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최양략이 '베들링턴 테리어'와 함께 개맥주를 마셨다. 27일 방송된 JTBC '1호가 될 순 없어'에서는 팽현숙의 지인의 부탁으로 두 마리의 강아지를 돌보게 된 최양락 팽현숙 부부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팽현숙은 지인이 '베들링턴 테리어' 아롬이와 아톰이가 새끼를 낳게되면 분양해 주겠다고 약속했다며 일일 펫시터를 자처했다. 이에 최양락은 냉장고에서 아롬이와 아톰이를 위해 '개맥주'를 꺼냈고, 자신도 덩달아 캔맥주를 집어들었다. 최양락은 개맥주를 핥아먹는 '베들링턴 테리어'를 보면서 "아저씨한테는 아들딸이 있거든? 걔네들은 술 같이 절대 안 해"라고 속마음을 털어놨다. 또 "우리 애들은 엄마를 더 좋아하는지 저를 별로 안좋아한다. 술도 단 한번도 안 어울려주고 애들보다 낫더라"라며 "꼬리도 흔들어 준다. 얘기를 들어준다는 얘기다"라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해당 방송이 나간 후 주요 포털에는 '개맥주' '베들링턴 테리어'가 검색어로 등장해 눈길을 끌고 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김준호 여동생 김미진이 '미운 우리 새끼' 예고편에 등장했다. 27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 방송말미에는 '돌싱 포맨' 탁재훈, 이상민, 임원희가 김준호의 집에 방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예고편에서는 김준호의 집에 반찬을 주러 온 여동생이 등장했다. 이상민은 화장실 갔다가 오면서 '이것'을 발견했다며 "댕댕이가 누구냐"고 김준호에게 물었다. 이에 김준호 여동생은 '반쪽'이라 답했고, 김준호는 당황하며 손사레를 쳐 댕댕이의 정체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냈다. 특히 김준호의 여동생은 "난 응원한다"며 김준호의 어깨를 두드렸고, 이에 김준호는 댕댕이에게 전화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한편, 이날 방송에 모습을 드러낸 김준호 여동생은 CJ ENM 소속 쇼호스트 김미진이다. 그녀는 지난 2015년 11월 결혼에 골인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가수 겸 배우 비(이하 '정지훈')이 김태희와 결혼 생활을 언급했다. 27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는 정지훈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정지훈은 "평소 집안일을 하는 편이라 (아내 김태희에게) 되게 안 혼나는 편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최고의 선물'이라 불리는 아내 김태희와 결혼 생활에서 절대 양보 못하는 것에 대해 공개했다. 정지훈은 "내가 먹을 식량만큼 제 거는 딱 사다 놓는다. 미리 '먹을래?'라고 물어본다. 안 먹는다고 하면 제 것만 차려서 먹고 씻어 놓고 정리한다. 이런 걸 좋아한다"고 설명했다. 그러자 서장훈은 "만약 누가 와서 한 숟가락을 달라고 하면 어떻게 하느냐"고 질문했고, 정지훈은 "그건 절대 안 된다"며 선을 그었다. 이에 서장훈은 아내 김태희도 안되냐고 재차 묻자 그는 "안 된다. 그건 저희 집안 룰이다"라며 "달라고 한 적 있는데 안 된다고 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정지훈은 1982년 생으로 올해 나이 39세다. 그의 아내 김태희는 1980년 생으로 올해 나이 41세로 2살 차이 난다. 이들 부부는 지난 2013년 1월 1일 열애를 공식 인정하고 2017년 결혼해 두 딸을 낳았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배우 송선미가 남편과 사별 후 근황을 전했다. 27일 방송된 MBN '더 먹고 가'에서는 송선미가 게스트로 출연해 과거 남편과 사별 후 심경을 고백했다. 그녀는 "너무 큰일이다 보니까 많은 분들이 위로를 쉽게 못하더라. 그런데 어떻게 표현을 하든 못하든 마음은 전달되는 것 같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지금 3년이 지났는데 돌이켜보면 어떻게 살았지 싶다. 하루하루 열심히 살았는데 내가 제정신이 아니었다고 생각한다. 그 사람이 없어졌다는 게 인지가 안 됐던 것 같다. 시간이 필요했다"고 덧붙였다. 송선미는 남편과 사별한 이후 "정말 아름다웠던 사람이고 따뜻했다. 그 사람이랑 사는 동안 정말 여왕 대접을 받으면서 살았구나 싶다"고 먹먹한 심경을 전했다. 한편, 송선미 남편은 지난 2017년 사촌 곽모씨와 600억원 대 재산 분쟁을 빚던 중 청부살해를 당했다. 당시 곽씨는 자산가인 할아버지의 재산을 빼돌리기 위해 증여계약서를 위조하는 등의 혐의 및 재산 문제로 갈등을 빚던 중 조모씨를 시켜 고씨를 살해한 혐의로 무기징역이 선고됐다. 한편, 27일 주요포털 실검에는 '송선미 사별' '송선미 남편' 등의 키워드가 등장해 누리꾼들의 관심을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류현진과 손흥민의 어마어마한 연봉이 공개됐다. 27일 방송된 SBS '집사부일체'에는 추신수가 힌트요정으로 등장해 "대한민국 스포츠 전 종목을 통틀어 연봉이 가장 많은 선수"라며 류현진을 소개했다. 