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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9회 납세자의 날] 대구국세청, 성실납세에 감사의 마음 전달

 

(조세금융신문=고승주 기자) 대구지방국세청(청장 한경선)이 지난 4일 정부대구지방합동청사 대강당에서 모범납세자 수상자 12명과 대구상공회의소 회장 등을 초청하고, 제59회 납세자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날 홍준표 대구시장,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축하 인사 영상을 보냈다.

 

한경선 대구국세청장은 납세의무를 성실히 수행하여 국가재정에 이바지한 모범납세자에게 표창장을 개별 전수하는 등 모범납세자에게 감사와 존경의 뜻을 전했다.

 

수상자 및 가족 등 참석자들은 다과와 함께 담소를 나누며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기념사진을 촬영하는 등 납세자의 날을 기념했다.

 

한경선 대구국세청장은 “오늘 영예로운 수상을 하신 모범납세자 여러분들이 우리 사회를 풍요롭고 행복하게 만드는 진정한 주인공”이라며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성실 납세한 국민들이 자긍심을 갖고 사회적으로 존경받을 수 있는 납세문화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대구지방국세청에서 선정된 모범납세자 71명으로, 각 세무관서에 1층 로비와 홈페이지에서는 수상자의 주요 공적을 연중 게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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