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배우 조인성이 무릎 통증으로 인한 시술을 받은 것으로 전해져 화제다. 조인성의 소속사 측은 2일 "영화 촬영을 마친 조인성이 일상 생활 중 무릎 통증을 느껴 시술을 받았다"고 밝혔다. 최근 조인성은 류승완 감독의 영화 '모가디슈' 촬영에 참여했다. 올해로 데뷔 22주년이 된 조인성은 2년 전 한 인터뷰를 통해 스타로서 살아온 자기 자신에 대한 속내를 털어놔 주목받은 바 있다. 당시 조인성은 "저는 교만을 드러내지 않았을 뿐 사실 교만했다. 한 5년 전까지만 해도 그랬다. 그러다가 완전히 깨졌다. 내가 천지 구분을 못했구나 싶었다"고 말했다. 이어 "지금은 뭐랄까. 나쁘지 않다는 생각이 든다. 지금 이 순간에 아무 일도 없다는 게 너무 중요하다. 지금 저는 아무 일도 없다. 그게 행복이더라. 부모님 건강하시지. 동생도 별일 없지. 나는 열심히 일하고 있지. 이 순간의 결과와 상관 없이 최악의 경우가 아니라는 것만 해도 행복한 상태인 거다"고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배우 서신애가 페라리 F8 차량 구매 영상을 올려 화제다. 서신애는 최근 유튜브 채널 '신애의 시네마'를 통해 '드디어 제가 차를 샀습니다. 페라리 F8'이라는 제목의 영상 1, 2편을 올렸다. 그녀가 제목에서 언급한 차량의 가격은 3억5000만원이 넘는 고급 외제차로 알려지면서 누리꾼들의 이목이 쏠렸다. 앞서 전소미가 2억이 넘는 람보르기니를 구입했다는 주장이 화제가 된 바 있다. 그러나 이는 단순 해프닝으로 밝혀지면서 화제가 됐다. 서신애의 페라리 F8 차량 구입 역시 사실이 아닌 것으로 확인됐다. 실제로 차량을 구입한 것이 아닌 장난감 레고였던 것. 서신애는 직접 장난감 레고를 조립하는 모습을 영상을 통해 공개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볼빨간사춘기 우지윤이 탈퇴해 화제다. 2일 쇼파르뮤직 측은 "멤버 지윤이 향후 진로에 대한 개인적인 고민으로 볼빨간사춘기로서 활동을 마무리하고자 하는 의사를 밝혔다"며 "소속사는 지윤의 선택을 존중한다"고 입장을 밝혔다. 소속사 측은 새 멤버 영입없이 안지영 혼자 활동을 이어갈 것이라고 전했다. 두 사람은 고등학교 1학년 때 처음 만나 팀을 결성한 것으로 알려졌다. 안지영은 몇 년 전 한 인터뷰에서 팀명에 대해 "볼빨간사춘기는 고등학교 때 사춘기를 음악으로 이겨내면서 탄생한 밴드 이름이다"며 "멤버들 색깔과도 잘 맞아떨어지는 것 같다"고 밝혔다. 성향은 다르지만 음악에 대한 소신이 같았던 가운데 우지윤은 "지금 이 나이가 아니면 할 수 없는 우리만의 음악을 하고 싶었다. 음악적 가능성으로는 열려 있지만 때타지 않은 우리만의 음악을 보여주고 싶다"고 소신을 전했다. 또 "'슈스케6' 참가를 위해 세션을 구하면서 4인조가 됐다. 이후엔 3인조로 활동했는데 나머지 한 친구가 학업에 집중하고 싶다는 뜻을 피력하면서 듀오로 나오게 됐다"며 "서로의 방향과 길이 조금 다른 것 뿐이다. 그 친구의 뜻을 존중한다"고 밝힌 바 있다. [조세금융신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하트시그널3' 출연자들의 직업이 공개돼 화제다. 1일 방송된 채널A '하트시그널 시즌3'에서는 출연자들의 직업, 나이가 공개됐다. 1회에서 공개되지 않았던 이들의 의외의 직업이 공개되면서 시청자들의 이목이 집중됐다. 지난주 박지현에게 적극적인 모습을 보였던 천인우는 실리콘밸리에 있는 페이스북 엔지니어로 근무하다 스카웃 돼 여의도의 한 핀테크 회사에 재직 중이다. 천인우의 호감을 샀던 박지현은 일본의 모 의과대학에서 인턴으로 근무 중이다. 이가흔은 건국대학교 수의대 본과 3학년이며, 서민재는 정비사다. 