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배달의 민족 측이 수수료 개편 체계 무효화를 선언했다. 10일 우아한형제들 김봉진 의장과 김범준 대표는 요금체계 개편과 관련한 공식 사과문을 발표했다. 우아한형제들 측은 "각계의 충고와 업주님들의 질타를 깊이 반성하는 심정으로 겸허히 수용하겠다"며 "저희는 4월 1일 도입한 오픈서비스 체계를 전면 백지화하고 이전 체제로 돌아가고자 한다. 기술적 역량을 총 동원해 가장 빠른 시일 내에 이전 방식으로 복귀하겠다"고 밝혔다. 앞서 배달의 민족은 정액제였던 수수료를 주문 1건당 5.8%씩 떼는 방식으로 변경한다고 밝힌 바 있다. 불과 3일 전까지만 해도 곳곳에서 비판이 일고 있음에도 수수료 원상복구가 불가하다는 입장을 내놓았던 배달의 민족이기에 무효화 선언에도 비난은 식지 않고 있다. 경기도 군산시에서는 공공 배달앱인 '배달의 명수'를 내놓았으며, 이재명 경기도지사 역시 공공 배달앱 개발을 추진하겠다고 선언한 상황이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주진모, 하정우 등 연예인 8명의 휴대폰을 해킹해 협박한 일당이 검거됐다. 10일 아시아경제는 지난 7일 서울중앙지검 형사7부가 박모 씨와 김모 씨 등을 공갈 및 정보통신망법 위반 혐의로 구속기소 했다고 보도했다. 피해자는 총 8명이고, 이 중 5명에게서 약 6억원에 달하는 금품을 빼앗은 것으로 전해졌다. 해당 소식이 지난 1월 처음 알려진 가운데 당시 주진모 측은 "두 달 전쯤 범죄자 해커들이 갑자기 제 실명을 언급하며 휴대폰 메시지를 보냈다"며 "무엇보다 불법 해킹으로 취득한 개인 정보들을 보내며 접촉해 왔을 때 당황스러움을 넘어선 극심한 공포감을 느꼈다"고 밝혔다. 이어 "그들의 협박에 굴한다면 그들은 이에 그치지 않고 앞으로도 계속 저를 괴롭힐 것이라 판단했다"며 "동일한 방식으로 협박을 받고 있는 다른 연예인이나 유명인들에게 악영향을 미침은 물론 추가 범행을 부추길 것이라 생각해 그들의 공갈, 협박에 응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저는 결단코 이성의 신체 사진을 몰래 촬영해 유포하는 부도덕한 짓을 저지르지는 않았다"고 덧붙였다. 당시 온라인 커뮤니티 등을 중심으로 주진모와 동료 연예인들이 주고받은 것으로 추정되는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걸그룹 마마무 화사가 공개한 사진이 화제가 되고 있다. 화사는 10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어두운 스튜디오 안에서 치명적인 표정을 짓고 있는 화사의 모습이 담겨있다. 과하지 않은 포즈와 표정임에도 불구하고 남다른 포스를 자랑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지난달 인스타그램 계정 개설 후 하루만에 팔로워 30만명을 돌파하는등 남다른 화제성을 입증하고 있다. 최근 출연한 '컬투쇼'에서 화사는 옷, 소품 등에 대해서도 대중이 많은 관심을 갖는 것에 대해서는 "원래는 패션이나 메이크업에 의식을 하지 않는데 많은 분들이 제가 하는 것에 관심을 가져주시더라. 그래서 이제는 조금 신경을 쓰려고 한다"고 밝힌 바 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골목식당'에 등장한 군포 치막집이 충격적이 위생 개념을 보여줬다. 8일 전파를 탄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에서 경기도 군포에 있는 치막집이 누리꾼에게 큰 충격을 안겼다. 이날 방송에서 치막집은 위생에 대한 개념이 전무한 모습을 보여줬다. 20년 가까이 내부 청소를 하지 않아서 치막집의 주방에는 날파리가 날아다녔으며 사장 부부는 닦지 않은 프라이팬을 그대로 뒀다가 요리에 사용하기까지 했다. 특히 치막집 사장 부부는 '요리가 끝나면 바로 설거지를 해야 하냐?', '설거지는 어떻게 해야 하냐?'