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배우 한지혜가 결혼 10년 차 면모를 뽐내며 주목받고 있다. 한지혜는 19일 KBS 2TV '편스토랑'에 출연했다. 이날 한지혜는 한식, 양식 모두 능숙하게 요리하는 결혼 10년차 모습을 뽐내기도 했다. 한 교회 모임에서 알게된 정혁준 검사와 2년 열애를 했으며 2010년 가까운 지인만 자리한채 미국 하와이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올린 바 있다. 시청자들의 관심이 쏠리는 가운데 과거 그가 검사 남편의 프로포즈 때 놀란 이유가 재조명되고 있다. 2013년 한 방송에서 한지혜는 "결혼 전 남편의 누나에게 인사하러 미국에 갔고, 그곳에서 남편과 둘이 식사를 했다"고 이야기했다. 이어 "남편이 100달러나 하는 특별 디저트를 먹어보자고 권해 주문했는데 장미 한 송이와 반지 케이스가 나오더라"며 "보자마자 놀라서 막 울었다"고 밝혔다. 또한 한지혜는 "남편이 무릎 꿇고 반지를 끼워주며 프러포즈했다. 알고 보니 그 메뉴판도 남편이 직접 만든 것이었다"고 말해 감동을 더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88'에서 호흡을 맞춘 배우 류준열과 걸스데이 멤버 혜리가 화제다. 20일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류준열', '혜리'가 등장했다. 두 사람의 데이트가 목격됐기 때문. 두 사람은 2015년 '응답하라 1988'에 함께 출연한 이후 연인 관계로 발전했다. 이후 2017년 열애설이 불거진 뒤 각자 소속사를 통해 이를 인정했었다. 하지만 두 사람은 2016년 열린 tvN 10주년 시상식에서부터 연인처럼 다정한 모습을 보여줘 의심의 눈초리를 받기도 했다. 당시 시상식에서 '대세배우상' 남녀 부문 수상자된 류준열과 혜리는 포옹을 나눈 뒤 무대 위로 올라왔다. 류준열은 무의식적으로 혜리의 손을 잡으려고 했지만 당황한 혜리가 손을 빼고 팔짱을 꼈고, 류준열은 민망한 듯 웃었다. 또한 혜리는 수상 소감으로 "류준열 오빠와 상을 받게 돼 기쁘다. 엄마, 아빠, 내 동생 고맙다"면서 "우리 인사 한 번 할까요?"라고 말하며 일부러 류준열과 손깍지를 끼고 다정한 모습을 보여줬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서울 서대문구에서 코로나19 추가 확진자가 발생했다. 서대문구 35번 확진자다. 19일 서대문구청은 공식 SNS 채널 등을 통해 충현동에 거주하는 30대 여성 A씨가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전했다. 해당 확진자의 감염경로는 현재 조사 중이다. A씨의 주요 동선은 15일 자차를 이용해 타구로 출근했다. 이후 신촌동에 위치한 미용실에 들렀고 자택으로 귀가했다. 16일과 17일은 출근 등 타구 소재지에서 활동했다. 18일 자택에 머물다 서대문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사 후 19일 양성 판정을 받고 병원으로 이송됐다. 서대문구청은 해당 확진자의 방문 장소에 대해 방역 소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대전광역시청이 코로나19 69번과 70번 확진자의 발생 및 이동경로를 안내했다. 대전광역시청은 19일 공식 채널 등을 통해 대전 69번 확진자인 서구 월평동에 거주하는 50대 여성과 대전 70번 확진자인 중구 중촌동 거주 50대 여성이 발생했다고 전했다. 69번 확진자는 대전 61번 확진자의 접촉자로 접촉자 7명에 대해 자가격리중이며 검사를 진행중이다. 해당 확진자의 주요 동선은 본죽&비빔밥cafe, 대전 월평 이마트점(월평동), 뷰스파(괴정동)다. 70번 확진자의 감염경로는 조사중이며 해당 확진자가 다녀간 파이낸스타워 1층, 2층, 7층, 오렌지타운 전체, 전남 오리촌, 대전하나이비인후과 의원 등에 대해 방역을 완료했다. 또 접촉자 34명은 자가격리 중이며 검사 중이다. 대전광역시청은 심층역학 조사 결과에 따라 이동동선이 변경될 수 있다고 전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4년째 열애를 이어오고 있는 류준열♥혜리 커플의 달달한 데이트 장면이 포착됐다. 19일 일간스포츠는 한 연예관계자의 말을 빌려 "18일 서울 청담동 한 거리에서 배우 류준열과 혜리를 봤다"며 "무더운 날에도 다정다감한 두 사람이었다"고 전했다. 8년차 연상연하 커플인 류준열과 혜리가 친해진 계기는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88' 촬영을 시작할 때다. 