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는 이틀 동안 밥도 못 먹고 굶고 있어요. 밥상에서 쥐**가 나온 거랑 똑같아요"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유명 프랜차이즈 업체에서 배달온 족발에 쥐가 함께 배달된 사건으로 전국이 떠들썩 하다. 1일 MBC '뉴스데스크'는 서울 시내에서 근무하는 직장인들이 야식으로 시킨 족발의 반찬통 용기에 살아있는 쥐가 들어있었다는 충격적인 보도를 했다. 이에 제보자는 업체에 즉시 항의를 하자 배달원만 보내 음식을 회수해 가려 했고, 이에 강력히 항의하자 사장이 뒤늦게 찾아와 회식비와 병원비 등을 보상하겠다고 사과했다. 하지만 제보자는 이를 거절하고 본사에 조치를 요구했지만 돌아온 대답은 "가맹점과 해결하라"는 입장을 보였다고. 또한, 제작진 측은 해당 업체의 입장을 들어보려 매장을 직접 방문했고 인터뷰 과정에서 주방에서 살아 있는 쥐가 돌아다니는 모습을 포착했다. 제보자는 "저희가 돈을 바라고 그러는 게 아니다. 저희는 이틀 동안 밥도 못 먹고 굶고 있다. 밥상에서 쥐**가 나온 거랑 똑같다"고 호소했다. 이에 '족발 쥐' 사태를 접한 누리꾼들은 해당 "프랜차이즈 업체가 어디냐"며 분개하고 있다. 실제로 일부 누리꾼들이 지목한 한 족발 전문 프랜차이즈 업체는 접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레이디스코드 이소정, 권리세, 은비가 모두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지난 2014년 '레이디스코드'로 활동했던 이들은 큰 교통사고로 인해 멤버 중 두 명, 권리세, 고은비를 떠나보냈다. 남은 멤버 소정, 애슐리, 주니는 여전히 '레이디스코드'로 활동했지만, 어린 나이에 멤버들을 떠나보낸 그녀들은 여전히 대중에게 '불쌍한' 대상에 불과했다. 멤버 소정이 최근 음악 오디션 프로그램에 등장하자 '레이디스코드', '레이디스코드 권리세', '레이디스코드 은비' 등 관련 키워드들을 향한 관심이 폭주하고 있는 상황. 당시 관계자에 따르면 "소정은 의식을 찾자마자 '스케줄 못 가서 미안하다'라는 말을 했다. 의료진은 고은비 사망, 권리세 상황 등을 소정에게 알리지 않았다. 환자의 심리적 안정을 위한 일이었다"라고 알려졌다. 특히 레이디스코드 권리세, 은비를 사망에 이르게 한 이 사고는 소정 생일날 발생한 것으로 알려져 더욱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홍수아, 허이재 방송 출연으로 함께 이슈몰이 중이다. 최근 드라마 활동은 물론 예능 프로그램에서도 잦은 출연을 하며 한국 활동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홍수아가 화제다. 홍수아와의 친분으로 동반 출연까지 한 허이재도 눈길을 끌고 있다. 허이재, 홍수아는 인터뷰에서도 종종 서로를 언급, 꾸준한 친분을 과시하고 있다. 허이재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홍수아는 가장 친한 친구다. 단점까지 인정하는 귀한 사이다"라고 밝힌 바 있다. 또한 "연예인이라는 직업으로 친해진 게 아니라 워낙 어릴 때부터 알았다. 가족끼리도 다 알고, 어릴 때부터 알았다. 21살 때 지인들과의 자리에서 만났는데 먼저 말 걸어줘 친하게 지내게 됐다"라며 친분을 전했다. 허이재, 홍수아는 꾸준히 서로를 언급, SNS를 통해서도 만남을 공개해왔다. 한편 홍수아는 SBS '불새 2020'에서 활약 중이고, 허이재는 오랜 시간 공백기를 갖고 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고등래퍼' 출신 최하민이 뜨거운 감자로 떠올랐다. 지난 2017년 방송된 Mnet '고등래퍼'에서 준우승까지 차지한 래퍼 오션검, 최하민이 오늘(1일) 개인 계정을 통해 "갚을 돈이 없어서 힘든 일까지 했는데 결국 모으지 못했다"라는 내용의 글을 게재했다. 갑작스런 최하민 호소에 그의 근황에 대한 대중들의 관심이 폭주 중이다. 최하민은 '고등래퍼' 출연 당시 출중한 성적, 학생회장 경력 등에도 불구하고 랩을 위해 자퇴를 결심, 집까지 떠나 힙합 길에 들어선 것을 밝혀 눈길을 끈 바 있다. 