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오늘 오전 고속도로를 달리던 B사 승용차의 앞 유리를 뚫고 들어온 쇳덩어리의 정체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해당 물체는 동승자의 머리를 강타 한 뒤 다시 차량의 뒷 유리창을 뚫고 나갔다. 이 사고로 동승자의 상태가 위중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2018년 고속도로에서 차를 몰고 가던 30대 운전자가 앞 유리를 뚫고 들어온 '판스프링'에 맞아 숨지는 사고가 발생한 바 있다. 당시 CCTV 분석과 실험을 통해 사고 차량 맞은편 차선에 버려진 판스프링이 버스에 밟혀 튕겨 올라 사고가 났다고 판단했다. 하지만 판스프링을 떨어트린 차량을 찾지 못했다. 또 판스프링이 언제 떨어졌는지 알 수 없어 한국도로공사에 고속도로 관리 소홀 책임을 묻기 힘든 상황이다. 한편, '판스프링'은 화물차 밑에 충격 완화를 위해 겹겹이 붙여놓은 철판의 일부다. 판스프링으로 인한 크고 작은 사고가 매년 지속적으로 발생되는 가운데 대형 화물차의 불법개조 단속 등을 강력하게 해달라는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영화 '마녀2' 행방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영화 '마녀 2'의 제작을 맡고 있는 워너브라더스 코리아 측은 박훈정 감독과 영화 제작 규모와 등급 등에 최종 조율을 하는 동시에 박훈정 감독과 제작 준비 작업에 들어갔다. 앞서, 제작사 측은 "'마녀'의 두 번째 편은 올해 촬영, 내년 개봉을 목표로 시나리오 작업 중에 있다. 정확한 개봉 시기는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확산 여파로 인해 더 지켜봐야 할 것 같다"는 입장을 밝히기도 했다. 또 밝혀진 바에 따르면 '마녀2'는 당초 전작에 비해 규모를 키울 계획이었지만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해외촬영이 어려워지면서 국내 촬영으로 전환되어 예산 규모를 줄이는 것으로 방향이 모아졌다. 한편, 박훈정 감독은 '마녀2'를 통해 제2의 김다미를 발굴할 계획을 가지고 있다. 조만간 신인 배우 오디션을 실시할 예정이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싱어송라이터 송하예가 '음원 사재기' 의혹을 제기한 블락비 멤버 박경을 저격했다는 주장이 대두되고 있다. 최근 송하예는 자신의 SNS를 통해 '사필귀정'이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미니 앨범 홍보를 진행했다. 하지만 이 과정에서 일부 누리꾼들이 '사필귀정'이라고 작성한 문구를 문제 삼았다. '사필귀정'은 "무슨 일이든 결국 옳은 이치대로 돌아간다"라는 뜻으로 송하예가 박경을 저격한 것 아니냐는 것. 이에 송하예 소속사측은 해당 논란에 선을 그으며 "박경이 약식 명령 판결 전에 남긴 것"이라고 해명했다. 앞서, 송하예는 지난해 박경이 제기한 '음원 사재기' 논란에 곤욕을 치른 바 있다. 그는 해당 논란을 공론화 시킨 박경에게 "라디오에서 만나 진심 어린 응원과 격려를 보내줬던 선배님이 커리어에 큰 피해가 될 것을 감수하면서도 판도라의 상자를 열어주신 것에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말했다. 한편, 박경은 일부 가수들의 실명을 밝히며 음원 사재기 의혹을 제기 한 것에 대해 명예훼손 혐의로 벌금 500만원의 약식 명령을 받았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영화 '수어사이드 스쿼드'가 채널 CGV에서 방영중인 가운데 극중 할리퀸 역할의 마고로비의 화려한 액션과 육감적인 몸매가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특히 마고로비는 '수어사이드 스퀘어'에서 독특한 머리색과 조커를 연상하게 하는 짙은 화장은 그녀의 등장만으로도 독보적인 존재감을 과시 한 바 있다. 