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곽민선 아나운서를 향한 관심이 여전히 뜨겁다. E-스포츠는 물론 축구 사랑으로 화제를 모았던 곽민선 아나운서가 지난 7월 인기 BJ 감스트와 합동 방송을 해 어마어마한 팬들의 관심을 받았던 바 있다. 이후에도 그녀는 꾸준히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이름을 올리며 팬들의 시선을 끌고 있다. 축구 사랑과 더불어 수영, 비키니 사진 등으로도 화제를 모았던 그녀는 연일 팬들의 외모 칭찬을 받았으나 스스로 "여신이라는 별명이 부담스럽다"라고 밝히기도 했다. 그녀는 과거 인터뷰에서 "얼굴, 눈이 동그랗고 입술이 얇아서 포켓몬스터 푸린과 닮았다고 한다. 예전에도 별명은 주로 포켓몬스터, 디지몬 쪽 캐릭터였다"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곽민선은 외모 못지 않은 입담으로 연일 눈길을 끌고 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배우 이시원이 매주 눈길을 끌고 있다. 그녀는 KBS1 '역사저널 그날'에 출연할 정도로 탄탄한 기본 지식을 가진 '뇌섹녀'로 배우로 인정받기에 앞서 학벌로 먼저 유명세를 탄 바 있다. 하지만 이시원은 이에 그치지 않고 배우로서도 활약, 지난달 개봉한 영화 '오케이 마담'에서도 실제 모습과 전혀 다른 캐릭터를 연기해 이목을 끌었다. 그녀는 관련 인터뷰를 통해 "영화를 보고 '너무 망가졌나, 어떡하지'란 걱정을 많이 했다. 같이 본 분들에게도 괜찮을지 물어보면서 걱정이 많았다"라고 밝히기도 했다. 이어 "다들 나인 줄 모르더라. 주변 분들은 '작품에서 망가지는 건 아무 것도 아니다'라고 해주셨다. 작품 안에서 맡은 역할이 푼수, 오바쟁이, 철딱서니 없는 역할이었기 때문에 역할에 충실해 만족한다"라고 전했다. 한편 아버지 역시 '멘사협회 회장'일 정도로 출중한 DNA를 지닌 이시원의 연기 행보에 팬들의 시선이 쏠리고 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퀸 와사비 look at my 가사가 화제다. 오늘(1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 출연한 퀸 와사비는 자극적인 소재로 이슈몰이를 한 만큼 또 한 번 자극적인 노래 'look at my' 가사를 선보여 눈길을 끌고 있다. 이로 인해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는 '퀸 와사비', '퀸와사비 look at my 가사' 등이 떠올라 더욱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그녀는 지난 5월에도 해당 곡은 물론 '안녕 쟈기?'를 믹스한 곡으로 방송을 한 뒤 법정제재를 받은 바 있다. 당시 방송통신심의위원회에서는 "성기 희화화, 성행위 유추할 수 있는 노래 가사, 선정적 안무 등을 청소년 시청 보호 시간대에 방송됐기 때문에 이를 지적한다"라고 밝혔다. 이어 "성적 수치심, 불쾌감을 유발할 수 있는 외설적인 내용을 과도하게 부각하는 방송을 지양해야 한다"라며 시간대 및 편집 수준에 대한 지적을 남겼다. 한편 선정적인 가사, 안무, 콘셉트로 이슈몰이 중인 퀸 와사비에게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해운대 폭죽 불꽃놀이 소식이 눈길을 끌고 있다. 오늘(1일)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서는 '해운대 폭죽', '해운대 불꽃' 등이 올라 의문을 자아냈다. 이는 방탄소년단 정국이 오늘 생일을 맞이해, 중국 팬들이 불꽃놀이 이벤트를 펼쳤기 때문에 떠오른 키워드로 알려졌다. 남다른 규모의 팬사랑을 자랑한 중국 팬들은 '해운대 폭죽' 이벤트에 이어 KTX 전면 광고로 이슈를 모았다. 코레일 측에 따르면 "방탄소년단 정국 생일을 축하하는 랩핑 광고 열차가 한 달 동안 하루 4번, 운행될 예정이다. KTX 열차가 광고를 부착한 것은 지난 2004년 통신사 광고가 처음이자 마지막이었던 만큼 특별한 상황이다"라고 알려졌다. 또한 "찬반 여부로 고심을 많이 했으나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한 힘겨운 경영과 광고 시작을 향한 새로운 도약이 될 것으로 보인다. 16년 만에 KTX 열차 외부에 전면 광고를 부착하게 됐다"라고 밝혔다. 