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시 : 2026년 1월 7일 ▲ 그로스팀장 이사 조창현 ▲ 밸류팀장 이사 박성재 ▲ 경영기획팀장 이사 심민규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일시 : 2026년 1월 7일 ◇ 임원 영입인사 ▲ 본부장(상무) 장홍석 ◇ 유유헬스케어 전무 승진 ▲ 마케팅개발영업본부 김경미 ◇ 유유테이진메디케어 본부장(이사) 승진 ▲ 마케팅본부 홍태의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김종태 기자) 달러-원 환율이 야간 거래에서 상승 폭을 일부 반납하며 1,447원 선에서 마감했다. 뉴욕증시가 일제히 상승하는 등 위험자산 선호 움직임이 원화에 강세 압력을 넣었다는 분석이다. 7일(한국시간) 연합인포맥스에 따르면 이날 새벽 2시 달러-원 환율은 전장 서울환시 종가 대비 3.30원 오른 1,447.10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번 장 주간 거래(9시~오후 3시 반) 종가 1.445.40원 대비로는 1.70원 상승했다. 뉴욕장에 1,448원 수준으로 진입한 달러-원 환율은 유로 약세에 따른 달러 강세에 1,449.30원까지 올라갔다. 유로 약세는 독일의 지난해 12월 소비자물가지수(CPI, 예비치)가 1년 전 같은 기간 대비 1.8% 상승하며 시장의 전망(+2.0%)을 하회했기 때문이다. 그러나 기술주를 중심으로 뉴욕증시가 강세를 보이는 등 위험자산 선호 현상이 두드러지자, 달러-원 환율은 방향을 꺾더니 장중 1,447.00원까지 밀렸다. 반도체 종목으로 구성된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장중 2.84%까지 급등하기도 했다. 베네수엘라 사태는 외환시장에 큰 영향을 주고 있지 않다. ING의 외환 애널리스트인 프란체스코 페솔은 "미국의
(조세금융신문=김종태 기자) AI와 자동화 기술 확산으로 세무 시장의 구조가 빠르게 재편되는 가운데, 김완일 전 서울지방세무사회장이 컨설팅 전문세무사 양성을 목표로 한 ‘K-One 프로젝트’를 공식 선언했다. 절세컨설팅 분야의 권위자로 꼽히는 김완일 세무사는 세무시장의 구조적 변화를 가장 먼저 경고해 온 인물이다. 그는 2025년 1월, ‘오리토끼 디자인’으로 화제를 모은 저서 '세무업의 위기, 세무사의 기회'를 통해 급변하는 환경 속에서 세무업의 한계와 방향 전환의 필요성을 제기한 바 있다. 그리고 1년이 지난 지금, 그 문제의식을 실행으로 옮기겠다는 선언이 바로 ‘K-One 프로젝트’다. 최근 AI와 자동화 기술의 확산으로 기장·신고 업무는 빠르게 표준화되고 있다. 이에 따라 세무사의 노동 가치는 더 이상 업무량에 비례하지 않는 구조로 이동하고 있다. 현장에서 체감하는 업무 강도는 높아졌지만, 수익의 상한선은 오히려 더 뚜렷해졌다는 것이 업계의 공통된 인식이다. 김완일 세무사는 이러한 흐름을 “일시적 위기가 아닌 구조적 변화”라고 진단한다. 그는 “세무사가 느끼는 불안은 실력 부족 때문이 아니라, 변화를 읽지 못한 채 여전히 기장 중심 시장에 머물러 있기
◇일시 : 2026년 1월 6일 ▲ 보험전문 CP(국장급) 성기환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일시 : 2026년 1월 6일 ◇ 승진 ▲ 부사장 김지희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김종태 기자) 편의점 세븐일레븐은 오는 8일 최강록 셰프와 협업한 프리미엄 증류식 소주 '네오25화이트'를 2만개 한정 수량으로 선보인다고 6일 밝혔다. 이번에 내놓는 상품은 요리를 가장 잘 아는 셰프가 선택한 술이라는 콘셉트로, 전남 곡성의 국산 유기농 가루미를 원료로 생쌀을 발효해 만든 프리미엄 쌀 증류주다. 알코올 도수는 25도로 비교적 높은 편이지만 쌀 본연의 은은한 단맛과 고소한 맛을 극대화했다. 최강록 셰프는 상품 기획 단계부터 직접 참여했으며 어떤 요리와 함께 곁들여도 조화를 이룰 수 있는 최적의 맛을 찾아내는 데 주력했다고 세븐일레븐은 설명했다. 