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구재회 기자) 배우 김혜수가 유니크한 아우터 패션을 뽐냈다. 2월 29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하이에나'(극본 김루리, 연출 장태유) 4회는 정금자(김혜수 분)와 윤희재(주지훈 분)가 팽팽한 대결을 펼치며 시청자를 사로잡았다.윤희재의 한 방이 정금자에게 제대로 먹히며 둘 사이 대결 구도가 팽팽해졌다.승리에 취한 윤희재는 자신에게 따지러 온 정금자에게 "들어왔다 갈래? 라면은 없다"고 약 올려 톰과 제리 같은 케미를 완성했다. 특히 주지훈과 티격태격 하는 이 장면에서 배우 김혜수의 패딩 조끼 패션이 화제다. 그녀는 편안함이 돋보이는 애슬레저룩에 후드가 달린 유광 숏 푸퍼 패딩 조끼를 매치해 꾸안꾸 패션을 선보였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혜수 언니는 뭘 입어도 멋지게 소화하네”,“하이에나 본방사수!!”, “혜수언니 스타일 구경하는 맛에 하이에나 봐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하이에나 속 김혜수가 착용한 제품은 이탈리아 프리미엄 구스다운 아우터웨어 브랜드 ‘듀베티카(DUVETICA)’의 ‘라스(RAS)’ 패딩 베스트다. 탈부착 가능한 후드로 다양한 연출이 가능하며, 후드 가운데 있는 스트링끈을 조절하여 착용 시 안정감을 제공함은 물론,
(조세금융신문=구재회 기자) 주식회사 잇츠한불의 코스메슈티컬 브랜드 잇츠스킨이 2월 출시한 ‘라이프 컬러 파워 이펙트 래쉬 업 마스카라’ 및 ‘라이프 컬러 노 스머지 프로 아이라이너’가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고 밝혔다. ‘라이프 컬러’는 2017년 인생 메이크업을 도와준다는 컨셉으로 론칭된 잇츠스킨의 색조화장품 전문 라인으로, ‘라이프 컬러 팔레트’, ‘라이프 컬러 립 크러쉬 매트’등 다양한 제품들이 소비자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라이프 컬러 파워이펙트 래쉬 업 마스카라’는 많은 소비자들의 고민 중 하나인 짧고 쳐지는 속눈썹에 강력한 롱&컬링 이펙트를 선사하도록 개발되었다. 커브형 슬림 브러쉬가 기존 마스카라로 쉽게 닿을 수 없었던 속눈썹 끝부분까지 골고루 제품을 바를 수 있도록 개발되어 숨은 속눈썹도 놓치지 않고 꼼꼼하게 끌어올려 짱짱한 컬링 효과를 선사한다. 또한 마스카라 한 통에 2mm 화이버를 가득 담아 눈 가까이 짧은 속눈썹에도 바를수록 더욱 길어지는 롱래쉬 이펙트를 선사하며, 기존 마스카라에 사용된 오일 젤보다 가벼운 제형의 포뮬라를 사용하여 강력한 고정력으로 컬 처짐을 방지해 준다. 이번에 출시한 ‘라이프 컬러 노 스머지 프로 아
