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고은선기자) 배우 이영애의 나이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이영애는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녹음식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그녀는 마스크를 착용했음에도 감춰지지 않는 미모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그녀는 같은 날 SBS '본격연예 한밤'을 통해 미모를 유지하는 비결이 무엇이냐는 질문에 "자외선이 좋지 않아 선글라스를 착용한다"며 "여러가지 과하지 않게 하려고 노력 중이다"고 말했다. 특히 결혼 후 방송을 쉬다 14년 만인 지난해 컴백한 그녀는 1971년생으로 올해 나이 50살이다. 2009년 8월 20살 연상의 미국 교포 정호영 씨와 결혼식을 올린 그녀는 슬하에 쌍둥이 남매를 키우고 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국내에서 가장 유명한 범죄자 중 하나인 신창원이 국가인권위원회(이하 '인권위')에 인권침해를 당했다고 주장하며 진정서를 제출했다. 인권위는 20년 넘게 독방에 수감된 신창원의 일거수일투족을 CCTV로 감시하고 있다며 심지어 화장실에서 용변을 보는 장면도 노출돼있다고 말했다. 신창원은 1982년 14살때부터 소년원과 교도소를 들락거리며 나날이 범죄가 대담해졌다. 결국 1989년 3월 동료 4명과 함께 강도 살인죄로 같은 해 9월 무기형(강도치사)을 선고받았다. 그러던 중 1997년 부산교도소를 탈옥했고, 이후 5차례나 되는 경찰의 수사망을 벗어나며 2년 6개월 가량의 도피행각을 벌였다. 이때 신창원은 '희대의 탈옥수'라 불리며 전국적으로 이름을 알리는 계기가 됐다. 신창원은 2010년 옥중 수기를 통해 부당한 대우를 받고있다고 밝히기도 했다. 그는 "22년의 교도소 생활 중 12년 3개월 동안은 엄중 격리된 환경에서 악몽, 환청, 불안, 우울장애 등을 겪으며 정신과치료를 받고있다"고 말했다. 이어 "10년 3개월 동안 징벌 1회도 받은 적이 없고 타인에게 위해를 가하거나 도주를 기도한 적 없는데 왜 10년 5개월째 독방에 격리돼 있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재무설계사가 된 여현수가 자신만의 짠테크 비결을 공개해 화제다. 여현수는 11일 방송된 JTBC '돈길만 걸어요-정산회담'에 경제 전문가로 등장, 배우 활동 때보다 30kg 증량된 모습이어서 모두를 놀라게 했다. 돌연 배우에서 직업을 바꾼 그는 아이들을 키우기 위해 고정수입이 필요했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재무설계사 변신 후 3년 만에 대기업 임원급 연봉을 받는다고 밝힌 바 있는 여현수는 "얼마만큼의 많은 고객을 만나는 것이 중요한 일 중 하나"라며 비결을 전했다. 수년 전 인터뷰에서는 "월평균 1400만원의 수입을 올린다. 보너스가 겹치는 달에는 월수입 2000만원을 찍은 적도 있다"고 전하기도 했다. 한편 1982년생 여현수는 1999년 MBC 28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한 후 영화 '번지 점프를 하다'로 백상예술대상 영화부문 남자신인상을 수상한 바 있다. 그의 아내는 CF모델로 데뷔, 배우로도 활동했던 정하윤으로 알려졌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래퍼 쌈디가 7년 만에 다시 청혼한 팬에게 대답을 내놔 화제다. 쌈디는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인스타)에 팬과 주고받은 대화 내용을 캡처해 올렸다. 한 팬은 2013년 12월 31일 쌈디를 향해 "띠동갑이 대세다"며 결혼하자고 요구했고, 쌈디는 "뭐래 쪼맨한게"라고 답했다. 그럼에도 팬은 "나중에 후회할 거다. 후회 안 하게 계속 프러포즈 할 거다"고 말했고, 쌈디는 "언제까지 가나보자"며 대화를 끝냈다. 그는 이후 7년 만에 팬이 "슬슬 저랑 결혼하는 거 어떠냐"고 말하자 "뭐래 여전히 쪼맨한게"라고 답해 호응을 얻고 있다. 쌈디는 한 방송을 통해 결혼에 대해 "외모보다 대화가 통하는 사람이 좋다. 