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스페쉬가 어린이 건강식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만나볼 수 있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어린이 선물 세트 ‘SPASH 아테네 키즈’(사진)를 3 SET 구매 시 10% 할인 및 동일 용량 1개를 추가 증정 받을 수 있다. 사람의 장에는 100종류 이상, 약 100조 이상의 균이 살고 있다. 건강한 장을 유지하려면 유익균과 유해균의 비율이 매우 중요한데 장내에는 유해균보다 유익균의 비율이 높아야 건강한 장이라 할 수 있다. 대장균과 같은 유해균은 암모니아와 같은 장내 유독물질을 생성하고 이 유독물질이 장에 흡수되면 목에서 독성을 나타내어 건강에 위험요소로 작용하기 때문이다. 편식이나 인스턴트식품, 수분이 적은 과자류 섭취 등 좋지 못한 식습관으로 최근 아이들의 장 건강에 빨간 불이 켜졌다. 이 같은 식습관은 장내 균총의 균형을 깨뜨리고 장 기능 저하와 배변의 불균형, 면역능력 저하를 유발해 아이들의 건강을 위협하기도 한다. 예민한 장을 갖고 있는 아이들을 위해 장내 유익균 증식과 유해균 억제로 배변활동에 도움을 주는 영양소의 섭취가 중요하다. 또한, 성장기에는 뼈 성장이 눈에 띄게 일어나기 때문에 칼슘의 섭취도 필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DHA와 EPA 등을 통칭한 것이 바로 오메가3이다. DHA는 두뇌를 비롯해 눈의 망막조직의 구성 성분이자 신경조직에 함유되어 두뇌, 시력 발달과 인지능력 발달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EPA는 혈중 콜레스테롤을 낮추고 혈전 예방과 혈행 개선에 도움을 주어 혈관 건강을 유지할 수 있게 도와준다. 오메가3는 뇌세포를 활성화해 기분을 좋게 하는 도파민과 세로토닌 수치를 증가시켜 우울감을 낮추는 효과도 있다. 또한 태아의 뇌 성장 발달에 반드시 필요한 성분으로 임산부에게도 권장되고 있다. 오메가3는 몸에 꼭 필요한 영양소이지만 한국인에게는 부족한 영양소이기도 하다. 한국식품커뮤니케이션포럼에 따르면 한국인의 하루 평균 포화지방 섭취량은 14.4g이지만 불포화지방인 오메가3의 섭취량은 1.6g밖에 되질 않는다. 따라서 혈행 개선을 위해서는 혈관에 좋은 음식을 꾸준히 섭취해 주는 것이 좋다. 오메가3와 함께 코엔자임Q10도 혈관 건강에 도움을 준다. 코엔자임Q10의 효능으로는 항산화와 혈압감소는 물론 유해산소로부터 세포를 보호하는 데 도움을 준다. 이 밖에도 피로 회복, 노화 방지, 체중감량, 우울증 개선 등에 효과가 있으며 비타민
(조세금융신문=구재회 기자) 청소년 여드름은 호르몬 변화가 주 원인으로 치료를 하지 않아도 시간이 지나면 사라지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하지만 스트레스, 불규칙한 식습관과 생활습관, 환경오염 등 외부적 이유로 인해 발생하는 성인 여드름은 저절로 없어지지 않을 뿐 아니라 흉터가 남기 쉬우므로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하다. 피부 트러블의 원인이 되는 과도한 피지와 각질 케어도 여드름 제거에 효과가 있다. 여드름 피부 진정을 위해서는 사용 중인 기초화장품부터 점검하는 게 좋다. 피부에 맞지 않는 기초제품을 사용하고 있다면 피부 트러블이 더욱 심해질 수 있어서다. 이에 성인 여드름 스킨·로션이나 트러블 스킨 추천 제품이 화제를 불러 일으키고 있다. 남성이라면 남자 전용 여드름 피부 스킨 로션이 적합하다. 인플루언서나 뷰티 프로그램에서 소개하는 여드름 로션 스킨 외에 약국, 드럭스토어 등의 여드름 화장품 인기 순위 제품이 화제를 모으기도 하는데 자신의 피부에 맞는 제품을 선택하려면 제형과 성분을 살펴보는 게 좋다. 