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대통령은 13일 오전 청와대에서 한·메콩 화상 정상회의에 참석한다. 문 대통령은 이날 회의에서 메콩강 유역 국가들과의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한다. 특히 세계 경제의 새로운 성장 동력원으로 주목받는 메콩강 지역 국가와 구축 중인 '사람·번영·평화의 동반자 관계'를 격상시키는 문제가 집중적으로 논의될 것으로 보인다. 문 대통령은 전날 한·아세안 화상 정상회의 참석해 '신남방정책 플러스' 전략을 발표한 것을 시작으로 나흘간의 아세안 정상외교에 돌입했다. 문 대통령은 14일 아세안+3(한중일) 정상회의와 동아시아정상회의(EAS) 일정을 소화하는 데 이어 15일 세계 최대 규모의 자유무역협정(FTA)인 역내 포괄적 경제동반자 협정(RCEP)에 서명할 예정이다.
이제는 대중교통이나 의료기관, 약국 등 사람들이 자주 찾는 시설에서 마스크를 쓰지 않았다가 적발되면 과태료를 내야 한다. 13일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 등에 따르면 새 감염병예방법의 한 달 계도 기간이 끝남에 따라 이날 0시부터 마스크 착용 등 방역지침 준수 명령을 위반할 경우 과태료가 부과된다. 현행 '사회적 거리두기' 1단계에서 마스크를 반드시 써야 하는 시설 및 장소는 중점·일반관리시설 23종과 대중교통, 집회·시위장, 의료기관·약국, 요양시설 및 주야간 보호시설, 종교시설 등이다. 이 가운데 중점관리시설 9종에는 클럽-룸살롱 등 유흥시설 5종·노래연습장·실내 스탠딩 공연장·방문판매 등 직접판매 홍보관·식당-카페 등이, 일반관리시설 14종에는 PC방·학원(교습소 포함)·독서실·스터디카페·결혼식장·장례식장·영화관·공연장·목욕장업·직업훈련기관 등이 포함된다. 고위험 사업장인 콜센터, 유통물류센터, 실내 스포츠 경기장, 500인 이상이 참석하는 모임·행사 등에서도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해야 한다. 마스크는 비말(침방울) 차단 성능과 안전성이 검증된 보건용 마스크(KF94, KF80 등)나 비말 차단용(KF-AD), 수술용 마스크 등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의약
박근혜 정부의 국정농단 묵인 혐의와 국가정보원을 통한 불법사찰 혐의로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은 우병우 전 청와대 민정수석의 항소심에서 검찰이 중형을 구형했다. 검찰은 12일 서울고법 형사2부(함상훈 김민기 하태한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우 전 수석의 항소심 결심 공판에서 "피고인에게 징역 13년을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검찰은 "국정농단은 탄핵을 비롯해 주요 인사들이 연이어 구속되는 이례적 사건으로, 대한민국의 민주주의와 법치주의에 뼈아픈 역사로 기록될 것"이라며 "잘못된 결과를 초래한 책임자를 엄정하게 처벌해야 한다"고 구형 이유를 밝혔다. 우 전 수석은 최후진술에서 "특검(박영수 특검)과 검찰이 제가 청와대에서 근무한 모든 기간에 한 업무를 탈탈 털어서 제가 한 일은 직권남용, 하지 않은 일은 직무유기로 기소했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검사가 만든 거짓과 허구의 껍데기를 벗겨 진실을 찾아주시고, 저의 억울함을 밝혀주시기를 간절히 호소드린다"며 "일부 정치 검사들이 직권남용과 직무유기죄를 칼로 삼아 최후의 심판자 노릇을 하지 못하도록 법치주의를 지켜달라"고 말했다. 우 전 수석은 2차례 기소돼 총 징역 4년의 실형을 선고받고 각각 항소했다. 그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당선인은 11일(현지시간) 한미동맹 강화 의지를 표명하면서 북한을 포함해 한미간 공동 과제에 협력하길 희망한다는 뜻을 밝혔다. 바이든 당선인 측은 이날 배포한 보도자료에서 바이든 당선인이 문재인 대통령과 대선 승리 후 이뤄진 첫 통화에서 이같이 밝혔다고 전했다. 이번 통화는 바이든 당선인이 이날 미국 재향군인의 날을 맞아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의 한국전 참전용사 기념비에 헌화한 뒤 이뤄졌다. 한국시간으로는 12일 오전 9시부터 14분간 통화가 이뤄졌다고 청와대는 전했다. 보도자료에 따르면 바이든 당선인은 문 대통령의 승리 축하에 감사의 뜻을 표하고, 인도·태평양 지역에서 안보와 번영의 핵심축(linchpin·린치핀)으로서 한미동맹 강화에 대한 기대를 표시했다. 바이든 당선인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대한 문 대통령의 강력한 리더십을 칭찬하면서 전염병 대처와 글로벌 보건 안전 구축, 글로벌 경기 회복 부양에서 협력을 약속했다. 또한 북한부터 기후변화까지 공동의 다른 도전 과제에 관해서도 문 대통령과 긴밀히 협력하길 고대한다고 말했다. 바이든 당선인과 문 대통령은 민주주의 강화에 관한 상호 관심뿐만 아니라 한미동맹을 뒷