마고로비는 인터뷰에서 "나는 할리퀸을 너무 사랑하고 있기 때문에 '수어사이드 스쿼드'에서 다른 역할과 바꿀 생각은 전혀 없다"고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수어사이드 스쿼드'는 미국 정부에서 비밀리에 슈퍼 빌런 죄수들을 특공대로 구성해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DC코믹스 원작 영화다. 마고로비가 맡은 할리퀸은 정신과 의사였으나 배트맨에 의해 붙잡힌 조커와 사랑에 빠지는 여성이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올해 국정감사는 출석 인원이 최대 50명으로 제한되고, 온라인 질의응답 방식도 도입될 전망이다. 17일 정치권에 따르면 국회 사무처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우려에 따른 '국감 방역 협의사항'을 각 상임위에 배포했다. 국회는 일단 현장 밀집 인원을 줄이기 위해 '50·50·50' 가이드라인을 제시했다. 국감장과 대기구역에 각각 50명 이상 모이지 못하도록 하고, 피감기관 출석 인원도 하루에 총 50명을 넘지 않도록 하는 내용이다. 통상 국감은 국회의원과 증인·참고인이 한자리에서 문답을 주고받지만, 이번에는 영상회의 시스템을 활용한 온라인 문답을 혼용하도록 권고했다. 관례로 국감을 열지 않는 수요일에도 국감을 열도록 했다. 참석 인원을 최대한 분산하기 위해서다. 부득이하게 지방에서 현지 국감을 열 경우 회의장에 투명 칸막이를 설치하도록 했다. 사무처 관계자는 "강제성은 없다"며 "상임위별 특수성이 있기 때문에 간사 간 협의에 따라 세부 수칙을 정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동안 다소 진정 국면에 접어든 것으로 보였던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세가 수도권을 중심으로 다시 고개를 드는 양상이다. 특히 수천 명의 근무자가 일하는 자동차 생산공장에서 10명 넘는 환자가 나오면서 자칫 대규모 유행으로 번지는 것 아니냐는 우려도 나오고 있다. ◇ 기아차 광명 소하리공장 11명 집단감염…고양 일가족 감염, 세브란스병원 간병과정서 첫 전파 17일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에 따르면 기아자동차 광명 소하리공장과 관련해 전날 첫 환자가 발생한 이후 접촉자 조사 중 10명이 늘어 누적 확진자가 11명이 됐다. 확진자 가운데 8명은 직원이고, 나머지 3명은 이들의 가족이다. 이 공장에서는 6천여명이 근무하고 있으며 현재 대부분 생산라인 가동을 중단한 상태다. 곽진 방대본 환자관리팀장은 "(해당 공장에서는) 올해 6월 확진자 2명 발생했는데 직장 내 감염이 아닌 서로 관련성이 없는 개별적 감염으로 파악했다"며 "이번 사례에서는 직원 간 전파 경로를 조사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 공장뿐 아니라 수도권에서는 요양시설과 의료기관, 직장, 교회 등지에서 집단발병이 잇따르고 있다. 서울에서는 서대문구 세브란스병원과 관련해 14명이 추가
