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03 (화)

  • 맑음동두천 -7.1℃
  • 맑음강릉 -1.3℃
  • 맑음서울 -4.3℃
  • 구름많음대전 -4.3℃
  • 맑음대구 -2.7℃
  • 맑음울산 -2.1℃
  • 구름많음광주 -1.8℃
  • 맑음부산 -1.1℃
  • 흐림고창 -3.7℃
  • 구름많음제주 3.7℃
  • 맑음강화 -8.0℃
  • 흐림보은 -8.0℃
  • 맑음금산 -7.6℃
  • 맑음강진군 -3.7℃
  • 맑음경주시 -2.4℃
  • 맑음거제 -0.8℃
기상청 제공

카드 · 제2금융

KB국민카드, 가을 해외 여행 혜택 패키지 이벤트 진행

KB국민 VISA카드 Contactless 교통(버스/지하철/택시) 이용 시 50% 캐시백 제공
KB국민 트래블러스 체크카드 공항 쿠폰팩 제공
인천공항 무료 식사권, 전 세계 스타벅스 이용 시 20% 포인트리 제공
KB국민 마스터카드로 클룩 최대 20%, NY여행 플랫폼 앳홈트립 10% 즉시 할인

 

(조세금융신문=김영기 기자) KB국민카드(사장 이창권)가 KB국민 국제브랜드카드 회원 대상 가을 맞이 풍성한 해외 여행 이벤트를 실시한다. 

 

◆ VISA 카드 해외 이용 최대 50% 캐시백!
연말까지 KB Pay 이벤트 페이지에서 응모 후 해외에서 KB국민 VISA 개인 신용 및 체크카드로 전세계 컨택트리스(Contactless 교통, 버스/지하철/택시) 이용 시 50% 캐시백(월 최대 100달러)을 제공하는 행사를 진행한다. 또 일본 현지에서 미화환산금액 10달러 이상 이용 시 15% 캐시백(월 최대 500달러)을 제공한다. 

 

◆ KB국민 트래블러스 체크카드 공항 쿠폰팩 제공!
연말까지 KB국민 트래블러스 체크카드로 해외 온오프라인 가맹점에서 최근 30일 동안 미화환산 합산금액 200달러 이상 이용 시 전세계 공항라운지 이용권 1매 또는 인천공항 식사권(1만 6천원 이하 단일메뉴) 2매 중 택 1 가능한 공항 쿠폰팩을 제공한다. 쿠폰팩은 200달러 이용 시점 기준 최대 48시간 이내에 문자(LMS)를 통해 본인 회원 앞 발송된다.

 

◆ 인천공항 무료 식사 & 전 세계 스타벅스 포인트리 제공!
11월 30일까지 KB국민 개인 신용 및 체크카드(K-World포함, 기업, 비씨카드 제외)로 기간 내 해외 온오프라인 가맹점에서 합산 미화 800불 이상 이용 시 최대 48시간 이내에 인천공항 내 음식점 무료 식사권 1매를 문자(LMS)를 통해 제공한다. 

 

또한 연말까지 ‘전 세계 스타벅스 20%’행사 응모 후 KB국민 개인 신용 및 체크카드(K-World포함, 기업, 비씨, 마에스트로카드 제외)로 기간 내  전 세계 스타벅스(국내 제외)에서 원화환산금액 누적 5천원 이상 결제 시 이용 금액의 20%를 포인트리(매월 최대 1만P)로 제공한다. 

 

◆ 마스터 카드 클룩 최대 20% & 앳홈트립 10% 즉시할인
11월 30일까지 KB국민 마스터카드 전용 클룩 페이지에서 액티비티 상품을 결제하면 최대 20% 즉시 할인 쿠폰을 제공한다. 혜택은 달러 결제 시 최대 50달러까지 가능하다.

 

또한 연말까지 KB국민 마스터 개인 신용 및 체크카드 회원 대상으로 뉴욕 여행의 필수 아이템인 스마트패스, 뮤지컬 티켓 등 여행 상품을 최대 70% 할인하는 현지 여행 플랫폼 앳홈트립에서 결제 시 10% 즉시 할인을 제공하는 행사 코드를 제공한다. 행사 코드는 KB Pay 이벤트 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행사 관련 자세한 내용은 KB Pay 이벤트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전문가 코너

더보기



[김우일의 세상 돋보기] 미 최강 델타 포스에서 경영을 배운다
(조세금융신문=김우일 대우M&A 대표) 미국의 최강부대인 육군 최정예부대 델타포스가 전광석화와 같이 수백 기의 비행기를 동원하여 베네수엘라 수도를 폭격, 암흑으로 만든 다음 저고도로 나는 헬기로 거처에 침투하여 반미·친중 국가인 남미의 베네수엘라 대통령 마두로 부부를 체포해 미국 심판대에 세웠다. 여기에 세계 여론은 두 갈래이다. 하나는 베네수엘라가 그간 보인 반미 행보가 트럼프의 분노를 샀기에 인과응보라는 것과, 또 다른 하나는 그래도 주권국가임에는 틀림없는데 무력으로 독립국가의 정권을 붕괴시킨 것은 유엔 헌장과 국제법상 불법이라는 것이다. 어찌 됐던 필자는 이 전무후무한 델타포스라는 특수부대의 전략에 경악을 금치 못했고, 이 부대가 가진 특수성에서 경영의 길을 찾아보고자 하는 새로운 호기심이 폭발했다. 1977년 직접타격·대테러전을 염두에 두고 창설된 부대로, 특수부대 출신 군인 중에서 다시 침투와 탈출, 근접전, 사격, 폭파, 구출 등의 고된 훈련을 마친 후보 중 90%가 탈락하고 남은 후보에서 다시 뽑아 만든 특수부대의 특수부대이다. 외부에 대한 절대 비밀 보안을 위해 부대원들의 신상 모두가 비밀이며, 외모도 군인형이 아니라 일반인 모습으로 행
[초대석] 정재열 관세사회장 "마약· 특송·외화 밀반출 등 국경관리...관세사가 앞장"
(조세금융신문=안종명 기자) “1976년 관세사 제도가 처음 생길 때 우리나라 수출액이 80억 달러였습니다. 지금은 1조 3,000억 달러를 넘보는 세계 10위권 무역 강국이 됐죠. 지난 50년이 우리 존재를 증명한 시간이었다면, 앞으로의 50년은 국가 무역 안전망의 ‘재설계’ 기간이 될 것입니다.” 대한민국 경제의 심장부, 강남. 빌딩 숲 사이로 겨울바람이 매섭게 몰아치던 날, 기자는 한국관세사회 회장실을 찾았다. 문을 여는 순간, 바깥의 냉기와는 대조적으로 따뜻한 온기가 공간을 채우고 있었다. 지독한 독감으로 고생했다는 소식이 무색할 만큼, 정재열 회장은 밝은 미소로 기자를 맞이했다. 그 미소 뒤에는 창립 50주년이라는 거대한 역사의 변곡점을 지나온 수장으로서의 고뇌와 확신이 함께 담겨 있었다. 마주 앉은 그는 차 한 잔을 건네며 지난 반세기 동안 한국 경제와 궤를 같이해 온 한국관세사회의 발자취를 차분히 되짚었다. 그의 시선은 과거의 성과에 머물지 않았다. ‘새로운 100년’을 향한 다짐 속에서, 혁신을 향한 굳건한 의지는 또렷이 전해졌고, 그 울림은 강남의 차가운 겨울 공기마저 녹이기에 충분했다. 80억 달러 수출국에서 1.3조 달러 무역 강국으로 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