13일부터는 대중교통이나 의료기관, 약국 등 다중이용시설에서 마스크를 쓰지 않았다가 적발되면 과태료를 내야 한다. 12일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 등에 따르면 '감염병예방법' 개정에 따라 13일부터 마스크 착용과 같은 방역지침 준수 명령을 위반하면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다. 이는 한 달간의 계도기간이 종료되는 데 따른 조처다. 현행 '사회적 거리두기' 1단계에서 마스크를 반드시 써야 하는 시설 및 장소는 중점·일반관리시설 23종과 대중교통, 집회·시위장, 의료기관·약국, 요양시설 및 주야간 보호시설, 종교시설 등이다. 고위험 사업장인 콜센터, 유통물류센터, 실내 스포츠 경기장, 500인 이상이 참석하는 모임·행사 등에서도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해야 한다. 마스크는 비말(침방울) 차단 성능과 안전성이 검증된 보건용 마스크(KF94, KF80 등)나 비말차단용(KF-AD), 수술용 마스크 등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의약외품'으로 허가된 제품을 쓰는 게 좋다. 의약외품으로 허가된 마스크가 없으면 입과 코를 완전히 가릴 수 있는 천 마스크나 면 마스크, 일회용 마스크를 써도 되지만 망사형 마스크, 밸브형 마스크는 인정되지 않는다. 스카프 등의 옷가지로 얼굴을 가리는 행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안정환 아내 이혜원이 인스타그램을 통해 남긴 의미심장한 글이 뜨거운 감자로 떠올랐다. 11일 이혜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술만 먹으면 연락이 안되는 거짓말쟁이. 참 한결같네"라며 문고리를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이혜원이 공개한 글에는 대상이 지정되지 않았지만 대다수의 누리꾼들은 남편 안정환을 지목한 것이 아니냐고 추측하고 있다. 해당 글이 논란이 되자 이혜원은 해당 게시물을 삭제하고 인스타그램을 비공개로 전환했다. 앞서, 안정환은 방송을 통해 '지방간' 판정을 받은 바 있다. 그는 JTBC '뭉쳐야 찬다'에서 몸상태를 체크 했다. 의사는 "안정환의 지방간이 경증에서 중등증 사이 같다"라며 원인은 음주, 비만, 스트레스라며 안정환에게 주의를 당부해 눈길을 끌었다. 안정환이 판정받은 '지방간'은 간에 과도한 지방이 쌓여서 발생한다. 지방간은 '알코올 지방간'과 '비알코올 지방간'으로 나뉘며 최근 서구적인 식습관이 보편화 됨에 따라 지방간을 판정받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지방간은 치료약이 따로 없다. 이를 회복하기 위해서는 식생활 개선이 최선으로 꼽힌다. 알코올성 지방간의 경우 금주와 전문 약물 치료를 권하고, 비알코올성 지방간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피스마이너스원(peaceminusone)'이 가수 지드래곤과 두번째 협업 제품인 '에어포스원 파라노이즈' 당첨자를 발표했다. 11일 피스마이너스원 공식 홈페이지는 오전 11시부터 오후 2시까지 에어포스원 파라노이즈(AF1 Para-Noise) 응모를 진행했다. 해당 제품은 '피스마이너스원'의 회원만 가능하며, 선착순이 아닌 무작위 추첨제로 진행됐다. 하지만 많은 접속자가 몰리는 탓에 응모는 원활하지 않았고, 신규로 회원 가입을 하는 이용자들은 핸드폰 인증이 안되는 등의 문제가 발생하기도 했다 이에 일부 누리꾼들은 지드래곤의 SNS에 방문해 "사이트 문제를 해결 해 달라" "응모 시간을 늘려달라" 등의 항의가 이어지기도 했지만 해당 이벤트는 '피스마이너스원'에서 처음 공지된 내용대로 진행됐다. 한편, '피스마이너스원'은 16시 부터 해당 제품 당첨자들에게 메일을 발송하고 있다. 본인의 당첨여부는 메일, 또는 해당 사이트의 응모 내역을 통해 확인하면 된다. 