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외모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상대적으로 작은 변화로도 얼굴 전반적인 인상을 바꿀 수 있는 코수술을 희망하는 이들이 증가하는 추세다. 특히 SNS가 발달하면서 코수술후기 등을 통해 성형외과를 방문하는 경우가 적지않다. 다만 코수술은 얼굴 형태나 밸런스에 따라 각각 다른 방식으로 진행되어야 해 코수술후기를 무조건 신뢰해서는 위험하다는 지적도 나온다. 미적인 아름다움도 중요하지만 코 본연의 기능을 복구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코수술 시 간과하는 부분이 바로 기능적인 부분인데 기능성을 해치면서 코끝수술 등 코수술을 하는 것은 옳지 않다. 일반적으로 이상적인 코 라인은 본인의 얼굴 길이의 3분의 1 비율에 맞춘 코의 길이, 95~105도의 정확한 비순각, 코 전체의 3분의 2를 차지하는 콧구멍 길이 등을 꼽을 수 있다. 이러한 형태를 잡기 위해 코끝성형이나 콧대수술을 하기도 한다. 코수술은 코끝연골묶기나 코끝수술, 콧볼축소 등 종류가 다양하고 유형에 따라 방법도 다양하다. 일례로 매부리코는 고집스러운 인상을 주는 경우가 많아 매부리 부위를 갈아내는 방식으로 교정이 진행된다. 해당 유형은 코 질환을 동반하고 있을 가능성이 커 기능적인 측면까지 진단 후 개선하
(조세금융신문=김명우 기자) 일반적으로 헬스장은 1년 열두달 중 1월에 가장 높은 매출을 기록한다. 많은 사람들이 건강한 몸을 만들기 위해 운동을 올해의 목표로 삼기 때문이다. 그런데 과연 운동을 결심한 사람 중에 그 목표를 이룬 사람은 얼마나 될까? 삼산동 고다짐 PT는 매년 반복되는 작심삼일을 타파하고 싶은 사람들을 위해 특별한 프로그램을 만들었다고 밝혔다. 인천삼산동PT 고다짐에서는 개개인별 맞춤 밀착관리를 실시하고 있다. 제대로 운동을 해본 적 없는 사람, 혹은 자신만의 운동방법이 있지만 어딘가 부족함을 느끼는 사람 등 일대일 맞춤PT를 통해 자신에게 부족한 부분을 함께 고민하며 올바른 방법을 제시해준다. 식단관리 또한 개인별 맞춤으로 지도하기 때문에 개인의 건강을 최상의 상태로 유지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고다짐 담당자는 "잘못된 몸을 바로 잡는 일은 결코 단기간에 이루어 질 수 없다"며 "고다짐과 함께 한다면 건강한 몸을 되찾은 자신의 모습을 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치열이 가지런하지 못해 미적인 문제는 물론 저작에도 지장을 줄 경우 치과 치아교정을 통해 해결하곤 한다. 치아교정은 외모의 아름다움을 향상시켜 줄 수 있어 자신감의 향상과 함께 원만한 사회생활 등에도 도움을 줄 수 있고, 위아래 치아끼리 잘 맞물리게 해 저작기능의 향상도 기대할 수 있다. 이렇게 되면 양치질과 같은 치아관리도 수월해져 구강상태를 양호하게 유지하기에도 좋다. 치아교정은 돌출입과 덧니, 주걱턱, 얼굴 비대칭, 개방교합일 경우 반드시 치료를 받길 권하고 있다. 돌출입은 코끝이나 턱 끝에 비하여 입이 더 튀어나온 형태로써 구강으로 호흡을 하는 경우가 많아 구강건조증이 생기기 쉽다. 덧니는 치아가 나올 공간이 부족하여 겹쳐서 나거나 삐뚤삐뚤하게 자란 형태로써 이렇게 겹친 형태로 자라면 그 사이의 치태나 치석이 잘 제거되지 않아 잇몸병이 생길 가능성이 높아진다. 주걱턱의 경우 위턱보다 아래턱이 앞으로 튀어나온 경우고 얼굴비대칭은 얼굴의 중심선에서 왼쪽과 오른쪽이 균형이 일정하지 않고 어긋나있는 형태이며, 개방교합은 치아의 전체적인 배열이 가지런하지 못하고 치아끼리 잘 맞물리지 않아 교정이 필요하다. 그 중에서도 돌출입은 심하지 않는 상태라면 치아교정을