한편 팬들의 엄청난 축하를 받은 방탄소년단 정국의 활약이 여전히 세계적 이슈몰이 중이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조지환 부부를 향한 관심이 뜨겁다. 지난달 31일 방송된 채널A '다시 뜨거워지고 싶은 애로부부'에서는 조혜련 동생으로 이름을 알린 조지환과 아내 박혜민이 출연했다. 두 사람의 솔직한 첫 만남 스토리에 시청자들의 시선이 집중됐다. 두 사람은 "남친을 잊기 위해 찾은 나이트클럽에서 만나 사랑하게 됐다. 날 쳐다보지 않는 모습에 오기가 생겨 반했다", "너무 예뻐 어차피 내 것이 아니라고 생각해 쳐다보지 않았다" 등 서로에 대한 인상을 전했다. 심상치 않은 연애 스토리는 상견례 에피소드에서도 등장한다. 지난 2월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 출연한 조지환은 "7명의 누나, 매형, 조카 등 온 가족이 총출동한 상견례 자리에 아내가 놀랐다"라고 밝힌 바 있다. 이어 "아내도 각오를 했고, 참았던 모양이다. 잘 마치고 집에 가던 중에 차를 세운 뒤 마른 토를 하더라"라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유채영의 죽음이 여전히 화제다. 지난 2014년 위암을 이겨내지 못한 채 사망한 가수 겸 배우 유채영이 매년 눈길을 끄는 이유가 있다. 그녀와 오랜 시절 지인으로 지냈다가 연인 사이로 발전해 2008년 결혼하게 된 남편이 매년 팬카페를 통해 그녀의 죽음을 기리고 있기 때문이다. 유채영 남편은 지난 7월 "너 보러오면 할 말이 많은데 또 눈물만 난다. 너 없는 세상에 혼자 살고 있는 게 미안하고 미안하다"라는 글을 남겼다. 올해 뿐 아니라 지난 2019년에는 "널 만나러 가는 건 좋은데 굳이 떠난 날을 기억하고 싶지 않다. 나한테는 달력에서 없었으면 하는 숫자일 뿐이다"라며 "자기 만나러 갈 생각하니까 빨리 가고 싶다. 가기 전부터 울면 안 되니까 참다가 자기 앞에 가서 울겠다"라며 사그라들지 않은 슬픔을 전했다. 한편 유채영은 1994년 데뷔해 오랜 시간 활동했으나 안타깝게 세상을 떠났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왕지혜 남편 에피소드가 화제다. 지난달 31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 너는 내 운명'에서는 평소 드라마 속 이미지와 달리 털털함으로 무장해 입담을 펼친 왕지혜가 출연, 남편 이야기까지 공개했다. 그녀는 남편을 '질투의 화신'으로 꼽으면서 실제 에피소드까지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그녀는 이날 방송서 "연애할 때 영화에서 이시언과 베드신이 있었다. 그 촬영한 날 씻고 놀러오라며 스킨십까지 거부했다"라고 밝혔다. 이어 "애정신 문제로 어마어마하게 싸웠다. 계속된 다툼 끝에 남편이 많은 걸 이해하고 내려놓기로 했다"라며 남편이 직접 언급한 내용을 밝히기도 했다. 한편 훈훈한 외모로 알려진 왕지혜 남편은 이날 방송서 언급된 이후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가지 오르내리고 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홍진희 나이가 세간의 이목을 끌고 있다. 올해 59세, 1962년생으로 알려진 홍진희 나이가 오늘(31일) TV조선 '스타다큐 마이웨이' 방송 이후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그녀는 실종설, 스폰설, 누드 화보 등 본인을 둘러싼 특이한 구설수에 대해 이날 방송서 솔직한 생각을 밝혔다. 실종설, 스폰설 등은 갑작스레 배우 활동을 그만두고 필리핀으로 떠난 그녀 때문에 생긴 해프닝으로 밝혀졌으나 누드 화보는 달랐다. 15년 전 실제로 '누드 화보'를 촬영한 그녀는 "세미 누드 화보라고 했고, 가족들도 동의했다. 내가 45살 때였고, 그 나이에 그런 걸 남겨두는 게 좋은 일이라고 생각했다"라고 밝혔다. 또한 "젊을 때처럼 실수하는 게 아니라 지금처럼 재밌게 살고 싶다"라며 "결혼은 60살 넘어서 생각하고 싶고, 지금은 지금 생활이 너무 자유롭다"라고 현재 자신의 삶에 대한 만족감을 전했다. 