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경기도 의왕시청이 금천구 30번 확진자의 이동경로를 공개했다. 24일 의왕시청은 공식 SNS 채널을 통해 금천구 확진자의 의왕시 동선과 조치사항을 알렸다. 해당 확진자는 21일 15시 58분 오전동 스타 과일가게, 15시 05분 부모님댁인 모락산 현대아파트를 방문했다. 이 과정에서 접촉한 과일가게 직원 1명과 가족 6명은 자가격리 중이다. 의왕시청은 확진자의 이동 동선에 대한 방역소독을 완료했다고 전하며 접촉자에 대한 검체 채취 등의 조치를 취했다고 밝혔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개는 훌륭하다' 보더콜리 코비 견주의 상습적 파양 의혹이 제기됐다. 24일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등에는 '개는 훌륭하다' 보더콜리 코비 견주 A씨가 과거 수차례 반려동물을 입양했다가 파양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공개된 게시물에는 A씨로 추정되는 인물이 지인들과의 대화가 남긴 SNS 캡쳐본이 담겨있다. A씨는 고양이를 품에 안고 있는 사진을 게재했고 "또 버릴거니?" "저번에 그 개는 어디갔냐?" "너가 가아지 버린거만 5마리정도 되는 것 같아" 등의 댓글이 달렸다. 이에 A씨는 "강아지가 아니잖아 이번엔" "우리마루 포천 갔다. 버리다니 공기 좋은 시골로 요양보낸거지" 라고 답했다. 해당 게시물이 공개되자 많은 누리꾼들이 반려견과 반려묘에 대한 사랑이 부족하다며 분노하고 있다. 앞서, '개는 훌륭하다' 보더콜리 코비 견주는 지난 22일 방송 후 시청자들의 따가운 눈초리를 받으며 며칠 째 논란이 끊이질 않고 있다. 해당 방송에서 강형욱은 보더콜리 코비가 태어난 지 3개월 된 아기 보더콜리 담비를 지속적으로 깨무는 행동에 대해 같이 키울 수 없다며 다른 곳으로 보내는 것이 좋을 것 같다고 권유했다. 그러나 '개는 훌륭하다' 보더콜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미스터트롯' 삼식이 정체가 아직도 시청자들에게 궁금증으로 남아있다. 올해 초 인기리에 방영됐던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내일은 미스터트롯'(이하 '미스터트롯')에는 복면의 참가자 '삼식이'가 등장하며 눈길을 끌었다. 그는 복면을 쓰고 등장하며 유현상의 곡 '여자야'를 열창하며 심사위원들에게 올 하트를 받았다. 삼식이는 "결승에 가게 되면 복면을 벗겠다"고 했지만, 초반 탈락해버려 그런 기회가 오지 않았다. 많은 사람들은 미스터트롯 삼식이 정체가 가수 JK김동욱이라고 추측하고 있지만 본인은 "아니다"라고 선을 그었다. 하지만 누리꾼들은 방송에서 삼식이의 오른쪽 팔찌를 증거로 내세우며 JK김동욱이라고 확신하고 있다. JK김동욱은 여러 방송 무대에서 해당 팔찌를 차고 나온 바 있다. 또 앞서 '미스터트롯' 합숙 당시 정동원은 삼식이 정체를 단번에 파악했다. 정동원은 핸드폰에 JK김동욱 얼굴이 잠시 보였고 삼식이는 당황한 듯한 모습을 보였다. 한편, 미스터트롯 삼식이 정체에 대해 심사위원 장윤정은 "'미스트롯'부터 함께 했던 빡빡이 PD 아니냐"고 추측했으나 삼식이는 스케치북에 'NO'를 적으며 정체를 부인하기도 했다. [조세금융신문(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실존 인물인 김사복 씨 이야기를 다뤘던 '택시운전사'가 안방 극장을 찾았다. 영화 '택시운전사'가 24일 영화전문채널 OCN에서 방송됐다. 2017년 개봉했던 '택시운전사'는 1980년 5.18 광주민주화운동 당시의 실화를 주제로 재구성한 영화다. 5.18 광주민주화운동의 진실을 세계에 알린 독일인 기자 위르겐 힌츠페터(토마스 크레치만)와, 그와 함께 한 택시운전사 김만섭(송강호)의 이야기를 다룬 1200만 관객을 동원하는 등 뜨거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개봉 당시 무엇보다 송강호가 맡은 김만섭이란 캐릭터가 논란이었다. 