(조세금융신문=구재회 기자) 하루에 50∼100개의 머리카락이 빠지는 것은 정상이다. 가을철에는 200개까지도 빠질 수 있다. 빠진 머리카락은 주기적으로 다시 채워지기 때문에 머리카락이 빠진다고 해서 무작정 탈모를 의심할 필요는 없다. 하지만 채워지는 머리카락의 수보다 빠지는 머리카락의 수가 많을 경우에는 탈모를 의심해 볼 필요가 있다. 일시적으로 머리카락이 많이 빠질 수 있지만 이 같은 증상이 지속될 경우에는 주의해야 한다. 탈모는 많은 남성들의 고민으로 남성 탈모의 대부분은 유전이 원인이다. 헤어 라인이 M자로 바뀌며 이마가 넓어지는 것이 남성 탈모의 가장 큰 특징이다. 탈모가 계속 진행될 경우 이마쪽 뿐만 아니라 정수리 쪽도 빠지기 시작해 넓어진 엠자 이마와 드러난 정수리가 만나 결국에는 말발굽 형태로 머리카락이 남는 대머리가 되는 것이다. 여자들도 예외는 아니다. 적지 않은 여성들이 탈모에 시달리고 있다. 여성들은 잦은 파마나 염색, 드라이기 사용, 체중감량, 스트레스 등이 탈모의 원인이 되어 탈모가 발생한다. 여성탈모의 증상은 남성탈모와 달리 서서히 모발이 가늘어지고 숱이 적어지는 양상이 나타난다. 서서히 나타나는 특성상 탈모를 뒤늦게 인지하는 경우
(조세금융신문=아이디병원 신인석 원장) 최근 의학기술이 발전하면서 몸매관리 역시 의료적 도움을 받으려는 이들이 증가하고 있다. 특히 뱃살지방흡입이나 팔지방흡입, 허벅지안쪽지방흡입 등을 선택하는 경우가 많은데 해당 부위들은 운동하더라도 쉽게 살이 빠지지 않고 원하는 만큼 제거하기도 어렵기 때문으로 풀이된다.지방흡입은 최대의 효과를 보려면 지방흡입가격 등 금전적 요소보다 체형 맞춤 시술이 가능한 병원을 찾는 것이 현명하다. 체형 맞춤 시술을 하지 않을 경우 몸의 밸런스가 무너짐은 물론 함몰이나 피부 처짐 등 부작용이 따를 수 있기 때문. 지방흡입은 장비를 통해 집도의가 직접 지방흡입을 하므로 병원 선택 시 의료진의 노하우도 중요한 고려 대상이다. 지방흡입은 위험하다는 생각을 하지 않기 때문에 지방흡입가격을 우선 고려하는 경우도 많은데 가격정보만 확인하면 자칫 낭패를 볼 수 있다는 것. 같은 용량의 지방을 제거하더라도 흡입한 지방량이나 조직, 혈액량 비율에 따라 효과가 다르다는 점도 기억해야 한다. 일반적으로 뱃살지방흡입이나 팔지방흡입, 허벅지안쪽지방흡입 시 최대한 많은 지방을 추줄하면서도 조직과 출혈량을 최소화해야 효과를 최대치로 끌어낼 수 있다. 지방흡입 종류
(제일정형외과병원 조남수 원장) 연간 어깨 질환자가 200만인 시대다. 이는 한 해 동안 어깨 통증으로 병, 의원을 찾는 환자 수다. 그런데 중노년층의 환자가 대부분이었던 과거에 비해 요즘은 나이와 성별을 불문하고 다양한 연령대에서 어깨 통증을 호소하는 양상을 띤다. 하지만 많은 이들이 어깨 질환을 단순히 나이가 들면서 찾아오는 퇴행성 정도로 여기면서 시기를 놓친다. 어깨질환은 생각보다 다양하며 특정한 생활 패턴을 바탕으로 연령대별로 두드러지는 질환이 조금씩 다르다. 때문에 남녀노소 할 것 없이 소 잃고 외양간 고치는 일 없도록 다음과 같은 질환을 미리 예방하자. PC나 스마트 기기 사용이 많은 10대에게 두드러진 어깨 질환은 바로 ‘스마트폰 어깨 증후군’이다. 10대 환자의 대부분은 어깨 상부의 통증을 호소하는 경우가 많다. 오랜 시간 나쁜 자세로 스마트폰 사용을 하면 날개뼈 주변 근육이 뭉치고 경직되어 ‘근막 통증 증후군’이 유발되는데 이는 근육의 문제라고 할 수 있다. 뒷목에서 어깨로 이어지는 곳이 딱딱하게 굳고 결린 상태가 지속된다면 통증이 심해지고 극심한 피곤함과 무기력감까지 느낄 수 있기 때문에 만성화가 되지 않도록 생활습관 개선과 관리 필요한 질
