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실화탐사대에서 '울산 어린이집 학대' 사건을 파헤쳤다. 14일 방송된 MBC '실화탐사대'에서는 울산 동구에 위치한 한 어린이집 교사가 밥을 먹지 않는다는 이유로 원생들을 폭행했다는 의혹에 대해 조명했다. 이날 방송에서 보육교사 A씨는 CCTV 사각지대로 데려가 아이의 입속에 있는 밥을 모두 삼킬 때까지 다리를 수차례 밟거나 폭행 하는 등의 모습이 공개됐다. 또 입안에 있는 밥을 다 먹을때까지 화장실도 가지 못하고 수업을 듣지도 못하는 만행을 저질러 시청자들을 공분케 했다. 특히 '실화탐사대'측은 '울산 어린이집 학대' 당사자로 지목된 보육교사 A씨가 해당 어린이집 원장의 딸이라고 밝혀 충격을 주었다. 앞서, 지난달 26일 청와대 국민청원에는 "울산 동구에서 발생한 끔찍한 어린이집 학대 사건, 가해교사는 원장의 딸"이라는 제목의 청원글이 등장했다. 현재 11만 명이 넘는 사람들이 청원에 동의하고 나섰다. 이와 관련해 동부경찰서는 어린이집 CCTV영상 확보해 어린이집 원장과 보육교사 등 상대로 아동학대 여부를 조사하고 있다. 한편 방송 직후 주요 포털 실시간 검색어에는 '울산 어린이집 학대' '실화탐사대' 등이 검색어로 등장하며 세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유재석이 김종민에게 '닭개장라면'을 선보이며 특별 레시피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14일 방송된 MBC '놀면뭐하니'에서는 '환불원정대' 활동의 마지막을 장식했다. 이날 쿠키영상에서 정재형과 엄정화는 제주도로 건너가 이효리♥이상순 부부를 만나 지미유의 관심을 받지 못한 곡들을 심폐소생했다. 또 유재석은 정갈한 한옥집에서 '라섹'으로 변신해 김종민에게 '닭개장라면'을 직접 대접했다. 유재석은 미리 준비되어 있는 레시피를 보고 닭가슴살, 대파, 표고버섯, 고추가루, 고추기름, 계란, 숙주 등의 재료로 '닭개장라면'을 완성했다. 이에 시식에 나선 김종민은 닭개장라면의 식감과 맛에 감탄사를 내뱉으며 건더기와 국물까지 모두 먹었다. 방송 직후 주요 포털에는 '닭개장라면' '틈새라면' '김종민 나이' 등이 검색어로 등장해 눈길을 끌고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김재원 결혼, 집 등이 화제다. 지난 2013년 갑작스럽게 결혼 소식을 알렸던 그는 당시 출연 중이던 MBC '스캔들: 매우 충격적이고 부도덕한 사건' 제작 발표회를 통해 놀라운 결혼 소감을 전했다. 당시 그는 드라마 제목을 이용해 "굉장히 충격적이고 부도덕한…"이라며 소감을 시작했다. 이어 "좋은 인연과 좋은 가족을 만들 수 있어 기분이 좋다. 우려와 걱정이 많았지만 많은 분들이 진심으로 축하해줘서 축복 속에 진행할 수 있어 기쁘다"라고 덧붙였다. 김재원 결혼 상대는 당시 임신 중이었고, 숱한 추측이 쏟아졌으나 그의 답변은 웃음을 자아내게 했다. 김재원 답변을 들은 이들은 "특이하다", "혼전 임신을 적절한 멘트로 센스있게 덮었다" 등 반응에 이어 축하를 전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윤병호 마약 고백이 이슈몰이 중이다. 래퍼 '불리 다 바스타드'로 활동했던 윤병호가 "중학생 시절부터 온갖 종류의 마약에 사로잡혔다. 괴로움을 극복하기 위해 과거부터 했던 마약에 대한 죄를 받으려고 한다"라고 밝혔다. 갑작스럽고 충격적인 고백이 전해지자 누리꾼들은 다양한 추측으로 설전 중이다. 