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오늘 22시 부터 13일 자정까지 별똥별(유성우)가 쏟아진다. 12일 한국천문연구원(KASI)에 따르면 올해 페르세우스 별똥별(유성우) 극대시간은 12일 22시부터 13일 자정까지 약 2시간 동안 달이 뜨지 않아 관측이 좋을 것으로 예상했다. 또 오늘이 아니더라도 8월 12일 전후, 대략 24일 정도까지 주로 새벽 무렵에 별똥별(유성우)을 관측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가장 화려한 별똥별로 알려진 페르세우스 유성우는 지역에 따라서 운이 좋으면 한 시간 동안 100개의 유성을 관찰 할 수도 있다. 이 유성들은 태양을 돌고 있는 스위프트터틀혜성의 부스러기들이 지구 대기 중으로 돌진해 들어오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때로는 해당 유성우 보다 더 화려한 유성우가 관측될 때도 있다. 만약 그럴 경우 한 시간 동안 약 10,000개의 유성을 관측 할 수도 있다. 한편, 별똥별을 제대로 관측 하고 싶다면 시골의 깜깜하고 맑은 밤하늘이 있는 곳을 추천한다. 또 사방이 트여있는 평지로 가는 것이 좋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BJ 박민정이 유튜브에 업로드 한 '성형 수술 후기' 영상이 의료법 위반 의혹에 휩싸인 가운데 결국 비공개 처리 했다. BJ 박민정은 12일 아프리카TV 공지사항을 통해 '유튜브 채널에 업로드 되었던 영상이 의료법에 위반될 가능성이 있다는 사실이 있다'며 영상의 비공개 처리 이유를 밝혔다. 박민정은 "유튜브 및 여러 소셜미디어 매체에서 다수의 팔로워를 보유하고 있고, 이에 개인의 행동이 다수에게 영향을 미칠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제가 영상 관련 법과 규정에 대하여 숙지하지 않은 점, 무지했던 점에 사과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이것은 변명의 여지가 없는 명백한 저의 잘못이다. 저의 불찰과 무지한 행동에 대해서 반성하고 자숙하겠다"며 "앞으로 신중하게 방송하는 방송인, 유튜버가 되겠다"고 사과했다. 앞서, 일각에서 일각에서 BJ 박민정이 의료법을 위반 한 것이 아니냐는 지적이 나오며 논란이 붉어진 바 있다. 현재 국내 의료법 제56조 제1항에는 의료기관 개설자, 의료기관 장 또는 의료인이 아닌 자는 의료에 관한 광고에 병원명, 의사 실명 등을 소비자에게 알리지 못하도록 하고 있다. 또 의료법 제56조 제2항에서는 치료 경험담 등 치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대한민국 최고 디바 '엄정화' 집이 공개되며 누리꾼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엄정화는 지난 6월 14일 SBS '집사부일체'에 출연해 싱글 현재의 근황과 함께 집을 공개했다. 그녀의 집안에는 다양한 인테리어 소품과 함께 블랙과 화이트로 꾸며졌으며 거실에는 유니크한 디자인의 소파와 러그 등이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특히, 한강뷰를 가지고 있는 엄정화의 집은 그녀가 매수한 이후 엄청난 시세차익을 얻은 것으로 알려졌다. 엄정화가 소유하고 있는 집은 유엔빌리지 입구에서 도보로 10분 정도 거리에 있는 클라인하우스로 해당 빌라에는 유명한 재계의 인사들이 거주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곳은 유엔빌리지 내에서도 최고급으로 꼽히는 빌라로 지하 2층과 지상 3층으로 지어져 총 세대수가 7세대 밖에 안 되지만 거주 만족도는 최고라는 전문가들의 평가를 받기도 한다. 엄청화의 집은 지난 2008년 4월 25억원을 들여 매입했으며, 현재 시세로 보면 약 40~60억의 시세를 형성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포켓걸스의 전 멤버 봄수연(이수연)이 자신을 사칭한 SNS 계정으로 몸살을 앓고 있다. 최근 SNS 및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는 봄수연으로 추정되는 SNS 계정에 "모델일 하면서 많은 사람들을 만났고 돈의 유혹에 넘어간 적도 많다" "스폰&조건 만남을 했고 포켓걸스 그룹을 하면서 유명해져 더 많은 금액이 들어왔고 결국 중국 부호의 조건을 받고 중국에서 거주했다"는 글이 게재됐다. 