한편 방송 이후 홍진희 나이, 생활 등이 이슈몰이 중이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김현중의 남다른 행보가 눈길을 끌고 있다. 오늘(31일) KBS 측에 따르면 "지난 24일 제주도 서귀포시에 위치한 일식집서 온몸이 굳은 채 기절한 주방장을 수습한 손님이 SS501 출신 김현중이다"라고 알려졌다. 이어 "현장에서는 누군지도 몰랐지만 김현중은 어린 직원들 사이에서 쓰러진 주방장을 수습하고 119 구조대원에게 제대로 설명해 넘겼다"라고 보도했다. 김현중 근황이 남다르게 전해지자 대중의 시선이 집중된 가운데 그의 오래된 제주도 사랑이 이목을 끈다. 그는 데뷔 이후 줄곧 제주도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며 노래까지 제작한 바 있다. 또한 "한창 활발하고 바쁘게 홛동할 때 제주도 여행을 떠나 술을 마셨다. 주사로 잠드는 버릇이 있는데 일어나보니 빛이 하나도 없이 어두워 납치당한 줄 알았다"라며 제주도 에피소드를 전했고, 이는 해프닝으로 알려졌다. 한편 각종 구설수 속 제대로 된 근황을 알린 그에게 찬사가 이어지고 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문재인 대통령은 31일 정무비서관에 민주당 배재정 전 의원을, 국정홍보비서관에 윤재관 청와대 부대변인을 각각 내정했다. 아울러 신설된 청년비서관에 김광진 정무비서관을, 기후환경비서관에 박진섭 전 서울에너지공사 사장을, 안보전략비서관에 장용석 국가안보전략연구원 연구위원을, 평화기획비서관에 노규덕 안보전략비서관을 발탁했다. 강민석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서면브리핑을 통해 이 같은 내용의 청와대 인사를 발표했다. 배재정 정무비서관은 제19대 국회의원을 지내고 민주당 이낙연 대표가 국무총리로 재직할 때 비서실장을 지내는 등 폭넓은 의정활동 경험을 갖췄다고 강 대변인은 전했다. 정무비서관에서 청년비서관으로 자리를 옮기는 김광진 비서관은 청년과의 소통·협력 추진 및 청년정책 조정에 관한 업무를 담당하게 된다. 비서관급 중 가장 젊다는 면이 고려된 인사로 해석된다. 윤재관 국정홍보비서관은 문재인 정부 출범 때부터 청와대에서 근무하며 탁월한 업무 성과를 인정받았고 그만큼 국정철학 이해도가 높다는 평가를 받는다. 시민사회수석으로 자리를 옮긴 김제남 전 비서관의 후임인 박진섭 기후환경비서관은 환경연합 정책실장 및 서울에너지공사 초대 사장 등을 지내면서 환경단체와 에너지 관련 공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최양락 딸 교수, 최하나 교수가 화제다. 30일 방송된 JTBC '1호가 될 순 없어'에서는 팽현숙, 최양락 딸로 알려진 영어과 교수 최하나 교수가 출연해 현재까지 이슈를 모으고 있다. 그녀 등장 이후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는 '최하나 교수', '최양락 딸 교수', '팽현숙 딸' 등으로 도배돼 화제성을 짐작케 했다. 팽현숙은 지난 2018년 출연했던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서 딸에 대해 언급해 자랑스러움을 드러낸 바 있다. 당시 그녀는 "딸에게 영어 공부를 집중적으로 시켜 영어 교수가 됐다. 호주 시드니에서 공부할 때 집안이 여유 있지도 않았는데 열정적으로 뒷바라지 했다"라고 밝혔다. 이어 "집값이 비싼데 초라한 데서 지내게 하기 싫어서 좋은 집을 얻어줬다. 그런데 찾아가보니 없더라. 나중에 물어보니까 집값이 너무 비싸서 세를 주고, 그 돈에 아르바이트한 돈을 보태 학비로 썼다더라"라고 설명했다. 한편 두 사람의 딸은 현재 다른 이름으로 개명해 교수 생활을 이어가고 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곽도원 가족', '곽도원 나이' 등 키워드가 화제다. 오늘(30일) 방송된 SBS '미운우리새끼'에서는 특별 MC로 출연한 곽도원이 쾌활한 입담과 더불어 고생스러웠던 지난날에 대해서도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그는 이날 방송서 "연극할 때도 반응해주거나 연락되는 사람이 없었다. 주위에 아무도 없었고, 심지어 가족들도 없었다. 