민감성 화장품 브랜드 티에스는 지성피부의 과잉 피지와 각질을 케어해 주는 제품으로 'TS 케어 3 STEP'를 선보여 주목받고 있다. TS 클래리파잉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흔히 피부의 각질은 건조할 때 생긴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고온다습한 여름철에도 환경의 변화로 인해 피부에 각질이 불필요할 만큼 많아질 수 있다. 여름철 오히려 피부가 푸석하게 느껴지고, 메이크업을 공들여 해도 뜨는 것 같은 기분이 드는 것은 바로 각질 때문이다. 일정 수준의 각질은 피부를 보호하는 효과가 있지만, 불필요한 각질은 피부를 칙칙해 보이도록 만들어 남자와 여자를 막론하고 지저분한 인상을 남기게 하는 원인이 된다. 뿐만 아니라 피부결을 울퉁불퉁하게 만들고 피부의 노화를 촉진시킬 수 있기 때문에 각질 케어를 통해 제거해주는 것이 좋다. 각질을 억지로 긁어내거나 무조건 제거하는 것은 옳은 관리법이 아니다. 피부를 보호하는 각질은 두되, 피부 표면에 자리 잡은 불필요한 각질을 조심스럽게 제거하는 것이 효과적인 관리라 할 수 있다. 효과적인 각질 관리의 기본은 클렌징에서 시작한다. 특히 요즘과 같이 기온이 높은 여름철에는 각질은 물론 흐르는 땀과 과다하게 분비된 피지를 제거하기 위해서라도 꼼꼼한 클렌징이 필수다. 얼굴 각질 제거기나 별도의 스크럽을 사용하는 방법도 있지만, 피부의 건강을 위해서는 일상적인 클렌징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더워진 날씨로 인해 각종 질환이 유행하는 시기가 찾아왔다. 철저한 위생 및 면역력 관리가 중요하지만 어린이집 등 집단 기관 생활을 하고 있는 경우라면 전염성 질환을 피하기가 쉽지 않다. 특히 아직 구강기에 머물러 있는 아이들은 손이나 장난감을 입에 넣고 빠는 경우가 빈번하기 때문에 키즈카페, 마트, 소아과 등 다양한 경로를 통해 감염이 이뤄지기도 한다. 충분한 수면과 규칙적인 생활, 그리고 올바른 식습관이 면역력 증진에 매우 중요하다는 것은 부모라면 누구나 알고 있는 사실이다. 하지만 기질적으로 예민하거나 입이 짧고 음식을 잘 먹지 않는 아이일 경우, 면역력 관리에 많은 고민을 하게 된다. 특히 13개월부터 48개월에 이르는 유아기에는 튼튼한 장 환경 조성이 매우 중요한데 항체의 70%가 장에서 만들어지고 림프구의 70% 역시 장에 밀집되어 있어 면역력을 좌우하기 때문이다. 또한 장내 세균은 향후 비만에도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알려졌다. 실제로 만 6세 이내에 항생제에 노출된 아이가 노출되지 않은 아이보다 비만, 과체중이 될 확률이 높다는 결과가 발표되면서 부모들에게 충격을 안기기도 했다. 장내 유익균을 늘리기 위해서는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스페쉬가 ‘내 맘대로 골라 담는 나만의 D.I.Y세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30대 여성 직장인 비타민 ‘클레오파트라 포 우먼’ 영양제를 비롯해 성별 연령별 종합비타민과 기능강화 선물 기획 세트 구매 시 2-SET부터 5-SET까지 구성에 따라 최대 25% 할인받을 수 있다. 이르면 20대 후반, 보통 30대부터 피부 재생 속도가 느려지기 시작한다. 특히 사춘기부터 20대 초반까지 지성 피부였던 남자, 여자도 30대가 넘어가면서 이유없이 복합성, 건성 피부로 바뀌는 경우도 종종 있다. 피부의 적절한 유수분 밸런스가 건강함의 지표다. 건조한 피부는 주름이 더 잘생기는데 이는 피지 분비가 감소하고, 몸 속 수분을 뺏겨 수분보유량이 떨어지면서 하얀 각질의 원인이 된다. 피부 기능이 떨어지는 시점부터 효과적인 주름 관리가 필요하다. 생활 속 사소한 습관도 영향을 미친다. 잠잘 때 너무 높은 베개를 사용하지 않도록 주의하고 각질층의 세포 교체 주기가 점차 늦어지므로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도와 피부 재생을 돕는 것도 방법이다. 피부를 건강하게 만드는데 좋은 음식으로는 비타민과 수분 공급에 용이하고 식이섬유질이 풍부