당시 연기 경험이 없었던 혜리는 먼저 류준열에게 전화한 후 연기를 봐줄 수 있냐고 부탁했고, 류준열은 흔쾌히 승락하며 연기 연습을 도와주며 인연을 맺었다. 류준열♥혜리 커플은 열애 사실을 밝히기 전 한 시상식에서 두 사람이 함께 무대를 오를 때 류준열이 자연스럽게 혜리의 손을 잡으려한 장면이 포착되며 화제가 된 바 있다. 그 후 두 사람은 열애 사실을 공개했고, 한 차례 결별설에 휩싸였지만 류준열이 인터뷰에서 "잘 만나고 있다"고 말하며 결별설을 일축시켰다. 이후에도 류준열은 혜리를 많이 좋아하고 있다고 밝히며 변함 없는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류준열은 1986년 생으로 2015년 영화 '소셜포비아'로 데뷔했다. 이후 '글로리데이' '로봇 소리' '계춘 할망' '택시운전사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공주시청이 계룡산온천 방문자에 대한 코로나19 검사를 당부했다. 19일 공주시청은 홈페이지 등을 통해 타 지역 확진자(대전 57번)가 지난 14일 10시 20분~18시까지 계룡산 온천을 방문했다고 전했다. 이에 동일 시간대 계룡산온천을 이용한 사람들은 보건소 상담후 검진을 받으라고 전했다. 한편, 이날 공주시청은 대전 57번 확진자와 접촉한 공주시 접촉자 6명에 대한 검사 결과를 발표했다. 검사 결과 양성판정 1명(공주시 2번), 음성판정 5명이다. 공주시는 충남도와 합동으로 현재 공주시 2번 확진자에 대한 역학조사를 벌이고 있으며 구체적인 결과가 나오는 대로 신속하게 공지하겠다고 밝혔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아프리카 TV BJ지연주가 먹방 대결에서 BJ철구에게 졌다. 18일 BJ 철구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여캠이 삭발을 걸었네요..실검 1위 저 큰일난건가요? [푸파대결]"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이날 방송에서 BJ 철구는 BJ 지연주와 불닭볶음면 3개와 요쿠르트 80개를 빨리 먹는 사람이 승리하는 먹방 대결을 펼쳤다. BJ철구는 '별풍선 5만개와 소원'을 내기로 걸었고 BJ 지연주는 '삭발'을 걸었다. 먼저 나선 BJ 지연주는 여자 친구 2명과 함께 분전했지만 이내 힘든 모습을 보이며 11분 10초 만에 겨우 완료했다. BJ 철구는 6분 안에 끝내겠다고 장담하며 여유롭게 실현시켰다. 결국 BJ 지연주의 삭발이 결정됐고 벌칙으로 가위로 머리를 잘랐다. 그러나 BJ 지연주가 머리를 자르다말고 눈물을 흘리자 BJ 철구는 "왜 울어. 그만 잘라라"라며 "네가 내 방송와서 (푸드파이터 대결)하자고 하지 않았냐"라고 말했다. 이어 "네가 울어버리면 내가 강제적으로 하는 것이 된다"며 "바리깡이 없어서 오늘은 힘들고 내일은 무조건 삭발하기로 약속하자"고 덧붙였다. BJ 지연주 역시 아프리카TV 공지사항을 통해 "토요일 날 철구오빠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전직 프로 바둑기사 이세돌 9단의 목소리에 얽힌 슬픈 사연이 공개됐다. 이세돌의 목소리는 몇 년 전부터 그를 따라다니는 꼬리표였다. 그는 여느 30대 남성들과는 다른 다소 가늘고 얇은 목소리를 가지고 있다. 얼핏 들어보면 긴장을 해서 갈라지는 듯하게 들리기도 하고 변성기의 소년과도 같은 목소리처럼 느껴지기도 한다. 그러나 이세돌의 목소리에 얽힌 슬픈 사연이 있다. 이세돌은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입단 후 열네 살 때 스트레스가 심해 실어증이 왔는데 제대로 치료를 받지 못해 기관지가 약해졌다. 신경이 마비된 건데, 어린 나이에 뭘 알았겠나. 부모님은 신안에 계시고, 서울에서 보호자 역할을 했던 형(이상훈 7단)이 입대해 병원도 못 갔다"고 밝히며 본인의 목소리로 인해 마음고생이 심했음을 시사하기도 했다. 또 목소리가 콤플렉스라는 질문에 이세돌은 "17년이나 됐으니 이제 감수하며 산다. 사람들도 내 목소리에 익숙해지지 않았나. 웃으며 넘어가게 됐다."고 밝히기도 했다. 한편, 이세돌 9단은 유일하게 공식전에서 인공지능 알파고를 상대로 승리를 거둔 기사다. 그는 작년 11월 24년 4개월간의 현역 프로기사 생활을 마감하고 동시에 은퇴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대전시청이 코로나19 확진자가 추가로 4명 발생했다고 전했다. 