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그것이 알고싶다' 간첩 원정화 사건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1일 방송된 SBS '그것이 알고싶다'에서는 2008년을 떠들썩하게 만들었던 '간첩 원정화' 사건을 다뤘다. 주인공 원정화는 당시 "난 간첩이고 15살 때부터 근무, 공부를 병행했다. 특수부대에서 살인, 고통 참기 등을 교육받기도 했다"라며 간첩임을 인정했다. 하지만 뒤늦게 "김현희처럼 살게 해주겠다는 말에 거짓 진술했다"라며, 북한공작원 '김현희'에 대한 동경을 드러냈다. 뿐만 아니라 그녀는 간첩으로 체포될 당시, 연인이었던 '황중위'에게 "구속된 뒤 한 동안 편지를 주고 받았지만 사생활 관련 보도 이후 연락이 끊겼다. 전부 사실이 아니다. 내가 사랑한 유일한 사람은 황중위 뿐이었다"라며 사과를 전한 바 있다. 하지만 최근 "식당 일을 했었는데 코로나로 인해 접었다"라고 근황을 알린 원정화는 "나 좀 편히 살자. 니가 하는 재심 관심없으니까 그만 찾아와라"라며 그에게 단호한 태도를 취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남규리 나이가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오늘(21일) 방송된 tvN '온앤오프'에서는 남규리 집, 일상 등이 공개되며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를 관련 키워드들로 도배시켰다. '남규리 나이', '남규리 집' 등 관련된 키워드들에 대한 시청자들의 관심이 폭주했고, 올해 37살로 알려진 그녀의 과거 근황까지도 회자되고 있다. 그녀가 23살이었던 씨야 데뷔 시절, 그녀는 씨야 내에서 독보적인 인기를 구가했으나 갑작스러운 탈퇴 의사로 팬들은 물론 씨야 멤버들의 비난까지 사게 됐다. 멤버 김연지는 기자간담회를 통해 "3년 동안 회사에서는 우리를 스타로 만들어주기 위해 노력했다. 남규리가 평소 하고 싶었던 연기도 우리는 응원했지만 돌아오는 건…"이라며 "우리 입장에서도 배신이라는 생각이 들었다"라고 밝혔다. 오랜 시간 비난을 샀던 남규리는 최근 김연지, 이보람과 씨야로 뭉쳐 다정한 모습을 선보였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실화탐사대' 천태국 피해가 눈길을 끌고 있다. 오늘(21일) 방송된 MBC '실화탐사대'에서는 '폐하'라는 의문의 인물이 기치료, 귀신 퇴치, 죄 심판 등을 하며 많은 이들을 이끌고 있는 '천태국'에 대해 폭로했다. '천태국'에서 피해를 입은 한 남성은 이날 방송서 "한 번 제사를 하면 3천 만 원 이상 비용이 들어간다. 이후 총 3번의 제사를 하게 되는데 8억 가까이 비용이 든다"라며 피해를 밝혔다. 이어 이곳의 수장으로 여겨지는 '폐하'는 "나를 만나면 좋은 곳으로 갈 수 있다. 제사를 잘 지내야 조상이 달라지고, 조상이 달라져야 후손도 달라진다"라고 전했다. 이어 "다른 사람들에게 비밀로 해야 하고, 스스로 결정해야 한다"라고 덧붙여 이곳에 대한 의문이 더욱 증폭되고 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데프콘 자전거 도둑 상황이 화제다. 지난달 그는 개인 계정을 통해 "자전거 도둑 맞았다. 너무 좋은 자전거를 산 탓인가…속상하기도 하고 화도 난다. 1100만 원 피해를 봤다"라는 소식을 알려 시선을 모았다. 범인을 찾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보인 그는 꾸준히 범인 찾기 근황을 알렸고, '데프콘 자전거' 키워드가 연일 눈길을 끌었다. 또한 '데프콘 자전거' 키워드가 화제가 된 만큼 협찬을 시도한 근황이 이목을 모으기도 했다. 지난 12일 공개된 "자전거를 선물 받았습니다. 고마워요 개그맨 권재관 씨"라는 제목의 영상 속에서 그는 "권재관이 자전거를 하나 줄테니 범인 잡을 때까지 타고 다니라고 했다"라고 밝혔다. 이어 300만 원 상당의 리액토 5000 자전거를 들고 등장한 권재관은 "데프콘 란도너스 보내보자. 200km 차로 가도 휴게소 한 번 들릴 수 있는 것이다"라고 글을 남겼다. 한편 '란도너스 도전'은 일정 거리를 정해진 시간 동안 주행하는 이벤트로 알려졌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스카이민혁 릴보이 등이 화제의 중심에 섰다. 최근 Mnet '쇼미더머니9'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스카이민혁이 20일, 릴보이와 같은 회사 계약을 알려 눈길을 끌고 있다. 그는 예선 당시 랩 실력보다 눈에 띄는 발랄함으로 시선을 끌었고, 현재까지 살아남으며 실력도 입증했다. 또한 그는 방송이 진행되는 중에도 개인 계정을 통해 여자친구를 향한 애정을 드러낸 바 있다. 당시 그는 "550일이었는데 어제 못 봐서 미안하오. 사랑해 자기야"라며 커플 사진을 게재했고, 여자친구 역시 "오빠 응원합니다. 