혼자 버텨 이겨냈다"라며 눈물을 보이기까지 했다. 또한 "'좋은놈, 나쁜놈, 이상한놈'에서 단역으로 일주일을 찍고 대사까지 있었다. 가족들에게 다 연락을 돌렸는데 모두 편집되고 등 한 번 나와 속상했다. 그때 주연 배우랑 동료로 서고 싶었는데 모두 이뤘다"라며 성공 후 에피소드도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는 연극을 했던 무명시절, 성공한 뒤 에피소드까지 가감없이 전해 웃음과 감동을 동시에 끌어냈다. 한편 이후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는 '곽도원 가족', '곽도원 나이' 등이 올랐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추성훈 나이가 화제다. 오늘(30일) 방송된 JTBC '뭉쳐야 찬다'에서는 1976년생 안정환, 이형택 등 동갑내기들을 이기고 후배들까지 점령한 추성훈이 여전한 피지컬로 눈길을 끌었다. 추성훈 나이는 올해 45세로 알려졌지만 최근까지 공개된 사진 등에 따르면 놀라운 수준의 몸매, 운동 실력을 유지하고 있다. 그는 지난 13일 공개한 사진을 통해 2살, 30살, 40살, 44살 등 나이대 별로 발전한 몸매 사진을 게재해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추성훈은 '나는 아직도 성장합니다'라는 글귀로 자부심을 드러내기도 했다. 추성훈 나이, 몸매가 다시 한 번 공개되자 "괜히 추성훈이 아니다", "나이가 이렇게 들었는데도 작년까지 저런 몸매를 갖고 있었다니…자괴감 든다" 등 시청자들의 폭발적인 관심이 전해지고 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참 잘했어요' 유성은이 눈길을 끌고 있다. 오늘(30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 '참 잘했어요'로 출연한 유성은은 지난 2017년 '여왕 베짱이'로 출연해 우승 문턱까지 올랐던 바 있다. 이번에도 가왕에 오르지 못한 유성은은 아쉬움을 남겼지만 출연진은 물론 시청자들까지 감동케 해 노래 실력을 또 한 번 입증했다. 그녀는 당시 인터뷰를 통해 "처음에는 패기있게 가왕님 떨어트리겠다고 했지만 사실 목표는 세 곡을 다 부르고 가는 거였다"라고 밝힌 바 있다. 이어 "고음을 지르는 스타일이 아니라 음악 방송에서 항상 부진했다. 그런데 세 곡을 다 부를 수 있어서 다행이었다"라며 "평소 불 꺼놓고 표정도 신경 쓰지 않고 내 감정대로 부르는 스타일이다. 연습생 친구들은 예쁘게 노래 부르는 연습을 하던데 나 역시 신경쓰이기 마련이다. 가면 속에서 표정 관리없이 부르니까 편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유성은은 Mnet '보이스코리아' 준우승 출신으로 이후 꾸준한 음악 활동으로 '역시 유성은이다'라는 극찬을 받는 인물이다. 한편 그녀의 활약에 앞으로의 행보가 시선을 끌고 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여행유튜브 채널 '여행에 미치다'의 공식 SNS에 불법 음란 촬영물이 올라와 논란이다. 해당 채널에서 두 차례 사과문을 발표했지만 비난 여론은 쉽게 사그러들지 않고 있다. 29일 '여행에 미치다' 인스타그램에서는 '양떼 목장'을 소개하는 영상을 올렸다. '여행에 미치다'는 여행과 관련된 콘텐츠를 전문으로 제작하고 있으며 인스타그램 팔로어 124만명, 페이스북 팔로어 200만명, 유튜브 채널 구독자 41만명을 보유하고 있다. 하지만 '여행을 미치다' 측이 올린 영상 중간에 불법 촬영된 음란물 영상이 포함됐고 이를 발견한 누리꾼들은 불쾌함을 나타내며 항의했다. 이에 '여행에 미치다'에서 논란이 됐던 '양떼목장' 게시물을 삭제하고 1차 사과문을 올렸지만 더욱 거센 비난을 받았다. 당시 사과문에는 누리꾼들이 지적한 부분에 대한 해명이 없었을 뿐더러 사과문과 함께 감성 넘치는 파도 동영상을 올려 진정성을 의심했기 때문. 현재 해당 사과문은 삭제된 상태다. 이후 30일 오전 '여행에 미치다' 측은 양떼목장 음란물 동영상에 대한 2차 사과문을 통해 고개를 숙였다. '여행을 미치다' 측은 "8월29일 오후 6시경 올라온 '양떼목장' 게시물에 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