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이송이가 남편 이광섭과 부부관계에서 상처받았던 사실을 털어놨다. 5일 오후 방송된 채널A, SKY 예능 프로그램 '다시 뜨거워지고 싶은 애로부부'에는 개그맨 이광섭과 아내 이송이가 등장했다. 이날 이송이는 남편이 상전이라고 고백하며 연애시절보다 스킨십이 줄어 든 것에 대해 속상함을 토로했다. 이에 이광섭은 아내의 성욕에 대해 언급하며 "한 번은 중요부위가 까졌다"며 "까진데가 또 까졌다"는 고충을 전했다. 이어 "아내가 충격을 받을까봐 그 사실을 숨겼다"고 해명했다. 이송이는 "그런 것은 이야기 해줘야 하는 것 아니냐"며 "스킨십을 시도하다가 남편이 소름끼친다고 말했다며 너무 상처받았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남편 이광섭에게 장문의 카톡을 보내 '발정난 미친 여자처럼 혼자서 했네'"라는 말을 전한 적도 있다고 밝혔다. 한편, 이송이의 나이는 이광섭 보다 8살 연하로 알려졌다. 이들 부부는 2018년 11월 3일에 결혼식을 올렸으며 슬하에 아들 1명을 두고 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방송인 김미화의 파란만장한 스토리가 공개됐다. 5일 실시간 검색어에는 '김미화' '김미화재혼' '김미화 딸' '김미화 아들' '김미화 자녀' 등의 키워드가 등장하며 누리꾼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김미화는 5일 방송된 TV조선 '스타다큐 마이웨이'에 출연해 과거 전성기 시절의 에피소드와 함께 가족을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미화 부부는 딸들이 운영하는 카페에 방문해 알콩달콩한 시간을 보냈고, 최근 아들이 취직을 했다는 반가운 소식을 전했다. 앞서, 김미화는 2007년 윤승호 씨와 재혼했다. 김미화는 재혼 당시 아들과 딸에게 "윤 교수 아저씨하고 진지하게 연애를 하면 어떨까?"라고 물었고 아이들의 첫 마디가 "그 아저씨 못생겼잖아"라고 답했다는 비하인드를 전했다. 김미화와 윤승호는 올해 결혼 14년째다. 이들 부부는 김미화 슬하의 아들과 딸, 윤승호 슬하의 아들과 딸을 합쳐 총 4명의 자녀가 함께 하고 있다. 김미화는 "남편 쪽에서 두 아이가 있었고 내 쪽에 아이가 둘이었다. 합쳐서 넷인데 나이 차이가 있기 때문인지 아이들끼리 다투거나 할 일이 없었다. 서로 이해를 많이 해준다"며 자녀들의 우애를 자랑한 바 있다. [조세금융신문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방송인 유재환이 달리진 집을 보고 눈물을 흘렸다. 5일 방송된 tvN '신박한 정리'에서는 유재환의 집정리가 펼쳐졌다. 유재환은 가족관계가 어머니가 유일한 가족이라며, 평생 소파에서 주무신 엄마의 사연을 공개했다. 유재환의 어머니 정경숙 여사는 소파에서 자는 이유에 대해 "여기서 자는게 제일 편하다"며 "장사를 하니까 늦게 들어와서 방까지 들어가서 안 잤다. 거실에 있다가 TV를 보고 좀 있다가 또 아침에 나간다"고 말했다. 이어 "거실 생활이 시작된 게 수십년"이라고 덧붙였다. 이에 유재환은 어머니에게 침대를 사드리겠다고 했지만 정경숙 여사는 "호사하게 침대에서 못 잘 것 같다"고 답했다. 이날 방송에서 유재환 모자는 집 정리 후 확 달라진 모습에 눈물을 보였다. 유재환은 벅찬 감정을 주체하지 못하며 울먹거렸고 정경숙 여사는 "아들이 울먹이는 거 보니까 나도 눈을 못 뜨겠다"고 말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일명 '부산 아영이' 사건이 11개월 만에 검찰로 넘어갔다. 4일 부산 동래경찰서는 지난달 25일 신생아실 간호사에 대해 아동학대, 업무상과실치상의 혐의를 적용해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고 밝혔다. 앞서, 부산 아영이 사건은 부산의 한 산부인과 신생아실에서 태어난지 5일 된 아기가 두개골 골절·뇌출혈 증상과 저산소성 뇌세포 손상으로 대학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의식불명 상태다. 