대화하다 보면 결혼을 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드는 것 같다"고 밝힌 바 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기성용이 의미심장한 메시지를 올려 눈길을 끌고 있다 기성용은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거짓말로 나를 다치게 하고 진실로 너를 다치게 할 수 있다(hurt me with a lie and I can hurt you with the truth)"라며 "나랑 놀지마. 내가 다시 놀 때 너는 싫어할거야(stop playing with me u ain`t gonna like when i play back)라고 묵직한 메시지를 남겼다. 이날 기성용은 에이전트를 통해 K리그 복귀가 없다고 선언한 바 있으며 그동안 자신의 행선지를 놓고 확인되지 않은 사실들이 무분별하게 퍼져 나간 것에 경고하는 것으로 추측된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영화 '레옹'이 11일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면서 관심의 대상으로 떠올랐다. 11일 오후 2시 10분부터 영화전문채널 SUPER ACTION 방송된 영화 '레옹'은 부모를 잃어버린 소녀 마틸다 란도(나탈리 포트만)와 고지식한 청부살인업자 레옹(장 르노)가 복수에 나선 모습을 담았다. 액션이 주된 영화지만 웃음과 감동, 멜로 요소 모두를 갖추는 등 뛰어난 작품성을 인정받았던 영화 '레옹'은 1994년 프랑스에서 개봉한 후 전 세계적으로 4000만 달러(약 470억원)가 넘는 흥행 신화를 이뤄냈다. 또한 '레옹' OST 중 엔딩에 흐르던 스팅의 'Shape of my heart'는 오랫동안 많은 이의 사랑을 받았다. 국내에서는 1995년 개봉했던 '레옹'은 시간이 지난 후에도 오랫동안 회자됐다. 그중 중년의 남성과 어린 소녀의 로맨스 분위기를 풍기는 점을 놓고 관객들의 호불호가 갈리기도 했다. '레옹' 촬영 당시 나탈리 포트만의 나이가 13세였던 이유 때문인데 일부 남성팬들은 그를 향해 성적인 내용의 팬레터를 보냈다. 당시 나탈리 포트만은 큰 고통을 호소했고, 훗날 그에게 있어서 '레옹'은 큰 변화의 시작이 됐다. 성인이 된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방송인 정선희가 극단적 선택으로 세상을 떠난 故 안재환을 언급해 화제다. 정선희는 10일 방송된 SBS 플러스, '김수미의 밥은 먹고 다니냐'에서 12년 전 세상을 떠난 남편 故 안재환을 떠올렸다. 충격적인 사건 이후 3년간 아무것도 하지 못했다고 밝힌 그녀는 매일 똑같은 꿈을 반복해 꾸기도 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또 가해자로 지목되는 등 심한 악플로 마음고생을 했던 그녀는 이로 인해 '내가 죽길 바라나?'라는 생각을 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한 방송을 통해 그녀는 "한때 투신설이 검색 순위에 올라온 적이 있었다"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정선희는 1972년생으로 올해 나이 49살이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수목극 확고한 1위 이어 검색순위· 뉴스기사량 2위, 전체 TV검색 5위" KBS2 수목드라마 '포레스트'(극본 이선영 연출 오종록 제작 IHQ 공동제작 스타포스, 가지컨텐츠)가 박해진 파워를 등에 업고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방송 초반에 수목극 1위 자리를 확고히 굳힌 가운데 모든 검색 순위에서 상위권을 기록하고 있는 것. '포레스트'는 현실적인 욕망을 지닌 인물들이 각자 행복하지 않은 기억으로 입은 마음의 상처를 '숲'이라는 공간에 모여들면서 치유해 나가고 행복의 본질을 깨닫는 내용을 그린 작품으로 극중 박해진은 냉철한 완벽주의자인 M&A 전문가 강산혁 역할을 맡았다. 산혁은 이후 우여곡절 끝에 119 특수구조대원으로 잠입, 그 어떤 목적 의식보다 사람을 살리겠다는 순수한 열정을 드러내는 인물로 변신. 또 다른 매력을 선사할 예정이다. 