사랑해"라고 답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스카이민혁이 소속사가 생긴 뒤에도 당당한 연애를 이어갈지 귀추가 주목된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머쉬베놈 나이, 미란이 등 키워드들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0일 방송된 Mnet '쇼미더머니9'에서는 실력, 개성은 물론 센스까지 겸비한 래퍼 머쉬베놈이 활약을 펼치고 있다. 그는 지난 방송분에서 같은 팀 미란이 실수까지 커버하며 센스도 발휘해 심사위원은 물론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또한 그는 지난달 방송된 60초 팀 래퍼 선발전에서 게임 광고 음악 활동이 언급되자 "어린 친구들이 날 좋아해서 좋게 봐주신 것 같다. 어린 친구들의 픽을 받고 있는 것 같다"라고 답했다. 이어 "살짝 늦은 나이지만 영보스 한 번(해보겠다)"이라며 우승에 욕심을 드러냈다. 한편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는 '머쉬베놈 나이', '미란이' 등 관련 키워드들이 오르내리고 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이영하, 선우은숙 나이가 화제다. 오늘(20일) TV조선 '우리 이혼했어요'에서 이영하, 선우은숙 부부가 출연해 이혼 후 삶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로 인해 두 사람의 이름 및 나이를 향한 대중들의 관심이 뜨거워지고 있다. 앞서 선우은숙이 실제 이영하와의 이혼 이유를 밝힌 모습도 화제다. 지난해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 출연한 그녀는 "불화가 아니라 동료 여배우 때문에 이혼했다"라며 "한 여배우가 이영하 지인과 교제했다. 유부남 유부녀의 만남이었는데, 그 여배우가 양다리였다는 걸 남편이 숨겨 싸우게 됐다. 내가 말을 지어낸 것처럼 오해받는데도 남편은 가만히 있더라"라고 밝혔다. 이영하, 선우은숙은 이 일로 별거를 시작, 결국 이혼을 택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이민정 나이가 화제다. 지난 2013년 나이 차 12살 남편 이병헌과 혼인한 이민정이 최근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연애담을 뽐냈다. 이로 인해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는 '이민정 나이' 등 관련 키워드들이 눈길을 끌고 있다. 특히 방송서 어린 시절, 이병헌을 만나 열애 후 이별까지 했던 사실이 공개돼 어마어마한 관심을 모으고 있다. 그녀는 이날 "어릴 때 이병헌을 만나 1년 정도 연애를 했다. 그때 내가 결혼할 생각이 없다는 사실을 밝혀 헤어졌다. 이후 3년이 지나서 만나 결혼했다"라며 "내가 결혼한다는 확신만 주면 기다리겠다고 했다"라고 밝혔다. 남편의 순애보까지 전한 이민정은 나이, 결혼, 아들 등으로 이슈몰이 중이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궁금한이야기Y' 왕자통신 왕대표 사기 행각이 탄로났다. 오늘(20일) 방송된 SBS '궁금한이야기Y'에서 '왕자통신 왕대표'의 장르를 가리지 않는 사기 행각이 드러나 눈길을 끌고 있다. 휴대폰 프랜차이즈 '왕자통신'으로 고수익을 버는 것으로 알려진 '왕대표'는 성공 뿐 아니라 국내외 아동들을 후원하는 등 선행의 아이콘으로 자리잡아 더욱 화제를 모았다. 하지만 그는 "지갑, 핸드폰을 잃어버렸다"라는 핑계로 의식주를 해결하는 사기범인 것으로 드러났다. '왕자통신 왕대표'에게 돈을 빌려준 '수민 씨'(가명)는 의류매장에서 일하던 중 그를 발견, "신발도 안 신고 비에 젖은 채로 나타났더라. 기차서 옷, 신발, 지갑을 잃어버렸는데 미팅이 있다더라. 그래서 옷을 외상으로 드렸다. 바지, 셔츠, 속 안에 티까지. 신발 살 돈과 차비도 빌려드렸다"라고 밝혔다. 뿐만 아니라 그는 치킨집, 분식점, PC방, 숙박업체 등에서도 외상을 시도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시청자들은 "무슨 사업가가 외상으로 사기를 치냐", "외상으로 의식주 해결하다니…수준이 보인다" 등의 반응을 전하고 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조정민 몸매가 여전히 눈길을 끌고 있다. 트로트 가수로 데뷔, 예능, 연기까지 섭렵한 조징민이 최근 영화까지 개봉해 이슈몰이 중이다. 노래, 연기 실력까지 인정받았지만 그녀는 여전히 외모, 몸매로 대중들에게 더 잘 알려져 있다. 이같은 평가에도 거부감이 없는 그녀는 맥심 화보 표지 모델을 한 경험까지 있을 정도. 