, 속옷까지 빨아주기도 했다"며 수치스러운 일을 경험한 일을 토로했다. 또 "김회장의 기쁨조였다. 김회장이 누워있으면 전신 안마를 해 드려야 한다"며 "젊은 애한테 기 받는다"라며 자신의 경험담을 공개하기도 했다. 한편, 비상장 주식 대가로 알려진 김회장 측은 해당 논란에 대해 "모든 행사는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진행했다"며 "주식 투가 정보를 조언해 주는 정도의 역할을 했을 뿐 직원들에게 갑질을 한 적이 없다"고 해명한 바 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래퍼 스윙스가 동료 래퍼 스카이 민혁과의 랩 디스전에서 '컨트롤 비트'를 꺼냈다. 27일 오후 방송되는 Mnet '쇼미더머니'에서는 스윙스와 스카이 민혁의 디스 배틀이 펼쳐진다. 이에 패널들은 '모기'와 '대포'가 맞붙는다며 강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이날 공개된 예고편에서 스카이 민혁은 요리사 복장을 하고 나와 '돈가스'가 관전포인트라고 말하며 스윙스를 도발한다. 이에 스윙스는 굳은 표정으로 과거 힙합신에서 뜨거운 감자로 대두됐던 '컨트롤 비트'로 응수한다. 그는 "내가 어떤 사람인지 알려줄게. 한번 배워봐"라며 강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컨드롤 비트'는 미국 유명 래퍼 켄드릭 라마가 디스전에 사용했던 비트로 국내에서는 스윙스가 2013년 처음 'King Swings'라는 곡을 발표해 국내 힙합계를 뜨겁게 달군 바 있다. 또 스윙스는 쌈디를 저격하는 두 번째 디스곡 '황정민'을 발표해 쌈디가 불편한 심경을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오늘 공개되는 스윙스와 스카이민혁의 디스배틀 결과가 어떻게 펼쳐질지 초미의 관심사가 되고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호구성향테스트'가 연일 화제다. 최근 심리테스트인 '꽃 테스트' '19금 능력치 테스트'등에 이어 '호구성향테스트'가 누리꾼들 사이에서 각광받고 있다. 24일 호구성향테스트 페이지에 따르면 현재 응시자가 100만 명을 넘어서며 뜨거운 인기를 실감케 했다. 해당 테스트는 총 18개의 문항으로 "금전적 요청이 아니라면 다른 사람의 부탁을 잘 들어준다" "곤란한 부탁을 단호하게 거절하지 못한다" "어떤 사람이 약속을 어기는 경우에는 그 만의 사정이 있다고 생각한다" "나와 다른 의견이 있어도 바로 반박하지 않는다" 등의 질문에 대답하면 된다. '호구성향테스트' 결과는 총 8가지로 '티없이 맑은 A++ 흑우' '의심 많은 흑미어캣' '공과 사 확실한 흑곰' '눈치만렙 흑두루미' '귀가 얇아 슬픈 흑사슴' '차카운 도시의 흑염소' '밖에서 코 베이는 흑표범' '인생 마이웨이 흑마법사'의 유형으로 나눠진다. 또 '호구탈출 솔루션'과 '조심해야 할 상황' '마음에 새겨야 할 사자성어' 등의 정보도 제공한다. 한편, 많은 누리꾼들이 '호구성향테스트' 결과를 온라인커뮤니티 및 SNS 등지에 공유하며 재미있다는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조세금융신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가수 유미 '사랑은 언제나 목마르다' 무대가 화제다. 지난 23일 방송된 JTBC '싱어게인'에서는 잊혀졌던 가수들이 대거 등장, 어마어마한 관심을 받고 있다. 특히 이날 현재까지도 사랑받는 곡, '사랑은 언제나 목마르다'를 부른 가수 유미가 이슈몰이 중이다. 그녀는 지난 8월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도 이 곡을 부르며 등장해 이목을 집중시킨 바 있다. 당시 그녀는 "'사랑은 언제나 목마르다' 이후로도 꾸준히 방송 활동, 앨범을 했다. 그런 식으로 35살이 됐다"라며 현재 생활에 대해 전했다. 