임한결은 F&B 브랜딩 디렉터로 근무하고 있으며 정의동은 조형작가로 밝혀졌다. 특히 방송 전부터 누리꾼들에 의해 출연진들의 직업을 추측하는 글들이 많았으나 사실이 아닌 부분도 방송을 통해 확인됐다. 출연자 모두 의외의 반전 직업의 소유자로 알려지며 더욱 흥미를 자아내고 있는 상황. 향후 이들이 펼칠 러브 스토리에도 촉각이 곤두세워지고 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배우 장근석 모친이 역외탈세 혐의로 기소돼 논란이 일고 있다. 1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형사13부는 장근석의 모친이자 트리제이컴퍼니 대표 전모 씨를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 위반 등 혐의로 불구속기소 했다. 전씨는 장근석 해외 활동 수입을 홍콩 등에서 인출해 사용하는 방식으로 수십억원대의 소득 신고를 누락한 혐의를 받고 있다. 특히 지난 2015년 1월 한 매체는 서울지방국세청에서 장근석에 대한 특별세무조사를 실시, 국세청은 장근석이 해외 활동으로 벌어들인 수입을 신고하지 않은 사실을 적발해 100억원이 넘는 금액을 추징했다고 보도한 바 있다. 이에 소속사 트리제이컴퍼니 측은 "관계당국의 조사과정에서 당사의 회계상의 오류로 인한 일부 잘못된 부분에 대해 수정신고 후 납부를 완료했다"고 말했다. 세금 탈루에 고의성이 없다고 밝히며 "실체적 절차적인 부분에 맞춰 납부의무를 명확히 이행했고 관계당국도 고의성이 없음을 인정하여 고발을 하지 않았으며 이에 따라 검찰조사도 받은 사실이 전혀 없다"고 밝혔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가수 박혜경이 결혼을 전제로 열애 중인 가운데 그녀의 나이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박혜경은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남자친구와의 연애를 밝혔다. 그녀의 남자친구는 1년 3개월 전 소개로 만났고, 취미로 밴드를 하는 등 음악이라는 공통 관심사로 인해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말했다. 또한 나이가 어리지 않기에 진중하게 만나고 있다고 밝혔다. 남자친구의 나이는 박혜경보다 3살 많은 것으로 알려진 상황. 현재 만나고 있는 연인이 이상형과 100% 일치한다고 밝힌 그녀는 한때 "곰돌이 같은 남자가 좋다"고 밝히며 안재홍을 꼽자 "사실 방송 보고 멋있다고 생각했다"고 말한 바 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영화 '완벽한 타인'에 대한 대중의 관심이 뜨겁다. 1일 오후 7시 50분부터 영화 '완벽한 타인'이 방영되고 있다. 2018년 10월 개봉 당시 529만명의 관객을 동원했던 이 작품에는 유해진, 조진웅, 이서진, 염정아, 김지수 등이 출연했다. '완벽한 타인'은 완벽해 보이는 커플 모임에서 한정된 시간 동안 휴대폰으로 오는 전화, 문자, 카톡을 강제로 공개해야 하는 게임으로 벌어지는 에피소드를 담았다. 이서진은 한 인터뷰에서 현실에서 게임을 요구한다면 어쩌겠냐는 질문에 "절대 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그걸 왜 하나. 이런 게임을 하는 것 자체가 상대방이 궁금해서 하는 건데 나는 궁금하지 않고 굳이 하고 싶지 않다. 비밀은 그냥 간직하고 가는 게 맞다. 다 공유해서 좋을 건 없다"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이서진은 "다 공유를 해서 더 돈독해질 수도 있겠지만 굳이"라며 "저는 구속을 안 하는 게 더 좋다고 생각한다. 