부모 신고로 경찰이 수사에 나서 신생아실에서 근무하던 간호사가 아영이를 한손으로 거꾸로 들어 아기 바구니에 집어 던지는 등 학대한 혐의를 밝혀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부산 아영이' 사건에서 아동 학대 혐의를 받는 간호사는 경찰에서 "제가 조사를 받는 건 아동학대 부분이고 골절과는 상관없다"고 주장했고, 당시 임신 중이기 때문에 구속영장마저 기각된 바 있다. 또한 간호사가 일했던 병원은 "힘든 상황으로 인하여 더 이상은 병원을 운영할 수 없게 됐다"며 갑작스레 폐업했다. 한편, 부산 아영이 부모는 학대 간호사뿐만 아니라 병원으로부터도 사과 연락을 받지 못한 것으로 전해지며 사회적으로 공분을 샀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추석 연휴가 지나자 대한통운·로젠택배·한진택배 등 택배 배송조회가 포털 사이트 검색어에 오르고 있다. 이는 추석이 끝난 뒤 택배 위치를 확인하려는 이용자들이 몰리면서 벌어진 현상이다. 5일 오후 1시 40분쯤 CU 편의점과 GS 편의점 택배 홈페이지 서버가 마비됐다. 이에 CU는 5일 홈페이지에 공지를 올려 이용자들의 양해를 구하기도 했다. 또한 대한통운·로젠택배·한진택배 등의 택배사에도 배송조회를 하는 이용자들이 대거 몰리는 상황이 발생되기도 했다. 택배업계는 올 추석 연휴 직후 택배 물동량이 지난해 추석 대비 25~30% 늘어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이 기간 하루 최대 2000만개의 택배가 전국으로 배송될 것으로 추정한다. 이와 더불어 택배 사고시 대처 요령 및 배상 기준에 대한 관심이 높다. 받은 택배가 파손됐다면 받은 즉시 외부 포장과 정확한 훼손 부위 등을 촬영해 증거를 남긴 뒤 배송기사나 택배 대리점에 연락한다. 이때 증거를 남길 수 있는 문자 메시지나 통화 녹음 등을 활용하자. 이때 대한통운·로젠택배·한진택배 등의 택배사의 보상 기준을 꼭 확인해야한다. 손해배상책임 기간의 경우 파손은 운송물을 수령한 날로부터 14일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배우 방은희가 화제다. 5일 주요포털에는 '방은희' '방은희 나이'가 검색어로 등장해 누리꾼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방은희는 5일 방송된 TV조선 시사교양 프로그램 '건강한 집'에 출연해 자신의 건강비결과 함께 아들에 대한 미안한 심경을 전했다. 앞서 방은희는 아들과 단란한 일상의 모습을 공개한 바 있다. 방은희 아들은 엄마에게 "남자친구를 만들어라"며 "엄마는 외국인 만났으면 좋겠다. 내가 미국으로 대학가면 20살 나이 어린 잘생긴 형을 소개시켜주겠다"고 말해 방은희를 환호케 했다. 한편, 방은희 나이는 올해 54세로 지난 1988년 데뷔했다. 이후 영화 '비 오는 날 수채화' '장군의 아들' '넘버3' '치외법권', 드라마 '부자유친' '꽃보다 아름다워' '황금사과' '겨울새' '종합병원2' '미씽9' '강남 스캔들' 등 수많은 작품에 출연했다. 그는 34세의 나이로 성우 성완경과 결혼했지만 3년 만에 이혼, 이후 2010년 김남희 회장과 재혼에 골인했으나 9년 만에 종지부를 찍고 다시 화려한 싱글로 돌아왔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가짜사나이2' 5번 교육생 곽윤기가 자신의 SNS를 통해 출연 소감을 전했다. 5일 곽윤기는 자신의 SNS를 통해 "한 고비 넘겼다"는 글과 함께 '가짜사나이2'에서 험란한 교육을 받고 있는 사진을 게재했다. 앞서 공개된 '가짜사나이 2' 영상에서 곽윤기는 거의 유일하게 지친 기색이 보이지 않아 방송 분량이 적다. 또한 파도 극복 훈련에서 힘의길이 일어나지 못 할 때 곽윤기가 옆에서 일으켜 주는 장면이 포착되기도 했다. 이후 한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곽윤기가 '가짜사나이2'에서 훈련 중 줄리엔 강과 손민수가 교관들과 마찰이 있었다고 말했다는 루머가 퍼져나갔다. 하지만 이는 곽윤기를 사칭한 악성 루머 유포다. 이와 관련해 함께 훈련을 받은 김병지와 줄리엔 강 역시 거짓임을 직접 밝혔다. 한편, 곽윤기는 2010년 밴쿠버 올림픽에 출전해 은메달을 획득한 쇼트트랙 선수다. 