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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 · 유통 · 의료

매일유업, 신제품 ‘피크닉 Chill 제로’ 2종 출시

 

(조세금융신문=신경철 기자) 매일유업의 음료 브랜드 ‘피크닉’이 무더운 여름을 겨냥한 ‘피크닉 Chill(칠) 제로’ 2종을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피크닉 Chill 제로’는 피크닉 브랜드 최초의 탄산음료 제품이다. 설탕과 색소, 칼로리 모두 없는 ‘트리플 제로(triple zero)’ 제품으로 건강과 식단 관리에 민감한 소비자들에게 적합하다. 맛은 레몬라임과 오렌지 두 가지로 출시됐다. 제품 용량은 350mL로 실온에서도 보관할 수 있다.

 

피크닉은 지난 1984년 출시된 음료 브랜드로 올해 출시 41주년을 맞았다. 이번 탄산 신제품은 피크닉만의 뉴트로(newtro)한 감성을 그대로 살리면서도 새로운 청량감을 원하는 소비자층을 적극 공략할 것으로 기대된다.

 

피크닉 Chill 제로는 매일유업 네이버 직영스토어에서 판매 중이다. 이날 저녁 9시에 네이버 쇼핑라이브 ‘신상잇쇼’ 방송을 통해서도 소개된다. 또한 오는 10일까지 열리는 ‘네이버 신상위크’ 프로모션을 통해 최대 48% 할인된 가격과 함께 피크닉 한정판 굿즈도 만나볼 수 있다.

 

매일유업은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이달 말까지 ‘7777’ 행운권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명 ‘7777’은 숫자 ‘7(칠)’의 발음이 제품명 Chill(칠)과 동일한 점에서 착안한 것으로 시원한 쿨링감과 함께 행운까지 기원하는 의미를 담았다. 행사 기간 내 제품 구매 고객 모두에게 꽝 없는 스크래치 지류 행운권을 제공한다.

 

이벤트 경품으로는 ▲1등 LG 스탠바이미2(1명) ▲2등 피크닉X삼성 갤럭시 버즈3 프로 케이스(20명) ▲3등 피크닉 굿즈 텀블러(100명) ▲4등 피크닉 Chill 제로 24입 1박스(100명) ▲5등 네이버 포인트 500점(7,556명) 등을 준비했다.

 

매일유업 관계자는 “연일 계속되는 폭염으로 몸과 마음이 지친 소비자들을 위해 피크닉 Chill 제로를 선보이게 됐다”며 “입안 가득 퍼지는 상큼한 과일 맛과 시원한 쿨링감으로 올 여름 새로운 음료 경험을 해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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