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년 ▲전남 나주 ▲광주상고 ▲중앙대 경제학과 ▲9급 공채 ▲영등포세무서 ▲중부세무서 ▲서울청 부가세과 ▲중부청 조사1.3국 ▲나주세무서 세원관리과장 ▲국세청 소비세과 소비1계장(15.11.16서기관승진) ▲국세청 소비세과 소비1▲북전주 세무서장
▲1965년생 ▲경북 풍기 ▲영주 중앙고 ▲연세대 신문방송학과 ▲7급공채 ▲국세청 차장실 ▲국세청 심사1담당관실 ▲안산세무서 납세자보호담당관 ▲국세청 국제협력담당관실 ▲안양세무서 조사과장 ▲국세청 법인납세국 원천세과 2계장▲경기도 광주 세무서장
▲64년 ▲전북 남원 ▲진주 대아고 ▲세무대 2기 ▲8급 특채 ▲남부세무서(서울) ▲사무관 승진 ▲춘천세무서 납세자보호담당관 ▲춘천세무서 세원관리과장 ▲국세공무원 교육원 교수 ▲국세청 법규과 부가계장(서기관 승진 2012.11.16) ▲국세청 부가계장 ▲나주세무서장 ▲중부청 징세과장 ▲의정부 세무서장▲광명 세무서장
▲63년생 ▲전남 승주 ▲순천고 ▲세무대 1기 ▲8급 특채 ▲중부청 감사관실 감찰계▲국세청 감사당당관실 감사3계▲중부청 조사1-2-5계장▲국세청 종부2계장▲중부청 조사3국 조사관리2계장(13.05.28서기관승진)▲중부청 조사3국 조사관리2계장 ▲동울산 세무서장 ▲국세청(파견)▲포천 세무서장
▲75년 ▲충북 음성 ▲청주 청석고 ▲서울대 경영학과 ▲행시45회 ▲충주세무서 납세자보호과장 ▲국세청 납세지원국 납세홍보과 ▲국세청 국제조세관리실 국제세원관리담당관실 ▲서울청 국제거래조사국 국제조사관리과 7팀장 ▲춘천세무서장 ▲서인천 세무서장
▲65년 ▲전남 영암 ▲목포 영흥고 ▲세무대 3기 ▲8급특채 ▲남산세무서 총무과 ▲서대문세무서 소득세과 ▲양천서 재산세과 ▲서울청 조사3국 ▲종로서 징세과 ▲국세청 종부세과 ▲중부청조사2국▲국세청근로소득관리과 소득관리3계 ▲2계 ▲1계 ▲2계장(13.11.27서기관승진) ▲국세청 소득관리2계장▲서울청 조사2-2-4팀장 ▲원주세무서장 ▲광명세무서개청준비단장▲성남 세무서장
▲63년 ▲충북 영동 ▲김천고 ▲세무대2기 ▲8급특채 ▲고양세무서 운영지원과장 ▲국세청 첨단탈세방지담당관실 1계장 ▲국세청 조사1과 ▲서울청 조사1국 ▲서울청 국제거래조사국 ▲서울청 첨단탈세방지담당관실 1계장 ▲서울청 첨단탈세방지담당관실1계장 ▲제주세무서장▲서울지방국세청 국제조사관리과장
▲66년 2월 ▲충북 충주 ▲충주고 ▲서울대 사회복지학과 ▲행시37회 ▲동대전서 총무과장 ▲제천서 직세과장 ▲이천서 총무과장 ▲국세청 납세지도 ▲국세청 소득세과 5계장 ▲서울청 조사4국 조사1과 5계장 ▲국세청 전산조사2계장 ▲국세청 조사3과 2계장 ▲국세청 조사2과 2계장 ▲청주세무서장 ▲국세청(중국 주재관) ▲서울청 조사1국 조사2과장 ▲국세청 차세대 국세행정시스템추진단 총괄과장 ▲국세청 부가가치세과장 ▲국세청파견 ▲대전청 조사1국장 ▲서울청 징세담당관 ▲국세청 ▲서울청 납세자보호담당관 ▲고위공무원 승진 ▲부산청 징세송무국장▲서울청 성실납세지원국장▲국세청 국장(조세재정연구원 파견)
▲72년 3월 ▲전북 정읍 ▲광주 숭일고 ▲서울대경영 ▲서울대 행정대학원 ▲행시38회 ▲서부산 총무과장 ▲북전주 총무과장 ▲서울청 조사2국 ▲국세청 국제조사1계 ▲미국유학 ▲중부청 조사2국 1과장 ▲안산세무서장 ▲국세청 원천세과장 ▲국세청 징세과장 ▲국세청 ▲국세청 법인세과장 ▲부이사관승진 ▲광주청 성실납세지원국장 ▲국세청 조사1국장▲서울지방청 첨단탈세방지관
