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개그맨 이용식 딸 이수민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10일 방송된 JTBC '1호가 될 순 없어'에서는 김학래 가족이 이용식의 집에 방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학래 아들 김동영 군과 이용식 딸 이수민 양이 오랜만에 만나 서먹하면서도 핑크빛 기류를 형성해 눈길을 끌었다. 방송 후 몰라보게 달라진 이용식 딸의 외모가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과거 성형수술과 함께 40kg의 체중을 감량했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수민은 한 방송에서 쌍커풀과 코, 이마 지방이식 등 성형을 했다며, "다이어트를 위해 하루 줄넘기를 3500개 정도를 꾸준히 했다"는 다이어트 비법을 공개한 바 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뭉쳐야 찬다'가 전국 대회를 끝으로 시즌1이 종료되는 가운데 마지막 녹화에 이봉주가 참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JTBC '뭉쳐야 찬다'의 '어쩌다FC'는 전국대회의 우승을 위한 도전기가 그려졌다. 10일, 어쩌다FC는 곤지암 만선FC와의 경기에서 1대2로 아쉽게 패배했지만 C조 2위로 8강을 확정지었다. 제작진 측은 시즌1 마지막 녹화에서 허리 부상으로 치료중인 이봉주가 등장한다고 전했다. 앞서 이봉주는 '뭉쳐야 찬다' 사이판 전지훈련 당시 허리 부상을 입은 바 있다. 이후 상태가 악화되면서 결국 프로그램에서 하차 할 수밖에 없었다. 소속사 측은 그의 부상에 대해 "외상이 아니라 신경조직계통 질환이라 근육 경련이 심하게 일어나는 질병인데 몇 달 동안 정상적으로 돌아오지 않고 있다"며 "일단 병원에서 하라는 건 다 했지만 기본적으로 신경계통 질환이라 뭘 치료해야 되는지가 어려운 상황"이라는 근황을 전했다. 한편, '뭉쳐야 찬다' 제작진 측 역시 시즌2 제작을 준비 중이라고 밝히며 정확한 편성 시기 및 콘셉트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고 전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이시영 남편 조승현 대표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9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시점'에서는 이시영이 출연해 성난 근육의 비밀을 공개했다. 그는 "일주일에 두 세 번씩 한강에서 10km 정도 뛴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남편이 결혼 전에는 새벽 4시에 뛸 때도 같이 나와줬다"면서 "결혼 이후에는 단 한 번도 안 뛰어준다"는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했다. 앞서, 이시영은 '스위트 홈'에서 체지방 8%의 근육질 몸매를 선보여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그는 한 인터뷰에서 액션신에 대해 "남편 등 주변 사람이 걱정해 주지 않냐"는 질문에 "걱정을 안하더라. 부모님 빼고는 아무도 걱정을 안해주는 것 같다"고 답했다. 이어 "내가 힘들다 그러면 무슨 소리냐고, 왜 힘이 드냐고 해서 오히려 촬영장에서 내가 '안 힘든거구나'라고 생각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시영 남편 조승현 대표는 외식업계에 큰 손으로 알려졌다. 그는 유명 프랜차이즈 업체 들을 소유하고 있으며, TV에 방영 될 만큼 맛집으로 유명하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배우 유태오의 나이와 아내 니키리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9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시점'에서는 배우 유태오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유태오는 니키리와 베일에 싸여있던 결혼 생활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방송에서 유태오는 결혼 13년 차의 내공을 보여줬으며, 아내 니키리와 미국 뉴욕에서 첫 만남을 회상했다. 앞서, 유태오는 아내에 대해 고마운 마음을 드러 낸 바 있다. 그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배우를 포기할 생각은 있었지만 아내한테 미안해서 그랬던 거다. 현실적으로 봤을 때 아내가 힘이 되어줘 포기를 안 한 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유태오는 올해 나이 40세, 니키리는 51세다. 두 사람의 나이 차이는 11살로 유태오가 27살에 결혼했다. 이후 유태오는 독일어, 한국어, 영어 3개 국어 능력자로 2000대 1의 경쟁률을 뚫고 한국계 러시아 록가수 '빅토르 최''의 인생을 담은 영화 '레토'에 출연해 세계적인 주목을 받았다. 그는 이 영화로 칸 영화제 레드카펫을 밟았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치과의사 겸 유튜버 이수진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지난 4일 치과의사 이수진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29살 연하와 결혼'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해당 영상에서 이수진은 크리스마스의 대부분은 남자친구와 보냈지만 작년 크리스마스는 혼자보냈다고 말했다. 