세븐일레븐은 지난해 3월에도 최 셰프와 협업해 간편식 시리즈 '최강록의 간장들기름비빔밥', '최강록의 소보로삼각김밥' 등을 출시한 바 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김종태 기자) 편의점 CU는 6일 겨울철 대표 과일인 딸기를 활용한 디저트 신상품 7종을 잇달아 출시한다고 밝혔다. CU의 베스트셀러인 연세우유 생크림빵에 딸기를 더한 '연세우유 딸기 생크림빵'을 비롯해 '연세우유 딸기크림 롤케익', '연세우유 딸기 맘모스', '연세우유 딸기크림 컵케익'을 7일까지 순차 출시한다. 이후에는 '생딸기 오믈렛', '생딸기 미니 케이크', '딸기 쫀득 마카롱' 등 제철 생딸기와 딸기 분태 등을 활용한 디저트도 선보인다. CU에 따르면 지난해 겨울 디저트 전체 매출에서 딸기 상품이 차지한 비중은 20%를 넘었다. 지난달 출시한 '스스스 딸기 샌드위치'는 현재 CU 판매 샌드위치 중 매출이 가장 많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김종태 기자) 달러-원 환율이 야간 거래에서 상승 폭을 일부 반납하며 1,446원 부근에서 마감했다. 미국의 제조업 경기를 나타내는 지표가 시장 기대를 밑돌자 '달러 약세-원화 강세' 흐름이 나타났다. 6일(한국시간) 연합인포맥스에 따르면 이날 새벽 2시 달러-원 환율은 전장 서울환시 종가 대비 3.80원 오른 1,445.60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번 장 주간 거래(9시~오후 3시 반) 종가 1.443.80원 대비로는 1.80원 상승했다. 뉴욕장에 1,448원 수준으로 진입한 달러-원 환율은 연방준비제도(연준·Fed) 고위 관계자의 매파적 발언에 장중 고점인 1,449.60원까지 오르기도 했다. 닐 카시카리 미국 미니애폴리스 연방준비은행 총재는 미국의 경제가 예상보다 더욱 큰 회복 탄력성을 보였다며 "내 추측으로는 우리는 중립 수준에 꽤 가까이 와 있다"고 평가했다. 달러-원의 방향을 돌려세운 것은 미국의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PMI)였다. 미국 공급관리협회(ISM)는 미국의 12월 제조업 PMI가 47.9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시장 전망치(48.3)를 하회한 것은 물론, 전달보다도 0.3포인트 내려갔다. 이 지수는 50보다 높으면 경기 확장
(조세금융신문=김종태 기자) 미국 '인플레이션감축법(IRA) 보조금'을 받는 국내 자동차·배터리 기업이 글로벌 최저한세(15%)에 따른 추가 과세 부담을 줄일 수 있을 전망이다. 5일 재정경제부에 따르면, 경제협력개발기구(OECD)가 이날 발표한 '글로벌 최저한세 개편안'에 이런 내용의 '실물투자 세제 인센티브 우대' 조항이 반영됐다. 재경부는 우리 기업이 해외 투자로 세액공제를 받아 법인세 실효세율이 최저한세(15%)를 밑돌더라도 추가로 세금을 내지 않아도 된다는 의미라고 설명했다. 이어 "우리나라의 통합투자세액공제, 연구개발(R&D) 비용 세액공제, 미국의 IRA 첨단제조 생산세액공제 등이 적격한 세제 인센티브에 해당된다"고 덧붙였다. 우리 정부가 그간 국제사회 협상 과정에 지속적으로 요구해온 사안으로, 미국에 진출한 국내 자동차·배터리 업체들이 수혜를 볼 것으로 예상된다. 글로벌 최저한세와 개별 국가가 자체적으로 운영하는 최저한세를 병행할 수 있는 '병행 체계'(Side-by-Side Package)도 마련됐다고 재경부는 전했다. 글로벌 최저한세와 충분히 유사한 제도(적격 병행제도)를 운영하면 다국적 기업의 해외 자회사는 해당 국가에서 글로벌 최
(조세금융신문=김종태 기자)서울 강북구 청년일자리센터가 실질적인 취업 지원을 제공하는 ‘원스톱 취업 허브’로 빠르게 자리매김하며 청년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지난 2024년 4월 개소한 이 센터는 단순한 공간 제공을 넘어 고도화된 전문 상담과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취업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최근 타 지자체들의 벤치마킹 문의가 쇄도하는 등 전국적인 모범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 단순 취업 지원 넘어 ‘자신감 회복’에 주력강북구 청년일자리센터의 가장 큰 강점은 구직 활동에 지친 청년들의 자존감을 회복시켜 최종 취업까지 이끌어내는 정서적·실질적 지지 시스템에 있다. 