(조세금융신문=박소현 기자)비트코인을 비롯한 각종 가상화폐들이 전일 동시간대 보다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27일 국내 가상화폐 거래소 ‘빗썸’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45분 기준으로 이더리움 클래식, 퀀텀, 제트캐시를 제외한 가상화폐들이 전반적인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현재 가상화폐 시가총액 1위인 비트코인 1개당 가격은 2120만1000원으로 전일 동시간대 보다 185만1000원(9.56%) 올랐다. 시총 4위인 리플은 1542원으로 전일 대비 무려 10.53%가 오른 상태다. 시총 2,3위인 이더리움과 비트코인 캐시도 각각 102만9100원(0.12%), 391만8000원(0.02%)으로 소폭이나마 상승하는 추세다. 다른 가상화폐 동향을 살펴봐도 ▲라이트코인 37만8800원(0.26%) ▲대시 160만7700원(0.68%) ▲모네로 49만8600원(4.02%) ▲이오스 1만1729원(0.01%) ▲비트코인 골드 35만9900원(0.13%) 등 소폭 등락을 반복하면서도 상승세를 보였다. 반면 ▲퀀텀 6만6940원(-0.19%) ▲이더리움 클래식 4만0970원(-3.53%) ▲제트캐시 73만6200원(-0.86%) 등은 전날 동시간대 보다 하락했다
(조세금융신문=박소현 기자)신한금융지주가 컨트롤타워인 ‘그룹 투자운용사업 부문’을 신설하기로 결의했다. 신한금융지주가 26일 열린 임시 이사회와 자회사경영관리위원회(이하 자경위)에서 이 같은 내용과 함께 그룹사 임원 후보에 대한 추천을 실시했다. 이날 자경위는 신설된 그룹 투자운용사업 부문장으로 신한금융투자 김병철 부사장을 추천했다. 김 부문장은 신한금융지주 부사장과 신한은행, 신한금융투자, 신한생명 겸직 임원이 된다. 신한지주 관계자는 “다소 보수적인 은행 중심 금융그룹에서 비은행출신 최초로 그룹사업부문장으로 선발된 것은 매우 이례적인 일”이라며, “그만큼 신한금융그룹이 자본시장분야를 그룹의 新성장동력이자 핵심사업으로 바라보고 있다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신한금융지주 우영웅 부사장 재선임 추천됐으며, 장동기 現 본부장은 신한금융지주 부사장보로 신규 추천됐다. 신한은행 내에서는 임기가 만료된 ▲최병화 ▲이기준 ▲허영택 ▲윤상돈 부행장(보) 4명이 재선임 추천됐으며, 서춘석·이창구 부행장보는 부행장으로 승진했다. 그 외 ▲정운진 現종합기획본부장 ▲이내훈 現신탁연금본부장 ▲김성우 現소비자브랜드본부장 ▲이명구 現정보보안 상무는 부행장보로 신규 추천됐
(조세금융신문=박소현 기자)이대훈 전 농협상호금융 대표이사가 NH농협은행 차기 행장으로 내정됐다. NH농협금융지주는 26일 임원후보추천위원회(임추위)에서 이 전 대표를 농협은행장 최종 후보자로 선정했다. 이 전 대표는 오는 27일 주주총회에서 차기 농협은행장으로 확정될 예정이다. 이 전 대표는 이달 초 농협상호금융 대표이사 임기가 1년 남았음에도 자리에서 물러났다. 이에 이 전 대표가 차기 농협은행장으로 내정된 것 아니냐는 전망이 나왔다. 실제로 농협금융지주는 지난주 임추위에서 차기 행장 후보자를 결정할 예정이었으나 이 전 대표 취업심사로 인해 임추위 일정을 뒤로 미뤘다. 이 전 대표는 지난 22일 공직자윤리위원회에서 퇴직공직자 취업승인 및 취업제한 여부 확인 심사를 통과했다. 공직 유관기관인 농협중앙회는 자사 임원이 타 회사로 옮기려면 취업심사를 통과해야 한다. 이 전 대표는 1985년 농협중앙회 입사 후 농협은행에서 프로젝트금융부장과 서울영업본부장 등을 역임했다. 지난 2016년부터는 농협중앙회 상호금융 대표를 맡았다. 이 전 대표는 이처럼 지역농협과 농협은행, 상호금융 등 농협 금융업무를 두루 경험했다는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임추위 관계자는