온라인 언론 및 빅데이터 전문 분석기관인 굿데이터의 1월 5주차(1월27일~2월2일) 자료에 따르면 '포레스트'는 수목드라마 TV 검색순위에서 점유율 79.3%로 타 방송사의 드라마를 크게 앞서며 정상을 차지했다. 방송 초반부터 수목드라마 1위 자리를 놓치지 않고 있다. 이어 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신종코로나)으로 인한 사망자가 계속 늘고 있지만, 확진 환자의 증가세가 주춤해져 이달 말 신종코로나 확산이 정점을 찍을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10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중국 국가위생건강위원회(위건위)는 10일 0시 현재 전국 31개 성에서 신종 코로나 누적 확진자가 4만171명, 사망자는 908명인 것으로 집계됐다고 발표했다. 중국 전역에서 확진자는 하루 전보다 3062명, 사망자는 97명이 각각 늘었다. 사망자 수는 계속 늘어나고 있지만, 주목할 부분은 신규 확진자 증가세가 정체를 나타내고 있다는 점이다. 신규 확진자의 경우 처음으로 3000명을 돌파한 지난 3일 3235명을 기록한 뒤 지난 7일( 3399명)까지 매일 3000명을 넘었으나, 지난 8일에는 2656명으로 감소했으며 9일에는 다시 3062명을 기록했다. 이는 신규 확진자 증가 폭이 하루 3000명 안팎에서 정체를 보이고 있음을 나타낸다. 세계보건기구(WHO)의 마이크 라이언 긴급대응팀장은 "지난 4일간 후베이성의 신규 확진자 수는 안정세를 나타냈다"며 "이는 좋은 소식이며, 신종코로나 통제 조치가 효과를 발휘하고 있다는 것을 뜻한다"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사랑의 불시착'이 마지막회까지 단 2회 남아있는 가운데 현빈이 위기에 봉착했다. 9일 방송된 tvN '사랑의 불시착' 14회에서는 조철강(오만석 분)이 리정혁(현빈 분)에게 총을 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조철강이 있는 곳을 알아내 찾아간 리정혁은 그를 향해 총을 겨눴으나 기회를 엿보던 조철강이 먼저 그를 향해 총을 쐈다. 방송을 통해 리정혁의 생사가 공개되지 않은데다 15회 예고까지 공개되지 않아 긴장감이 더해지고 있다. 15회 예고 대신 그려진 에필로그에서는 리정혁이 잠 못 드는 윤세리(손예진 분)를 위해 피아노 연주곡을 녹음해 애틋함을 자아냈다. 방송 이후 마지막회가 해피엔딩일지 새드엔딩일지 귀추가 모아진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처음에는 무슨 지진이 났나 이렇게 생각했어요. 건물이 막 흔들렸고 굉음이 나니까.. 무슨 일인가 하고 문을 열고 나와서 쳐다보니까 평상시 있어야 하는 것들이 없고 건너편 아파트가 보이더라고요"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대한민국 건국아래 최악의 트라우마로 기록된 '삼풍백화점 붕괴' 사고의 숨은 진실이 드러날까? 지난 6일 방송된 KBS1 '다큐인사이트'는 'KBS아카이브프로젝트 - 모던코리아'의 '시대유감, 三豊(삼풍)' 편에서는 25년 전인 1995년 6월 29일 오후 6시경 강남 서초에 위치한 '삼풍백화점' 붕괴사고를 다뤘다. 사고 원인은 설계부터 시공, 유지관리 등 모든 단계에서 문제가 발견됐으며, 사고 발생 1년 전부터 균열이 발견됐지만 묵인하며 결국 큰 사고로 이어졌다. 해당 붕괴사고로 삼풍 그룹 회장과 관계자, 공무원 등 25명이 기소됐다. 재산 피해액은 2,700여 억으로 추정됐다. 방송에 따르면 붕괴 사고가 발생하기 보름 전, 서초구청에서 삼풍백화점 건물 안정성이 적절하다고 평가했다. 이유는 "이 건물은 지은 지 5년 밖에 되지 않았기 때문"이었다. 그러나 삼풍 백화점이 무너지자 모든 비난의 화살은 경영진들에게 돌아갔다. 당시 삼풍백화점 회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드라마 '사람의 불시착' 에서 김주먹(유수빈 분)이 최지우에 '권상우 소라게'짤을 선보였다. 8일 저녁 방송된 tvN '사랑의 불시착' 13화에서는 김주먹이 윤세리(손예진 분)의 서프라이즈로 한류스타 최지우와의 만남이 성사됐다. 