일각에서는 '택시운전사'가 5.18 광주민주화운동이란 주제만 사용했을 뿐 김만섭이란 인물이 상상 속의 존재라는 것. 하지만 '택시운전사'가 인기를 끈 이후 김만섭의 실제 모델이었던 故 김사복 씨의 아들 김승필 씨가 인터뷰를 가지면서 사실로 밝혀졌다. 김승필 씨가 개봉 이후 2018년 가졌던 한 인터뷰에 따르면 '택시운전사' 김만섭은 허구의 인물이지만, 부친인 故 김사복 씨를 표현했다고 전했다. 또한 극중 만섭은 택시비 10만원을 벌기 위해 힌츠페터와 광주로 내려가지만 실제로는 당시 상황을 알고 있었고 이를 전하기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오늘(24일) 전국에 비가 내릴 전망이다. 곳곳에는 돌풍과 천둥.번개를 동반하는 곳도 있겠다. 기상청은 오늘 전국이 흐리고 새벽에 서해안부터 비가 시작돼 낮에 전국으로 확대된다고 예보했다. 특히 오후부터 내일 새벽 사이 강원북부와 남해안과 제주도에 강한비가 예상된다고 전했다. 또 내일(25일) 전국에 비가 오다가 오후에 대부분 그치겠으나 강원도와 경북북부는 밤까지 비가 조금 오는 곳도 있겠다. 예상 강수량은 24일부터 25일 밤까지 중부지방, 남해안과 지리산부근, 제주도(북부 제외), 서해5도 30~80mm 다. 일부 강원북부, 제주도남부와 산지 지역에는 120mm 이상이 내리는 곳도 있을 전망이다. 남부지방(경북북부와 남해안 제외)과 제주도 북부, 울릉도와 독도는 10~50mm가 내린다. 기상청은 24일 최저 19~23도, 최고 21~27도로 평년과 비슷한 수준의 기온을 예보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개그우먼 장도연이 문성훈 냉동삼겹살을 극찬했다. 지난 17일 방송된 Mnet '티엠아이 뉴스'에서는 놀라운 근황을 가진 탑골 아이돌 순위가 공개됐다. 이날 2위로 꼽힌 그룹 NRG 출신 문성훈은 2006년 활동을 마지막으로 연예계를 떠나 사업가로 변신했다. 그는 가죽공방, 수트 원단 사업에 이어 현재 강남구 신사동에서 냉동삼겹살집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 장도연은 문성훈의 냉동삼겹살집에 대해 "나도 저기 가봤다"라며 "웨이팅이 길어서 못 먹을 정도다. 끝판왕이다"라고 말해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엉덩이 걷기' 운동이 다이어터들에게 큰 관심을 끌고 있다. '엉덩이 걷기'는 말 그대로 바닥에 앉은 자세로 엉덩이로 걷는 방법이다. 이때 두 다리를 펴고 앉은 상태에서 골반을 좌우로 움직여 앞으로 네 걸음, 다시 뒤로 네 걸음 돌아오면 된다. 초보자들은 평소 잘 쓰지 않은 근육을 사용하기 때문에 처음엔 힘들 수 있지만 꾸준히 하다보면 점차 익숙해 진다. '엉덩이 걷기'는 자세 교정과 요통, 냉증 개선, 생리통, 변비 등의 개선 등에도 좋지만 특히 골반교정과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과거 배우 이준기가 JTBC '아는 형님'에서 주짓수의 준비 동작으로 '엉덩이 걷기'를 선보이기도 했다. 한편, '엉덩이 걷기' 운동에 많은 관심이 집중되며 연일 주요 포털 사이트 상위를 장식하고 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비디오스타'에서 뮤지컬배우 함연지 남편이 방송에 등장했다. 23일 방송된 MBC 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 출연한 함연지는 소탈한 매력을 보여주며 그동안 베일에 쌓여있던 남편을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함연지 남편은 '순한맛 주지훈'으로 불린다는 말에 "인정하면 안된다. 그래도 기분은 좋다"며 겸손한 모습을 보였다. 