또한 그가 지난 4월 유튜브 채널 스트릿 '갱생'을 통해 래퍼 선배들에게 공황장애 및 정신적 고통, 약 의존증 등에 대해 조언을 얻은 모습까지 눈길을 끌고 있다. 당시 래퍼 쿠시는 윤병호에게 "(정신과 약을) 끊고 죽는 줄 알았다. 나도 나쁜 생각을 많이 했다. 응급실도 진짜 많이 실려갔다. 나도 남 시선 누구보다 신경을 많이 썼다"라며 공감과 조언을 남겼다. 쿠시는 앞서 마약 관련 징역 2년 6개월, 집행유예 4년, 보호관찰 및 약물치료 강의 등을 선고 받은 바 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서진룸살롱 사건 주범 사형수 고금석이 화제다. 지난 12일 방송된 SBS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에서 1986년, 4명이 피칠갑으로 발견된 서진룸살롱 사건에 대해 설명했다. 이날 사건의 주범인 고금석은 참회 기간을 거치긴 했으나 사형을 면치 못했다. 그의 교화를 담당했던 삼중스님은 "매일 새벽 삼천배를 했다. 고금석은 자신이 죽인 사람들을 위해 기도했고, 사형에 대해 억울해하지 않았다"라며 그에 대해 회상했다. 또한 사형수 고금석 연인의 정체에 대한 관심도 뜨겁다. 이날 방송에서는 "연인 윤양은 고금석 수감 당시 매일 면회를 했고, 옥중 결혼까지 원했다. 하지만 그의 거절로 면회까지 중단됐다. 이후 사형 사실을 안 뒤 현장서 오열했다"라고 알려져 눈길을 끌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13일의 금요일' 영화가 한국서도 개봉했다. 지난해 김준, 윤주 주연의 '13일의 금요일 음모론의 시작'이 개봉, 눈길을 끈 바 있다. 외국서 괴담, 영화 등으로 현재까지도 회자되고 있는 저주 '13일의 금요일'을 소재로 한국서도 새로운 미스테리 스릴러물이 제작돼 마니아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해당 영화 속 첫 장면은 "돈을 줄테니 날 죽여달라"는 의문의 여성이 대리운전 기사를 살해하는 것으로 시작된다. 또한 여형사, 프로파일러 등은 "자신을 죽여달라"고 말하는 이들이 '13일의 금요일'에 나타나는 것을 깨닫게 되는 스토리로 이어진다. 한편 오늘(13일) 금요일을 맞이해 많은 이들이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해당 키워드를 검색하고 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승주 기자) 가족신탁 측면에서 신탁의 유연성은 효익이 높지만, 그 유연성 때문에 타 업권과 상충될 수 있다는 취지의 제언이 제기됐다. 효익을 살려 다양한 신탁의 영역을 허용하더라도 신중하게 법제 개편에 접근해야 한다는 취지다. 홍상준 금융위원회 자본시장정책관 자산운용과 사무관은 “고령화 사회가 진전이 되면서 신탁이 가지고 있는 유연함, 자산 관리 부분에 대해 초점이 맞춰지고 있다”라며 “다만 신탁의 유연성이 다른 업권과 상충되는 점이 있는 등 시장의 건전한 발전을 위해 고려할 사항이 많다”라고 제언했다. 이날 오영표 신영증권 패밀리헤리티지 본부장은 ‘복지형 가족신탁 활성화를 위한 법제 개선방안’ 발표를 통해 자본시장법상 신탁회사에 수탁된 주식 의결권 제한의 예외적 허용, 종합재산신탁 가입기준 완화, 부동산으로 쏠린 국민자산구조를 감안할 때 금융신탁사가 부동산 전업신탁사에 재신탁하는 방안 등을 제안했다. 홍 사무관은 “신탁법상 15% 의결권 제한을 하고 있는데, 오 본부장께서는 일본에서 예외를 인정하는 사례가 있다고 하셨는데 완전히 풀어주진 않았을 것 같다. 