또 응모 내역에서 결제가 가능하며 이날 자정까지만 구매 가능하니 유의해야 한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윤석열 검찰총장의 와이프 김건희 씨가 뜨거운 감자로 떠올랐다. 11일 주요 포털 사이트에는 '윤석열 와이프'가 검색어로 등장했다. 이는 현재 추미애 장관과 대립각을 세우고 있는 윤석열 총장의 주변인물들에 대한 관심이 높아 진 것으로 해석된다. 윤석열 와이프 김건희 씨는 코바나컨텐츠 대표로 재직 중이다. 코바나컨텐츠는 2008년 까르띠에 소장품 전을 시작으로 샤갈전(2010년), 반 고흐전(2012년), 고갱전(2013년), 자코메티 특별전(2018년) 등 진행 했다. 특히 윤석열 총장은 후보자 시절 신고한 재산 65억9070만원 중에서 대부분이 와이프 김건희 씨의 명의로 되어 있다고 밝히며 세간의 관심을 받은 바 있다. 한편, 김건희 씨는 윤 총장과 지난 2012년 3월 백년가약을 맺었다. 당시 윤 총장 와이프는 "오래전부터 그냥 아는 아저씨로 알고 지내다 한 스님이 나서서 연을 맺어줬다"고 밝혔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가수 나훈아의 신곡 '테스형' 뮤직비디오 조회수가 1000만 회를 넘어섰다. 10일, 나훈아의 소속사인 다니엘엔터테인먼트 유튜브 채널에 따르면 'MVㅣ나훈아 - 테스형!ㅣ2020 신곡 아홉 이야기'의 조회수가 10,064,186회를 기록하고 있다. 이는 지난 8월 19일 처음 공개 된 후 3달이 채 안된 수치다. 앞서, '테스형'은 '2020 한가위 대기획 대한민국 어게인 나훈아'를 통해 첫 소개되며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다. 해당 방송 직후 '테스형'은 철학자 소크라테스를 표현한 해학적인 가사로 화제를 모았고, 다양한 연령층에서 관심을 보이고 있다. 특히 2030 누리꾼들은 '테스형'과 관련된 수많은 패러리를 쏟아내며 "테스형도 모른다고 한다" "테스형 XX가 힘들어" "테스형 XX가 왜그래" 등 센스 넘치는 답변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테스형'은 나훈아가 돌아가신 아버지를 생각하면서 만든 곡으로 알려졌다. 테스형의 인기비결은 나훈아의 탁월한 가창력과 경쾌한 리듬, 창의적인 가사로 지치고 힘든 국민들을 위로하고 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부산 덕천 상가에서 발생한 '데이트폭력' 영상이 공개돼 충격을 주고 있다. 10일 온라인커뮤니티 및 SNS 등에는 '부산 데이트폭력' 이라는 영상에서 젊은 남녀가 거친 몸싸움을 벌이는 모습이 공개됐다. 해당 영상에서 감정이 격해진 두 사람은 몸싸움을 벌이지만 이내 남성이 주먹을 휘둘러 여성을 기절하게 만들었다. 하지만 남성은 분에 못이겼는지 기절한 여성에게 사커킥을 날리고 핸드폰으로 머리를 가격하는 등 충격적인 모습을 보였다. 이후 남성은 기절한 여성을 놔둔채 유유히 핸드폰을 보며 자리를 빠져나간다. 이를 본 많은 누리꾼들이 공분하고 있다. 기절한 여성을 폭행한 것도 모자라 놔두고 자리를 떠났다는 것. 이에 같은날 주요포털 실시간 검색어에는 '부산 데이트폭력' '덕천 지하상가' 등의 키워드가 등장했다. 한편, '데이트 폭력'은 심각한 사회 문제로 대두된 바 있다. 데이트 폭력은 지난해 신고 건수가 2만 건에 육박한다. 해당 수치는 2년 새 40%가 넘게 증가한 수치로 유형별로 폭행·상해가 가장 많다. 최근 경남 양산의 한 아파트 주차장에서도 '데이트 폭력' 사건이 발생하기도 했다. 한 남성이 여자친구에게 함께 시간을 보내자고 요구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배우 정우가 아내 김유미와 결혼생활에 대해 언급했다. 10일 오전 MBC FM4U '굿모닝FM 장성규입니다'에서 정우는 김유미와 결혼 5년 차라고 밝히며 결혼생활에 대해 만족하고 있다고 말했다. 앞서 두 사람은 서로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드러내며 연예계 대표 커플로 소문난 바 있다. 정우는 과거 한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해 '여심을 사로잡는 매력 포인트가 뭐냐'는 질문을 받자 "딱히 그런 것은 없다. 저는 한 사람 밖에 없어서"라고 언급해 사랑꾼임을 인증했다. 김유미 역시 MBC '라디오스타'에서 "김유미에게 쓰레기란?"이라는 MC들의 돌직구 질문에, "소중한 것"이라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쓰레기"는 배우 정우가 '응답하라 1994'에서 맡은 역할이다. 