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신상출시 편스토랑'에 출연 중인 전혜빈 부부가 화제를 끌면서 덩달아 그의 남편에 대해 관심이 쏠리고 있다. 최근 전혜빈 부부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 결혼 6개월 만에 신혼생활을 최초로 공개했다. 특히 '편스토랑'의 열혈한 팬인 남편을 위해 전혜빈은 방송에 출연했며 공개된 신혼집에는 감각적인 인테리어와 다양한 인테리어 소품 등 전혜빈이 직접 꾸민 것으로 알려져 더욱 화제를 모았다. 2019년 12월 발리에서 2살 연상의 치과의사와 결혼식을 올려 팬들의 축하를 받은 바 있다. 두 사람은 결혼 사실을 알릴 때 지인의 소개를 통해 1년간 진지한 만남을 가졌으며 남편의 훌륭한 인품에 반한 것으로 알려졌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롯데월드 코로나 확진자 동선이 충격을 안기고 있다. 오늘(7일) 롯데월드 측은 코로나 확진자가 다녀간 사실을 인지한 뒤 곧바로 영업 종료를 택해 박수를 받고 있다. 보도에 따르면 "롯데월드 코로나 확진자는 중랑구 거주 중인 인물로 지난 5일 롯데월드를 방문했다. 낮 12시 잠실에 도착해 밤 9시까지 롯데월드에서 놀았다"라고 알려졌다. 롯데월드 코로나 확진자가 방문한 당일 전체 입장객은 5천 명에 가까우며, 확진자와 함께 머문 입장객은 700명 정도로 알려졌다. 롯데월드 코로나 확진자 동선이 알려지자 롯데월드 입장객 및 누리꾼들의 반응이 심상치 않다. 일부 누리꾼들은 "코로나 걸리면 아픈 게 아니냐, 왜 놀이공원에 놀러간 것이냐", "확진받기 이틀 전인데 증상이 없었냐" 등 정확한 이유를 묻고 있다. 한편 롯데월드 측은 코로나 확진자 발생으로 인한 방역을 진행, 9일 영업 재개를 예고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권문현 지배인의 갑질 고객 대응법이 눈길을 끈다. 지난 1일 방송된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는 44년 호텔 지배인으로 활약 중인 권문현 지배인 관련 문제가 등장해 이목을 모았다. 권문현 지배인은 갑질 고객들을 잠재우는 대화법을 특기로 꼽았는데, 갑질 고객들에게 대응할 수 있는 최고의 질문을 문제로 제출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권문현 지배인이 꼽은 최고의 질문은 "명함을 달라"고 요구하는 것. 제작진에 따르면 권문현 지배인은 "소통 비결은 들어주기다. 갑질하는 사람들은 자신이 누군지 알아봐주길 바라는데, 그 이야기를 들어주면서 '명함 하나 주시겠어요'라고 물으면 화가 잠재워진다"라고 밝혔다. 이어 "이것은 지는 것 같지만 결국 이길 수 있는 대화법이다"라고 밝혔다. 60세가 넘었지만 여전히 호텔계를 주름잡고 있는 권문현 지배인이 시청자들의 시선을 끄는 질문으로 화제를 모았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가수 박문치가 뜨거운 감자로 떠올랐다. 1996년생인 가수 박문치는 1990년대 정서를 담고 있는 레트로 음악으로 세간의 어마어마한 관심을 받고 있다. 뿐만 아니라 아이돌 강다니엘, 엑소 수호 등 아이돌 음악까지 섭렵해 거대 규모의 팬덤에게도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다. 박문치는 지난 4월 진행된 인터뷰에서 "재밌고 행복하게 활동하는 게 목표다. 그냥 재밌는 일에 발을 담그고 있는 것 뿐이다"라며 자신의 신념을 전했다. 이어 "욕심일 수도 있지만 재밌고 '간지'나는 건 다 해보고 싶다"라며 포부를 다졌다. 박문치는 '재미'를 위해 이름까지 바꾸며 활동을 이어오고 있기 때문에 그녀의 말이 허풍이 아님을 알 수 있다. '박보민'이라는 본명을 가진 박문치는 "본명이 워낙 노잼이라 예명을 짓게 됐다"라고 밝혀 남다른 정신 세계를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레트로 뿐 아니라 다양한 장르에 도전하고 있는 박문치의 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구혜선 안재현 소식이 여전히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해 갑작스런 폭로전으로 이혼 소송까지 진행 중인 구혜선, 안재현 근황이 연일 팬들의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폭로전 및 이혼 소송 이후 개인 사생활도 오픈하지 않고 있는 안재현과 달리 구혜선은 본인 스스로의 개발 시간은 물론, 대중들과의 소통도 이어가고 있다. 