해외사례에서 어떻게 예외로 인정되고 있는지 알고 싶다”라고 질의했다. 이어 신탁의 집합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빌푸 직업'이 화제다. 지난 12일 방송된 MBC 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의 새로운 버전 '어서와 한국살이는 처음이지?'에서 빌푸 부부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보여준 감동적인 모습들로 인해 '빌푸 아내 류선정', '빌푸 직업' 등 관련 키워드들이 눈길을 끌었다. 특히 빌푸 직업을 향한 관심이 폭주했으나 이는 여전히 밝혀지지 않은 상태. 해당 방송서 그는 "아내를 소개로 만나게 됐는데 처음 만난 이후 다시는 과거로 돌아갈 수 없다고 생각했다. 이후 꾸준히 데이트를 이어갔다"라며 아내와의 첫만남을 공개, 이목을 모았다. 또한 아내 집을 방문한 뒤 "두 분 앞에 있는 이 순간을 꿈꿨다. 감동적이다"라며 눈물을 보여 보는 이들을 감동케 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이정욱 기자) “신탁재산에 대한 대내외적인 소유권이 수탁자에게 완전히 이전한다는 이유로 임차인이 위탁자와 체결한 임대차계약에 대해 대항력과 우선변제력을 인정하여야 한다는 주장이 타당한 것인지 의문이다.” 오상민 변호사는 13일 국회 의원회관 제1세미나실에서 열린 ‘복지형 가족신탁 활성화를 위한 법제 및 세제 개선방안’ 세미나 1주제 토론에서 이같이 질의했다. 앞서 오영표 신영증권 패밀리헤리티지 본부장은 위탁자가 신탁회사를 통해 맡긴 임대부동산의 경우 임차인이 신탁회사를 대상으로 대항력과 우선변제권을 인정해 줘야 한다는 취지로 설명했다. 통상 위탁자가 신탁회사에게 임대부동산을 맡긴 경우(수탁) 임대인 지위는 신탁회사로 넘어가고, 기존의 임대차 계약상 임대인 지위도 신탁회사로 넘어간다. 위탁자가 새로운 임차인과 임대차 계약을 맺는다고 해도 신탁회사의 동의를 받아야 한다. 그런데 위탁자가 신탁회사 동의없이 임대차 계약을 맺고, 신탁회사가 이에 대해 관리하지 않으며, 부동산중개인이 임대부동산의 명의상 임대인이 신탁회사라고 알려 주지 않으면 문제가 생긴다. 부동산 임대차 계약은 부동산 소유주(임대인)와 임차인이 맺는 것인데, 신탁으로 넘어간 재산의 경우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김맑음, 임기영 결혼 소식이 어마어마한 관심을 받고 있다. 치어리더 겸 가수 김맑음, 야구선수 임기영이 현재 다른 구단에 속해있음에도 불구하고 결혼 소식을 알렸다. 수많은 야구 팬들의 축하를 받게 된 두 사람 가운데 치어리더 뿐 아니라 가수 활동까지 소화해내고 있는 김맑음이 이슈몰이 중이다. 김맑음은 최근 "가수 제안을 받고 도전했다. 솔직히 쉽지 않다는 걸 활동하면서 더 알게 됐지만 도전했기 때문에 더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다"라며 열정 넘치는 인터뷰로 눈길을 끌기도 했다. 이어 "내가 좋아하는 치어리딩을 함께 하고 있어서 힘들지 않다. 스케줄 소화가 힘든 편이지만 응원해주는 팬들 때문에 힘을 얻는다"라고 덧붙였다. 김맑음이 가수, 치어리더로의 성공 뿐 아니라 결혼에도 성공, 임기영 팬들까지 그녀를 향한 축하와 응원을 전하고 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