또 "다시 한국에 와서 스폰을 했고 남자아이를 임신했다"며 "그 남자가 저를 책임지지 않는 걸 저도 이해해요. 이제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다"고 덧붙였다. 현재 해당 게시물은 삭제된 상태지만 아직 온라인커뮤니티 등으로 공유되며 번지고 있다. 하지만 이는 사실이 아닌 것으로 드러났다. 봄수연 측 관계자는 '스폰·조건만남·임신' 루머에 관련해 사실 무근이라는 입장을 밝히며 추후 대응 방안을 고심 중에 있다. 앞서 지난 9일에도 '포켓걸스'의 봄수연의 SNS 사칭 계정에 임신한 것처럼 보이는 배 사진 및 산부인과의 임신 초음파 사진이 공개되며 논란이 일기도 했다. 한편, 이와 같은 논란에 12일 포털 주요 실검에는 걸그룹 '포켓걸스'가 등장하며 누리꾼들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미국 유명 래퍼 '포스트 말론'이 한국 여성 래퍼 '멜로'와 열애설에 휩싸인 가운데 온몸에 문신을 새긴 이유에 대해 공개했다. '포스트 말론'은 얼굴을 비롯한 온 몸에 문신을 새긴 것에 대해 GQ매거진과의 인터뷰에서 "마음의 불안정함" 때문이라고 밝힌 바 있다. 그는 문신을 한 자신의 모습을 보고 "'너 멋있어'라고 할 수 있다"며 "외모에 약간의 자신감이라도 불어 넣어준다"고 말했다. '포스트 말론'은 빌보드 차트 1위에 빛나는 뮤지션으로 엄청난 음원 기록과 더불어 문신이 많은 것으로 유명하다. 그는 힙합, 포크 등의 장르를 오가며 중독성 있는 멜로디와 독특한 음색으로 전 세계적인 팬덤을 형성하고 있다. 대표곡으로는 '록스타(rockstar)' '사이코(Psycho)', '서클(Circles)', '굿바이(Goodbyes)' 등이 있으며 지난해 발매한 정규 앨범은 미국 내 2019년 앨범 발매량 1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한편, 포스트 말론은 아이유 인스타그램 계정 팔로우, 수지 영상에 좋아요를 누르는 등 국내 가수에게 관심을 보이며 화제가 되기도 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장동민 아빠를 향한 관심이 여전히 뜨겁다. 지난 10일 방송된 SBS플러스 '밥은 먹고 다니냐'에 출연한 장동민은 아빠 장광순을 언급, 가족사에 대해 가감없이 밝혀 눈길을 끌었다. 장동민은 아빠, 엄마에 대해 "너무 열심히 일했다. 새벽부터 밤까지. 부모님이 방탕하게 놀았다면 원망이라도 할텐데 너무 열심히 일했다. 그래도 우리집은 가난했다. 그래서 돈을 벌어야 한다고 생각했다"라고 밝혔다. 장동민 아빠 장광순이 언급되자, 그가 과거 예능에서 활약했던 모습이 회자되고 있다. '장동민 아빠'로 이름을 알린 장광순은 구수한 사투리, 센스있는 입담으로 단숨에 예능을 섭렵했다. 이후 유튜버로 활동하게 된 '장동민 아빠' 장광순은 연예인 아들을 뛰어넘는 구독자 수를 얻으며 인기몰이 중이다. 한편 장동민은 아빠, 엄마 등 가족들을 위한 거대 규모의 집을 지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이슬아 작가 근황이 전파를 탔다. 지난 3일 방송된 MBC '아무튼 출근'에는 글쓰기, 출판, 배송까지 홀로 해내는 1인 출판사 대표 이슬아 작가가 출연해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이슬아 작가는 "중간 커미션없이 돈을 벌고 싶었다. 생계, 대출금 등을 해결하기 위해 구독자를 모집했다. 한 달에 만 원씩 내면 매일 글을 보내주는 것이다"라며 자신의 '일간 이슬아' 계획에 대해 설명했다. 이어 "2~30명 구독자만 있어도 시작하려고 했는데 생각보다 많았다"라며 일을 시작하게 된 상황을 전했다. 또한 스튜디오에서 이슬아는 "구독자 수는 비밀인데 많다"라며 "내년, 내후년에는 이렇게 일이 들어오지 않을 수도 있기 때문에 감사히, 열심히 일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한편 이슬아 작가는 SNS를 통해 "학자금 대출 상황 기간이 시작, 수필 연재를 시작한다. 구독해주실 분들을 찾는다"라며 구독자를 구한 바 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김강열 박지현 근황이 눈길을 끌고 있다. 