소올한의원 박주홍 원장 우울증은 우울장애(Depressive Disorder)라 불리며 개인이 조절할 수 없는 질환이다. 흔히 기분이 우울한 정도를 우울증이라 생각하기 쉽지만 이는 의학적 지식이 없는 일반인들이 기분이 조금 저하되었다 해서 우울증이라는 단어 사용을 남발하는 데서 온 인식일 뿐 실제 우울증은 개인의 힘만으로 개선하기 몹시 어려우며 극히 드문 편이다. 반면 도움을 받으면 개선을 어느 정도 기대할 수 있다. 기분이 저하되어 우울해지는 증상 이외에도 흥미나 즐거움의 감소, 공허함, 무기력증, 몸무게와 식욕 변화, 불면증, 두뇌 회전 저하, 피로, 죽음에 대한 생각 등 다양한 증상이 발생한다. 다양한 영역에서 개인의 기능을 훼손시키고 있으며 일상생활을 방해함으로써 여러가지 문제를 낳고 있다. 우울장애는 경도, 중등도, 고도로 구분할 수 있으며 각 수준에 따라 증상이 달라진다. 예를들어 경도에서는 일상생활을 충분히 할 수 있다. 우울증과 관련된 증상이 보여도 자기 생활 유지는 할 수 있다. 중등도에서는 일상생활을 보내는 데에 어려움이 발생하고 자살을 결심할 가능성이 존재한다고 판단한다. 중등도~고도 수준에서는 항우울제 등 의학적 처방이 이루어지고 있어
대한민국은 이제 고령사회를 넘어 초(超)고령사회 진입을 앞두고 있다. 이에 따라 노인성 질환을 지닌 환자들도 끊임없이 증가하는 추세다. 노화로 인해 생기는 다양한 질병 중에서 가장 대표적인 증상은 바로 노안이나 백내장과 같은 안구질환이다. 연령대별로 차이는 보였지만 대한민국 국민 50대 이상에서 가장 많이 나타나고 있는 것이 바로 백내장이다. 2018년 주요수술 통계 연보에 따르면, 187만여 건의 수술 중 백내장 수술은 59만 2,191건으로 가장 많았고, 50대 이상이 백내장 수술을 가장 많이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 백내장과 노안은 모두 수정체 이상이 발생 원인이다. 초기 증상이 매우 비슷해 구별하기 어렵기 때문에 50대 이후부터는 정기적인 안과 검진이 필요하다. 노안은 노화가 진행됨에 따라 수정체의 탄성이 떨어져 조절력이 저하되는 것이라면, 백내장은 수정체의 혼탁으로 인해 발생하게 된다. 노안은 일차적으로 안경이나 돋보기 등을 통해 시력 개선이 가능하지만, 백내장은 검사 결과에 따라 초기 백내장일 경우 약물을 투약해 증상의 발현 속도를 늦출 수 있다. 그러나 이는 어디까지나 증상을 지연시킬 뿐 시력 저하 및 불편함을 개선하는 근본적인 방법이 아니다. 따
(조세금융신문=구재회 기자) 스페쉬에서 남자, 여자 연령별로 구성된 커플 멀티비타민을 20% 할인가로 구매할 수 있는 ‘연령별 커플 선물세트 특가전’을 실시한다. 30대 남성영양제 ‘스페쉬 헤라클레스 포 맨’과 여성용 비타민 ‘클레오파트라 포 우먼’을 비롯해 10대부터 60대까지 다양한 연령별 커플세트가 이번 이벤트에 해당된다. 30대 남성용 비타민 '헤라클레스 포 맨'은 젊은 남성을 위한 올인원 맞춤형 제품으로 생활의 활력을 원하는 이들의 영양 관리를 위한 성분을 담았다. 19가지 주원료와 19가지 다양한 부원료를 한 알에 담았으며 12가지 비타민, 미네랄, 옥타코사놀을 한 알로 간편하게 섭취가 가능하다 옥타코사놀은 밀의 씨눈, 쌀겨나 사탕 수수, 굴 등에 함유되어 있는 성분으로 기능성 원료로 옥타코사놀은 ‘지구력 증진에 도움을 줄 수 있음’의 기능성을 인정받았다. 피로를 느끼는 이유는 다양하지만 피곤함을 느끼는 원인 중 하나는 간과 근육에 저장된 글리코겐이 고갈되면서 나타나는 부족 증상인데 옥타코사놀은 글리코겐의 저장량을 증가시켜주는 역할을 한다. 체내 에너지원의 저장을 도와주며 하루 7mg에서 40mg을 섭취할 경우 도움이 된다. 최근 홍삼, 비타민,