(조세금융신문=김지연 식품영양 전문기자·영양사) ‘연(蓮)’은 수천년이 지난 뿌리에서도 싹이 틀 가능성이 있을 정도로 생명력이 강한 식물입니다. 심지어는 화석 씨에서도 꽃을 피울 수 있다고 하니 불로초라 불러도 과하지 않을 것 같습니다. 제 이름의 한 글자 ‘연(蓮)’은 ‘연꽃’의 ‘연’에서 빌어온 것입니다. 어릴 적에 읽은 전래동화를 보면 심청이가 용궁에서 올라올 때 타고 온 꽃이 연꽃이더라구요. 제 이름 어딘가에 신비로움이 묻어있는 듯 기분이 좋았었던 기억이 납니다. 연꽃은 정오를 전후하여 꽃이 펼쳐지고, 해가 질 무렵 다시 오므려진답니다. 아마도 이렇게 꽃이 피는 시간에 심청이가 꽃에서 발견된 것이겠지요. 연꽃이 저와 인연이 있는 또 한 가지의 이유가 있습니다. 저는 어릴 적 유난히도 코피를 자주 흘렸었는데 한 번 혈관이 터지면 지혈이 쉽지 않아 병원을 자주 오가며 여러 날 고생하곤 했지요. 그런데 지혈작용에 좋다는 연꽃의 뿌리인 연근을 먹고 나서는 그 효과를 본 것인지 증세가 많이 호전되었답니다. 실제로 동의보감에는 ‘연근은 성질이 따뜻하고 맛이 달며 독이 없다. 피를 토한 것을 멎게 해주고 어혈을 풀어준다’라고 기록되어 있지요. ‘연’은 잎과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프로폴리스는 면역력 강화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려지며 주목 받고 있다. 프로폴리스는 꿀벌이 자신의 생존과 번식을 위해 여러 식물에서 뽑아낸 수지와 같은 물질에 자신의 침과 효소를 섞어서 만든 물질이다. 수지는 나무가 분비하는 탄화수소로 된 진으로 나무가 스스로의 상처를 보호하거나 곤충과 균을 죽이는 데 쓰인다. 프로폴리스의 성분으로는 유기물과 미네랄이 가장 많다. 이 중 미네랄과 비타민, 아미노산, 지방, 유기산, 플라보노이드 등은 세포 대사에 중요한 역할을 하며 테르펜류 등은 항암 작용에 효과적이다. 식품의약품안전처와 한국 식품위생안전성 학회지에 따르면 프로폴리스는 우수한 향균, 살균, 항염작용에 효능이 있다. 실제로 사람의 몸에 염증을 일으키는 프로스타글란딘이라는 성분을 만들어내는 효소를 절반으로 줄이기 때문에 프로폴리스를 꾸준히 사용할 경우 향균, 향염에 긍정적인 영향을 준다. 이에 감기나 비염, 구내염, 위염과 같은 염증관련 질환에 도움이 된다. 특히 현대인은 과도한 스트레스와 잘못된 식습관, 환경 오염물질 등으로 인해 활성산소가 생성되는데 프로폴리스를 구성하는 핵심 성분인 플라보노이드 성분이 항산화 작용을 하기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성인이 되는 동안 뼈는 일정 시기가 되면 일생 중 가장 튼튼한 뼈를 형성하는데 이를 최대골량이라고 한다. 주로 10~20대에 형성되며, 평생 뼈 건강을 좌우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최대 골량을 형성하는 가장 중요한 요소는 유전적 성향이지만 청소년기의 걷기나 달리기 같은 신체 활동과 칼슘·비타민D의 충분한 섭취가 최대골량 형성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특히 비타민D는 골격형성에 도움을 주는 지용성 비타민이다. 대표적인 효능으로 뼈를 튼튼하게 하는 데 도움을 주는 영양소이다. 비타민D는 하루 평균 20분만 햇볕을 쐬어도 몸에 필요한 만큼 합성이 되지만, 북반구에 위치한 우리나라는 11월부터 3월까지 일조량이 많지 않아 햇볕을 받아도 비타민D 부족 현상이 나타날 수 있다. 실제로 실내에서 생활하는 시간이 길어지면서 많은 사람들이 비타민D가 부족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국민건강영양조사에 따르면 우리나라 성인의 약 93%가 비타민D 부족 상태인 것으로 나타났다. 비타민디 효과를 보기 위해서는 햇빛을 충분히 쬐어주어야 하지만, 햇빛을 충분히 보기 힘들다면 비타민D가 많은 음식을 섭취하는 것이 좋다. 비타민D가 많이 함유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녹십초 생활건강이 업그레이드된 '알로에 센스쿨' 신제품(사진)을 출시했다. 1정 당 유효성분의 함량을 높여 하루 복용량을 기존의 절반인 3정으로 줄이면서도 식약처 일일 권장량 최대치인 30mg을 섭취할 수 있도록 만든 것이 특징이다. 