일부 택배 기사들이 추석 연휴를 앞두고 과중한 업무 부담을 호소하며 택배 분류작업을 거부하기로 했다. 노동·시민단체들로 구성된 '택배 노동자 과로사 대책위원회'는 17일 서울 정동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주노총)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전국 4천여명의 택배 기사들이 오는 21일 택배 분류작업 거부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대책위는 "분류작업은 택배 노동자들이 새벽같이 출근하고 밤늦게까지 배송을 해야만 하는 장시간 노동의 핵심 이유"라며 "하루 13∼16시간 노동의 절반을 분류작업에 매달리면서도 단 한 푼의 임금도 받지 못한다"고 호소했다. 앞서 대책위는 지난 14∼16일 택배 기사들을 대상으로 분류작업 전면 거부를 위한 총투표를 진행했다. 투표에는 민주노총 택배연대노조 조합원을 포함한 4천358명이 참가해 4천160명(95.5%)이 찬성했다. 대책위는 투표 참가자 가운데 500여명은 조합원이 아니라며 "그만큼 택배 노동자의 과로사에 대해 우려하고 있고 분류작업 인력 투입에 대한 요구가 강하다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대책위는 택배 기사가 업무 시간의 거의 절반을 분류작업에 쓰는데도 배달 건수에 따라 수수료를 받기 때문에 사실상 분류작업에 대해서는 보상을 못 받는다고
대기업이 협력업체 등 중소기업의 기술을 탈취하는 기술유용을 억제하기 위해 징벌적 손해배상 제도를 강화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양용현 한국개발연구원(KDI) 시장정책연구부장은 17일 기업 부문의 이중구조 해소 방안 모색을 주제로 열린 '국민경제자문회의-KDI 공동 정책포럼'에서 주제 발표를 통해 이렇게 밝혔다. 양 부장은 "기존 징벌적 손해배상 제도는 구체적 적용 방안이 미비하고 억지력도 부족하다"면서 "손해배상 금액 배수를 현행 3배에서 최대 10배 이상으로 높이고, 신고 기피도와 입증 난도 등에 따라 배상 배수를 차등 적용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예컨대 증거자료의 접근성이 낮고 위탁업자인 대기업 측의 방해가 심해 납품업자 쪽에서 기술유용을 입증하기가 어려울 경우 더욱더 높은 배상 배수를 적용하는 식이다. 아울러 납품업자가 정황 증거를 제시할 경우에는 1차 입증이 이뤄진 것으로 간주하고, 자료 접근성이 높은 대기업 측에 반증 책임을 부여해야 한다고 양 부장은 덧붙였다. 그는 또 공정한 거래가격을 유도하기 위해 정부 개입보다는 양측 간 조정 성립률을 제고하고, 납품업자들과 대기업 간 공동 교섭을 조건부로 허용해 중소기업의 협상력을 높여줄 필요가 있다고 제안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초코치킨'이 방송에 소개되며 초코 덕후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17일 오후 방송된 tvN '식스센스'에서는 이색치킨이 소개됐다. 이날 '초코치킨'을 직접 먹어본 미주와 오나라의 평가가 극명하게 다르며 맛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냈다. 앞서, 초코치킨은 유튜버 보검에 의해 소개된 바 있다. 보겸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치믈리에 인생 최대의위기입니다 초코치킨이라...긋긋긋;;;'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해당 영상에서 보겸은 실제로 초코치킨을 시식하며 평가에 나섰다. 그는 "생각보다 나쁘지 않다. 여러분이 생각하는 것처럼 어디 명왕성에서 먹을 것 같은 맛은 아니다"라고 말했다. 이어 "먹을 만은 한데, 극도의 단맛과 치킨 느낌이 섞여가지고 약간 좀 물리는 맛이긴 하다"고 솔직하게 말했다. 보겸은 마지막으로 "초코와 치킨을 너무 좋아하면 먹어라"고 조언하기도 했다. 한편, 보겸이 올린 '초코치킨' 시식 영상은 현재 조회수 190만을 기록하고 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아프리카 TV에서 활동하고 있는 어벤져스 BJ '비글즈'의 싱글앨범 '우산'이 발매됐다. 18일 음원사이트 '바이브'에는 비글즈의 우산(Umbrella)이 공개되며 세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이날 공개된 비글즈의 '우산'은 'Party in My Pool'이 프로듀서를 맡아, 작사·작곡·편곡을 한 곡이다. 