(조세금융신문=구재회 기자) 현대인들은 각종 전자기기에 노출이 잦아 다양한 면에서 건강에 영향을 받는다. 그중 가장 대표적인 예가 시력 저하다. 시력이 나빠졌다는 것은 굴절이상이 생겼다는 것을 의미하며, 굴절이상에는 근시나 원시, 난시 등이 있다. 이러한 현상들은 정상적인 구간 내에서 물체의 상이 맺히지 못해 나타나는 현상으로, 사람들은 이를 교정하기 위해서 도수에 맞춰 안경이나 렌즈를 착용하곤 한다. 하지만 안경이나 렌즈는 일상생활을 하다 분실하거나 수영이나 운동 등을 할 때 불편함을 일으키는 경우가 많다. 이에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시력교정술을 결정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그러나 누구나 다 시력교정술을 쉽게 받을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초고도근시, 아벨리노 유전자 등과 같은 각막 질환이나 심한 안구건조증을 앓는 환자의 경우 시력교정술이 불가할 수도 있다. 이 외에도 과거 시력교정술을 진행했던 경우나 선천적으로 각막이 얇은 경우에도 라식, 라섹과 같은 시력교정술이 불가하다. 이러한 경우 'ICL안내렌즈삽입술'을 고려할 수 있다. ICL안내렌즈삽입술은 각막과 수정체를 그대로 보존하여 진행하는 시력교정술이다. 해당 수술은 얇은 각막을 갖고 있어 라식이나 라섹
최근의 성형 트렌드는 회복기간이 짧으면서 자연스럽게 본인의 얼굴에 어울리는 이상적인 모습으로 변화시켜주는 것이 포인트다. 많은 여성들이 나이가 들 수록 겪는 피부 탄력 저하, 노화로 인한 주름, 늘어진 이중턱 등을 수술없이 개선할 수 있는 시술로 울쎄라가 각광받고 있다. 울쎄라는 미국 FDA, 유럽 CE, 국내 식약청 등에서 안전성을 승인 받은 리프팅 시술로 써마지, 리펌에 이어 차세대 리프팅 시술로 꼽힌다. 원리는 고강도 초점식 초음파 시술기로 돋보기로 빛을 모아 종이를 태우는 것과 같이, 수술하지 않고 초음파를 접속시켜 피부 SMAS(근막층)에 열 응고존을 형성해 피부를 리프팅 하는 방식이다. 고강도의 초음파 에너지가 근막층까지 전달되면서 피부 속 콜라겐이 재생되면서 탄력을 잃었던 피부가 당겨 올라오게 되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초음파만을 이용하기 때문에 흉터는 물론 회복 기간도 거의 없는데 반해 눈에 띄는 리프팅 효과를 보여 만족도 또한 높다. 최근 이같은 장점 때문에 리프팅을 위해 울쎄라를 시술하는 경우가 많아지면서 한편으로는 치료 후 만족할 만한 결과가 없다거나 볼 패임이 나타나는 등의 부작용을 호소하는 경우도 있다. 이같은 경우는 사람마다 각기