알로에 센스쿨의 주원료인 알로에 전잎은 알로에 아보레센스의 잎 중에서 섭취가 불가능한 비가식 부분을 제외하고 건조, 분쇄, 농축 등을 거쳐 식용에 적합하도록 한 것으로, 함유된 무수바바로인(안트라퀴논계화합물)을 기준으로 배변활동을 원할 하게 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다. 녹십초 생활건강 알로에 센스쿨은 알로에의 원산지이자 뛰어난 품질로 유명한 남아프리카산 알로에 아보레센스를 원료로 하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알로에 아보레센스의 전잎은 대장내 변의 수분량을 증가시켜 부드러운 배변활동에 도움을 주는데 알로에 잎을 직접 먹는 것보다 건강기능식품을 통해 섭취하는 것이 더 좋다. 배변활동이 원할하지 않거나 잔변감이 있는 경우 오랫동안 앉아 일하는 학생이나 직장인, 장 활동이 약해진 어르신, 다이어트 등으로 배변활동이 신경 쓰이는 경우 복용하면 도움이 될 수 있다. 이번에 출시된 녹십초 생활건강 알로에 센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임신은 여자에게 가장 극적인 경험이다. 하지만 기쁨과 설렘도 잠시. 시종일관 울렁거리는 속은 달랠 길이 없고 무거워지는 몸은 편히 눕는 것조차 어렵게 만든다. 지긋지긋한 임산부 변비도 흔하게 찾아온다. 임산부 변비는 임신 중 분비되는 황체호르몬 '프로게스테론'의 영향으로 인해 발생한다. 프로게스테론이 소화관의 연동 운동 속도를 늦춰 장내 활동이 억제되는 것이다. 입덧으로 인한 음식물과 수분 섭취 부족, 철분제 복용, 태아의 성장으로 인한 장 압박 등도 변비의 원인이다. 임신 중 변비는 방치하면 치질 등으로 발전할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그러나 대부분의 임산부들이 태아에게 미칠 영향을 생각해 약을 복용하지 못한다. 임산부 변비 증상을 완화하기 위해서는 생활습관 및 식습관 개선이 필요하다. 임신을 하면 몸 안에 수분을 축적하려는 성질이 생기기 때문에 하루 8잔 내외의 물과 신선한 채소, 과일로 수분을 충분히 섭취해야 한다. 가벼운 운동 등으로 활동량을 늘려주는 것도 좋다. 임산부 유산균의 꾸준한 섭취도 추천된다. 유산균은 장내 유익균을 증식시키고 장의 연동운동을 촉진시켜 배변활동을 원활하게 만들어 준다. 유산균 섭취는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스페쉬(SPASH)가 50대 중년 남자들을 위한 건강기능식품 선물 기획전을 마련했다. 50대 중년 남성을 위한 영양제 ‘포세이돈 포 맨 3-set’ 기획세트 구매 시 1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하고 1개를 추가 증정하는 이벤트다. 우리 몸은 40세를 전후로 급격한 변화를 겪는다. 특히 50세 이상의 중년 남성들이라면관절 건강에 유의해야 한다. 실제로 2017년 건강보험심사평가원 통계에 따르면 관절염으로 내원한 환자의 87.8%가 50대 이상으로 확인됐다. 전문가들은 평소 관절 사용이 많거나 과체중으로 관절과 뼈 건강에 위협을 받고 있다면 50대 남자라면 올바른 자세를 유지하고 영양소 섭취에도 신경 써야 한다고 조언한다. 특히 MSM은 콜라겐 형성에 필요한 요소로서 관절의 연골과 인대조적을 구성하는 물질로 인체 조직 중 관절, 뼈, 머리카락 등 인체의 주요 조직을 형성하고 유지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는 성분으로 알려져 있다. SPASH '포세이돈 포 맨'은 관절 및 연골건강과 영양밸런스까지 모두 고려한 남성용 종합비타민으로 50대 장년 남성에게 필요한 20가지 주원료와 19가지 다양한 부원료가 한 알에 담겨 있다. 미국 F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수많은 건강식품 중에서도 '유산균'은 특히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인기다. 