큰 인기를 끌었던 채널A '하트시그널 시즌3'에서 최종 커플이 된 김강열 ,박지현이 각각 근황을 전해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김강열, 박지현은 방송을 통해 마지막회까지 숨어 연애를 했던 사실을 드러낸 바 있다. 김강열은 "이제 방송 끝났으니까 자주 보고 싶다. 만나지 못하면 무의미한 것 같다"라며 여전한 직진 마음을 박지현에게 드러냈다. 이어 "방송 보면서 나랑 같이 있지 않은 공간에서 나에 대한 이야기를 할 때 되게 좋아하더라. 내 쪽지를 보고 좋아하는 모습을 보고 '아 얘가 날 좋아했구나' 싶었다"라고 밝혔다. 김강열, 박지현은 서로를 최종적으로 선택한 뒤에도 끝나지 않은 방송 때문에 3개월 내내 숨어 연애를 즐긴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다수의 매체가 김강열, 박지현의 연애가 끝난 것으로 보도했으나 두 사람은 입을 열지 않고 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류현진 아내 배지현의 일상 생활이 눈길을 끈다. 류현진 아내 배지현은 지난달 방송된 tvN '코리안 몬스터-그를 만든 시간'에서 솔직한 모습으로 일상 생활을 가감없이 드러내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코리안 몬스터'는 메이저리그 에이스로 활약 중인 류현진의 경기, 훈련, 일상을 담아 야구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은 방송이다. 당시 방송에서 류현진은 아내 배지현과 달달함을 뽐내 더욱 이슈를 모았다. 야구선수, 스포츠 아나운서로서 소개를 받아 만났던 류현진, 배지현은 이 정도로 관계가 발전할 줄 몰랐던 것으로 알려져 팬들의 호기심을 자극했다. 류현진 아내 배지현은 방송서 "첫 만남에서는 서로 별로 임팩트가 없었던 것 같다"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류현진과 배지현은 장난기 넘치는 애정으로 보는 이들을 웃음짓게 만들었다. 한편 류현진은 시즌을 시작해 아내 배지현, 딸과 따로 떨어져 생활하고 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12일 SBS '불타는 청춘'에서 근황이 소개된 포지션 임재욱이 화두를 모으고 있다. 1996년에 그룹 포지션에 몸담았던 임재욱은 3집 부터 '포지션'이라는 이름을 걸고 1인 체제로 활동했다. 임재욱은 활동 당시 얼굴없는 가수라는 컨셉으로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으며 대표곡 'I Love You'를 비롯해 '마지막 약속', '너에게', '하루', 'Summer time' 등으로 팬들의 큰 사랑을 받았다. 또한 당시 뮤직비디오에는 한고은, 한재석, 이요원 등 인기 스타 뿐만 아니라 드라마 형식으로 찍어 화제를 모았다. 이날 임재욱은 연예기획사 대표로써 일상을 공개했다. 워낙 화려했던 과거인 만큼 많은 수입을 거둬들인 임재욱은 과거 한 방송에서 이를 언급한 바 있다. 임재욱은 "(앨범) 100만장을 팔았는데 소속사에서 신비주의를 고수해 방송을 많이 하지 못했다"면서 "대학축제 1순위이였다. 행사 수입이 한달 1억 5천만원이었다"고 말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한서희 마약 반응이 음성으로 나타나 눈길을 끈다. 지난 2017년 여러 차례 마약을 투약한 혐의로 징역 3년, 집행유예 4년 판결을 받은 한서희가 불시 검사에서 양성 반응이 나타나 구금된 바 있다. 한서희는 오류를 주장, 머리카락을 통한 검사에서 음성을 받아 풀려난 것으로 알려졌다. 한서희 근황이 알려지자 지난해 세간을 떠들썩하게 만들었던 정다은과의 열애 소식이 대중의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한서희, 정다은은 열애 사실을 공개 "생각보다 만난지 꽤 됐다"라며 동성 열애 사실을 공개했다. 하지만 다정한 모습을 공개하던 것도 잠시, 한서희는 "나는 그냥 힘들어서 죽고 싶다 한 건데 나 바닥에 눕히고 목 조르면서 '내가 죽여줄게'라고 했다"라며 지인에게 호소한 사실을 공개했다. 하지만 이후 또 다시 다정한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하는 등 상황이 번복돼 대중의 호기심을 자극했다. 한편 한서희의 마약 혐의 기소 여부에 대한 대중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한효주 망언이 새삼 화제가 되고 있다. 