한편, 정우·김유미 부부는 과거 함께 출연한 영화 '붉은 가족'을 통해 인연을 맺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2년 6개월 간의 열애 끝에 지난 2016년에 결혼에 골인했으며, 결혼 5개월 만에 임신 소식을 전하며 건강한 딸을 출산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개그맨 김창준 부부가 이슈몰이 중이다. 지난 9일 방송된 채널A '다시 뜨거워지고 싶은 애로부부'에 출연한 개그맨 김창준 부부는 서로 다른 열정 때문에 괴로움을 호소, 눈길을 끌었다. 김창준은 60대임에도 불구하고 "아내가 공감대가 있지만 성감대가 없다. 첫날밤에도 열심히 했는데 반응이 없길래 죽은 줄 알았다"라며 여전한 성욕을 드러냈다. 이어 "그나마 아내를 배려해 일주일에 2번 하는 것이다. 나이 들수록 오히려 자부심이 생긴다"라고 설명했다. 하지만 김창준 아내는 "결혼한 뒤 17kg 빠졌다. 남편 요구를 다 들어주다간 죽을 것 같아서 체력을 키우기도 했다. 나를 대체할 기구를 찾기 위해 성인용품점도 가고 싶을 정도다"라고 반박했다. 김창준은 아내의 호소에도 다양한 장소를 원하는 등 취향을 고집했으나, 결국 아내의 배려에 눈물을 보이기도 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오지호 와이프 은보아 직업이 뜨거운 감자다. 오지호는 와이프 은보아와 SBS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에 출연, 남다른 부부 관계로 눈길을 끌었다. 이에 오지호 와이프 은보아까지 주목, 은보아 직업과 집안에 대한 대중들의 호기심이 폭주하고 있는 상황. 과거 KBS2 '해피투게더3'에 출연한 홍석천은 오지호 와이프 은보아를 언급, "오지호가 식사할 때 거의 항상 우리 가게에 왔다. 아내 분이 이태원에서 러시아쪽이랑 의류 사업을 크게 한다고 하더라"라고 밝힌 바 있다. 이에 오지호는 "그런 것 때문에 재벌 사위라는 소리까지 듣는다. 그렇게까지는 아니다"라고 해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오지호 와이프 은보아 직업은 의류업계 종사자로 알려져 있으며, 남다른 미모와 몸매로 이슈몰이 중이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정찬성 노력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9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서는 UFC 경기를 앞둔 정찬성, 그의 아내 모습이 그려져 이목을 모았다. 정찬성은 최근 큰 화제를 모았던 오르테가와의 경기에서 판정으로 패배했고, "5라운드 판정패였지만 2라운드에서 졌다고 생각한다"라며 솔직한 말을 전하기도 했다. 특히 정찬성은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오르테가가 스피닝 엘보우를 잘한다는 걸 알면서도 준비를 잘 못했다. 스파링 파트너들도 모션은 취하지만 실제로 들어오진 못해 두려움을 잊었던 것 같다"라고 밝혔다. 뿐만 아니라 정찬성은 "사람들이 운동보다 유튜브, 방송을 많이 해서 졌다고 한다. 일반인들 눈에는 노출이 많이 되니 그렇게 보일 수도 있겠지만 세계 탑급 선수가 아니라면 모든 선수들을 일을 해야 한다"라고 설명했다. 실제로 UFC 경기 출전을 위해 코치, 스파링, 숙소, 항공료 등 약 1억 5천 만 원의 비용이 드는 것으로 알려졌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이박사 나이 등 관련 키워드들이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방송 활동이 잦아진 '신바람 이박사'가 이슈를 모으게 되자, '이박사 나이', '이박사 행방' 등 그를 향한 대중의 궁금증이 폭주하고 있다. 이박사 나이는 67세, 활동이 힘겨울 정도로 나이가 들었지만 "여전히 새로운 길을 걷는 것을 좋아한다"라며 활동에 박차를 가하는 그의 모습에 팬들의 응원을 보내고 있다. 이박사는 앞서 특이한 앨범들로 히트, 인기를 끌며 돈을 벌기 시작했으나 갑작스레 자취를 감췄다. 이박사에 따르면 "71평 집으로 이사를 했다가 정원을 가꾸면서 부상을 당했다. 다리 골절 사실을 알리고 싶지 않아서 활동을 중단했다"라고 알려졌다. 이박사는 최근 출연한 예능을 통해 "한창 활동할 떄 돈이 생겨 집을 샀지만 다리가 부러졌다. 7년 고생 끝에 다시 활동 하려고 했는데 반대쪽 다리가 또 부러졌다"라고 고생담을 전했다. 한편 이박사 방송 출연이 잦아지자 이박사 나이, 근황 등에 대한 관심이 뜨거워지고 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