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빈지노 미초바의 행보가 눈길을 끌고 있다. 인스타그램, 방송 프로그램 등 다양한 방면에서 공개적으로 열애를 알려오던 빈지노, 미초바의 결혼까지 팬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두 사람은 지난 9월 방송된 tvN '온앤오프'를 통해 동거 생활까지 공개, 어마어마한 이슈를 모은 바 있다. 당시 방송서 미초바는 타로 카드 전문가에게 "언제 아이를 가질 수 있냐"라며 "30살 전에 아이 낳고 싶었는데 이제 시간이 없다"라고 밝혔다. 빈지노는 그녀의 당당한 질문에 "아직 프러포즈도 안 했는데?"라며 당황했지만 그녀는 "아이 계획은 4명이다"라고 답해 주위를 깜짝 놀라게 했다. 한편 빈지노, 미초바 커플의 앞날을 응원하는 이들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홍채린 기자) 지난 11월 13일 여의도 국회의사당 국회의원회관 제1세미나에서는 김병욱 더불어민주당 의원(정무위 간사‧자본시장특위 위원장)과 고용진 더불어민주당 의원(기재위 간사‧조세소위 위원장)이 주최한 ‘복지형 가족신탁 활성화를 위한 법제 및 세제 개선방안 세미나’가 개최됐습니다. 이날 세미나는 조세금융신문과 금융조세포럼, 한국신탁협회 공동주관으로 열려, 신탁 활성화를 위해 법‧세금 제도 측면에서 개선방안이 필요하다는 주장을 놓고 후견신탁, 장애인신탁, 치매신탁 등 가족신탁을 중심으로 세부적인 논의가 진행됐습니다. 주제발표는 제1주제 '가족신탁 법제'와 2주제 '가족신탁 세제로 나눠 진행했습니다. 이환구 법무법인 광장 변호사가 2주제 세제 개선방안을 맡아 발표했는데요, 2주제 토론을 맡은 이전오 성균관대 교수는 토론을 시작하면서 "고령화 사회가 급속도로 진전되고 있고, 가족신탁 이론상으로 생각해도 성장 가능성이 높다"며 "생각한 것보다 더 활성화가 되어있어 토론회가 의미가 있다고 생각한다"고 했습니다. 이 교수는 또, 이환구 변호사 발제를 듣고, "우리나라에서 장애인특별부양신탁, 공익신탁이 거의 활용되지 않은 주된 이유는 무엇인가"라고 질문
(조세금융신문=홍채린 기자) 고령화가 진전됨에 따라 가족신탁에 관심이 많아지면서 '복지형 가족신탁에 대한 법제 및 세제 개선방안 세미나'가 13일 김병욱 더불어민주당 의원(정무위 간사‧자본시장특위 위원장)과 고용진 더불어민주당 의원(기재위 간사‧조세소위 위원장) 주최로 개최됐습니다. 조세금융신문과 금융조세포럼, 한국신탁협회 공동주관으로 열린 이날 세미나에서 좌장을 맡은 홍익대학교 법과대학 이중기 교수는 "복지형 가족신탁의 여러가지 신탁법상 쟁점들에 대해 질문이 많았다"며 말했습니다. 이어 "재신탁 문제, 신탁회사의 의결권 15% 제한 문제, 유류분 문제, 신탁 재산의 임대차 문제 등 가족신탁이 도입되면 법제와 세제법상 해결해야 할 문제들이 많다"고 전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영상으로 확인하시죠.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홍채린 기자) 오영표 신영증권 패밀리헤리티지 본부장은 13일 오전 10시 국회 의원회관 제1세미나실에서 열린 ‘복지형 가족신탁 활성화를 위한 법제 및 세제 개선방안’ 세미나에서 제1주제 '가족신탁 법제'에 대한 발제를 진행했습니다. 홍상준 사무관이 "신탁을 담보로 전세 담보대출이 가능하냐"는 질문에 "아파트 소유권을 신탁회사에 넘기지만 수익권을 내가 갖고 있는 것"이라고 답변했습니다. 