상대적으로 저렴한 가격에 가성비가 우수하다는 장점이 있으며 홍삼 등 쓴 맛이 강한 다른 건강식품에 비해 섭취도 용이하다. 유산균은 건강에 유익한 살아있는 균으로 최근에는 '프로바이오틱스'라 불리기도 한다. 장 유익균을 공급함으로써 장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고 배변 활동은 물론 면역 기능을 강화하는 데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알려졌다. 프로바이오틱스와 이름이 비슷해 헷갈리지만 장 유익균의 먹이가 되는 영양성분을 '프리바이오틱스'라고 한다. 프리바이오틱스는 프락토올리고당, 바나나, 마에 함유되어 있으며 몸 속 유해균인 비만 세포의 수를 감소시키는 데에도 도움을 준다. 실제로 한 실험에서 12주간 프리바이오틱스를 섭취한 사람의 체중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나 현대인들의 비만, 체중 조절에 프리바이오틱스를 추천하는 등 다양하게 활용되고 있다. 한 연구에 따르면 유산균 배양 실험 결과, 프리바이오틱스를 같이 배양한 군에서 10배 더 많은 양의 유익균이 증식된 것으로 밝혀지면서 프리바이오틱스 섭취에 대한 관심이 더욱 고조되고 있다. 건강을 위해 섭취하는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스페쉬가 ‘항산화로 6월 건강 준비하세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관련 세트를 최대 20% 할인하며 어린이와 청소년들을 위한 멀티비타민 키즈 업 주니어는 3-set 구매 시 10% 할인과 더불어 본품 1개를 추가 증정한다. 키 성장은 유전 뿐만 아니라 영양, 운동 등의 후천적인 영양도 굉장히 중요하다. 성장 호르몬을 활성화하기 위해서는 운동을 꾸준히 해야 한다. 아이들 성장 호르몬은 가만히 있을 때 보다 몸을 움직일 때 더 많이 분비되는데, 성장판 자극운동, 전신 스트레칭 등 신체활동을 병행하는 것이 좋다. 균형잡힌 식습관도 중요한데 칼슘을 포함해 각종 신체를 구성하는 효능을 가진 비타민, 미네랄을 충분히 섭취해야 한다. 키 크는 식단에 집착해 특정 음식에 집중하기보단 제철에 맞는 음식을 골고루 먹는 습관이 가장 중요하다. 아이들의 키 성장을 위해 꼭 필요한 영양성분 중 하나가칼슘이다. 전문가들은 “칼슘이 부족하면 성장 지연의 이유가 될 수 있다”며 “음식만으로 칼슘을 충분히 섭취하기 어렵다면 영양제를 통해 섭취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 또한 칼슘의 흡수를 돕는 비타민D를 충분히 보충해 주는 것도 좋다”고
(조세금융신문=김지연 식품영양 전문기자·영양사) ‘살아, 살아, 내 살들아…’ 날씨가 따뜻해지면서 점점 노출부위가 늘어나면 생기는 공통고민이 있지요. 바로 ‘다이어트’! 요즘 다이어트에 있어서의 화두는 단연 ‘간헐적 단식’이 독보적입니다. 원푸드요법 등 다른 독한(?) 다이어트법보다는 비교적 쉽게 다가갈 수 있다는 장점 때문인지 주변에서도 시도하는 사람들을 심심찮게 만납니다. 간헐적 단식이라는 용어는 ‘마이클 모슬리’라는 한 영국 BBC 진행자의 저서에서 언급되면서 널리 알려지게 되었습니다. 실행하는 구체적인 방법은 여러 가지인데, 주된 이론을 보자면 12~24시간 굶어 위를 비우면 체내의 독소가 빠지고 건강해지며 체중 감량의 효과도 볼 수 있다는 이론입니다. 간헐적 단식을 하면 음식물에서 나오는 독소가 줄어들면서 인슐린 수치도 낮추고 당뇨병을 비롯한 성인병의 발병요소도 줄일 수 있다는 이를 뒷받침 해주는 전문가들의 보고도 있습니다. 사람들이 간헐적 단식법을 환호하는 이유가 되겠지요. 다이어트만큼 유행 아이템이 많이 등장했다 사라지는 분야도 드문 것 같습니다. 그나마 원푸드 다이어트로 몸의 균형이 망가지는 것보다야 간헐적 단식법이 무리수가 적다는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