지난 4월 '항해-다시 또 다시' 초대전 기자간담회에 참석한 구혜선은 "그 질문이 나올 줄 알고 집에서 연습했지만 마땅한 답을 찾지 못했다"라며 안재현에 대해 언급했다. 이어 "미래의 나에 대해 생각하려고 노력하고 있고, 특별한 소식은 없다. 그 사람 소식은 전해 들은 게 없다. 다 잊어버리려고 노력했다"라고 밝혔다. 연예계 복귀에 대한 심정까지 전한 구혜선과 달리 활동이 전혀 없는 안재현에 대한 대중의 관심은 여전히 뜨거운 상황. 한편 구혜선, 안재현의 앞으로 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배우 올리비아 핫셋의 대표작이자 고전 영화 '로미오와 줄리엣'이 안방극장을 찾았다. 영화 '로미오와 줄리엣'이 6일 오후 23시40분부터 전파를 타면서 누리꾼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월리엄 셰익스피어의 초기 희곡이자 1968년에 만들어진 영화 '올리비아 핫셋'은 배우 레너드 위팅과 올리비아 핫셋이 각각 로미오와 줄리엣을 맡았다. 특히 아르헨티나인 부친과 영국인 모친 사이에서 태어난 올리비아 핫셋은 영화 '로미오와 줄리엣'을 통해 세기의 미녀로 거듭났으며 국내에서도 개봉 당시 폭발적인 인기를 끌었다. 당시 영화 '로미오와 줄리엣'에 출연했을 때 올리비아 핫셋의 나이는 17살. 영화 연출을 맡은 프랑코 제 피렐리 감독은 올리비아 핫셋의 청순한 미모와 글래머러스한 매력을 더욱 살리기 위해 영화에 상체 누드 장면을 찍었고, 원본에 실었다. 하지만 법적으로 미성년자인 배우의 누드 장면은 논란을 야기했고 최초로 열렸던 시사회에 올리비아 핫셋이 불참하기도 했다. 게다가 TV 방영 버전에서는 시청자들의 연령대를 고려해 누드 장면은 편집됐다. 한편 올리비아 핫셋은 '로미오와 줄리엣' 파트너인 배우 레너드 위팅과 자연스럽게 연인으로 발전하기도 했다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삼시세끼'에 출연 중인 손호준의 나이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tvN 대표 예능 프로그램인 '삼시세끼 어촌편5'(이하 '삼시세끼5') 3인방 중 손호준이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손호준은 '삼시세끼5'에서 유해진, 차승원과 의외의 케미와 재미를 자아내고 있다. 특히 지난 방송에서는 손호준이 섬마을에 찾아온 게스트 이광수보다 나이가 많다는 것이 알려져 웃음을 자아냈다. 2007년에 데뷔한 손호준은 1984년생으로 올해 나이 37살이다. 반면 모델 겸 배우 이광수는 1985년생 올해 나이 36살이다. 이 사실을 알게 된 '삼시세끼5'의 나영석 PD 뿐만 아니라 차승원은 깜짝 놀라는 모습을 보여줬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성동구청이 왕십리 도선동 소재 '부성식당' 방문자에 대한 코로나19 검사를 요청했다. 5일 성동구청 등은 타지역(은평구 37번)확진자가 성동구의 동선을 공개했다. 해당 확진자는 '부성식당' (왕십리로28길 4, 1층)에 근무했으며, 지난달 30일 신호균모두드림내과의원(왕십리로 339, 4층) 및 우인약국(왕십리로 339, 1층) 방문했다. 1일에는 윤이비인후과의원(고산자로6길 40, 3층) 및 평안약국(고산자로6길 40, 1층) 방문했다. 4일은 윤이비인후과의원(고산자로6길 40, 3층)과 한양대학교병원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진행했으며, 혜민약국(마조로 30, 1층)에 방문 했다. 이후 직장에서 병원 연락을 받고 자택으로 귀가 후 자가격리 중 5일 확진 판정을 받았다. 다음은 성동구청이 밝힌 타지역 확진자에 대한 내용이다. ★ 타지역(은평구#37) 확진자의 성동구 내 동선 발생에 따른 조치사항 안내 은평구에 거주하는 코로나19 확진자(50대, 6.5 확진)의 성동구 내 동선이 확인되어 이에 대한 우리 구 조치사항을 알려드립니다. 