수익권 담보로 대출해주면 되는 것이고, 보증 보호 제도 약관을 수정하면 충분히 가능하다고 했습니다. 이 외에도 가족신탁이 활성화되면 법제도에서 발생할 수 있는 문제들에 대해 오영표 변호사가 답변을 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영상으로 확인하시죠.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홍채린 기자) 가족신탁 측면에서 신탁의 유연성은 효익이 높지만, 그 유연성 때문에 타 업권과 상충될 수 있다는 취지의 제언이 나왔습니다. 홍상준 금융위원회 자본시장정책관실 자산운용과 사무관은 효익을 살려 다양한 신탁의 영역을 허용하더라도 신중하게 법제 개편에 접근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또한 홍 사무관은 “신탁법상 15% 의결권 제한을 하고 있는데, 오 본부장께서는 일본에서 예외를 인정하는 사례가 있다고 하셨는데 완전히 풀어주진 않았을 것 같다. 해외사례에서 어떻게 예외로 인정되고 있는지 알고 싶다”라고 질의했습니다. 이어 신탁의 집합 운용을 허용한다면 방향성, 제안, 요건이 필요한데 어떤 정도로 다른 제도들과 조화될 수 있을지, 다양한 분야의 재신탁 활용에 대해 어떤 형태로 구상하는 지 등을 물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영상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배우 '장광 가족'이 16일 실시간 검색어에 등장해 눈길을 끌고있다. 장광의 가족은 아내 전성애, 딸 미자, 아들 장영 총 4식구로 모두 연예계에서 활동하고 있다. 올해 나이 69세인 장광은 영화나 드라마에서 신스틸러로 활약하고 있는 명품배우로 영화 '도가니' 등을 통해 인상깊은 연기를 선보인 배우다. 그는 일흔을 바라보는 나이지만 동안외모를 유지하고 있다. 장광의 아내 전성애 역시 배우다. 그는 장광보다 4살 연하로 드라마 '눈사람' '귀여운 여인' '미안하다 사랑한다' '막돼먹은 영애씨' 등에 출연했다. 아들 장영은 드라마 '갑동이' '캐리어를 끄는 여자' '소수의견' 등에 출연해 꾸준히 필모그라피를 쌓고 있으며, 딸 장윤희는 미자라는 예명으로 활동하고 있다. 앞서, 장광과 미자 부녀는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 함께 출연해 장광의 베드신에 대해 언급한 바 있다. 미자는 아버지 장광에 대해 "가끔 지금 나이에도 베드신이 들어오더라. 가족들은 결사반대인데 굉장히 하고 싶어 한다"고 폭로했다. 또 "아버지가 20대 때 합기도 유단자에 복근이 있었다. 그런데 자꾸 '한번 복근이 생긴 사람은 영원히 있다'고 하더라 '한 달 정도만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배우 신재하가 유일한 여사친으로 걸그룹 에이핑크의 멤버 '정은지'를 언급했다. 신재하는 정은지와의 인연에 대해 "워낙 오랫동안 알고 지낸 친구"라며 은지의 노래를 좋아한다. 은지가 부르는 스타일이나 작곡한 노래를 팬으로서 많이 좋아한다"고 밝혔다. 그는 자신의 SNS를 통해 정은지가 부른 '겨울왕국2' OST인 'Into the Unknown' 커버송 캡쳐화면을 게재해 "3분만 렌탈하고 싶다"고 적었다. 하지만 정은지는 답글로 "3분도 안된다"고 말해 누리꾼들의 폭소를 자아냈다. 또 신재하는 정은지의 라디오 방송에 출연해 우정을 과시한 바 있다. 정은지는 신재하에게 "여사친 많을 것 같다"고 질문하자 "NS로는 그렇게 보일 수도 있는데 여사친은 없다"고 딱 잘라말했다. 