라는 기본적인 부분을 물어봐 2018년 첫 방송 이후 다수의 식당을 만나온 백종원 조차 할말을 잊게 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백종원은 진심을 다해 하나부터 열까지 치막집에 노하우를 전수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가수 김건모가 자신을 둘러싼 의혹을 제기한 가로세로연구소(가세연)을 상대로 소송을 준비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최근 우먼센스는 김건모 소속사 대표와의 인터뷰를 진행했다. 소속사 대표는 "이번 일로 100억원에 가까운 피해를 봤다"며 "경찰 조사가 마무리되는 대로 강 변호사와 김용호 기자 등에 대한 손해배상 청구에 나설 것이다"고 밝혔다. 현재 모든 활동을 중단한 김건모는 아내 장지연 씨와 분당의 신혼집에 머물고 있다. 최근 김건모의 모친인 이선미 여사는 건강이 악화된 것으로 전해졌다. 이선미 여사의 건강 악화설은 올해 초에도 몇 차례 불거진 바 있다. 김건모의 제수 조모 씨는 두 달 전 우먼센스와의 인터뷰에서 "김건모와 이선미 여사 모두 당분간 언론과의 접촉을 자제할 것"이라며 "평소에도 몸이 안 좋았던 이선미 여사의 건강이 최근 더 악화됐다. 모든 것이 조심스러운 상황이다"고 밝혔다. 한편 가세연은 지난해 12월 김건모의 성폭행 의혹을 제기해 파장을 불러일으켰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을 차단하기 위해 전국 중·고교가 9일 중3·고3부터 온라인으로 개학한다. 중3·고3 학생들은 이날 오전 9시부터 각자 집에서 원격수업으로 선생님과 만난다. 원래 3월 2일 예정이었던 개학이 미뤄진 지 38일 만이다. 원격수업은 세 가지 유형으로 진행된다. 교사와 학생 간 화상 연결로 수업하는 '실시간 쌍방향형', EBS 콘텐츠나 교사가 직접 녹화한 동영상을 보고 토론하는 '콘텐츠 활용형', 독후감 등 과제를 내주는 '과제 수행형' 등이다. 교사가 자신의 교과와 학교 여건, 학생들의 학년 등을 고려해 세 가지 유형 중에 수업 방식을 고른다. 교사에 따라 두세 가지 유형을 섞는 경우도 있다. 이날 중3·고3에 이어서 이달 16일에는 고 1∼2학년, 중 1∼2학년, 초 4∼6학년이 원격수업을 시작한다. 마지막으로 초 1∼3학년은 이달 20일 온라인 개학한다. 학년별로 개학 후 이틀은 원격수업 적응 기간이다. 이 기간에 학생들은 수업 콘텐츠와 원격수업 플랫폼 등을 활용하는 방법을 익힌다. 학생들은 집에서 데스크톱이나 노트북, 스마트패드, 스마트폰 등으로 수업을 듣는다. 수업 시간 40∼50분 동안 작은 화면을 계속 보게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볼빨간사춘기 측이 음원차트 조작 의혹에 휩싸이자 법적대응을 시사했다. 국민의당 비례대표인 김근태 후보는 8일 국회 소통관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음원차트 조작 ID 명단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김 후보는 음원을 조작한 가수로는 고승형, 공원소녀, 배드키즈, 볼빨간사춘기, 송하예, 영탁, 요요미, 소향, 알리, 이기광을 지목했다. 이에 이름이 거론된 가수들은 즉각 반박에 나선 상황. 볼빨간사춘기 측은 "법적대응을 준비하고 있다. 대응 상대에 대해서는 논의가 필요할 것 같다"고 입장을 밝혔다. '우주를 줄게' 대박 이후 발표한 곡마다 인기를 얻었던 볼빨간사춘기는 3년 전 한 달 행사만 26건 정도 참여하는 등 섭외 1순위에 스트리밍 횟수만 2억여건을 기록하는 등 화제의 인물로 우뚝 섰다. 한 방송에서 볼빨간사춘기는 "수입에도 많은 변화가 있을 것 같다"는 말에 "통장이 많아졌다"며 "무엇을 상상하든 그 이상이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곽호성 기자) NH투자증권 100세시대연구소가 금융과 교양 정보가 들어있는 100세 시대 종합정보 매거진 ‘THE100 매거진’ 53호(4월호)를 발간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THE100 매거진 53호에는 만 65세에 감정평가사시험에 합격해 은퇴 후 인생 2막을 살고 있는 최기성 감정평가사가 소개됐다. 