확진자의 구두진술에 의해 작성된 내용이므로 향후 역학조사 결과 수정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 감염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전 국회의원 신기남이 아들인 신인선이 가수가 되는 것을 반대했다고 알려졌다. TV조선 '미스터트롯'에 출연해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트로트 가수 신인선은 지난 1일 방송된 SBS 플러스 '밥은 먹고 다니냐'에 출연해 그동안의 마음고생을 털어놨다. 신인선은 아버지가 4선 국회의원 출신인 신기남이라는 사실을 언급하며 아버지가 본인이 가수가 되는 것을 반대하셨다고 밝혔다. 그는 어린 시절 트로트 가수로 활동했던 큰 아버지 故신기철과 무대 미술가이자 여성 최초 국립극장장을 하신 고모 신선희 교수를 보고 자랐다며 자연스럽게 음악에 대한 꿈을 갖게 됐다며 가수가 된 계기를 밝혔다. 그러나 신인선의 아버지는 큰 아버지가 인기를 끌지 못한것과 고모가 결혼 대신 예술을 택한 것을 이유로 그가 가수가 되는 것을 말렸다고. 신인선은 "사람들이 이제 '국회의원 신기남의 아들'이 아닌, 아버지가 '신인선의 아빠'가 됐다고도 말한다고 하더라. 아버지는 지금 소설가로 활동하시는데, 같은 예술인으로서 윈윈하자고 하셨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신인선의 아버지인 국회의원 신기남은 15~17,19대 4선 국회의원을 지냈다. 신기남은 '신영'이라는 필명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방플 논란으로 법정싸움 중인 BJ 강만식과 BJ 저라뎃이 '롤 사관학교' 콘텐츠에 합류했다. 앞서 철구는 신규 콘텐츠로 '롤 사관학교'를 계획하며, BJ 남순이 진행하는 생방송에 BJ 기뉴다와 같이 출현했다. 그는 방송에서 강만식과 저라뎃에게 롤사관학교 멤버 제의를 했다. 그러나 강만식에게는 저라뎃, 저라뎃에게는 강만식을 언급하자 둘 다 전화를 끊어버리며 둘의 관계가 심상치 않음을 암시했다. 과거 강만식은 아프리카TV '리그오브레전드(이하 '롤')' 대회 중 다른 BJ의 화면을 보면서 플레이를 진행했다는 '방플 의혹'에 휩싸인 바 있다. 이에 저라뎃은 강만식을 공개적으로 비판했으며, 강만식은 저라뎃과 자신을 비방한 여러 BJ들을 고소했다. 법정 싸움까지 갈 정도로 첨예한 대립각을 세우고 있던 두 사람은 철구의 주선으로 마주하게 됐다. 저라뎃과 강만식은 불편한 기색을 감추지 못하며 어색한 분위기를 연출했고 이내 그동안 사건들에 대해 속마음을 털어놨다. 그들은 "우리가 먼저 만나서 대화를 했었다면 일이 이렇게 커지지 않았을 것이라고 생각한다"며 아쉬운 마음을 토로하기도 했다. 한편, 저라뎃은 아프리카TV에서 롤을 주제로 방송을 하는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대구시청이 대구 코로나19 확진자 동선을 공개 했다. 해당 확진자는 DESIGN OF 수학(디자인오브수학/달서구 송현로 7길 23), 제과점, SAM(샘) ACADEMY수학과학학원, 썅떼 PC방(달서구 송현로7길 10)과 편의점을 방문했다. 5일 대구시청은 달서구 상인동에 거주중인 10대 남성, #11647 대구 확진자의 동선을 알렸다. 대구시청에 따르면 대구 확진자의 조사대상 기간 이동경로 지난달 27일 DESIGN OF 수학(디자인오브수학/달서구 송현로 7길 23), 제과점, SAM(샘) ACADEMY수학과학학원 (달서구 조암남로 13)을 방문했다. 28일 썅떼 PC방(달서구 송현로7길 10)과 편의점을 들렀다. 이후 29일과 31일은 자택에서 하루 종일 머물렀다. 1일은 어머니의 차량을 이용해 병원 진료와 약국에 방문했으며 2일 달서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코로나19 검사를 받았다. 해당 대구 확진자는 3일 자택에 머물다 4일 대구동산병원에 입원했다. #11647 대구 확진자 조사대상 기간 이동경로 5.27.(수) - 14:20~16:30 DESIGN OF 수학(디자인오브수학) (달서구 송현로 7길 23) 【엄마차, CCTV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양천구청이 목동탁구클럽·스마일탁구장·양천구탁구장 방문자에게 코로나19 검사를 당부했다. 4일 양천구청은 공식 SNS 채널 등을 통해 5월 28일부터 31일까지 목2동 목동탁구클럽, 신월 7동 탁구장(30일 스마일 탁구장, 30일~1일 양천탁구장) 방문자들에게 증상과 관계 없이 양천구 보건소로 즉시 연락을 달라고 공지했다. 