당시 최하민과 재회한 부모님은 "학교가는 척 도망갔을 때 놀랐다. 죽는 줄 알았다. 공부를 잘했던 최하민이 그쪽으로 풀릴 줄 알았는데 아들은 못 이기겠더라"라며 "좋아하는 음악으로 좋은 성적 거둬라"라고 전했다. 이에 최하민은 눈물을 보이며 "꼭 1등해서 자랑거리가 될 수 있게 노력하겠다"라고 답했다. 최하민은 "그 사람의 모습이 담겨야 진짜 음악이다. 내 평화로운 성격을 음악에 담아 드러내겠다"라고 밝혔다. 지난 7월에도 앨범을 발매했던 최하민이 갑작스런 생활고, 도박 고백을 전해 해킹설 등이 대두되고 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낙동강변살인사건' 재심 청구인 장동익이 화제다. 지난 25일 방송된 채널A '아이콘택트'에서는 지난 1990년 발생한 '낙동강변살인사건' 범인으로 무기징역을 선고 받은 장동익이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낙동강변살인사건' 범인으로 21년을 생활한 뒤 출소한 장동익은 현재 재심 결정을 받은 상황. '낙동강변살인사건'을 맡았던 박준영 변호사는 "장동익은 1급 시각 장애를 자고 있어 앞사람 이목구비를 구분할 수 없을 정도로 눈이 나쁘다. 범행이 불가능한데도 고문 끝에 자백을 하게 된 케이스다"라고 설명했다. 이날 방송서 '낙동강변살인사건'으로 인해 억울한 형을 살았던 장동익은 막내 동생 장성익과 눈맞춤을 시도했다. 장성익은 "형이 교도소를 간 뒤 어머니는 형 생각 뿐이었다. 난 20살 때부터 형 기록 모으기, 복사하기 등의 일을 했고 무기수 형의 존재 때문에 여자친구와 강제 이별을 한 적도 있다"라며 그동안 감옥 밖에서 겪은 가족의 고통을 전했다. 이어 "30년 동안 쌓인 마음이 폭발한 것 같다"라면서도 "형이랑 이렇게 얘기해서 좋다"라며 여전히 착한 동생의 모습을 드러냈다. 한편 '낙동강변살인사건'으로 억울함을 갖게 된 장동익의 진실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홍수아 미모가 눈길을 끌고 있다. 한국 대신 중국서 연기 생활에 박차를 가했던 홍수아가 다시 한국으로 돌아왔다. 지난 2018년 한국에서 악역 연기에 도전했던 것을 시작으로 한국 연기 생활에 복귀를 알린 그녀는 현재 SBS '불새 2020'에서 활약 중이다. 과거 말괄량이, 천방지축 이미지였던 홍수아는 중국 활동 중 청초한 여인 이미지를 구축해 현재 주연 자리까지 꿰차게 됐다. 지난 1월 진행된 인터뷰에서 홍수아는 "한국과 중국에서 나의 이미지가 다르다. 중국은 나에게 감사한 나라다. 선입견 없이 나를 바라봐주고 주연 배우로 인정해줬다"라고 진심을 전했다. 이어 악역 연기 당시에 대해 "쌍커풀 두 번 찝었는데 계속 풀려서 절개를 하게 됐다. 쌍커풀 수술을 하고 1개월 정도 뒤 섭외가 와 고민하다가 하기로 했다"라며 "눈이 무섭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지만 이해한다. 내가 봐도 그때는 무서웠다. 그때 욕이란 욕은 다 먹었다. 그래도 열심히 하니까 '홍수아 연기 잘하네'라는 반응도 있어서 감사하다"라고 상황을 설명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롯데마트 안내견 논란이 뜨거운 감자다. 지난 29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다짜고짜 장애인도 아니면서 강아지 데리고 왔다고 소리지르고 나무라더라. 고함치고, 딸은 울고, 강아지는 불안해하고…"라는 내용의 글이 게재됐다. 이는 현재 논란이 된 '롯데마트 안내견' 논란의 시발점이 된 글로, 안내견 및 동행자에게 고함을 친 '롯데마트 잠실점' 매니저 및 직원을 저격한 글이다. 불법으로도 알려진 안내견 출입 거부 사태가 일어난 것이 누리꾼들이 비난을 받고 있는 상황. 이에 지난 23일 KBS조이 '무엇이든 물어보살'에서 안내견 인식에 대해 언급한 시각장애인 커플도 눈길을 끌고 있다. 당시 그들은 "옛날보다는 좋아졌지만 아직도 거부하시는 음식점들이 많다"라고 밝혔고, MC 서장훈은 "법적으로 거부하면 안 된다. 안내견은 눈이다. 