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한채영 남편 최동준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최근 방송된 '동상이몽2 너는 내 운명'에서는 한채영이 이소연과 함께 절친 조현재의 집에 방문했다. 이날 방송에서 한채영은 남편의 다정한 성격을 언급해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앞서, 한채영과 남편 최동준은 1998년 친구들과의 모임에서 처음 만나 2006년 연인으로 발전해 결혼에 골인했다. 당시 최동준은 한채영에게 프로포즈를 위해 5억 원 상당의 다이아 반지와 시가 2억 원에 달하는 해외 고급자동차를 선물했다. 시가로 약 7억 원 가량을 투자한 것으로 알려져 화제가 된 바 있다. 한채영과 남편 최동준은 결혼 후에도 60~70억에 달하는 저택에 거주하는 것으로 알려져 또 다시 화제가 됐다. 한편, 한채영의 남편 최동준의 직업은 미국 UC버클리에서 경영학 전공 후 메드케어 부사장, 에이치비케이 대표를 지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가수 전진이 안타까운 가족사가 공개된 가운데 21년 만에 낳아준 친엄마와 재회했다. 최근 방송된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서는 전진이 친엄마를 만나기에 앞서 세 번째 엄마를 배려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전진의 세 번째 엄마는 호탕한 모습으로 친모를 만나는 전진을 응원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전진은 친엄마를 만났고 "어릴때는 원망만 했는데 직접 만나서 이야기를 나누니까 이해가됐다"며 힘든 상황이 겹쳐 어쩔 수 없이 자신을 돌보지 못한 사연을 들었다고 말했다. 또 전진은 "엄마가 용서해 달라고 하는데, 내가 용서할 게 뭐가 있냐 싶더라"라며 훈훈함을 자아냈다. 앞서, 전진은 나이 20살에 친모가 재혼해 아들을 낳은 것을 알고 어린 아이에게 자신과 같은 상처를 줄 수 없다는 생각에 친엄마와 연락을 끊었다고 털어놨다. 전진은 "그때 어머니한테 애가 다 크고 사춘기 때 말고 그걸 다 이해할 수 있을 때는 볼 수 있겠지만 애를 힘들게 하고 싶지 않다고 말했다. 그렇게 얘기하고 연락 안 한 거다"라고 말했다. 하지만 전진은 시간이 흐르고 나이가 들다 보니 친엄마와 가까워질 수 있는 기회를 잃은 것을 후회한다고 말한 바 있다. 한편, 전진은 올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걸그룹 쥬얼리 출신 박정아의 남편 전상우가 화제의 인물로 떠올랐다. 29일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는 가수 겸 배우 박정아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박정아의 집은 깔금한 화이트 톤의 거실겸 주방과 딸 아윤이를 위한 놀이방 등을 공개해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방송 직후 박정아의 남편 프로골퍼 전상우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다. 박정아는 과거 방송된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서 "남편의 나이는 2살 연하로 지인소개로 만났다"며 "첫 만남에서 남편이 전날 술을 먹고 왔다. 첫 인상이 이미지가 별로였다"라고 털어놨다. 이어 "세 번은 그래도 만나봐야겠다 싶었다. 세 번째 만남에서 술에 잔뜩 취해왔더라"라며 "심지어 내 무릎에 누워 자더라. 알고 보니 그날 너무 긴장해서 밥을 안 먹고 굶었다고 하더라"라고 전했다. 박정아는 "차에서 자꾸 기대는데 밀치지도 못하고 난감했다. 저도 좋았었는지 깍지 껴서 얼굴을 살짝 받쳤다. 손도 잡기 전에 얼굴부터 스킨십을 한 건데, 그 느낌이 좋았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박정아와 남편 전상우는 지난 2016년 결혼에 골인해 2019년 딸 아윤양을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배우 이일화의 나이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29일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이유리의 신상 메뉴 개발을 위해 깜짝 등장한 이일화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일화는 50대의 나이가 무색하게 하는 미모와 몸매를 자랑해 시청자들의 시선을 강탈했다. 