이에 멤버들은 손흥민 선수의 연봉을 언급하며 새로운 사부로 등장한 류현진의 연봉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알려진 바에 따르면 손흥민의 연봉은 728만 파운드(109억원), 류현진의 연봉은 2,000만 달러(220억원)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올해는 코로나19 여파로 경기 단축 시즌을 치렀고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 선수들의 연봉 수입이 작년의 약 40%로 수준으로 떨어졌다. 이에 류현진의 2020시즌 연봉은 2천만 달러(220억원)에서 515만 달러(57억원)로 줄어든 것으로 전해졌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영화 '나 홀로 집에2'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깜짝 등장한 사실이 공개됐다. 지난 1992년 개봉한 '나 홀로 집에 2'는 엉겁결에 가족과 떨어져 혼자 뉴욕으로 가게 된 소년 '케빈(맥컬리 컬킨 분)'의 이야기를 다뤘다. 트럼프는 케빈이 뉴욕의 한 호텔 로비에서 길을 알려주는 중년 남성으로 출연했다. 영화에서 케빈은 도널드 트럼프에게 "호텔 로비로 가려면 어떻게 해야 하죠?"라고 물었고, 트럼프는 "홀을 내려가서 왼쪽으로 꺾으라"고 설명한다. 이후 케빈이 지나가자 다시 뒤를 돌아보며 의아해 하는 표정연기까지 선보인다. 당시 트럼프가 '나 홀로집에 2'에 출연하게 된 이유는 촬영 장소가 트럼프 대통령의 소유였기 때문. 트럼프는 1988년 플라자 호텔을 인수하고 7년간 운영하다 1995년 매각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이시언 하차 이유로 서지승이 꼽혔다. 지난 18일 MBC '나혼자산다'에서 하차 결정을 알린 이시언 하차 이유로 "연인 서지승과 결혼 준비 때문 아니냐"라는 루머에 대해 직접 단호한 해명을 전했다. 이시헌 하차 이유는 연기, 열정 등으로 알려졌고 연인 서지승과는 여전히 연인 사이를 이어가고 있다. 이시언은 하차 이유 뿐 아니라 열애 인정 당시에도 "'나혼자산다'가 '나 열애 안 한다'는 아니지 않냐"라며 당당함으로 대처했던 바 있다. 당시 이시언은 "숨길 생각은 없었다. 절대 들통나지 말아야겠다는 생각을 한 게 아니기 때문이다. 밥 먹을 땐 마스크 벗었고 자유롭게 다닌 편이다. 공개되서 오히려 편하다"라고 밝혔다. 이어 "내가 먼저 꼬셨다. 밥 먹자, 영화 보자, 하다가 내가 사귀자고 했다"라며 서지승과의 만남을 공개했다. 한편 이시언 하차 이유는 "연기 열정이 약해져 연기에 몰두하고 싶은 마음에 하차하게 됐다"라고 전해진 바 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목하' 뜻이 뜨거운 감자로 떠올랐다. '목하' 뜻을 검색하는 네티즌이 늘고 있다. 오늘(27일) 오전 현역 아이돌 남녀 태연, 라비가 열애 중임이 보도됐다. 이날 "태연, 라비가 목하 열애 중이다"라는 문장이 다수 매체에 의해 열애설로 퍼져나갔기 때문. 태연, 라비 열애설에서 사용된 '목하' 뜻은 부사로 '바로 지금'이란 뜻을 갖고 있으며, 명사로 쓰일 경우 '눈 앞의 형편 아래'란 뜻을 담고 있다. 한편 역대급 팬덤을 지닌 태연, 라비 열애설로 인해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는 '목하', '목하 뜻' 등까지 오르내리며 그들의 인기를 입증하고 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태연 라비 1년째 열애설이 눈길을 끌고 있다. 오늘(27일) 유튜브 '이기자 심플리'는 "라비, 태연이 1년째 목하 열애 중이다"라고 밝혀 어마어마한 관심을 끌고 있다. 이에 따르면 "라비가 태연 집에 들려 태연과 함께 마트에서 장을 봤고, 선릉에 위치한 라비 집으로 향했다. 둘 만의 크리스마스 파티를 즐겼을 것이다"라고 추측했다. 또한 태연, 라비 열애설의 중심 장소가 된 '트리마제'까지 언급, 신빙성을 더했다. 태연이 거주하고 있는 주상복합아파트 '트리마제'는 매매가 20억 원대로 주거 서비스가 호텔식으로 제공, 아파트 출입 시 깐깐한 신분 확인 절차가 필요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사람들 눈을 피하기에 제격, 연예인과 고위 관계자가 많이 거주한다. 한편 최근 태연, 라비가 함께 출연한 tvN '놀라운 토요일'에서는 라비가 태연 고정 소식을 들은 뒤 담당 PD에게 "나는?"이라고 전한 에피소드가 알려졌고 더욱 화제가 되고 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배일호 나이 등이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활동을 넓혀가고 있는 배일호 나이, 근황, 과거 등이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자아내고 있다. 배일호 나이 17살에 서울로 상경, 가수로 데뷔해 어마어마한 열정으로 활동을 이어간 바 있다. 배일호는 당시에 대해 "방송국에 앉아 있는데 다짜고짜 어떤 사람들이 와서 머리카락을 뽑았다. 그게 마약 검사라는 걸 나중에 알았다"라고 밝혀 충격을 안겼다. 이어 "생방송 9시 방송이 있으면 새벽 4시부터 모든 것을 준비해 주변 사람들이 '정상이면 저럴 수 없다, 뭔가 문제가 있다'라고 의심을 해서 생긴 일이다"라고 설명했다. 마약 혐의 오해를 받을 정도로 남달랐던 배일호는 나이가 든 뒤에도 새로운 도전으로 이슈몰이 중이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