북한에 있을 때부터 최지우의 팬임을 드러낸 김주먹은 이날 만남에서 엄청 설레하며 '천국의 계단' 명대사와 '권상우 소라게' 짤은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앞서, 권상우는 '권상우 소라게' 짤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한 바 있다. 그는 "회자가 될지 몰랐다. 사람 일 정말 모르는 거다"라며 "사실 이 장면이 슬프고 아름다운 장면이다. 즉흥적으로 연기한 거다. 감독님도 '최고의 명장면을 찍었다'고 말했고, 저도 뿌듯했다. 그런데 이렇게 웃음거리가 될지 몰랐다"고 말해 폭소케 했다. 한편, '사랑의 불시착'은 어느 날 돌풍과 함께 패러글라이딩 사고로 북한에 불시착한 재벌 상속녀 윤세리와 그녀를 숨기고 지키다 사랑하게 되는 특급 장교 리정혁의 절대 극비 러브스토리를 그린 드라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뜨거운 신드롬의 주인공 펭수의 연기자로 유튜버 플린으로 활동하고 있는 김동준으로 지목되고 있다. EBS가 제작한 캐릭터 펭수는 우주 대스타를 꿈꾸며 남극에서 왔다는 설정을 갖고 있다. 귀엽고 신선한 모습은 물론 공영방송인 EBS에서 할 수 없는 입담을 뽐내고 있으며 '자이언트 펭TV'에 등장한 뒤 유튜브에 진출했다. 워낙 화제의 주인공이기에 펭수를 연기하는 인물이 누구일지 누리꾼들의 관심사다. 초창기 펭수 주인공으로 방송인 장성규와 '카피추' 추대엽이 거론됐지만 최근에 주어진 힌트를 조합해보면 유튜버 '플린'으로 알려진 김동준이 가장 유력하게 떠올랐다. 현재 알려진 공식적인 힌트는 장신의 연기자이다. 펭수는 인형 탈을 연기자가 직접 입은 채로 활동하고 있는데 펭수의 키는 공식 프로필상 210cm이다. 189cm의 김동준이 인형 탈을 쓰면 비슷한 키가 된다. 또한 워낙 발성이 좋아 전문 성우라는 의심을 받기도 했으며 일각에는 남성적인 펭수의 목소리 탓에 남자로 추측하고 있지만, 공식 프로필에는 불명으로 나와 있는 상황이다. 김동준의 특기가 요들송인 것으로 알려졌는데 펭수가 "스위스에서 요들송을 배우고 인천에 왔다"고 말한 점도 정체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유명 음악 프로듀서 신씨의 실체가 공개돼 논란이 일고 있다. 8일 방송된 SBS '그것이 알고싶다'에서는 미국 내슈빌에서 전 여자친구를 수차례 감금하고 폭행했던 음악 프로듀서 신씨의 실체에 대해 다뤄졌다. 신씨는 2018년 12월 미국 내슈빌에서 전 연인을 감금하고 도구를 이용해 잔혹한 폭행을 저질렀다. 경찰에 따르면 그는 피해자를 폭행으로 온몸이 멍들고 오른쪽 눈을 뜨기도 힘들 정도로 만들었다. 또 폭행으로 인해 여성은 치아가 부러지는 등 큰 부상을 입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신씨가 이전에도 가정폭력을 저지른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그의 누나는 '그것이 알고싶다' 인터뷰에서 피해 여성을 이상한 사람으로 몰아가며 "정신이 왔다 갔다 하는 상태였다"고 말해 시청자들의 공분을 샀다. 한편, 방송 이후 각종 커뮤니티에는 신씨의 본명, 얼굴 등이 공개된 상황이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도끼의 새로운 삶을 향한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그는 본인이 직접 설립한 소속사를 떠나 미국으로 향했고, 오늘(6일) 공식적으로 이 사실이 알려졌다. 지난해 미국 주얼리 업체는 그를 향한 소송을 제기해 소속사 측은 그의 미국행을 빠르게 알린 바 있다. 해당 업체는 당시 "도끼가 2억 4700만 원 가량의 보석류를 외상으로 가져갔고 상당히 오랜 시간에 걸쳐 조금씩 변제했다. '수입이 0원이라서 법적 문제를 피하는 선에서 매달 2만달러씩 송금하겠다'고 했다"라고 밝혀 충격을 안겼다. 또한 "하지만 2019년 5월부터 약속이 지켜지지 않았고 재촉하자 '통장 잔액이 6원이다'고 공개하더라"라고 설명했다. 4000만 원 가량 남은 금액의 변제가 요구되는 가운데 도끼 측은 이 상황을 부인, 소송이 여전히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미국으로 떠난 그의 근황에 대해 정확히 보도된 바 없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