해당 확진자는 65번, 66번, 67번, 68번 환자들이다. 19일 대전시청은 블로그 등을 통해 확진자 발생 및 이동경로를 공개했다. 대전시청에 따르면 56번 확진자는 중구 사정동에 거주하는 50대 여성으로 대전 61번과 63번 확진자와 접촉자다. 해당 확진자가 다녀간 가거라통증아 카페는 방역 및 폐쇄 조치 중이며 열매노인요양원, 늘푸른의원은 방역예정이다. 또 가거라통증아 카페 검사결과 총 15명 중 음성 12명 양성3명(대전61번, 63번, 65번)이며, 접촉자 109명에 대해 검사(열매노인요양원 포함) 예정이다. 대전 66번 확진자는 유성구 관평동에 거주하는 60대 여성으로 대전 61번 확진자와 접촉자다. 해당 확진자의 방문지인 TR이노베이션침향, 센트리아 오피스텔 건물은 방역예정 이며 접촉자 7명은 검사를 앞두고 있다. 대전 67번 확진자는 유성구 장대동에 거주하는 60대 여성으로 대전 57번 확진자의 접촉자다. 해당 확진자는 계룡산온천찜질방을 다녀갔으며 검사결과 총 23명 중 음성 20명, 양성 3명(대전 57번, 67번, 68번) 판정을 받았다. 접촉자 8명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오랜만에 경기에 나선 이강인이 또 레드카드를 받고 퇴장당했다. 스페인 프로축구 발렌시아 소속 이강인은 라리가 29라운드 레알마드리드와 원정 경기에서 후반 31분 교체 투입됐다. 당시 팀은 2:0으로 지고 있는 상황이었다. 이강인은 후반 31분 레알마드리드 수비수인 세르히오 라모스에게 공을 뺏기위해 후반 31분 거친플레이를 펼쳤고,라모스는 넘어지며 이강인에게 항의했다. 이를 본 주심은 이강인에게 레드카드를 꺼냈다. 결국 발렌시아는 레알마드리드에게 한 골 더 허용해 3:0으로 패배했다. 이강인의 레드카드는 벌써 두 번째다. 이강인은 작년 레틀레티코 마드리드와의 2019-2020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9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후반 45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오른쪽 풀백 산티아고 아리아스에게 무리한 백태클로 퇴장을 선고 받았다. 당시 전문가들은 이강인의 플레이에 대해 넘치는 의욕 때문에 화를 불러일으킬 수도 있다며 우려를 표명하기도 했다. 또 터프한 플레이와 다소 느린 주력과 수비력을 약점으로 평가하기도 했다. 대한민국 대표팀 벤투 감독 역시 "기술적으로 매우 뛰어난 선수"라면서 "아직 완성된 선수가 아니다. 앞으로 좀 더 발전해야 한다.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하트시그널 시즌3' 갤러리에서 천인우와 이가흔의 실제 목격담이 전해졌다. 18일 디시인사이드 '하트시그널 시즌3' 갤러리에는 천인우와 이가흔이 월미도로 추정되는 곳에서 다정한 모습으로 매표소에 있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에 많은 누리꾼들이 천인우와 이가흔이 이미 만나고 있는 것이 아니냐며 추측하고 있다. 앞서 지난 17일 방송된 '하트시그널 시즌3'에서도 복잡한 러브라인이 공개된 바 있다. 이날 방송에서 천인우는 박지현과 이가흔 사이에 고민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내 박지현과 엇갈린 마음을 확인하며 눈시울을 붉히기도 했다. 이가흔 역시 임한결과 데이트에서 천인우에 대한 확고한 마음을 확인했다. 이가흔은 "천인우 오빠한테 물어보면서 정리가 됐다"며 "나랑 있을 때 편하다고 가장 자기 같다고 하더라. 좋은 말해줘서 기분은 좋았다"며 속내를 드러냈다. '하트시그널 시즌3'의 결말이 얼마 남지 않은 가운데 천인우와 이가흔이 실제로 성사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대전시에서 코로나19 확진자 3명이 발생한 가운데 이들이 오렌지타운, 바른몸의원, 유진약국 등을 방문한 것으로 알려졌다. 18일 대전시청은 공식 채널 등을 통해 대전시에서 60번, 61번, 62번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공지했다. 대전 60번 확진자는 유성구 반석동에 거주하는 50대 남성으로 50번 확진자의 접촉자다. 해당 확진자와 접촉한 19명에 대해 코로나19 검사를 진행중이며 가족3명은 전원 음성이다. 60번 확진자가 다녀간 오렌지타운 2층 전체에 대해 방역을 완료했다. 