앞서, BJ노래하는코트는 "비글즈 우산 뮤직비디오를 17일에서 18일로 넘어가는 12시 아프리카TV 생방송과 유튜브를 통해 공개하겠다"며 "뮤비 찍으면서 부상입고 갖은 고생 다했다"고 말했다. 이어 "많이 들어주시고 멜론차트 진입 시 공약은 방송에서 말씀드리겠다"며 꼭 들어달라고 당부했다. 현재 유튜브에서 비글즈 '우산' 뮤직비디오는 공개된 지 1시간 만에 11,312회의 조회수를 기록하며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있다. 한편, '비글즈'는 BJ 철구, 창현, 노래하는코트, NS남순, 킴성태가 함께하는 크루로 지난 7월 22일 4기가 출범하며 다양한 콘텐츠의 방송을 이어가고 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BJ엉두가 BJ케이 등과 벌어진 '술자리 성희롱·성추행' 논란에 대해 추가적인 입장을 밝히며 해당 논란을 재점화시켰다. 17일 늦은 밤 'BJ엉두'는 자신의 아프리카TV 공지를 통해 "아니ㅠ 삭제하지말라고요ㅠ"라는 제목의 게시물을 올렸다. 해당 사진에는 BJ 케이와 나눈 대화내용이 담겨져 있다. BJ엉두는 "어제 수면제 먹고 돈 받았다"며 "돌려드리려고 해도 연락을 안받는다"고 말했다. 이어 해당 사진에 있는 남자 팬티에 대해 "저분이 죽도록 술먹게 시켜서 옷벗기게임하고 놀다가 제 팬티 잃어버려서 제가 입고온 케X팬티에요"라는 충격적인 사실을 전했다. 또 그는 "귀걸이도 잃어버렸다"며 "정신적 피해보상금 500으로 모자란다"고 고소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BJ케이는 BJ엉두가 제기한 내용과는 전혀다르다고 주장하며, 앞으로의 방송에서 서로에 대해 언급하지 않기로 했다고 말한 바 있다. 하지만 BJ엉두의 추가 폭로에 앞으로 진실은 무엇일지 세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하 BJ엉두가 쓴 전문이다. 제가 어제 수면제먹고 돈받았어요.네 사실이에요.돌려드리려고해도 연락을 안받으시네요?그리고 저팬티는 저 집에서 저분이 죽도록 술먹게 시켜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수지 김 사건'이 실검에 등장하며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17일 방송된 SBS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이야기'에서는 '수지 김 사건'을 다뤘다. '수지 김 사건'은 지난 1987년 1월 홍콩에서 한국 여성 '수지 김'이 살해되자 국가안전기획부가 사건의 진상을 은폐하고 오히려 수지김을 북한의 공작원으로 조작하여 해외 상사원 납치 공작으로 조작한 사건이다. 당시 '수지 김 사건'의 당사자인 윤 씨의 아내 김옥분 씨는 홍콩에서 수지 김 으로 불렸으며, 1987년 홍콩 침사추이의 자신이 살던 아파트에서 싸늘한 시신으로 발견됐다. 이에 홍콩 경찰은 해당 사건을 살인사건으로 분류해 수사를 진행했다. 결국 '수지 김 사건'의 용의자는 남편 윤 씨로 밝혀졌다. 윤 씨의 자작극이라는 사실을 알고도 침묵을 지켰던 당시의 싱가포르 대사관 관계자는 "솔직하게 말하면 그때 당시 안기부가 이 사건을 다루지 않았냐. 안기부에서 다 와서 데리고 가버렸다"고 말했다. 억울하게 누명을 쓴 수지 김 씨는 1987년 5공화국 당시 정권에 대한 불만과 민주화에 대한 열기에 대해 여론 돌리기에 더 없이 좋은 먹잇감 이었다. 한편, 무려 15년이나 국가와 국민을 상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BJ 만만'의 아내 경리가 'BJ 엉두 성범죄 의혹'을 언급했다. 17일 '경리'는 자신의 SNS를 통해 "저희 수상레저에는 곳곳에 CCTV가 있다"며 "이 한마디로 빠지에 관한 오해는 풀리리라 믿습니다"고 말했다. 