앞서, 독보적 리즈 시절로 화제가 된 바 있는 이일화는 배우로 데뷔한 계기에 대해 소심한 성격을 바꾸기 위해 연기를 하게됐다고 말했다. 이일화는 한 방송에서 배우가 된 계기에 대해 "고등학교 시절에 광고 모델을 했었다. 어떤 패션 회사에서 베스트 드레서상을 받았다. 연극을 스무살 때부터 하면서 연기를 시작했다"고 전했다. 이어 "원래 성격이 너무 소심하고 내성적이었는데 성격을 바꿔보고 싶었다. 선생님한테 질문이 있고, 화장실에 가고 싶어도 손을 못 들 정도였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일화는 올해 나이 51세로 1991년 SBS 2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했다. 이후 영화 '반두비' '패션왕' '아빠는 딸' '원라인' '기방도령', 드라마 '바람의 아들' '야인시대' '서동요' '산부인과' '응답하라 1997' '응답하라 1988' '그녀의 사생활' '거짓말의 거짓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남몰래 선행을 베푼 배우 김혜리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30일 김혜리는 한 미혼부의 딸 사랑이를 적극적으로 돌봤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조선일보는 아빠의품(한국미혼부가정지원협회) 대표 김지환 씨의 인터뷰를 통해서 그의 선행이 알려졌다. 앞서 김혜리는 사랑이네의 소식을 듣고 경제적 지원 및 직접 사랑이를 돌보기도 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 사랑이 아빠에게 일자리를 구할 수 있도록 취업 활동을 지원하기도 했다. 당시 김혜리 소속사 측은 "김혜리씨가 이혼 후 아이를 혼자 키우면서도 사랑이 부녀에게 깊은 관심을 갖고 따뜻하게 돌봐왔다"며 "사랑이 부녀의 소식을 방송으로 접하고 아이 엄마로서 누구보다 이들의 사연에 가슴 아파한 것 같다"고 전했다. 김혜리는 요가복 명품 몸매로 유명한 배우다. 그는 '어머님은 내 며느리'에서 당시 40대의 나이가 무색할 만큼 완벽한 몸매로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 시킨 바 있다. 그녀는 "맨 처음에 드라마 시작할 때부터 이슈는 아니더라도 가장 화제가 됐던 게 요가복부터 시작됐다"며 "사실 굉장히 노력한 편이었는데 그런 게 아닌 척 하려다 보니까 지금까지도 먹을 걸 잘 못 먹는다. 계속 몸매 얘기를 하기 때문"이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닉쿤 근황'을 궁금해하는 팬들이 늘어나고 있다. 최근 2PM 멤버들의 활동이 시작되자 2PM 내에서 큰 인기를 끌었던 비주얼 멤버 닉쿤 근황을 궁금해하는 이들의 관심이 점차 뜨거워지고 있다. 멤버들이 군대로 떠난 사이 닉쿤은 국내 활동을 뜸하게 해 '닉쿤 근황' 키워드가 종종 대중들의 시선을 끈 바 있다. 국내 활동이 뜸했던 닉쿤은 중국 웨이보가 꼽은 '2020 인기 해외 스타' 부문에서 1위를 차지, 여전한 인기를 증명했다. 닉쿤은 웨이보 내에서 한류 데이터 수치를 반영해 업데이트하는 차트에서도 4개월 동안 꾸준히 최정상에 이름을 올린 것으로 드러났다. 뿐만 아니라 닉쿤 근황은 할리우드에서도 만나볼 수 있게 됐다. 지난해 11월 할리우드 영화 '홍콩 러브 스토리' 캐스팅 소식을 알려 팬들의 기대를 자아내고 있다. 한편 닉쿤 근황을 접한 이들은 "아무 것도 안 하는 줄 알았더니 엄청나다", "활동없이 인기만 많은 게 아니라 꾸준히 노력하는 모습이 보기 좋다" 등의 반응을 전하고 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2PM 컴백, 장우영 나이, 황찬성 나이 등이 뜨거운 감자다. 지난 29일 방송된 MBC '나혼자산다'에서는 2PM 멤버 장우영, 황찬성이 여전한 케미로 호흡을 자아내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를 장악했다. 데뷔 때와 마찬가지로 재치 넘치는 우영, 찬성의 모습이 전파를 타자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는 '2PM 컴백', '장우영 나이', '황찬성 나이', '2PM 우영 나이', '2PM 찬성 나이' 등이 도배됐다. 