또 장인어른과의 첫 만남 부터 아내 함연지가 집에서의 모습 등을 공개하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앞서, 함연지는 남편과의 러브스토리를 전하기도 했다. 두 사람은 고등학교 연합 졸업 파티에서 만나 6년을 연애 한 후 결혼에 골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함연지는 "남편이 조약돌 프로포즈를 했다"며 "펭귄은 마음에 드는 펭귄에게 조약돌을 준다고 하더라며 짱돌을 내려놨고 그게 너무 좋았다"고 자랑했다. 한편, 함연지 남편 김재우 씨의 직업은 회사원이다. 그는 민사고를 졸업 후 홍콩 소재의 외국계 회사에서 근무했으며, 나이는 함연지와 동갑이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패션 성향 테스트'가 많은 인플루언서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 '패션 성향 테스트'는 자신이 어떤 명품 브랜드인지 알아보는 심리테스트로 많은 이들이 자신의 SNS 등을 통해 공유하고 있다. 해당 테스트는 "당신의 성별은 무엇인가요?" "가까운 장소로 외출 시 옷차림은?" "당신의 옷장에는 어떤 옷들이 더 많은가?" "남들에게 어떤 이미지로 보여지고 싶나?" "소개팅을 준비하는 코디는?" "당신이 가고 싶은 여행지와 스타일은?" 등 총 12가지 질문이 준비되어 있다. '패션 성향 테스트'의 결과와 더불어 찰떡궁합인 이성 스타일을 추천한다. 예를 들면 '도시의 보헤미안, 인간 이자벨 마랑 에뚜왈'이 나온 사람은 자연스러운 멋을 추구하며 자유로운 영혼의 소유자다. 해당 타입은 '주관이 뚜렷한 미니멀리스트, 인간 라프 시몬스'를 추천한다. 또 '매력뿜뿜 로맨틱 걸, 인간 끌로에'는 화려한 스포트라이트를 꺼리지 않는 타입으로 로맨틱하고 페미닌한 디테일을 사랑해 자신의 아름다움을 위해 투자한다. '인간 끌로에'와 찰떡 궁합은 '품격을 추구하는 완벽주의자, 인간 톰 브라운'이다. 한편, '패션 성향 테스트'는 원활한 서비스를 위해 24일 새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경기도 파주에서 지진이 발생했다. 23일 기상청은 19시 58분기점으로 규모 2.1의 지진이 파주시 북동쪽 15km 지점에서 발생했다고 전했다. 이번 지진은 발생깊이 6km에서 일어난 것으로 관측됐다. 기상청에 따르면 파주에서 발생한 지진은 계기진도 최대 Ⅲ으로 실내, 특히 건물 위층에 있는 사람이 현저하게 느끼며, 정지하고 있는 차가 약간 흔들리는 상태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엉덩이 걷기'가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다. 23일 주요 포털 실시간 검색어에는 '엉덩이 걷기'가 등장하며 눈길을 끌고있다. '엉덩이 걷기'는 바닥에 앉은 자세로 엉덩이로 걷는 방법이다. 두 다리를 펴고 앉은 상태에서 골반을 좌우로 움직여 앞으로 네 걸음, 다시 뒤로 네 걸음 돌아오면 되는 운동법이다. 이 운동의 가장 큰 효과는 골반 교정 및 다이어트 등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 요통, 냉증 개선, 생리통, 변비 등에도 좋다. '엉덩이 걷기'를 처음 시작하는 초보자들은 평소에 잘 쓰지 않은 근육을 사용하기 때문에 힘들 수 있지만 꾸준히 연습하면 점차 시간을 늘려갈 수도 있다. 한편, '엉덩이 걷기'는 배우 이준기가 JTBC '아는 형님'에서 주짓수의 준비 동작으로 소개한 바 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박신혜가 최근 공식 석상에서 연인인 최태준을 언급해 관심을 끌고 있다. 개봉을 앞두고 있는 영화 '살아있다'의 주연을 맡은 박신혜는 최근 인터뷰에서 최태준과 잘 만나고 있다"고 이야기하면서 관심을 끌고 있다. 박신혜와 최태준은 중앙대학교 연극영화과 선후배 사이로써 연예계 데뷔 후 절친한 사이에서 연인으로 발전했다. 2017년 첫 열애설 당시에도 "친한 선후배 사이다"라며 열애설을 부인해지만 이듬해 재차 불거졌을 때 사귀는 사이를 인정했다. 