이외에 봄에 가보면 좋은 태안 해변길, 문경새재길, 통도사 암자순례의 길 등이 있는 ‘봄맞이 전국 둘레길 지도’, 동남아 한 달 살기의 성지이자 장기여행자들의 천국 ‘태국 치앙마이 한 달 살기’ 체험기, ‘변화하는 공간, 카멜레존이 뜬다’ 등 100세 시대 라이프 정보가 들어있다. 이번 호 금융 정보는 ‘코로나19가 남길 것들’, ‘마이너스 금리시대의 은퇴 후 자산관리’와 ‘금융자산으로 인컴소득 만들기’다. 박진 100세시대연구소 소장은 “인컴 투자는 대표적인 중위험·중수익 투자전략으로 현재의 금융투자 환경을 고려했을 때에 적절한 투자전략이기도 하지만 은퇴 후 자산관리 관점에서도 좋은 투자전략이라 할 수 있다. 이번호에서는 최근 금융환경 변화와 인컴투자 방법에 대해 소개했다”며 “100세시대연구소는 앞으로도 행복한 100세 시대에 도움이 될 수
(조세금융신문=곽호성 기자) 삼성자산운용은 펀드사용설명서 ‘이기는 투자’를 개편하고 자사 홈페이지에 공개했다고 7일 밝혔다. ‘이기는 투자’는 일시적 성과나 테마에 쏠리는 투자를 피하고 고객의 투자목적과 재무상황에 맞는 투자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삼성자산운용이 제안하는 투자원칙이다. 장기·글로벌 분산· 목표기반· 저비용 투자를 말하며 삼성자산운용은 투자자가 볼 수 있도록 이기는 투자를 위한 펀드사용설명서를 만들고 매년 콘텐츠를 보강해 홈페이지에서 제공하고 있다. 콘텐츠에는 1부 ‘투자는 왜 해야 하는가?’와 2부 ‘투자는 어떻게 해야 하는가?’가 있다. 1부에선 금리 하락, 복리의 마법, 예금성 자산과 위험성 자산의 투자효과 등을 통해 투자의 효용성에 대해 설명한다. 2부는 마켓타이밍의 한계와 장기투자, 종목 선택 한계와 글로벌 분산투자, 목표기반투자, 저비용 투자의 중요성 등을 데이터와 그래프를 활용해 설명했다. 예컨대 1977년부터 1990년까지 운용된 피터린치의 마젤란 펀드는 연평균 수익률 29%라는 뛰어난 성과를 기록했으나 투자자 절반 이상이 손해를 입었다. 시장의 등락을 견디지 못하거나 단기수익률에 만족해 성급하게 환매했기 때문이다. 이런 마켓타이밍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박명수가 자가격리 조치 위반자들에게 일침을 가했다. 박명수는 7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 오프라인 입학식을 하지 못한 채 온라인으로 수업을 듣고 있다는 이야기에 "이 또한 지나가리"라고 운을 뗐다. 이어 "기미가 보인다. 이럴 때일수록 시키는 대로 해야 한다"며 "확진 받을 수 있다. 그럴 수 있지 않나. 내가 걸리고 싶어서 걸리나? 그럴 때는 딱 2주간 정확하게 누구한테 피해주지 않고 격리하고. 2주 동안 푹 쉬면 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박명수는 "왜 돌아다니는지 사람들이 이해를 못 한다. 아니 왜 돌아다니지?"라고 덧붙였다. 박명수는 며칠 전에도 "어제 뉴스에서 연예인 한 분이 거짓말을 했는데 어떻게 됐든 잘못했던 것 같다"며 코로나19 관련 거짓말을 한 김재중을 간접적으로 지적한 바 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배우 송중기가 100억원에 매입했던 전 부인 송혜교와의 신혼집 철거 소식이 전해져 화제다. 5일 복수의 매체는 송중기, 송혜교의 신혼집으로 알려진 이태원 주택이 2달 전, 재건축으로 인해 철거됐다고 보도했다. 송중기가 결혼 전 100억원에 매입한 것으로 전해진 이 주택은 송혜교와의 신혼집으로 알려지기도 했다. 그러나 두 사람의 신혼 생활은 오래가지 못했다. 일요신문은 지난해 2~3월 즈음부터 두 사람의 부부 생활에 적신호가 켜졌고, 확인 결과 집은 수개월 동안 비어있었다고 보도했다. 주민들도 집이 비어있다는 걸 알고 있었지만 두 사람이 이사를 갔을 거라고 생각했지 이혼까지는 생각하지 못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한 주민은 이 매체에 "몇 달째 그 집 앞에서 쓰레기봉투를 보지 못했다. 신혼 때부터 그리 자주 내놓지는 않았지만 언젠가부터 아예 끊겨 버렸다"고 말한 바 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내 개인투자자들의 주식 투자 열풍이 '해외주식 직구'로도 이어지며 지난달 해외주식 결제액이 역대 최대 규모를 기록했다. 