봄은 본격적인 야외활동이 시작되는 계절이다. 여기저기서 개화소식이 들려오지만 올해는 신종코로나 등 영향으로 봄나들이객 수는 크게 줄어들 것으로 보인다. 이러한 가운데 코로나19에 따른 외출 자제 등으로 야외활동이 자연스럽게 줄어든 사회적 분위기에 남 모르게 안도의 한숨을 쉬는 이들이 있다. 바로 요실금 환자들이다. 요실금은 요도 괄약근 기능에 문제가 생기면서 본인의 의지와 관계없이 소변이 유출되어 속옷을 적시는 증상을 말한다. 요실금 환자의 90%가 중년 여성이며 보통 여성의 50% 이상이 경험하는 대표적인 여성질환으로 알려져 있다. 여성에서 복압요실금은 분만 후 생긴 골반근육 약화와 골반이완으로 방광과 요도가 처지는 것이 주된 원인이지만 소변을 새지 않게 막아주는 요도 조임근의 약화가 원인일 수도 있다. 요실금 증상으로 흔히 하루 8~10번이상 배뇨를 하는 빈뇨 증상과 갑자기 소변이 마려워 자주 화장실을 찾게 되는 급박뇨(절박뇨)가 동반되는 경우가 많다. 기침이나 재채기, 무거운 물건을 들거나 줄넘기를 하는 등 가벼운 행동만으로도 소변이 새는 증상으로 일상생활이 불편해지면서 심리적인 위축으로까지 이어질 수 있다. 요실금 증상자 대부분이 배뇨 욕구를 조절하지
정상교합의 경우 위치아가 아래치아를 살짝 덮는 모양으로 치아가 고르게 잘 배치되어 있지만, 가지런하지 못하고 삐뚤삐뚤하거나 위쪽 혹은 아래쪽 턱이 너무 튀어나와 치아끼리 잘 맞물리지 않은 치아를 가진 이들도 의외로 많다. 이런 상태를 보통 부정교합이라 부르는데, 이 부정교합은 심미적으로 보기에도 좋지 못하게 비춰질 수 있지만 구강 관리에 어려움을 겪고 심할 경우 턱관절 장애로까지 이어질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부정교합 상태에 있다면 음식을 먹을 때 저작하는 능력이 본래의 힘을 모두 발휘하지 못해 음식을 잘게 부수기 어려워지고 소화기관에서 이를 흡수하기 어려워 소화불량, 위장장애가 생기기도 한다. 또한 어긋나 있는 치아들이 양치질을 방해하여 구강관리가 어려워지고 이로 인해서 충치 발생 확률이 높아지며 치석과 치태가 잘 제거되지 않아 잇몸질환이 생길 위험성도 높아지는 것으로 알려졌다. 턱관절에도 역시 무리를 주게 되는데, 입을 크게 벌릴 때마다 턱관절에서 소리가 나거나 목디스크, 만성두통을 유발하게 된다. 부정교합은 선천성 구순구개열이나 선천적으로 치아의 크기나 모양이 크거나 작은 경우, 혹은 손가락을 빨거나 턱을 괴는 치열을 변형시키는 습관, 충치가 심하여
최근 병무청에서 일하는 한 공무원이 얼굴과 목에 문신과 피어싱을 했다는 이유로 감봉 징계를 받아 이슈가 됐다. 네티즌들은 다양한 의견을 내놓았는데, 대체로 개성은 존중하지만 공무원이라는 직업의 특성상 문신은 적절치 못하다는 반응이 주를 이뤘다. 문신은 과거에 비하면 개성 표현의 수단이나 패션의 영역으로 인정받고 있기도 하지만, 여전히 대중에 부정적인 이미지로 여겨지고 있는 것 또한 사실이다. 앞선 사례처럼 공직 등 일정 수준 품위 유지의 의무가 필요한 직업에 종사하고 있다면 사실상 문신을 한 것을 이해받기는 불가능한 셈이다. 한 취업포털의 조사에서도 직장인들의 60%가 동료의 문신에 대해 ‘부정적’으로 느낀다고 답했다. 문신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고려해 결혼 등 인생의 중요한 관문을 앞두고 과거에 새긴 문신을 후회하는 이들도 적지 않다. 문신이 크거나 눈에 잘 띄는 곳에 있어 감춰지지 않는 경우에는 제거 시술을 고민하기도 한다. 문신제거를 희망하는 이유, 비단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거듭나고 싶은 욕구만이 다는 아니다. 유행이 지난 디자인, 옅어진 컬러, 미숙한 수준의 문신 완성도, 알레르기 반응 등 다양한 이유로 사람들은 문신을 제거하고자 한다. 문신은 새기