특히 '황찬성 나이', '장우영 나이'가 주목 받고 있는 이유는 2PM 모든 멤버들의 전역이 얼마 남지 않았기 때문. 장우영은 지난해 출연한 '나혼자산다'에서도 "2월에 2PM 멤버들이 다 전역한다. 아직 정해진 건 없지만 무조건 컴백을 해야하지 않을까 싶다"라고 밝혀 팬들을 설레게 했다. 그러면서도 "외로운 것 같다. 혼자 살면서 항상 결혼을 하고 싶다고 생각하지만 결혼에 대한 나이 제한은 두지 않으려고 한다"라며 "아마 2PM 컴백 전까지는 결혼 안 할 것 같다"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한편 '황찬성 나이', '찬성 나이', '장우영 나이', '2PM 우영 나이' 등이 화제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인순이 나이, 외모 등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10일 인순이 나이, 외모 등이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를 오르내리며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인순이 나이, 외모 등이 이슈가 된 것은 당시 방송된 MBN '더 먹고 가'에 출연한 인순이가 "다문화 대안학교를 운영 중이다. 내가 사춘기를 겪으면서 겪었던 것, 아이들 가슴에 폭풍이 몰아칠 나이에 내가 함께 해주고 싶었다"라고 입을 열었기 때문. 이어 "나는 혼혈 2세이자 엄마다. 부모들은 모르는, 혼혈 2세들이 태어나면서부터 가진 갈등, 상처를 털어내게 도움을 주고 싶었다"라고 설명했다. 뿐만 아니라 인순이는 "내가 서울서 버스를 탄 적이 있다. 그런데 뒷자리에 앉았던 짓궂은 남성들이 계속 내 자리를 건드리며 뭐라고 했다. 눈물을 쏟으며 싸웠지만 날 도와주는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라며 이같은 생각을 갖게 된 이유를 전했다. 한편 가창실력은 물론 남다른 멘탈을 가진 인순이의 여전한 활약에 '인순이 나이', '인순이 외모' 등이 자주 이목을 끌고 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BJ 용느 팬들의 관심이 폭주 중이다. 지난해부터 본격적으로 주식 방송을 시작한 BJ 용느는 남다른 입담은 물론 특이한 콘셉트로 팬들의 지지를 얻고 있다. 용느가 매수한 주식 종목의 주가는 떨어지고, 매도한 주식 종목은 오르는 것으로 유명해 "BJ 용느 등장하면 피해야 한다"라는 것이 주식 방송을 보는 팬들의 암묵적인 룰. 하지만 BJ 용느 주식 실력이 오히려 팬들을 구한 사례도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앞서 용느는 "날 사칭한 사람이 채팅방을 만든 뒤 해외선물, 비트코인, 주식 등을 추천한다는 제보를 받았다. 그 채팅방들은 내가 만들지 않았으니 조심해라"라며 본인이 범죄에 이용된 사실을 전했다. 이어 "내 주식 실력이 부족해 해당 채팅방에서 주식 관련 피해자가 나오진 않았다"라며 너스레를 떤 뒤 "하지만 사칭범이 나인 척 팬들에게 선물을 받는데 이것도 어떻게 보면 피해다. 신고도 했지만 아직도 제대로 처리되지 않았다"라고 전했다. 한편 용느는 지난 8일 '삼성전자' 주식 매수, 이후 '삼성전자' 주가가 떨어져 이슈를 모았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사이코지만 괜찮아' OST 가은 활약상에 '이가은'까지 화제다. 오늘(29일) 방송된 Mnet '너의 목소리가 보여8'에서는 인기 드라마였던 '사이코지만 괜찮아' OST 가수로 밝혀진 '가은'이 출연, 심상치 않은 노래 실력을 선보였다. '가은'의 활약 덕에 동명이인으로 지난 2018년 사랑 받았던 Mnet '프로듀스48' 출연자 이가은 근황이 눈길을 끌고 있다. 이가은은 당시 출연 프로그램에서 어마어마한 인기를 끌었지만 최종 12인에 들지 못해 의아함을 자아냈고, 이후 프로그램 PD 안준영이 사기 혐의 등을 받아 피해자로 드러났다. 관계자들은 프로그램 투표수를 조작, 그에 따른 피해자 중 이가은이 포함된 것. 이가은은 지난해 관련 인터뷰에서 "무슨 말을 꺼냈다가 혹시 좋지 않은 오해가 생길까봐 바로 이야기할 수 없다"라고 밝혔다. 이어 "난 현재 하고 싶은 일을 하면서 행복하게 살고 있다. 팬들에게 꼭 이 말을 하고 싶다"라고 덧붙였다. 이가은은 '프로듀스48' 탈락 이후 연기자로 전향, 종종 개인 채널을 통해 노래하는 모습까지 공개하고 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