실제 나도 구속을 안 하기 때문에 그게 맞다고 생각한다. 예의상 전화, 문자하는 것도 싫어하고 진짜 궁금할 때 한다"고 밝힌 바 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논란을 의식한 탓일까? 가수 김재중이 만우절 농담으로 논란이 되자 '코로나19 확진'관련 게시물을 삭제했다. 김재중은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코로나19 바이러스에 감염됐다고 전해 팬들에게 큰 충격을 안겼다. 그는 "정부와 주변으로부터 주의 받은 모든 것들을 무시한 채 생활한 자신의 불찰이었다"며 "개인의 행동이 사회 전체에 끼치는 영향이 얼마나 큰 것인지. 저로 인해 감염됐을 분들에게 미안한 마음이다"고 전했다. 그러나 몇 시간 뒤 김재중은 코로나19 확진 소식은 만우절 농담이라며 사람들에게 코로나19 확산에 대한 경각심을 주기 위해서였다고 말해 논란이 됐다. 그를 아끼는 팬들은 가슴을 쓸어내렸지만 후폭풍이 거세다. 급기야 국민청원까지 등장하며 도 넘은 그의 농담에 많은 누리꾼들이 불편한 심기를 드러내며 분노하고 있다. 이를 의식한 탓인지 김재중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서 논란이 된 해당 게시물들을 삭제했다. 현재 해당게시물은 삭제 된 상태다. 한편, 김재중은 2003년 동방신기 멤버로 데뷔, '영웅재중'으로 활동하며 한류 열풍을 이끌었다. 이후 2009년 동방신기에서 나와 JYJ로 활동하며 연기자로 변신하기도 했다. [조세금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코로나19 안전지대로 꼽혔던 강원도 철원에서 코로나19 첫 확진자가 발생했다. 31일 철원군청은 안전 안내 문자를 통해 철원에서 확진자가 발생했음을 알렸다. 철원군청은 해당 확진자가 철원 동송읍에 거주하는 60대 여성으로 의정부성모병원에서 근무 중 감염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전했다. 철원 확진자는 확진 판정 후 포천의료원에 격리했다. 한편, 철원지역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함에 따라 추가적인 확산을 막기 위해 방역당국과 철원군은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배우 정경호와 소녀시대 수영이 누리꾼의 관심을 받고 있다. 정경호와 수영이 나란히 30일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친한 선후배로 지내오던 정경호와 수영은 2014년 1월 "지난해 초부터 좋은 감정을 갖고 만나고 있다"고 인정한 후 공개열애 중이다. 아이돌과 배우의 만남, 8년 동안 사랑을 키워온 만큼 두 사람의 열애가 결혼으로 이어질지 또한 많은 이들의 관심사다. 수영은 지난 2017년 정경호 친동생의 결혼식에도 참석해 가족들과도 인사를 나눈 것으로 알려져 결혼설이 불거지기도 했다. 하지만 정경호와 수영은 종종 인터뷰를 통해 결혼설에 대해 자신들의 생각을 직접 밝히기도 했다. 정경호는 2017년 MBC '미씽나인' 종영 당시 결혼 관련 질문에 대해 "아직까지는 생각이 없다"고 말한 적이 있다. 또한 수영 역시 2019년 영화 '걸캅스' 인터뷰에서 "정말 많이들 물어봐주시는데, 아직은 잘 모르겠다"고 털어놨다. 한편 수영은 2007년 데뷔한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로 이름을 알렸으며 최근 OCN '본 대로 말하라'에 출연하는 등 배우로 활동 중이다. 2004년 데뷔한 정경호는 최근 방송 중인 tvN '슬기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부부의 세계'를 통해 강렬한 인상을 남긴 배우 한소희를 향한 대중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소희는 27일 방송된 JTBC 금토드라마 '부부의 세계' 1회에서는 이태오(박해준 분)의 내연녀로 등장했다. 