(조세금융신문=구재회 기자) 코로나19로 외출 및 모임 자제 등 ‘사회적 거리두기’가 한층 강조되면서 봄을 맞이할 여유도 사라졌다. 마스크 착용이 일상화된 생활에 보이지 않는 피부 트러블과 답답한 메이크업도 고민거리가 되었다. 이러한 봄철 피부고민 해결을 위해 주식회사 잇츠한불의 코스메슈티컬 브랜드 잇츠스킨이 ‘라이프 컬러’ 베이스 메이크업 신제품 3종을 출시했다. 먼저 라이프 컬러 씬 커버-업 파운데이션은 사용감은 촉촉하고 가볍게, 커버력은 뛰어난 세미 매트 타입의 초밀착 텍스처로 얇지만 결점없는 피부를 연출해준다. 또한 땀과 물 에도 강한 파워프루프 효과로 장시간 마스크 착용에도 묻어남이 적은 것이 특징이다. 또한 라이프 컬러 씬 커버-업 컨실러는 가볍고 얇은 텍스처로 화장 후에 덧발라도 얼룩이나 뭉침 없이 즉각적인 커버력을 보여주며, 수분과 진정효과 성분이 함유되어 있어 민감성 피부도 촉촉하게 사용 가능하다. 그리고 단단한 피팅력으로 티나지 않게 내 피부인듯 완벽한 밀착 효과를 자랑한다. 마지막으로 라이프 컬러 스무딩 포어 프라이머는 모공과 요철 커버 및 과잉 피지를 잡아 유수분 밸런스를 맞춰주는 프라이머로 매끈하고 촘촘한 피부결로 완성해준다. 또한 투
가슴이 작은 여성들 가운데 유난히 겨드랑이 살이 불룩해 보이는 경우가 많다. 대부분 부유방을 갖고 있는 경우이지만 단순히 볼록살 형태로 겨드랑이 부위가 불룩한 경우도 있다. 부유방은 우리나라 여성들 가운데 약 5% 정도에서 갖고 있는 선천성 기형으로 이 부위에도 유방암이 생길 수는 있지만 대부분 아무 문제가 없기 때문에 미용상 문제가 아니라면 굳이 제거할 필요는 없다. 하지만 가슴성형으로 예쁜 가슴을 갖기 위해선 겨드랑이의 불룩한 살을 제거해 주어야 더욱 아름다운 몸매가 이루어진다. 가슴이 작을 때는 브래지어가 헐렁하기 때문에 겨드랑이가 다소 불룩해도 그다지 신경 쓰이지 않지만 가슴이 풍만해져 꽉 차는 예쁜 브래지어를 할라치면 겨드랑이가 더욱 불룩해져 보기 싫게 되기 때문이다. 때문에 가슴성형을 할 때 겨드랑이 부유방을 동시에 제거할 때 좋은 점은 첫째, 가슴라인이 더욱 돋보이는 효과가 생기고 어깨가 넓어 보이지 않는 장점이 있다. 둘째, 겨드랑이 절개로 가슴성형을 할 경우 별도의 절개나 흉터 없이 한 번의 수술로 이를 동시에 할 수 있어 더욱 효율적이다. 셋째, 부유방은 건강보험 적용이 되기 때문에 합리적인 비용으로 한층 개선된 몸매를 가질 수 있다. 가슴
(조세금융신문=김명우 기자) 강남 디에이성형외과의 의료진이 지난 2000년부터 진행해 온 안면기형 환자 의료 지원을 올해도 실시한다고 밝혔다. 강남 디에이성형외과 의료진은 “안면기형으로 인한 환자들을 대상으로 꾸준한 의료 지원을 실천해 외형적 콤플렉스가 불러오는 우울증, 자존감 하락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돕고 있다"며 "이를 통해 환자들이 자기애와 자신감을 가질 수 있었으면 한다.”라고 설명했다. 디에이성형외과는 2020년인 현재까지도 다양한 의료 지원을 통해 안면기형 환자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고 있다. 특히, 지난 2012년 디에이성형외과의 이상우 원장은 분당 서울대학교병원 성형외과 백롱민 교수가 단장으로 있는 ‘세민안면기형돕기회’의 일원으로 베트남 빈롱에 의료봉사를 지원한 바 있다. 디에이성형외과 이상우 원장은 “선천적 안면기형, 구순구개열 어린이를 돕기 위해 꾸준히 의료봉사활동을 펼치며, 남다른 외모와 사람들의 편견으로 인해 고통을 받으며 살아가고 있는 안면기형 환자들이 미래를 포기하지 않고 새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지원하고 싶다.”며 "앞으로도 디에이성형외과 의료진과 함께 정기적인 봉사활동을 통해 환자들의 외모뿐만 아니라 마음까지 치료하는 의술을