리트리버 아이들은 머리가 좋기 때문에 식당에서 깽판 치거나 이상한 짓을 하지 않는다"라고 당부했다. 한편 '롯데마트 안내견' 논란에 대한 본사 입장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유튜버 '다정한 부부'가 그들을 둘러싼 의혹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최근 일부 누리꾼들은 '다정한 부부'의 아내가 미성년자를 고용해 '티켓다방'을 운영했다고 주장했다. 29일 '다정한 부부 a loving couple(이하 '다정한 부부')'는 '다정한부부에 대해서 오늘 다 말씀드리겠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해당 방송에서 아내는 "영상 댓글에 악플이 너무 많아서 설명을 안 할 수가 없었다"며 취지를 설명하며 남편과 만난 시점과 티켓 다방 논란에 대해 입을 열었다. 아내는 "잠시 쉴때 식당 서빙을 했었다. 그때 남편을 알게 됐다"고 말했다. 또 티켓 다방에 대해서는 "20~30년 전에는 상호가 다방이 많았다"며 "당시 티켓다방 상호를 많이 썼다"고 해명했다. 이어 "처음부터 제가 이런 이야기를 안한 것은 사실 직업이 부끄럽기 때문이다"라며 심경을 토로했다. 한편, 같은날 '다정한 부부'는 유튜브 채널 커뮤니티를 통해 '미성년자를 고용해 티켓다방을 운영했다'는 의혹에 대해 강경대응을 시사했다. 이들이 언급한 '티켓다방'은 겉으로는 건전한 카페처럼 보이지만 일정 시간 돈을 지불하고 암암리에 성매매 공간으로 활용되는 곳으로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배우 정우와 김유미 나이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2016년 결혼에 골인한 정우와 김유미 부부는 당시 연상연하 커플로 화제였다. 김유미의 나이가 정우 나이보다 2살 많았기 때문. 이들은 과거 함께 출연한 영화 '붉은 가족'을 통해 인연을 맺어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정우와 김유미는 서로에 대한 애정을 방송에서 가감없이 드러내며 시청자들의 부러움을 산 바 있다. 정우는 과거 한 예능프로그램에서 '여심을 사로잡는 매력 포인트가 뭐냐'는 질문에 "딱히 그런 것은 없다. 저는 한 사람 밖에 없어서"라며 연인 김유미를 언급했다. 김유미 역시 "김유미에게 쓰레기란?"이라는 질문에, "소중한 것"이라는 답변을 했다. '쓰레기'는 정우가 '응답하라 1994'에서 맡은 역할이다. 한편, 정우는 29일 방송된 SBS '미운우리새끼'에 스페셜 MC로 합류해 근황을 전했다. 이날 방송에서 정우는 새로운 아들로 합류한 김민종의 사연을 듣고 공감하며 돌아가신 어머님 생각에 눈물을 흘려 시청자들을 안타깝게 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만능엔터테이너 김민종의 나이와 결혼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29일 방송된 SBS '미운우리새끼'에서는 김민종이 새롭게 합류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민종은 생후 585개월, 나이 49세라는 수식어와 함께 '원조 하이틴 스타'라고 소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김민종은 경기도 양평에 위치한 자신만의 보금자리에서 한적한 생활을 하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방송 직후 김민종의 나이와 결혼 등에 대해 궁금해 하는 누리꾼들이 많아지고 있다. 아직 미혼인 김민종은 연예계에서 20년 이상 활동하다보니 송혜교, 소이현, 이상아, 현영, 소유진, 장윤정 등 많은 여성 연예인들과 스캔들로 화제가 된 바 있다. 앞서 김민종은 "결혼이 계획대로 되지 않으나 누군가 나타나면 당장이라도 하겠다"는 의지를 불태우며 "자신이 사랑해주는 만큼 사랑해주는 여자가 좋다"는 이상형을 밝힌 바 있다. 한편, 김민종의 나이는 올해 49세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