(조세금융신문=구재회 기자) 이탈리안 럭셔리 브랜드 보테가 베네타가 2020년 가을 컬렉션을 배우 시고니 위버, 송혜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22일 오후 5시(밀란 현지 시각) 이탈리아 밀라노에 위치한 팔라조 델 지아치오(Palazzo del Ghiaccio)에서 선보였다. 이번에 공개된 보테가 베네타의 가을 컬렉션은 럭셔리한 편안함과 따뜻함을 담아냈으며, 일상을 위한 진정한 의상 그리고 흔들림 없는 하우스만의 새로운 우아함을 선보였다. 이번 보테가 베네타 컬렉션 패션쇼에는 배우 송혜교를 비롯해 헐리우드 배우 시고니 위버(Sigourney Weaver), 테사 톰슨(Tessa Thompson) 등이 참석하였다. 이 날 송혜교는 보테가 베네타의 2020년 스프링 컬렉션의 아우터와 하우스의 아이코닉한 핸드백에 체인 디테일이 더해진 체인 파우치를 착용하며 자리를 빛냈다. 이번 여성, 남성 2020년 가을 컬렉션은 깊이감이 느껴지는 블랙과 스칼렛, 롤리팝, 키위, 초콜릿과 같은 풍부하고 윤기있는 컬러 팔레트의 조화, 몸에 붙는 듯하면서도 부드러운 실루엣이 돋보인다는 평을 받았다. 여전히 눈길을 사로잡는 인트레치아토는 전통과 혁신 사이의 긴장감을 선사하며 모던하게
최근 코로나19로 개강 연기와 함께 신입생 관련 행사가 취소되면서 성형외과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 개강 전 갑작스럽게 생긴 여가 시간으로 인해 외모관리에 신경을 쓰는 예비 대학생이 늘었기 때문이다. 요즘은 쌍꺼풀수술은 물론 트임성형이 인기를 끌고 있다. 특히 눈이 옆으로 작은 경우는 답답한 첫인상을 주고, 눈꼬리까지 올라간 모양이라면 사나운 인상으로 보일 수가 있는데 이를 트임성형과 병행해 개선하고자 하는 마음이 크다. 쌍꺼풀 라인을 만들면서 더욱더 만족스러운 눈매를 만들려면 눈 모양에 따라 앞트임, 뒤트임 밑트임을 적절하게 병행할 수 있다. 눈 앞머리 쪽에 몽고주름이 있는 눈매라면 눈 앞부분이 답답하게 메워져 있을 수 있다. 이 경우 앞트임을 적용해 시원한 눈매를 만들 수 있는데, 미간의 사이가 좁은 경우라면 앞트임이 아닌 윗트임으로 처진 눈꺼풀을 또렷하게 교정하면서 자연스럽게 또렷한 눈매를 만드는 것이 좋다. 뒤트임은 눈 뒷부분 외안각을 터주는 수술이다. 이때 눈꼬리를 바깥쪽 아래로 당겨 눈의 가로 길이를 길게 해준다. 눈이 작은 편이고 눈꼬리가 지나치게 올라간 경우에 부드럽고 시원한 눈매를 만들어주는 효과를 준다. 밑트임은 눈의 세로 길이를 늘여주는 수
(조세금융신문=구재회 기자) 마스크 착용이나 손 씻기처럼 개인 위생이 강조되면서 손 소독제를 찾는 이들이 늘고 있다. 손은 외부 환경과 직접 접촉하기 때문에 항상 다양한 세균과 바이러스에 노출된다. 손 씻는 방법을 정확히 알고 실천하는 것이 좋다. 손을 닦는 가장 좋은 방법은 비누를 사용해 흐르는 물에서 30초 이상 구석구석 닦아내는 것이다. 물과 비누를 쓰기 여의치 않은 상황에서 차선책이 손 소독제다. 핵심 성분은 에탄올인데 세균의 단백질과 지질을 변성시켜 손을 깨끗하게 만든다. 사용 방법도 중요하다. 손바닥에 제품을 넉넉히 짠뒤 약 20초간 구석구석 문지른다. 축축한 손은 수건에 문지르지 말고 공기 중에서 건조하는 게 바람직하다. 