(조세금융신문=구재회 기자) 건강한 아름다움을 지향하는 손유나클리닉은 지난 16일 ‘영양주사센터’를 정식 오픈했다고 밝혔다. 기존 손유나클리닉은 손유나 원장이 직접 연구와 개발에 참여해 미국과 한국 특허를 취득한 지방조각술인 ‘캣(C.A.T)솔루션’을 오픈한 바 있다. 스테로이드 성분 없이 지방제거와 탄력을 동시에 잡고 지방을 분해할 수 있는 ‘캣주사’로 압구정과 청담동의 트렌드세터들에게 호평을 받았다. ‘영양주사센터’에서는 영양수액 주사요법을 주로 다루며, 피로 개선을 하고 싶은 직장인이나 피부 와 몸매 관리를 위해 클리닉이 필요한 사람들을 위한 프로그램들을 구성하고 있다. 영양수액 주사요법의 경우 한가지 질환에 한가지 약물을 처방하는 현대 의료에서는 익숙하지 않은 보조치료요법이라 할 수 있지만 해당 영양요법의 경우 환자 상태에 따라 시행되었을 때 효과를 보는 경우가 많다고 알려져 있다. 손유나클리닉의 손유나원장은 “영양수액 주사요법의 경우 충분한 상담을 통해 자신에게 맞는 시술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라며 “지난 16일 오픈한 영양주사센터에서는 손유나클리닉이 추구하는 개인별 맞춤시술을 통해 무분별한 진료가 아닌 피부 상태와 개인 컨디션을 체크해 안전한
봄이 시작되면서 피부에 기미, 주근깨 등의 잡티가 생겨 고민하는 이들이 늘고 있다. 환절기에는 온도와 습도가 급격히 감소해 피부가 건조해지기 쉽다. 또한 일조량은 많아지고, 야외활동이 늘어나 색소질환이 심해질 위험이 높아 피부 관리에 더욱 신경 써야 한다. 흔히 우리가 잡티라고 부르는 것은 강한 자외선이 멜라닌 형성 세포를 자극하면서 피부의 색소가 필요 이상으로 만들어지게 되어 생기는 병변이다. 이미 생긴 기미나 주근깨는 자연팩이나 기능성 화장품과 같은 일반적인 제품으로는 완전한 치료가 어렵고, 한 번 생기면 저절로 없어지지 않고 주변으로 퍼지기 때문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이와 관련해 더욱더 맑고 깨끗한 피부를 원하는 이들 사이에서 'BBL레이저' 색소치료가 주목을 받고 있다. 색소치료 레이저인 BBL레이저는 넓은 파장대와 피부 냉각장치인 특수 사파이어 팁을 적용해 시술 중 피부 표면을 열 손상으로부터 보호, 부작용 가능성을 최소화한다. BBL레이저 시술은 기존 IPL의 단점을 보완한 IPL 업그레이드 버전으로 빛의 시작부터 끝까지 동일하게 강도를 가지고 있는 형태이기 때문에 균일한 강도로 시술이 가능하고, 화상의 가능성이 낮다. 균일한 강도가 아닐 경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이하 코로나 19) 확산 우려로 전국 유치원, 초중고교는 물론, 대학들이 개강을 연기하고 사이버 강의로 대체를 하고 있다. 17일 교육부는 4월 6일을 개학일로 결정함에 따라 사상 초유의 '4월 개학'이 현실화 되고있다. 더불어 기업들의 상반기 공채, 각종 공무원 시험까지 5월 이후로 연기되어진 가운데 본의 아니게 대입생, 취준생들에게 시간적 여유가 생겼다. 하지만 그간 미뤄왔던 여행과 취미활동을 하는 것은 코로나19 감염의 위험이 있어 적합하지 않은 것이 사실이다. 이에 그간 계획만 하던 시력교정술 받고자 안과를 찾는 사람들이 계속 늘어나고 있다. 평소에 눈이 나빠 안경을 착용을 하는 사람의 경우 안경을 벗는 것만으로도 큰 불편함이 해소가 된다. 그렇기 때문에 렌즈 착용을 하는 사람도 많이 있지만, 콘택트렌즈 역시 위생 관리가 번거롭거나 안구건조증이 심해지는 등 또 다른 불편함을 초래할 수 있다. 좋은 시력은 일상생활에 만족도를 결정을 하는 중요한 요소이며, 외모 개선의 효과까지 크기 때문에, 시력교정술에 대한 수요는 점점 늘어가고 있다. 그 동안 라식과 라섹이 가장 일반적이었다. 라식은 각막 절편 생성 후 각막 실질에 레이저
