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권영지 기자) 대구세관이 해외직구물품의 올바른 환급신청 방법을 알리기 위해 문자서비스를 시작하기로 했다. 대구본부세관(주시경 세관장)은 5일 이러한 서비스를 시행하겠다는 방침을 밝혔다. 대구세관에 접수된 해외직구물품 환급신청 건수는 2018년 31건에 비해 지난해 309건으로 약 1700% 증가했지만, 개인이 환급신청을 잘못한 오류건수 또한 매년 30%대를 나타내고 있다. 지난해 주요 오류사유를 보면, 첨부서류 미비(44건) 41.5%, 환급세액 입력 오류(38건) 35.8%, 이중환급 신청(19건) 17.9% 순이다. 이번 문자서비스는 개인이 해외직구물품 반품 후 직접 환급 신청을 할 때, 전문용어가 많고 세액 계산 등 어려움으로 환급신청을 잘못한 사례가 많아 이러한 문제점을 개선하기 위해 도입됐다. 해외직구 반품 환급은 관세청 유니패스 회원가입 후 신청하거나 유니패스 이용이 어려운 경우 가까운 세관에서도 신청할 수 있다. 대구세관 관계자는 개인이 해외직구 환급신청을 할 경우 첨부서류를 누락하는 사례가 많아 주의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첨부서류는 구매확인서류, 반품확인서류, 반송확인서류, 환불증빙자료, 통장사본 등이 있다. 주시경 대구본부세관
▲68년생 ▲경북 안동 ▲안동고 ▲세무대학 ▲방통대 무역학과 ▲한남대 정보통신공학 석사 ▲8급 경채 ▲서울 감사담당관▲본청 관세국경감시과장 ▲본청 수출입물류과장 ▲본청 감찰팀 ▲본청 기업심사과장 ▲부이사관 승진(22.02.07) ▲부산 통관국장 ▲과장급 전보(23.01.16)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67년생 ▲충북 제천 ▲제천고 ▲방통대 법학과 ▲세무대학 ▲8급 경채 ▲서울 수출입기업지원센터장 ▲한국무역협회파견 ▲연수원 교육지원과장 ▲본청 보세산업지원과장 ▲부산 통관국장 ▲광양세관장 ▲과장급 전보(23.01.11)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69년생 ▲경남 함양 ▲진주동명고 ▲세무대 ▲8급경채 ▲분류원 수출입안전심사1과장 ▲관세청 특수통관과 ▲관세청 심사정책과 ▲서기관승진(19.11.18) ▲부산 감시총괄과장 ▲서울 수출입기업지원센터장 ▲인천 공항여행자통관1과장 ▲과장급 전보(23.01.11)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80년생 ▲충북 청원 ▲대원외고 ▲연세대 경영학과 ▲행시 49회 ▲본청 세원심사과 ▲본청 규제개혁법무담당관실 ▲본청 심사정책과 ▲서울 심사총괄과장 ▲본청 국제협력팀장 ▲미국 모던리쏘 파견 ▲과장급 파견(23.01.10)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77년생 ▲서울 ▲안양여고 ▲이화여대 행정학과 ▲미국 콜로라도덴버대 행정학 석사▲행시 48회 ▲본청 국제조사팀 ▲본청 기획심사팀장 ▲본청 원산지지원담당관 ▲조달청 국유재산관리과장 ▲금융정보분석원 심사분석2과장 ▲과장급 전보(23.01.10)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67년생 ▲경북 경주 ▲경북포항고 ▲경기대 행정학과 ▲스페인 산파블로대 경영학 석사 ▲7급 공채 ▲행안부 제도총괄과 ▲본청 국제협력팀 ▲인천 수출입기업지원센터장 ▲서기관 승진(18.04.01) ▲파주세관장 ▲과장급 전보(23.01.09)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68년생 ▲전남 해남 ▲목포고 ▲성균관대 경제학과 ▲서울대 정책학 석사 수료 ▲행시 45회 ▲주상하이총영사관 ▲관세청 원산지지원담당관 ▲관세청 기획심사팀장 ▲부산세관 신항통관국장 ▲양산세관장 ▲동해세관장 ▲과장급 전보(23.01.09)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66년생 ▲강원 강릉 ▲춘천고 ▲세무대학 ▲방통대 법학과 ▲해양대 해운항만물류학 석사 ▲8급 경채 ▲부산세관 통관지원과장▲관세청 세원심사과장 ▲관세청 수출입물류과장 ▲인천세관 심사국장 ▲부산세관 신항통관국장 ▲인천세관 특송통관국장 ▲과장급 전보(23.01.09)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79년생 ▲전남 나주 ▲영암고 ▲서울대 