대전 61번 확진자는 서구 괴정동에 거주하는 60대 여성으로 대전 56번 확진자의 접촉자다. 해당 확진자와 접촉한 2명은 검사를 진행중이며 36명은 검사 예정이다. 61번 확진자가 다녀간 바른몸의원과 유진약국은 방역 예정이며 오렌지타운 2층 전체와 버스 등은 방역을 완료했다. 대전 62번 확진자는 유성구 원신흥동에 거주하는 60대 여성으로 56번 확진자의 접촉자다. 해당 확진자와 접촉한 15명은 검사예정이다. 또 62번 확진자가 다녀간 바른몸의원은 폐쇄조치 됐으며 전수검사 예정이다. 오렌지타운 2층 전체와 버스는 방역을 완료했으며 대전동산감리교회와 바른몸의원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전효성이 '라디오스타'에서 전남친이 바람을 피워 헤어졌다고 털어놨다. 17일 방송된 MBS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전효성은 "연애의 4~50%는 바람으로 끝이 난 것 같다"며 그동안의 연애사에 대해 털어놨다. 그는 "한 번은 메시지를 목격한 적 있다. 저랑 있을 때 휴대폰을 계속 하길래 낌새가 이상해서 봤는데 '자기야'라고 주고받은 메시지가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남자친구에게 "'무슨 사이냐'고 물었더니 '남자다'라고 말했다. 그래서 전화해보라고 했더니 못 하게 하면서 게임을 같이하는 사이인데 게임 닉네임이 '자기야'라고 하더라"고 설명했다. 전효성은 "이제 나쁜남자에 대해 조금은 알 것 같다"며 "모든 여자에게 가능성을 열어두고 끼를 부리는 사람이 있는 반면 나한테만 애정 표현을 하는 사람이 있다"고 덧붙였다. 전효성의 사연을 들은 MC 뮤지는 "남자들이 구석에 몰리면 유치해진다"고 말해 현장을 폭소케 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배우 이주빈이 과거 절친했던 김명준과 멀어진 사연이 알려졌다. 13일 채널A '아이콘택트' 재방송에서 배우 이주빈과 김명준이 서로에게 쌓인 오해를 씻어냈다. 두 사람은 2019년 tvN 드라마 '멜로가 체질'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 바 있다. 김명준에 따르면 이주빈이 어느 순간부터 자신을 피하고 있다는 느낌이 들었다는 것. 실제로 이주빈은 이날 방송에서 "관계가 혼란스러워 (김명준을) 살짝 피했었다"고 말했다. 이어 이주빈은 "촬영 당시 스트레스를 많이 받은 상태에서 친구들과 만날 땐 편하게 얘기하고 싶었다"며 "어느 순간부터 (김명준과) 작품 이야기를 나누게 됐다"고 전했다. 특히 "나는 일과 사생활이 확실하게 분리되어야 하는 사람"이라고 속마음을 솔직히 털어놨다. 이주빈의 말을 묵묵히 듣던 김명준은 "연기 이야기를 할 수 있는 친구가 너 밖에 없었다"며 자신의 실수를 인정했다. 이주빈은 "일 이야기를 안하면 다시 예전 관계로 돌아갈 수 있을 것 같다"고 제안했고, 김명준은 이를 받아들이며 훈훈한 모습을 보여줬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배우 이시언의 여자친구 서지승에 대한 누리꾼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12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는 이시언이 고막 수술 이후 근황이 전해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시언은 집안에서만 요양하고 있는 모습을 보였고, 일부 시청자들은 이시언 여자친구 서지승이 혹시나 간호를 해주지 않았을까 기대하고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이시언과 서지승 커플은 지난 2018년 2월 열애를 인정한 바 있다. 이시언은 여자친구 서지승에 대해 '나 혼자 산다'에서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하며 눈길을 끌었다. 당시 이들의 열애가 공개되자 일부 누리꾼들이 이시언의 하차를 주장했다. 그러나 이시언은 "나 혼자 산다지 나 연애 안한다가 아니니까. 둘이 산다도 아니고 나 혼자 산다인데"라며 입장을 밝혔다. 결국 이시언의 하차설은 일단락 됐다. 한편, 이시언의 여자친구 서지승은 프로게이머 서지수의 동생으로 2005년 KBS2 드라마 '반올림2'로 데뷔 후 'TV소설 복희 누나', '아들을 위하여' 등의 작품에 출연하며 필모그라피를 쌓고 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