이날 방송을 통해 강렬한 연기를 선보여 주목받고 있는 그녀는 2017년 드라마 '다시 만난 세계'로 데뷔했다. 같은 해에는 K-모델 어워즈 CF부문에서 올해의 모델상을 수상했다. 그녀는 2년 전 한 인터뷰를 통해 할머니가 자신이 연예계 활동을 하는 것이 오랜 꿈이었다며 데뷔 이유를 밝혔다. 한소희는 "할머니가 좋아하시는 모습을 보면 저도 덩달아 힘나기도 한다"며 "저희 가족들한테 제가 자랑이 될 수 있다는 점들이 저는 되게 좋아서 힘들고 지치기도 하지만 그런 점들이 저의 원동력이 되지 않나 싶다"며 기뻐했다. 이어 "여태까지 좀 못되고 나쁘고 그런 부분들만 보여드렸다면 앞으로는 편안하고 재밌고 어떨 때는 좀 엉뚱하기도 한 그런 모습들을 많이 보여드리고 싶다"며 "어떤 역할을 해도 손색 없을만한 그런 다양한 팔색조와 같은 배우로 기억에 남고 싶다"고 덧부텨 눈길을 끌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나 혼자 산다'를 통해 일상을 공개한 배우 안보현의 나이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안보현은 27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 '이태원 클라쓰' 악역 장근원 역과 상반된 매력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이날 안보현은 자신만의 감성으로 꾸민 96년식 올드카를 타고 캠핑에 나섰다. 이에 앞서 그는 아기자기한 소품으로 꾸며진 집을 공개, 17년차 자취러임을 입증했다. 특히 복싱장을 찾아 여학생과 스파링을 한 가운데 예상치 못한 달달한 매력으로 여심을 흔들기도 했다. 차를 캠핑카로 개조할 만큼 캠핑을 즐긴다는 그는 엑소 세훈과 캠핑을 본격적으로 즐길 예정이다. 세훈과의 에피소드는 다음주 공개된다. 한편 1988년생인 안보현은 올해 나이 33살이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국장급 전보 ▲관세청 정보협력국장 고 석 진 (高錫塡) ◇ 국장급 승진 및 전보 ▲인천세관 항만통관감시국장 이 종 욱 (李宗昱) ◇ 과장급 전보 ▲관세청 통관기획과장 강 연 호 (姜鍊皓) <3월 30일자>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대만 영화 '말할 수 없는 비밀'이 조명되고 있다. 27일 오후 1시 40분부터 OCN Movies 채널에서는 영화 '말할 수 없는 비밀'이 방영됐다. 2008년 1월 개봉해 17만명의 관객을 동원했던 멜로 로맨스, 판타지 장르의 이 영화는 주걸륜이 감독 겸 남주인공을 맡았으며 여주인공은 계륜미가 맡았다. 계륜미는 이 작품 출연을 계기로 국민 첫사랑에 등극한 바 있다. 한때 방송인 전현무가 '말할 수 없는 비밀'을 보며 중국어 공부를 시도했다가 계륜미의 미모에 반해 공부는 뒷전이었다는 비하인드를 전해 웃음을 안기기도 했다. 한편 '말할 수 없는 비밀'은 피아노 천재 상륜(주걸륜 분)과 비밀스러운 소녀 샤오위(계륜미 분)의 시공간을 초월한 첫사랑의 설렘을 그린 영화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79년생 ▲경북 김천 ▲김천고 ▲고려대 경영학과 ▲英요크대 행정학 석사 ▲행시46회 ▲관세청 국제협력팀장 ▲관세청 세원심사과장 ▲관세청 비서관 ▲주미대사관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