최근 tvN '서울촌놈' 출연으로 화제가 된 한효주가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한효주 나이', '한효주 키' 등 관련 키워드들을 올려 인기를 입증했다. 한효주는 나이 1987년생, 키 170cm로 알려져 대중들의 궁금증을 해소했다. 한효주는 나이, 키 외에도 여전한 아름다움으로 관리 비법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내기도 했다. 한효주는 지난 2012년 진행된 인터뷰에서 "피부 관리 비법은 대답하기도, 안 하기도 애매하다. 특별히 하는 건 없다"라고 밝혀 '망언'으로 등극하기도 했다. 당시 한효주는 "대신 클렌징을 꼼꼼하게 한다. 정말 화장은 하는 것보다 지우는 게 중요하다. 나도 가끔 피곤해서 안 지울 때가 있지만 아무리 힘들어도 화장은 깨끗하게 지워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한편 한효주는 여전한 미모는 물론 심상치 않은 입담으로 예능까지 접수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정수라 나이가 새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2006년 사업가 남성가 혼인했던 정수라는 결혼 7년 만에 이혼 소식을 전해 안타까움을 산 바 있다. 이에 정수라 나이, 이혼 등 관련 키워드들이 다시 한 번 회자되고 있다. 정수라는 지난해 SBS플러스 '밥은 먹고 다니냐'에 출연해 "난 사랑이었는데 그는 처음부터 아니었다"라며 이혼에 대한 안타까운 상황을 직접 언급한 바 있다. 이어 "난 남편한테 다 줬다. 자금이 무려 20억 원이었다. 그쪽은 사랑이 아니었는데 그게 아니었다는 사실에 자괴감이 들었다"라고 힘들었던 상황을 전했다. 실제로 정수라는 이혼 이후 술만 먹으며 한 달 반 동안 생활, 힘겨운 나날을 보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정수라 나이, 이혼 소식이 다시 전해지자 그녀의 근황을 향한 누리꾼들의 궁금증이 폭주하고 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1990년대 뜨거운 인기를 모았던 주병선이 화두를 모으고 있다. 주병선은 10일 KBS 2TV '생생정보'에 출연해 오랜만에 근황을 알렸다. 1988년 'MBC 대학가요제'에서 자작곡인 '고인돌'로 금상을 받으며 데뷔한 주병선은 1989년 모범생 같은 앳된 얼굴로 '칠갑산'을 구성지게 불러 대중적인 사랑을 받았다. 특히 20대 초반의 나이로 70만장 이상의 앨범 판매고를 올리며 인기 가수로 이름을 올렸다. 1999년 6집 주빌리아를 발매한 이후 소식이 알려지지 않아 잠적설, 은퇴설 등 무수한 설이 나돌았다. 진실 여부를 알 수 없는 이야기가 떠돌던 중 주병선은 과거 이를 사실이 아님을 밝힌 바 있다. 한 인터뷰에서 주병선은 "TV에만 얼굴을 내밀지 않았을 뿐"이라며 "그간 지방 행사나 라이브 공연, 해외 콘서트 등으로 나름대로 바빴다"고 근황을 공개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드라마 '낮과 밤' 설현 출연이 뜨거운 감자로 떠올랐다. 미스테리한 이야기를 다룬 드라마 '낮과 밤'에서 경찰 역을 맡아 열연을 예고했던 설현이 AOA 전 멤버 민아의 폭로 및 자살 소동 속에 도마 위에 올랐다. AOA 전 멤버 민아는 최근 "11년 동안 AOA 지민에게 왕따를 당했다. 자살 시도도 여러번 했고, 괴로운 시간이었다"라고 폭로해 어마어마한 이슈를 모았다. 최근 또 다시 자살 시도를 한 것으로 알려진 민아는 "신지민, 한성호, 김설현 잘 살아라. 이 사람들 말로 담을 수 없을 만큼 쓰레기 같은 사람이다"라며 공개적으로 저격해 논란이 됐다. '쓰레기'로 지목 당한 설현은 AOA 탈퇴 및 연예계 은퇴를 선언한 지민과 다르게 드라마 '낮과 밤' 촬영을 이어가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설현에게 숱한 시선이 집중됐지만 '낮과 밤' 촬영에만 몰두할 뿐 그녀는 입을 꾹 다물고 있는 상황. 설현은 지난해 인터뷰에서 "사람의 관심을 많이 받는 직업이라 남들에게 휩쓸리고 싶지 않다. 그러기 위해 나를 사랑하는 게 얼마나 중요한지 깨달았다"라며 "남의 시선을 신경 쓰기보다 내가 말하고 싶은 걸 표현할 수 있는 자유를 갖길 원했다"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