이어 "작품을 했던 여배우들을 밖에서 만난 경우는 은지씨 제외하고 다른 분들은 손에 진짜 꼽는다. 은지씨는 본 지 오래됐고, 성격이 잘 맞아서 편하다"며 유일한 여사친으로 정은지를 꼽은 이유를 설명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목포 코로나 확진자가 눈길을 끌고 있다. 오늘(16일) 목포 시청은 "목포 코로나 확진자가 두 명 발생했다. 역학조사가 이뤄지는대로 정보가 공개될 예정이다"라고 알려 이목을 모으고 있다. 이와 더불어 지난 10일 역학조사 거부 및 거짓 진술을 한 목포 거주인들의 모습이 다시 회자, 누리꾼들의 걱정을 자아내고 있다. 당시 상황을 밝힌 목포 경찰서 측은 "ㄱ씨가 목포지역 교회 신도들을 인솔, 8·15 광화문 집회에 참석했지만 참가자 명단을 고의적으로 제출하지 않아 기소의견 송치한다"라고 설명했다. 또한 "ㄴ씨 또한 ㄱ씨와 함께 광화문 집회에 참석했음에도 불구하고 거짓 진술해 기소의견 송치했다"라고 밝힌 바 있다. 코로나19 2차 감염 확산 위기에도 거짓 진술을 한 이들에 대한 비난이 이어진 바 있어, 이번에도 "목포 코로나…동선 거짓말 하는 사람 없었으면 좋겠다", "매일 확진자가 늘고 있어서 두렵다" 등의 반응이 나오고 있다. 한편 역학조사 거부 및 방해 시 2년 이하 징역, 2천 만 원 이하 벌금에 처해진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BJ 감스트가 크로마키 사고를 당해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지난 15일 인기 BJ 감스트가 게임 방송 중 크로마키를 떨어트리면서 뇌진탕을 당해 휴방에 들어갔다. 그는 입원 후 퇴원 소식을 알렸지만 오늘(16일) 방송 휴방을 결정, 팬들의 걱정과 안타까움이 동시에 쏟아지고 있는 상황. 크로마키 사고에 앞서 성대 문제, 요로결석, 스토커 사건 등으로 장기 휴방을 택했던 전적이 있기 때문에 감스트를 향한 비난의 반응도 없지 않다. 지난달 그는 "10월 13일 화요일부터 장기휴방을 한다. 12~13일 정도 할 것 같고 빨리 오게 되면 공지 쓰겠다. 휴방하면서 살도 빼고 병원도 가고 생각 정리도 하고 오겠다"라고 밝혔고, 복귀한지 오랜 시간이 지나지 않았다. 한편 일부 누리꾼들은 "또 장기 휴방 들어가는 것 아니냐", "월 수입 2억 원이라는데 보름만 쉬어도 1억 손실이다" 등 그의 건강을 걱정하고 나섰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가평 스위스마을'이 이목을 끌고 있다. 지난 15일 방송된 JTBC '1호가 될 순 없어'에서 임미숙, 김학래, 아들 김동영이 여행을 떠난 '가평 스위스마을'이 남다른 풍경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이날 방송서 30년 간 공황장애로 해외 여행조차 가지 못했던 임미숙이 '가평 스위스마을' 여행으로 가족들과 웃음 넘치는 시간을 보내 눈길을 끌었다. 그녀는 지난 방송분에서 "결혼 후 1년 뒤 공황장애가 생겼는데 당시엔 병명도 없었다. 매일 울고 기도하면서 10년을 보냈다. 가장 가슴 아픈 건 아들과 해외 여행, 쇼핑 한 번 못 가본 게 너무 마음이 아프다"라고 밝혀 안타까움을 자아낸 바 있다. 이어 남편 김학래에게 "도박하고 바람 피우고 그러니까 이 병 걸렸을 때 말도 못했다. 사람들이 아프냐고 물어도 남편은 모르더라"라며 서운함을 전하기도 했다. 한편 그들의 가족 여행 후 시청자들은 응원을 보내고 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