에탄올 농도가 높다고 좋은 건 아니다. 세계보건기구(WHO)에 따르면 손 소독제의 에탄올은 60~80% 정도일 때 효과적이며, 더 높은 농도는 오히려 소독력을 약화한다. 전문가들이 제시하는 올바른 손 씻기 방법은 '비누를 이용해 30초 이상' 손을 씻는 6단계다. ▲손바닥과 손바닥을 마주 대고 문지르기 ▲손등과 손바닥을 마주 대고 문지르기 ▲손바닥을 마주 대고 손깍지를 끼고 문지르기 ▲손가락을 마주 잡고 문지르기 ▲엄지손가락을
녹내장은 시신경이 눌려 시야가 좁아지는 질환이다. 초기에는 특별한 증상이 없어 대다수가 그대로 방치를 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증세가 점점 악화되게 되면 시신경의 이상으로 일상생활에 지장을 줄 수 있다. 증세가 더 심해지면 결국 실명에 이를 수 있어 치명적이다. 요즘에는 30~40대의 젊은 녹내장환자도 15~20%정도를 차지할 정도로 많아지고 있는 추세다. 녹내장 증상은 종류에 따라 다르다. 개방각녹내장의 경우 색 변화 인지를 잘 하지 못하고 눈 앞이 희미해지거나 지속적으로 눈에 통증이 나타나며 이른 노안 증상 등이 발생할 수 있다. 반대로 폐쇄각녹내장은 갑작스러운 극심한 통증과 시력감퇴 등이 나타날 수 있으며, 통증 떄문에 구토나 발한 증상을 보이기도 한다. 녹내장의 주요 원인은 안압상승이다. 우리의 눈 앞부분은 방수라는 투명한 액체로 채워져 있는데, 방수는 모양체에서 만들어진 후 홍채 가장자리의 섬유주를 통해 배출이 된다. 이러한 방수의 적절한 생성과 배출과정을 통해 안압이 정상적으로 유지가 되지만 배출통로에 문제가 생겨 방수가 빠져나가지 못하게 되면 안압이 상승하게 된다. 보통 한번 손상된 시신경은 다시 회복되지 않으므로 녹내장이 발생하게 되면 안압을
요로결석은 소변이 흐르는 길인 신장, 요관, 방광, 요도에 결석이 생성되어 소변의 흐름에 문제가 생기는 질환이다. 일반적으로 남성이 여성에 비해 2~3배 많이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요로결석이 생기면 잔뇨감이 남거나 소변에 피가 섞여 나오기도 한다. 심한 메스꺼움과 구토도 요로결석으로 인한 증상 중 하나다. 심한 경우에는 옆구리를 칼로 찌르는 듯 극심한 통증을 느끼는데 통증의 강도가 출산의 고통과 비교가 될 정도로 강하게 나타날 수 있다. 결석이 요관에 걸리면 콩팥의 신우와 신배가 늘어나는 수신증이나 소변이 나오지 못 하는 요로폐색의 발생 가능성도 높아진다. 소변이 온전히 배출되지 못하는 급성 신우신염이나 요로 패혈증은 생명의 위협할 수도 있으므로 주의가 요구된다. 요로결석의 원인은 다양하지만 가장 큰 발병 이유로는 수분섭취 감소를 꼽을 수 있다. 몸 속에 수분이 부족하면 결석이 소변이 머무는 시간이 길어지면서 결석형성이 늘어나는 것이다. 결석이 발견되면 크기, 위치, 개수, 기저질환, 혈액검사 수치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개선 방법을 찾아야 한다. 하지만 요로결석은 재발률이 높은 질환인만큼 평소 생활습관에 신경쓰는 것이 중요하다. 실제 요로결석이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