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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영그룹, 무주덕유산CC 개장…스타트하우스 리뉴얼

그린피 주중 9만5000원부터

 

(조세금융신문=이정욱 기자) 부영그룹 무주덕유산CC가 겨울 휴장기를 마치고 영업에 들어갔다고 17일 밝혔다.

 

무주덕유산CC는 해발 900m에 위치한 고원골프장으로 한여름에도 시원하고 쾌적한 골프를 즐길 수 있다는 것이 큰 장점이다.

 

그린피는 일반요금 기준 주중 9만5000원부터 주말 15만원(회원가 별도/기간별 상이함)으로 이용 가능하다. 특히 주중 7시 30분 이전 티오프시 6만원의 조조할인 요금이 적용된다.

 

무주덕유산CC는 이번 개장을 맞이하며 고객들의 안전과 편의를 위해 다양한 변화를 줬다. 기존의 협소한 스타트하우스를 철거하고 신축했다.

 

또한 클럽하우스 주변에 연습그린을 설치해 라운딩 전 대기시간을 활용해 연습이 가능해졌다.

 

부영그룹 관계자는 “지난 11일 개장 이후 첫 주말을 맞은 무주덕유산CC에는 예년 대비 많은 고객들이 찾아와 명품 골프장으로서 인기를 실감케 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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