식품영양학과 ▲행시 50회 ▲부산 감시총괄과장 ▲분류원수출입안전심사1과장 ▲인천심사총괄과장 ▲본청 수출입물류과 ▲본청 정보개발팀장 ▲미국 미주리 하원 파견 ▲본청 코로나19미래전략추진단팀장 ▲과장급 전보(23.01.09)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81년생 ▲충북 청원 ▲청주여고 ▲서강대 경제학과 ▲행시 48회 ▲FTA집행기획담당관실 ▲본청 국제협력총괄과 ▲인천 인천항수입1과장▲본청 특수통관과 ▲본청 수출입물류과 ▲본청 해외통관지원팀장 ▲과장급 전보(23.01.09)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83년생 ▲부천여고 ▲고려대 식품자원경제학과 ▲미국 남가주대 공공정책관리학 석사 ▲본청 통관기획과 ▲본청 수출입물류과 ▲미국 남가주대 파견 ▲본청 코로나19미래전략추진단 ▲과장급 전보(23.01.09)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권영지 기자) 서울본부세관이 무역대금인 것처럼 위장해 사전 송금을 하는 수법으로 외환을 유출하는 행위를 막기 위해 '상시 불법 외환유출 모니터링 시스템'을 구축했다. 서울본부세관(세관장 정승환)은 5일 해당 모니터링 시스템 운영을 위해 전담 모니터링 요원을 지정하고 전담 수사팀을 꾸릴 계획이라고 밝혔다. 서울세관은 지난해 7월부터 11월까지 금융감독원에서 이첩 받은 불법 외환송금 혐의업체(57개, 6조원 규모)를 수사 중인 가운데, 해당 시스템을 통해 추가로 혐의거래를 포착하여 수사를 확대할 예정이다. 서울세관은 금융감독원 이첩 이상 외환송금 거래를 조사하는 과정에서 상당수 혐의 업체들이 수입 실적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수입 전 사전 송금방식’으로 은행을 속여, 가상자산 구입 목적 등으로 외환을 불법 유출해온 사실을 파악했다. 이에 서울세관은 동 시스템을 통해 수입 전 사전 송금방식으로 외환을 송금 했지만 수입실적이 없거나, 수입금액 대비 외환을 과다 송금한 업체를 실시간 모니터링하여 체계적으로 분석해 나갈 예정이다. 아울러, 관세청은 외국 세관 등 해외 유관 단속기관과 협력하여 해외 범죄조직이 운영하는 것으로 파악된 외국기업에 외환을 송금한
◇일시 : 2023년 1월 5일 ◇ 과장급 전보 (2023년 1월 9일자) ▲ 관세청 행정관리담당관 최현정 ▲ 관세청 디지털혁신기획팀장 이효진 ▲ 관세청 기업심사과장 나종태 ▲ 인천세관 공항통관감시국장 김종덕 ▲ 인천세관 여행자통관1국장 최재관 ▲ 동해세관장 김익헌 ◇ 과장급 전보 (2023년 1월 10일자) ▲ 안양세관장 박진희 ◇ 과장급 파견 (2023년 1월 10일자) ▲ 금융정보분석원 임주연 ◇ 과장급 전보 (2023년 1월 11일자) ▲ 광양세관장 윤청운 ▲ 관세청(통일교육원 파견 예정) 김재식 ◇ 과장급 전보 (2023년 1월 16일자) ▲ 관세청(세종연구소 파견 예정) 김동수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권영지 기자) 관세청이 지방에서 출발하는 저가 항공기에서도 면세품 판매가 가능하도록 하는 등의 규제 혁신에 나섰다. 해당 고시는 오는 9일부터 시행된다. 관세청(청장 윤태식)은 5일 '항공기용품 등 관리에 관한 고시'를 개정해 9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항공기용품은 국제선 항공기에서 사용되는 용품⋅기내판매 면세품⋅기내식⋅기내 서비스 물품을 말한다. 9일부터 시행되는 주요 고시는 4가지로 ▲지방 국제선 항공기도 면세품 판매 등 서비스 가능하도록 개선 ▲항공송환대상 외국인에 대한 기내식 제공 허용 ▲항공기용품 공급자의 보세운송 수단에 ‘항공기’ 추가 ▲항공기용품의 양도 가능 대상자에 ‘일반 수입업자’ 추가 등이다. 이번 고시 개정은 항공사 및 항공기용품 공급업체 등과의 간담회 등을 통해 발굴된 항공업계 현장의 건의사항들을 반영한 규제혁신 조치로, 코로나19로 침체된 항공업계 회복 지원과 여객서비스 개선을 위해 마련됐다. 관세청은 지방 국제선 항공기에서도 면세품 판매가 가능하도록 규제를 개선했다. 그간 지방공항에 항공사 소유의 보세창고가 없는 저가 항공사의 경우 국제선 항공편에 면세물품, 보세상태의 외국산 물품을 적재하고 판매하기 곤란한 형편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