이어 양천구청은 소규모로 운영되는 교회에서 6월 14일까지 집회나 모임을 자제해 달라고 전했다. [양천구청 긴급공지 / 6월 5일] 1. 탁구 관련 긴급 검사 안내 - 아래 업소 방문자는 증상과 관계 없이 양천구 보건소(02-2620-3856)로 즉시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 목2동 목동탁구클럽 2020. 5. 28. ~ 5. 31. ○ 신월7동 탁구장 - 2020. 5. 30. 스마일탁구장 - 2020. 5. 30. ~ 6. 1. 양천탁구장 2. 교회모임 자제 - 소규모로 운영되는 교회에서는 6월 14일까지 집회나 모임을 자제해 주시기 바랍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서울시 도봉구에서 코로나19 추가확진자가 1명 발생했다. 5일 도봉구청에 따르면 도봉구 도봉1동에 거주하는 만 86세 남성이 확진 판정을 받아 21번째 확진자가 됐다고 공지했다. 해당 확진자는 지난달 30일 코로나19 증상이 발현되었고 4일 양성 판정을 받아 국가지정병상으로 이송되어 치료중이다. 도봉구청은 21번 확진자의 가족(배우자, 아들)에 대한 자가격리와 검체 채취 등의 조치를 취했으며 자택과 주변에 대해 방역 소독을 완료했다. 다음은 도봉구청이 밝힌 도봉구 21번 확진자 발생 전문이다. [도봉구청] 코로나19 ◈ 도봉구 21번째 확진자발생 ◈ . ◈ 6월 04일(목) 코로나19 상황보고 ◈. 6월 4일(목) 우리 구에 코로나19 #21번 확진자가 발생되어 알려드립니다. . 이번 확진자는 도봉1동에 거주하는 만 86세 남성으로, 5월 30일(토) 증상이 발현되었고, 6월 4일(목) 확진 판정을 받아 국가지정병상으로 이송하여 치료 중입니다. . 우리 구는 확진자 가족 2명(배우자, 아들)에 대한 자가격리와 검체 채취 및 자택과 그 주변에 대한 방역을 즉시 완료하였고, 추가로 확인되는 사항은 홈페이지에 공개하겠습니다. . #21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경기도 성남시에서 코로나19 확진자 1명이 발생했다. 성남시청은 5일 공식 SNS채널 등을 통해 수정구 수진2동 거주자인 50대 남성 A씨가 확진 판정을 받아 성남 136번 확진자로 판정됐다고 공지했다. 해당 확진자는 서울 양천구 부활교회 부흥회에 참석한 것으로 전해졌으며 4일 코로나19 검사 결과 5일 양성 판정을 받았다. 성남시청은 136번 확진자의 역학조사 중이며 향후 이동 동선등을 게시할 예정이다. 이날 성남시청은 133, 134, 135번 확진자 관련 가천대학교 전수조사 결과 375명 전원 '음성'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코로나19] 관내 확진자(성남#136) 발생 - 성남#136 (수정구 수진2동 거주자) * 양천구 부활교회 부흥회 참석 6월 4일 검체채취 6월 5일 '양성' 판정 - 경기도 역학조사관과 심층역학조사 및 접촉자분류 실시 - 역학조사 후 동선 게시 예정 - 성남#133, 134, 135 관련 가천대학교 전수조사 결과 375명 전원 '음성' 판정임을 알려드립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인천시 남동구청에서 코로나19 감염증 추가 확진자 3명이 발생했다. 4일 남동구청에 따르면 30번째, 31번째, 32번째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공지했다. 30번 확진자는 논현고잔동에 거주하는 70대 여성으로 서울 구로구 43번 확진환자의 접촉자다. 지난 1일 서울 관악구 소재 건강용품 방문판매업체인 리치웨이에 방문했다. 해당 확진자는 4일 남동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코로나19 검사를 받고 같은날 확진판정을 받아 인하대병원 음압병동에 입원했다. 31번 확진자는 논현고잔동에 거주하는 70대 남성으로 남동구 30번 확진환자의 배우자다. 해당 확진자는 4일 남동구 논현2동 소재 새마을금고(ATM기기)를 방문했으며 5일 남동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사 결과 확진 판정을 받고 인하대병원 음압병동으로 이송됐다. 32번 확진자는 30번 확진자와 31번 확진자의 자녀로 40대 여성이다. 남동구청은 32번 확진자의 이동 동선은 현재 확인중이라며 역학조사 결과가 나오는대로 공지하겠다고 밝혔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