신종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충격에 해외 증시에서도 주가가 폭락하자 이를 저가 매수 기회로 본 투자자들이 매수에 나선 것으로 풀이된다. 6일 한국예탁결제원 증권정보포털 세이브로에 따르면 지난달 예탁원을 통한 해외주식 결제액(매수+매도)은 총 137억6천241만달러(약 16조9천965억원)로 역대 최대였다. 이는 전월 대비 67.39% 급증한 것이다. 매수액(72억4천477만달러)에서 매도액(65억1천764만달러)을 뺀 순매수액도 7억2천713만달러로 전월보다 70.80%나 늘었다. 지역별로는 미국 주식 거래가 가장 활발했다. 지난달 국내 투자자의 미국 주식 결제액은 123억8천839만달러로 역대 최대 기록을 세웠다. 미국 주식이 지난달 전체 해외주식 결제액 가운데 차지하는 비중은 90%에 달했다. 지난달 미국 주식 매수액과 매도액은 각각 65억8천918만달러, 57억9천921만달러로 전월보다 96.21%, 97.79% 증가했다. 매수액에서 매도액을 뺀 순매수액은 7억8천997만달러로 전월보다 85.37% 늘었다. 지난달 뉴욕 증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부부의 세계'를 통해 열연을 펼치고 있는 배우 김희애를 향한 대중의 관심이 뜨겁다. 3일 방송된 JTBC 금토드라마 '부부의 세계'에서는 지선우(김희애 분)가 남편 이태오(박해준 분)와 내연녀인 여다경(한소희)가 키스를 하는 모습을 목격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후 지선우는 신뢰를 져버린 이태오와의 이혼을 결심한 상태. 김희애가 연기하는 지선우는 극 중 남편과 친구의 철저한 배신으로 충격을 받고 변화하는 인물이다. 그녀는 제작발표회 당시 '밀회'에서 맡았던 오혜원 역과 비교하는 질문이 나오자 "결이 완전 다르다. 지선우는 여러가지 캐릭터를 갖고 있다. 굉장히 여성스럽지만 어느 순간 무서워진다. 다들 나를 무서워하는게 느껴지는데 지선우가 되면 그런 힘이 어디서 나오는지 모르겠다"고 말했다. 이어 "그동안 해온 역할이 섞여 있다고 생각할 만큼 다중적인 캐릭터다. '죽기 전에 이런 역을 맡을 수 있을까' 싶다"며 "힘들면서도 도전하는 게 재밌다"고 밝힌 바 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가수 휘성을이 쓰러진 채 발견돼 대중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4일 SBS 뉴스에 따르면 휘성은 지난 2일 서울 광진구의 한 호텔 화장실에서 쓰러진 채 발견됐다. 이번에도 수면유도마취제를 투약한 상태였고, 주위에는 주사기도 함께 발견된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지난달 31일에도 휘성은 송파구의 한 화장실에서 쓰러진 채 발견돼 충격을 안긴 바 있다. 소속사 측은 "휘성은 사건 전 본인의 집을 나간 채 가족들과도 연락을 끊었다"며 "귀가 조치 후에도 극단적인 생각과 우울증, 공황장애 등의 증세를 보이고 있어 병원에 입원해 정신과 치료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소식이 전해지자 대중은 불안한 마음과 안타까움을 감추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일본 배우 기무라 타쿠야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마스크 2000장을 기부했다. 최근 기무라 타쿠야는 아사히TV 'BG 신변경호인' 촬영 현장에 2000장의 마스크를 기부했다. 그러나 일본 내에서는 그의 선행에 비판이 일고 있다. 마스크를 어디서 구했냐는 것. 기무라 타쿠야는 스맙(SMAP) 해체 당시에도 배신자로 낙인찍히며 비난의 대상이 된 바 있다. 그는 팀 해체 소동이 벌어지자 소속사에 남기로 했다. 이로 인해 배신자로 낙인찍혔고, 공개 사과에 나섰지만 비난은 계속됐다. 심지어 기무라 타쿠야가 나오는 드라마에도 함께 출연하는 것을 꺼려 곤욕을 치른 바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