이어 "걱정해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고 덧붙였다. 앞서, BJ 엉두는 지난 16일 자신의 아프리카TV 생방송을 통해 BJ케이, 세야, 만만 등을 저격하며 술자리 성범죄를 당했다고 주장했다. 그는 술을 마시는 도중 옷을 벗기고 술을 따랐다고 폭로를 했다. BJ 만만에 대해서는 당시 갑자기 술에 취해서 넘어졌는데 일으켜서 키스했다고 주장했다. 또 "증거는 없지만 제가 신입 여캠이니까 만만해서 그런 것 같다"고 말했다. 이후 BJ만만은 BJ엉두의 폭로가 사실이 아니라고 반박하며 "지금 가정이 파탄났다"며 "내가 와이프 작업장(빠지)까지 가서 신입 여캠을 어떻게 해보려고 했겠냐"고 억울함을 호소했다. 한편, BJ만만은 아프리카TV BJ이자 유튜브 크리에이터로 게임방송을 주력으로 하고 있다. 그는 아내 '경리'와 10년 이상 희노애락을 같이하며 혼인신고를 해서 정식 부부가 된 상태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3호선 노마스크녀'로 알려진 여성이 유튜브 채널을 통해 그날의 일에 대해 언급했다. 17일 해당 여성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 '은희희 Eunheehee'를 통해 "욕 그만 보내세요"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3호선 노마스크녀는 자신의 SNS를 통해 DM으로 받은 욕설과 성추행 등이 담긴 메시지를 공개했다. 해당영상에서 악플러들은 "어머님 억장 무너지는 소리가 여기까지 들린다" "자식은 부모의 거울이다" 등의 패드립도 서슴지 않았다. 앞서, '3호선 노마스크녀'는 3호선에서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은 채 신발을 신고 전철 옆 좌석에 다리를 올리고 앉아 논란을 일으킨 후 생긴 별명이다. 이에 그녀는 열등감이 있는 사람이 자신을 비난한다면서 자신의 행동에 상관하지 말라고 말해 논란의 중심에 선 바 있다. 이후 11일 해당 여성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죄송합니다" 라며 "이미 정신과 약을 먹고 있다. 제 지인들한테 메시지 그만 보내주시고 제 부모님 욕도 그만해 주세요"라고 호소했다. 이어 "제가 진짜 잘못했다. 이렇게 까지 욕먹은게 처음이라 이상하게 대처한 것 같다"며 "제발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조세금융신문(tfmedia.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배우 이가령이 '흥행보증 수표' 임성한 작가의 신작 물망에 올랐다. 이가령은 1989년 생으로 알려졌으며, 청초한 얼굴과 이미지로 '신사의 품격' '내 딸 서영이' 등에 출연한 배우다. 17일 스타투데이는 "배우 이가령이 임성한 작가의 신작 '결혼이야기(가제)'에 출연 한다"고 보도하며 하루 종일 실시간 검색어에 '이가령'이 거론되며 화제가 되고 있다. 이가령의 상대 배우로 확정된 남자 주인공은 '성훈'으로 임성한 작가와는 '신기생뎐' 이후 10년 만에 호흡을 맞춘다. 앞서, 이가령은 임성한 작가의 '압구정 백야' 여주인공으로 이름을 올리기도 했다. 하지만 출연이 불발되어 극중 조나단(김민수 분)의 맞선녀로 깜짝 출연했다. 이후 '불굴의 차여사'를 통해 일일극 여주인공으로 데뷔해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임성한 작가는 '왕꽃선녀님' 이다해, '하늘이시여' 윤정희, '신기생뎐' 임수향, '오로라공주' 전소민 등 얼굴이 잘 알려지지 않은 신인이나 무명 가까운 중고 신인을 주인공으로 자주 발탁 한 바 있어 배우 이가령의 캐스팅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