이어 "남자친구 없냐"는 구독자의 질문에 그는 "그동안 만났던 남자친구는 다 나이 차이가 달랐다"며 연상과 연하를 만났다고 답했다. 치과의사 이수진은 "23살인 남자친구도 있었다"며 "나보다 29살 연하인 남자친구가 있었고 결혼할 뻔 했다"는 놀라운 사연을 공개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이수진은 최강 동안으로 유명하다. 그는 한 방송에서 "100가지 약보다 좋다고 믿는 게 딱 한 가지 있다"며 운동을 비결로 꼽았다. 올해 51세인 이수진은 과거 여러 방송에 출연해 믿기지 않는 외모와 몸매로 인기를 끈 바 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핫도그TV 뒷광고 논란이 뜨거운 감자로 떠올랐다. 권기동, 정재열이 운영하고 있는 인기 유튜브 채널 '핫도그TV'는 유머, 먹방, 시트콤 영상 등으로 시청자들 사이에서 재밌기로 유명세를 끌고 있다. 하지만 인기 유튜버들의 뒷광고 논란에서 묵묵부답이었던 '핫도그TV' 역시 뒷광고 논란이 터져 곤욕을 치르게 됐다. 그들은 30개에 달하는 광고, 1500만 원 가량의 광고비를 받았다고 고백, 자숙을 택했지만 비난은 쉽사리 사그라들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누리꾼들은 "엄마가 지어준 이름 걸고 거짓말 하고 싶냐"는 반응에 이어 "사과 영상을 찍는 태도가 불순하다", "장난 치려고 하는 것 같다', "쉬고 싶어서 그러는 것 아니냐" 등 비난을 쏟아내고 있다. '핫도그TV' 뒷광고 논란에 앞서 논란에 휩싸였던 유튜버들이 사과 및 자숙 이후 빠른 복귀를 택해 이같은 추측과 반응이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거북이 터틀맨 과거 작품이 화제다. 지난 2008년 심근경색으로 갑작스레 사망한 인기 래퍼 '거북이' 터틀맨이 현재까지도 회자, 그의 열정이 눈길을 끌고 있다. 그는 활동 중에도 래핑, 목소리 등이 특이한 데다 유쾌한 노래를 만들어내 인기를 구가했다. 하지만 심근경색으로 안타깝고 갑작스러운 마지막을 맞이해 멤버들은 물론 대중의 슬픔을 자아낸 바 있다. 이후 터틀맨이 거북이 활동 중 발표했던 노래 '빙고'에 멤버들 이름을 담은 것이 언급되고 있다. "터질 것만 같은 행복한 기분으로, 틀에 박힌 관념 다 버리고 이제 또, 맨 주먹 정신 다시 또 시작하면"의 첫 글자를 모으며 '터틀맨', "지금 내가 있는 이 땅이 너무 좋아, 이민 따위 생각한 적도 없었고요"는 멤버 '지이', "금 같은 시간 아끼고 또 아끼며 나, 비상하리라 나 바라는대로"는 '금비' 이름을 담았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나혼자산다 재방송' 키워드가 화제다. 지난 8일 방송된 MBC '나혼자산다'에서는 박나래, 기안84, 유노윤호 사생활이 공개됐고, 이를 보지 못한 이들의 뜨거운 관심이 이어져 '나혼자산다 재방송' 키워드가 눈길을 끌고 있다. 이날 방송서 박나래, 기안84는 하차한 멤버 이시언 다음 타자를 물색하기도 해 웃음을 자아냈다. '나혼자산다 재방송' 키워드 만큼 눈길을 끌고 있는 '이시언 하차 이유'가 여전히 화제다. 그는 앞서 하차 소식을 밝힌 뒤 연인 서지승과의 결혼설, 방출설 등 루머에 휩싸여 이슈를 모았다. 이후 이시언은 하차 이유에 대해 "결혼이었다면 내가 밝혔을 것이다", "제작진이 자른다고 했으면 안 나갔을 것이다", "연기 열정이 줄어들어 택하게 됐다"라고 직접 입을 열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양준혁 예비신부' 박현선의 투정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일 방송된 KBS2 '살림하는 남자들2'에서는 프러포즈 받는 박현선의 모습이 그려졌다. 양준혁 예비신부인 그녀는 19살 연하로 눈길을 끈 데 이어 "사람들이 우리 반지에 관심이 많다. 왜 다이아 안 해줬냐고 물어보더라. 영원한 사랑을 약속하는 거 아니냐"라는 투정으로도 이목을 모았다. 이어 "손가락이 너무 허전하다. 끝까지 조르고 졸라야 해주냐"라고 투정을 이어갔지만 정작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는 "여자를 잘 모르고 멋이 없는 걸 알기 때문에 말은 그렇게 했지만 다이아몬드 반지 기대하지 않는다"라고 밝혔다. 하지만 양준혁은 예비신부에게 감동섞인 프러포즈는 물론 다이아몬드 반지를 선물해 그녀는 눈물을 터트리고 말았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경동호 사망 소식이 눈길을 끌고 있다. 오늘(8일) 경동호의 절친 가수 모세는 그의 사망 사실을 알려 세간의 애도와 위로가 쏟아지고 있다. 경동호는 지난 2004년 KBS2 'MC 서바이벌' 지원자 850명 중 최종 1인에 등극한 인물로 MC계 유망주로 손꼽혔으나 최근 활동은 저조한 편이었다. 하지만 그는 당시 인터뷰에서 "강한 인상을 주지 못하는 외모라서 불리했다. 다행히 테스트 중 좋은 파트너들을 만났고, 재능을 발휘할 수 있었다"라며 타인에게 공을 돌리는 등 훈훈한 모습을 보였다. 뿐만 아니라 "약점보다 강점에 주목, 더욱 나 자신을 단련시키며 이 세상 단 하나뿐인 '유일한 MC'가 되겠다"라고 남다른 포부를 다졌던 터라 이같은 소식이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경동호 죽음 원인에 대한 누리꾼들의 추측이 이어지고 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