(조세금융신문=박소현 기자)DGB금융지주가 박인규 회장(대구은행장 겸임)을 제외한 모든 등기임원을 퇴진시켰다. 26일 DGB금융지주 임원 인사위원회는 박인규 회장을 제외한 등기임원 3명을 퇴진시키기로 결정했다. 이로 인해 노성석 DGB금융지주 부사장과 임환오·성무용 대구은행 부행장이 물러나게 됐다. 일각에서는 DGB금융지주 등기임원을 전원 해임된 것이 '보복 인사'란 견해도 있다. 현재 비자금 조성 등 혐의를 받는 박인규 회장이 자신을 제외한 모든 등기임원을 사실상 정리했다는 것이다. 이에 따라 향후 사내 갈등이 만만치 않을 것이란 전망도 나오고 있다. 이와 함께 DGB금융지주 인사위원회는 이날 임원 18명에 대한 승진과 자회사 대표이사 4명에 대한 유임안도 함께 결정했다. 이에 따라 김경룡(전략경영본부장 겸 DGB경제연구소장) 부사장보는 부사장, DGB대구은행 김남태(준법감시인) 상무는 DGB금융지주 부사장보로 승진했다. DGB대구은행은 박명흠(마케팅본부장 겸 서울본부장) 부행장보는 부행장으로 승진했다. 또한 ▲김윤희(자금시장본부장) ▲오동수(IT본부장) ▲황병욱(정보보호최고책임자) ▲김영탁(준법감시인) ▲여민동(공공금융본부장) ▲김윤국(리스크관리
(조세금융신문=박소현 기자)최종구 금융위원장이 금융행정혁신위원회 권고 가운데 가장 핵심적인 사안들에 대한 사실상 거부 입장을 밝히면서 파문이 커지고 있다. 26일 전국금융산업노동조합(이하 금융노조)는 “‘진짜 금융개혁’을 거부하는 최종구 금융위원장을 강력 규탄한다”면서 혁신위 권고이행을 위한 수용방안 수립에 나서기를 촉구했다. 문재인 정부는 지난 8월 금융 분야 전문성과 개혁성을 갖춘 민간 전문가 13인으로 구성된 금융행정혁신위원회(이하 혁신위)를 출범시켰다. 혁신위는 금융행정 관련 업무 전반을 점검하고, 이를 토대로 금융위원장에게 개선방안을 권고하는 임무를 맡았다. 그러나 최종구 금융위원장은 혁신위 최종 권고안이 발표되자 금산분리 완화 불가, 노동이사제 도입 등 핵심 사안들에 대해 사실상 거부 의사를 밝혔다. 최 위원장은 “‘키코 사태’ 재조사는 어렵다” 일축했고, 초대형IB 발행어음 업무도 전체 상업은행 여신 4~5% 규모에 불과하다면서 신용공여 범위 제한 권고를 사실상 거부했다. 노동이사제 도입도 다른 나라와 노사 문화나 법체계가 다르다면서 부정적인 견해를 보였다. 반면 혁신위가 “한국 금융발전 필요조건으로 보고 있지 않다”고 한 금산분리 완화에
(조세금융신문=박소현 기자)예금보험공사 상대로 BNK금융지주가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BNK금융이 승소했다. 26일 서울중앙지법에 따르면 BNK금융이 예금보험공사 상대로 제기한 '경남은행 사후손실보전 청구' 1심 소송에서 원고인 BNK금융이 승소했다. 이에 서울중앙지법은 “예금보험공사는 BNK금융에게 532억원을 지급하라”고 판결했다. BNK금융은 지난 2014년 10월 예보로부터 경남은행 지분 56.79%를 약 1조2200억원에 매수했다. 당시 주식매매계약서에 따르면 손실 발생 가능성 있는 부실자산 내용이 부정확하거나 허위일 경우 예보가 이 손해를 보상하도록 하는 조항이 포함됐다. 이에 BNK금융은 1년 이내로 확정된 부실 발생시 주식매매가 10% 이내(1226억)로 예보에게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다. BNK금융은 이를 근거로 지난해 예보에게 손실보전 청구 소송을 제기했다. 법원은 인수 당시 경남은행 부실채권에 대한 대손충당금이 과소 적립됐다고 판단했다. 예보 관계자는 “1심 패소로 인해 당초 매각대금에서 532억원을 반환했다”며 “향후 항소 여부는 좀 더 논의해야 할 것 같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