그는 가짜사나이 2기에 참여하게 된 이유를 "은메달 색깔을 바꾸고 싶어서 지원했다"고 밝힌 바 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해외축구갤러리(해축갤) 회원들이 토트넘 공격수 해리 케인의 종아리를 밟은 맨유 에릭바이의 비매너적인 행동에 맹공을 퍼붓고 있다. 토트넘과 오전 0시 30분(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에 위치한 올드 트래포드에서 2020-21 시즌 프리미어리그 4라운드 원정경기를 펼쳤다. 이날 경기에서 손흥민은 전반에만 2골 1도움을 기록하며 절정의 기량을 뽐냈다. 토트넘은 전반전에만 4-1로 맨유를 크게 앞서 나갔고, 후반전에 2골을 추가해 6-1로 앞서 나가고 있다. 하지만 맨유의 수비수인 에릭바이의 비매너적인 행동이 포착되며 논란이 되고 있다. 에릭바이는 전반전 32분 넘어져있는 케인의 종아리를 의도적으로 밟고 일어서는 장면이 카메라에 포착된 것. 이에 해외축구갤러리(해축갤) 및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서 에릭바이의 비매너적인 행동을 문제 삼으며 그의 SNS 등에 맹공을 퍼붓고 있다. 또한 일부 누리꾼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맨 UFC'라고 조롱하고 나서기도 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비밀의 숲 시즌3'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5일 새벽 주요포털 실시간 검색어에는 '비밀의 숲 시즌3'가 검색어로 등장하며 눈길을 끌고 있다. 4일 방송된 tvN '비밀의 숲2' 마지막 회에서는 황시목(조승우 분)과 한여진(배두나 분)의 공조수사로 우태하와 최빛, 경찰청 정보국장, 한조그룹이 엮인 박광수 변호사 사망사건 관계자들이 줄줄이 파국으로 치닫는 결말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주목할 만한 장면은 사건의 열쇠를 쥐고 있던 서동재(이준혁 분)가 사경을 헤매다 깨어나 검찰 조사를 받았다. 그는 뭔가를 알고 있는 듯한 의미심장한 제시처를 하며 '비밀의 숲 시즌3'를 암시했다. 이에 많은 시청자들이 '비밀의 숲 시즌3'를 기대하고 있다. 지난 '비밀의 숲 시즌1'은 2017년 6월에 방영되었고 '비밀의 숲 시즌2'는 올해 8월에 방송됐다. 이에 일부 시청자들은 '비밀의 숲 시즌3'가 3년 뒤인 2023년도에 방영되는 것이 아니냐고 조심스럽게 추측하고 있다. 한편, '비밀의 숲 시즌2'는 검경수사권 조정을 소재로 통영 익사사고, 경찰 자살사건, 검사 실종사건, 변호사 사망사건 등을 밀도 있게 엮어냈다. [조세금융신문(tfm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배우 서지석의 결혼 유무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서지석은 4일 방송된 SBS '방콕떼창단'에 깜짝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송가인은 초반부터 '키다리실장님'의 정체를 서지석으로 추론하며 눈길을 끌었다. 앞서, 서지석은 지난 2013년 5살 연하의 플로리스트 김미리 씨와 결혼했다. 그는 한 예능프로그램에서 "아내에게 첫눈에 반했다"며 "다시 새롭게 만난다면 다시 한번 첫눈에 반할 것 같다"고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또 서지석은 결혼 후 작품 속 첫 키스신을 본 아내의 반응에 대해 "아내가 울었다. 속상해서 눈물을 흘리더라"라는 깜짝고백을 했다. 이어 "그때 언젠가 이 고비를 넘겨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아내에게 5시간을 그 부분에 대해 설명하고 이해시키고 이야기 했기 때문에 지금은 어느 누구와 키스신을 해도 속은 상하겠지만, 나도 그나마 마음이 편하고 아내도 이해해주려고 한다"고 설명했다. 한편, 5일 새벽 주요 포털 실검에는 '서지석 결혼'이 키워드로 등장하며 눈길을 끌고 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