이어 "회사 손에 이끌려 무대를 할 때는 1년 동안 무대를 못 서 '내가 가수가 맞나' 생각하며 우울한 적도 있었다. 지금은 하고 싶을 때 노래할 수 있어서 행복하다"라며 회사를 떠난 뒤 삶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한편 가수 유미 행보가 관심을 끌고 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황인영 남편 폭로가 이슈몰이 중이다. 지난 23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에서는 남편 류정한에 대한 폭로를 가감없이 전한 황인영이 출연, 눈길을 끌고 있다. 그녀의 폭로로 인해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는 류정한 이름 뿐 아니라 '황인영 남편', '황인영 나이' 등도 오르내리고 있다. 이날 방송서 황인영은 남편 류정한의 이미지와 상반된 "사귀자는 말도 남이 대신 해줄 정도로 용기 없다"라는 내용의 폭로를 이어갔다. 이에 그녀가 과거 밝힌 이상형까지 회자되고 있다. 당시 그녀는 "몸도 좋고 에너지도 좋은 사람이 좋다. 강한 남자 좋아하는 것 같다. 나를 확 이렇게 해줄 수 있는 사람이 좋다"라며 상남자 스타일의 취향을 밝힌 바 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이수영 회장 소신이 귀감이 되고 있다. 카이스트 거액 기부로 화제가 된 카이스트 발전재단 이사장을 맡은 이수영 회장이 85세 나이에도 정정한 모습으로 방송 출연을 이어가고 있다. 그녀의 실제 학력은 서울대학교 졸업생이지만 카이스트 기부를 해 누리꾼들의 궁금증을 자아낸 바 있다. 이에 대해 이수영 회장은 "우리나라는 힘 있고 부강한 나라가 되야 한다. 그럴려면 과학 기술의 힘이 필요하다"라고 밝힌 바 있다. 또한 지난달 출연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는 "기부할 때 몸이 많이 아팠다. 내가 신체적으로 약했다. 그래서 '내가 정신이 말짱할 떄 이거(기부)라도 마무리해야겠다'라는 생각이었다"라고 설명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한대수 근황이 화제다. 지난 21일 재방송된 EBS1 '싱어즈'에서는 가수 한대수가 출연해 팬들이 궁금해하던 근황을 전했다. 그는 당시 방송에서 "아내 옥사나와 재혼한 뒤 60살 때 딸을 얻었다. 잠든 딸들을 볼 때 제일 행복하다. 코 골면서 자는 아이들을 보면 평화스럽다"라며 현 생활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이어 "딸 때문에 미국으로 왔다. 한국에서는 교육이 너무 힘들었다. 어린이는 기쁘라고 태어났지, 공부하라고 태어난 게 아니다. 아내가 한국을 좋아했지만 그래도 포기하고 떠났다"라고 밝히기도 했다. 한대수는 첫 아내와 20년 만에 이혼한 뒤 22살 연하 아내 옥사나 알페로바와 재혼해 딸을 얻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백예린 컴백 소식이 화제다. 오늘(23일) 자정 개인 계정을 통해 12월 10일 정규 2집 발매 소식을 알린 가수가 화제다. 그 주인공 백예린은 지난 2019년, JYP 엔터테인먼트를 벗어나 3달 만에 정규 1집을 발매한 데 이어 1년 여만에 팬들에게 돌아왔다. 그녀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큰 회사에서는 매 단계마다 회사의 확인을 받아야 했고, 그 시간을 나로서는 견디기 힘들었다"라며 달라진 회사에서의 장점을 전했다. 이어 "답답함을 해소하는 과정이었다. 3년 전 하고 싶었던 것들을 지금에서야 발매한 셈이 됐다"라며 "하고 싶은 게 있으면 바로 준비해서 공백을 좁히고 싶다"라고 설명했다. 당시 백예린은 첫 정규 앨범인 만큼 두 장의 CD로 팬들을 놀라게 했고, 이번 컴백 역시 팬들의 기대를 증폭시키고 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