이러한 성과는 강북구청 및 고용노동부 ‘칭찬합니다’ 게시판, 네이버 리뷰 등 다양한 공식 채널을 통해 이용자들로부터 직접 인정받고 있다. 실제로 지난 10월 강북구청 소식지 인터뷰에서도 센터를 통해 취업에 성공한 청년들의 생생한 후기가 소개된 바 있다. 개소 전부터 운영 및 상담 시스템 구축을 총괄해 온 유인경 주무관은 “청년들이 ‘흩어져 있던 지원책이 이곳에 다 모여 있다’고 평가할 때 보람을 느낀다”며 “가장 중요한 것은 청년들이 좌절하지 않고 스스로의 가치를 발견해 나가는 과정을 함께하는
◇일시 : 2026년 1월 5일 ◇ 한림제약 ▲ 회장 김정진 <상무> ▲ 메디칼부 문은경 ▲ 병원사업본부 박형진 <상무보> ▲ 공장관리본부 김성대 ▲ 한림눈건강 김정훈 ▲ 해외사업부 양정화 ▲ 개발본부 오미진 ▲ 생산본부 한혜선 <이사> ▲ 의약사업본부 이민상 ▲ 면역사업본부 이승영 ▲ 경영정보팀 이진경 ▲ 마케팅부 오지현 ▲ 병원사업본부 최석천 <이사대우> ▲ 품질보증부 강현길 ▲ 마케팅부 김대윤 ▲ 의약사업본부 김종길 ▲ 경영정보팀 노승환 ▲ 도매사업부 이인식 ▲ 병원사업본부 한상기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일시 : 2026년 1월 5일 ◇ 과장급 ▲ 운영지원과장 양수연 ▲ 데이터안전정책과장 원세연 ▲ 조사1과장 윤여진 ▲ 사전실태점검과장 김해숙 ▲ 분쟁조정과장 고남현 ▲ 범정부마이데이터추진단 전략기획팀장 김은경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김종태 기자) 편의점 CU는 5일 양조 직후 출고된 맥주를 일주일 내에 받을 수 있는 초신선 맥주 픽업 서비스를 확대한다고 밝혔다. CU의 초신선 맥주 픽업은 양조 직후 유통과정을 최소화, 공장에서 갓 생산된 맥주를 5일 내 전국 매장으로 직배송하는 서비스로, 일반 캔맥주 대비 제조일이 100일가량 빨라 소비자가 향과 탄산이 풍부한 맥주를 맛볼 수 있다. 지난 7월 시작한 카스 신선 픽업 제품은 1주일 만에 10만캔 가까이 팔렸고, 수제 맥주 '첫사랑 IPA' 신선 픽업 제품은 열흘 만에 준비 물량 1만2천캔이 완판됐다. CU는 이러한 고객 호응에 따라 '월간 초신선 수제 맥주 픽업'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소규모 양조장의 시그니처 제품을 신선 픽업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소개한다는 취지다. 이달에는 '생활맥주 뉴잉글랜드 IPA', '첫사랑 IPA', '첫사랑 투하츠'를 내놓고, 2월부터는 맥주 전문 유튜버 '명품맥덕'과 협업해 전국 각지의 브루어리에서 만든 제품을 신선 맥주로 선보일 예정이다. 첫 주자는 '브루어리을를'이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김종태 기자) 대한상공회의소가 지난해 10월 말 경주에서 열린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최고경영자(CEO) 서밋을 주관하는 과정에서 행사 자금 유용 의혹으로 정부 감사를 받게 됐다. 5일 재계에 따르면 산업통상부는 대한상의의 APEC CEO 서밋 추진 과정에서 불거진 자금 유용 및 과다 지출 의혹에 대해 오는 8일부터 감사를 벌일 예정이다. APEC CEO 서밋은 법정 민간단체인 상의가 국가 행사인 APEC 정상회의 공식 부대행사로 주관한 만큼 감사 대상으로, 감사에서 위법성이 드러나면 수사기관에 고발 또는 수사 의뢰 절차가 이어질 수 있다. 이번 감사는 APEC CEO 서밋을 위해 상의가 꾸린 추진단의 팀장급 실무자가 호텔에 실제 4천500만원인 비용을 4천850만원으로 청구하도록 한 뒤 차액 350만원을 자신의 계좌로 입금하도록 요구했다는 신고가 접수된 것이 발단이 됐다. 실제 '입금'이 이뤄지지는 않았으나 상의는 해당자를 대기발령한 뒤 자체 감사에 착수했으나, 행사 전반에 걸쳐 의혹이 커지면서 산업부의 특별 감사로 이어지게 됐다. 상의 안팎에서는 입찰 계약부터 문제가 있었다는 지적이다. 입찰을 통해 28억5천만원에 대행사로 계약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