조정민은 당시 화보 촬영 인터뷰에서 "나만의 색깔로 20~50대, 그 이상까지도 들을 수 있는 곡을 만들고 싶다"라며 가수로서의 포부를 다지기도 했다. 이어 "뜨거움, 열정이라는 수식어로 기억되길 바란다"라며 자신의 캐릭터도 놓치지 않았다. 한편 영화까지 진출한 그녀의 활약에 팬들의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유튜버 쯔양 복귀가 알려져 화제다. 오늘(20일) 개인 채널을 통해 "울컥하는 마음에 절대 돌아오지 않는다고 했는데 민망하다. 날 좋게 생각해준 분들을 위해 돌아오겠다"라고 밝힌 유튜버 쯔양의 모습이 눈길을 끌고 있다. 그녀는 지난 8월 뒷광고 논란 이후 악플이 쏟아지자 은퇴를 결정, 단호한 입장을 밝혀왔다. 이후 조용한 생활을 이어오던 쯔양은 최근 '욕지도 영상' 시리즈 10개를 올렸고 어마어마한 관심을 받았다. 그녀의 마지막 영상으로 알려졌던 '욕지도 영상'에 대해 유튜브 채널 분석 사이트 '녹스인플루언서'는 영상 한 개당 1억 원의 가치를 가졌다고 언급했다. 당시 '욕지도1' 영상은 1.5~2.6억 원 가치, '욕지도10' 영상은 공개 하루만에 5천 만 원의 가치가 드러났고 이후 10개 영상의 총 합으로 7.3억 원이 도출됐다. 현재 쯔양 복귀가 알려지자 그녀의 인지도 및 수익이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송수우 비주얼이 화제다. 지난 19일 방송된 Mnet '캡틴'에서는 심사위원들의 칭찬에 이어 시청자들까지 사로잡게 된 송수우가 합격, 눈길을 끌고 있다. 그녀는 18살 소녀로 "초등학생 때부터 국악을 해서 실용음악을 할 때 부모님의 반대가 심했다. 하지만 지금도 다양한 무대에서 노래하고픈 마음이 있다"라고 도전, 응원을 샀다. 또한 가족, 친구들과 함께 온 참가자들과 달리 홀로 합격한 그녀는 합격 소식을 알리려다가도 부모님에게 연락이 닿지 않아 보는 이들을 뭉클하게 했다. 한편 송수우는 실력 뿐 아니라 비주얼로도 극찬, 누리꾼들에게 "이 정도 비주얼이면 배우하게 될 것 같다", "반대 이겨내고 성공했으면 좋겠다" 등의 응원을 받고 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KT납치사건'이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지난 19일 방송된 SBS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에서는 김대중 대통령이 피해자가 된 'KT납치사건'에 대해 다뤄 이목을 모으고 있다. 지난 1973년 일본 도쿄서 납치된 김대중은 온몸에 돌, 솜, 판자 등이 묶인 채 범인들 곁에서 두려움에 떨었다. 용금호에서 빠지기 직전 살아난 그는 당시 현장에 대해 "몸에는 판자, 돌, 솜 등이 묶였다. 범인들은 서로에게 '바다에 상어가 많으니 단단히 묶어라'라며 정보를 교환했다"라고 밝힌 바 있다. 이후 비행기의 출연으로 범행이 중단, 자택 근처에서 발견됐다. 한편 'KT납치사건'으로 불리는 이 사건은 현재까지도 의문으로 남아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강소라 결혼, 남편, 임신 키워드가 뜨거운 감자다. 지난 8월 결혼 소식으로 이슈몰이를 했던 강소라가 남편 공개에 이어 임신 소식까지 해 축하를 받고 있다. 오늘(19일) 임신 소식을 알린 강소라가 지난 1월, 결혼 결심 전 "요즘 연애하고 싶다"라고 밝혔던 인터뷰까지 회자되고 있는 상황. 당시 그녀는 "일도 중요하지만 때가 있다고 하더라. 큰 기대없이 어느 정도 타협을 해야한다고 들었다"라며 "이상형을 만나는 건 어렵지만 코드가 비슷한 사람이 좋다"라고 밝혔다. 이어 "평생 룸메이트가 되는 것이니까 함께 생활할 수 있는지, 가치관은 어떤지, 그게 더 중요한 것 같다"라며 이상형에 대해 언급했다. 한편 이상형 남편과 만난 그녀의 임신이 축하를 받으며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는 '강소라 결혼', '강소라 남편' 등이 오르내리고 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빈지노 미초바의 행보가 눈길을 끌고 있다. 인스타그램, 방송 프로그램 등 다양한 방면에서 공개적으로 열애를 알려오던 빈지노, 미초바의 결혼까지 팬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두 사람은 지난 9월 방송된 tvN '온앤오프'를 통해 동거 생활까지 공개, 어마어마한 이슈를 모은 바 있다. 당시 방송서 미초바는 타로 카드 전문가에게 "언제 아이를 가질 수 있냐"라며 "30살 전에 아이 낳고 싶었는데 이제 시간이 없다"라고 밝혔다. 빈지노는 그녀의 당당한 질문에 "아직 프러포즈도 안 했는데?"라며 당황했지만 그녀는 "아이 계획은 4명이다"라고 답해 주위를 깜짝 놀라게 했다. 한편 빈지노, 미초바 커플의 앞날을 응원하는 이들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