다만 두 사람은 공식선상이나 인스타그램에서 서로를 한 번도 언급하지 않는 등 조용한 연애를 해왔다. 게다가 데이트 모습 조차 공개되지 않았기에 결별설이 종종 언급되기도 했다. 이번 인터뷰에서 박신혜의 이야기로 두 사람 사이 떠도는 결별설은 수그러들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박신혜는 2003년 뮤직비디오로 데뷔해 '상속자들', '피노키오', '닥터스' 등 인기 드라마에 출연하며 국내외에서 인기를 얻었다. 최근에는 지난해 영화 '침묵'에 출연했다. 최태준은 2001년 드라마 '피아노'로 데뷔해 '옥중화', '미씽나인', '수상한 파트너' 등 작품에 출연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배우 한지혜가 결혼 10년 차 면모를 뽐내며 주목받고 있다. 한지혜는 19일 KBS 2TV '편스토랑'에 출연했다. 이날 한지혜는 한식, 양식 모두 능숙하게 요리하는 결혼 10년차 모습을 뽐내기도 했다. 한 교회 모임에서 알게된 정혁준 검사와 2년 열애를 했으며 2010년 가까운 지인만 자리한채 미국 하와이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올린 바 있다. 시청자들의 관심이 쏠리는 가운데 과거 그가 검사 남편의 프로포즈 때 놀란 이유가 재조명되고 있다. 2013년 한 방송에서 한지혜는 "결혼 전 남편의 누나에게 인사하러 미국에 갔고, 그곳에서 남편과 둘이 식사를 했다"고 이야기했다. 이어 "남편이 100달러나 하는 특별 디저트를 먹어보자고 권해 주문했는데 장미 한 송이와 반지 케이스가 나오더라"며 "보자마자 놀라서 막 울었다"고 밝혔다. 또한 한지혜는 "남편이 무릎 꿇고 반지를 끼워주며 프러포즈했다. 알고 보니 그 메뉴판도 남편이 직접 만든 것이었다"고 말해 감동을 더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88'에서 호흡을 맞춘 배우 류준열과 걸스데이 멤버 혜리가 화제다. 20일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류준열', '혜리'가 등장했다. 두 사람의 데이트가 목격됐기 때문. 두 사람은 2015년 '응답하라 1988'에 함께 출연한 이후 연인 관계로 발전했다. 이후 2017년 열애설이 불거진 뒤 각자 소속사를 통해 이를 인정했었다. 하지만 두 사람은 2016년 열린 tvN 10주년 시상식에서부터 연인처럼 다정한 모습을 보여줘 의심의 눈초리를 받기도 했다. 당시 시상식에서 '대세배우상' 남녀 부문 수상자된 류준열과 혜리는 포옹을 나눈 뒤 무대 위로 올라왔다. 류준열은 무의식적으로 혜리의 손을 잡으려고 했지만 당황한 혜리가 손을 빼고 팔짱을 꼈고, 류준열은 민망한 듯 웃었다. 또한 혜리는 수상 소감으로 "류준열 오빠와 상을 받게 돼 기쁘다. 엄마, 아빠, 내 동생 고맙다"면서 "우리 인사 한 번 할까요?"라고 말하며 일부러 류준열과 손깍지를 끼고 다정한 모습을 보여줬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서울 서대문구에서 코로나19 추가 확진자가 발생했다. 서대문구 35번 확진자다. 19일 서대문구청은 공식 SNS 채널 등을 통해 충현동에 거주하는 30대 여성 A씨가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전했다. 해당 확진자의 감염경로는 현재 조사 중이다. A씨의 주요 동선은 15일 자차를 이용해 타구로 출근했다. 이후 신촌동에 위치한 미용실에 들렀고 자택으로 귀가했다. 16일과 17일은 출근 등 타구 소재지에서 활동했다. 18일 자택에 머물다 서대문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사 후 19일 양성 판정을 받고 병원으로 이송됐다. 서대문구청은 해당 확진자의 방문 장소에 대해 방역 소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