치아는 음식물을 잘게 부수고 갈아 소화기관으로 넘기는 역할을 함으로써 장기에 부담을 덜어주는 중요한 신체부위다. 각 치아들은 위치와 형태에 따라 더 세분화된 역할로 나뉘는데 그 중에서도 어금니는 음식을 소화하기 쉽도록 잘게 부수는 가장 큰 역할을 하는 치아로 알려졌다. 이런 어금니를 상실하게 되면 음식을 제대로 씹거나 부수지 못한 채 소화기관으로 넘기게 될 수 밖에 없고, 자연스럽게 잇몸으로는 먹기 힘든 음식들은 피하게 되어 영양 불균형이 생길 수 있다. 때문에 어금니를 상실했다면 치과를 찾아 어금니 임플란트를 통해 해결해야 한다. 어금니 임플란트는 치아의 저작기능을 담당하는 어금니를 대체해야 하기 때문에 굉장히 견고하게 식립되어야 한다. 단단하고 질긴 음식을 먹어도 임플란트가 버틸 수 있도록 잇몸뼈가 단단한 곳을 찾아 식립하여 강한 충격을 버틸 수 있도록 시술하는 것이 관건이다. 실질적으로 음식물을 씹는 역할을 하는 보철물은 내구성이 좋고 위 아래의 교합에 적당하도록 제작되어야 한다. 어금니에 심한 충치가 생겨서 발치를 해야 하는 경우나 틀니를 사용했지만 장기간 시간이 오래 지나 잇몸에 염증이 생기거나 잦은 탈락 현상이 발생했던 경우 선천적으로 어금니가 없
치아는 신경과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치아에 이상이 생길 경우 치통을 느끼게 되고 심하면 두통으로도 이어질 수 있다. 어린 시절부터 치아관리를 철저히 함으로써 건강한 치아를 유지해야 하는 이유이기도 하다. 하지만 간혹 관리를 철저하게 하더라도 유독 참기 힘들어 식사가 어려워지고 볼이 부어 오르는 등의 증상이 발생하는 경우도 있는데 바로 사랑니 때문일 수 있다. 입 안 가장 안쪽에 나는 큰 어금니인 사랑니는 보통 17~25세 무렵에 자라나기 시작하기 때문에 ‘사랑을 느낄만한 나이에 나는 이’라는 의미로 명명된 치아로 ‘제3대구치’라고도 불린다. 사랑니는 일반적으로 어금니 뒷쪽에서 오며 올바르게 자라나는 경우도 있지만 대부분 자라나는 공간이 부족함에 따라 비뚤게 자라 염증을 일으키고 치아의 교합을 해치는 등 문제를 유발하곤 한다. 때문에 통증을 느끼거나 사랑니를 인지하게 되면 즉시 치과를 찾아 정밀한 상담 후 발치를 진행하는 것이 좋다. 사랑니가 정상적으로 난 경우에는 문제가 없지만 잘못된 형태와 위치 이상이 있을 경우 문제들이 발생할 수도 있다. 치열이 고르지 못하거나 위 아래가 어긋난 형태는 기능과 심미성 저하를 불러오고 입 안에 음식물 끼임이 잦은 구조를 갖
(조세금융신문=김명우 기자) 일본 미야코지마 IGRT 클리닉(원장 오륙진)이 한국 암환자를 위한 의료서비스를 진행한다. 일본 미야코지마 IGRT 클리닉은 건강기능식품 전문업체 (주)뉴트리셀과 업무 협약을 맺고 오는 4월 1일부터 한국 암 환자를 위한 의료서비스를 제공한다고 24일 밝혔다. 암 치료 전문 일본 미야코지마 IGRT 클리닉은 일본 의학 방사선 학회(JRS)가 정하는 방사선 전문의 특수 수련 기관이다. 토모테라피 방사선 치료와 IVR(Interventional Radiology) 치료를 병행해 CR PR 총합 80%의 높은 암 치료율을 보인다. 이 중 방사선 치료와 병행하는 IVR치료는 엑스선 투시, 혈관 조영술, 초음파, CT 등의 영상을 보면서 몸에 가느다란 관(카테터)을 넣어 암세포 전사계 이상과 줄기세포성에 착안하여 선택적인 암세포의 방사선 내성을 낮추는 새로운 치료법이다. 수술과 전신 마취를 필요로 하지 않기 때문에 신체에 주는 부담이 적고, 질병의 위치만 정확하게 치료할 수 있으며 입원 기간 단축할 수 있다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미야코지마 IGRT 클리닉의 대표원장인 오륙진 원장은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졸업하고 일본 의학 방사선 학회 방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