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경화 외교부 장관은 8일 한미 현안 협의와 미국 대선에서 승리한 조 바이든 후보 측 동향을 파악하기 위해 미국으로 출발했다. 강 장관은 마이크 폼페이오 미국 국무부 장관의 초청으로 오는 11일까지 워싱턴D.C.를 방문하고 9일에는 한미 외교장관회담을 한다. 양 장관은 미국 내 정치 일정과 무관하게 양국 간 전략적 소통을 지속해나감으로써 굳건한 한미동맹을 재확인하는 동시에 한반도 비핵화 및 평화 정착, 한미동맹 강화를 위한 공조 방안 등에 대해 심도 있는 협의를 할 예정이다. 강 장관은 이날 인천국제공항에서 취재진과 만나 "한미관계는 지금 좀 민감한 시기이긴 하지만 늘 소통하는 것이고, 한반도 정세나 한미현안에 있어서 기회가 있으면 또 시기와 상관없이 한미 장관 차원에서 이야기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다만, 조 바이든 민주당 대선 후보의 당선이 유력한 만큼 임기가 얼마 남지 않은 트럼프 행정부와 방위비 등 현안 논의를 진전시키는 데 한계가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외교가의 관심도 외교장관회담보다는 강 장관과 바이든 측의 만남에 집중되고 있다. 새 대통령의 취임식은 내년 1월 20일이지만, 통상 당선이 확정되면 각국의 외교 당국은 새로 들어설 정부의 정책 동향을
미국 대선에서 조 바이든 민주당 후보가 승리하면서 한국 수출에 미칠 영향에도 관심이 쏠린다. 한국무역협회 국제무역통상연구원은 8일 '바이든 후보 당선 시 우리 무역에의 영향' 자료를 통해 "미국 경기회복 및 친환경 분야 수요 확대, 규범에 근거한 통상정책은 우리 수출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했다. 다만 미중 분쟁과 환율 및 유가 변동, 보호무역 조치에 대한 지속적인 모니터링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무협은 미국이 추가 경기부양책을 시행해 경기가 회복되면 우리 수출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내다본 뒤 수출 유망 분야로 친환경·재생에너지 부문을 꼽았다. 바이든 행정부는 2050년까지 탄소배출 제로를 목표로 친환경 인프라에 대한 대대적인 투자와 전기차 인프라 확충, 관련 연구개발(R&D) 지원 등을 주요 정책으로 제시했다. 미국 경기회복과 석유산업 규제로 국제유가가 오르면 석유화학, 석유제품 등 주요 품목의 수출단가 회복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내다봤다. 다만 바이든 후보의 주요 공약이 달러화 약세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아 당분간 원화는 절상 압력을 받을 것으로 전망했다. 아울러 바이든 후보의 경제공약에 포함된 미국산 우선 구매, 자국 산업에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개그맨 김창준의 등장이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오는 9일 방송되는 채널A '다시 뜨거워지고 싶은 애로부부' 예고편이 공개됐고, 개그맨 김창준 부부의 출연 사실이 알려졌다. 그는 64세 나이에도 여전한 열정을 드러내 예고편만으로도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증폭시켰다. 해당 영상에서 김창준은 "매일 해도 모자랄 판이다", "자동차 극장, 복도, 계단까지" 등 아내와의 관계에 대해 열정 넘치는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반면 그의 아내는 "그냥 하는 것도 버거운데 희한한 행동을 한다"라고 폭로, 심상치 않은 분위기를 풍겨 시청자들의 호기심이 어마어마하게 전해지고 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청와대 UFO 대공포 사격'이 다시 회자되고 있다. 지난 7일 방송된 SBS '그것이 알고싶다'에 따르면 지난 1976년 세간을 떠들썩하게 만들었던 '청와대 UFO' 사건이 대공포 사격에도 불구하고 의문으로 남아있다. 청와대 주변으로 불빛이 모여들었고, 대공포 사격까지 이어졌지만 정부는 국민들은 물론 피해자에게도 상황을 해명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피해자는 "사격이 멈췄을 때 집으로 가려고 했는데 누가 내 어깨를 내려친 줄 알 만큼 고통이 느껴졌다. 어깨에 손을 넣었더니 피가 줄줄 나더라. 총에 맞은 거였다"라며 피해 상황을 밝혔다. 또한 치료비 외에 설명을 들은 일이 없어 당시 상황이 더욱 오리무중으로 빠졌다. 이를 본 시청자들은 "그 시대에 살았으면 죽음을 당할 수도 있었겠다", "'청와대 UFO'의 진실은 뭘까?" 등 뜨거운 반응을 전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이은형 강재준이 동반 출연으로 화제다. 오늘(7일) 방송된 JTBC '아는형님'에 함께 출연한 이은형은 남편 강재준 옛날 모습을 극찬하는 모습으로 사랑꾼 면모를 드러냈다. 그녀는 앞서 다양한 프로그램에서 강재준 옛날 모습을 극찬, '강재준 옛날', '강재준 살찌기 전' 등 특이한 키워드들을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게 한 바 있다. 이은형은 지난 3월에도 함께 출연했던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 "배우 이제훈을 닮았다. 살찌기 전 사진 보면 진짜 멋있다"라며 팔불출 면모를 드러냈다. 그러면서도 "수염을 밀면 방시혁을 닮았다"라며 개그우먼으로서의 재치도 잊지 않았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초등학생 1억' 키워드가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하쿠나 라이브' 앱에서 BJ들에게 1억 3000만 원을 선물한 초등학생과 아이의 아버지가 세간의 시선을 끈 바 있다. '초등학생 1억' 키워드의 소녀는 현실 앞에 무너졌고, 아이의 아버지는 BJ들에게 호소해 돈을 되돌려받고 있다. 아이의 아버지는 다수의 방송, 뉴스 등 매체에 출연해 사태의 심각성에 대해 호소했다. 그는 "BJ들이 아이를 '회장님' 취급하며 우쭐하게 만들었고, 미성년자임을 알면서도 제재없이 돈을 받았다"라며 "'프라이빗방'이라는 곳을 만들어 미성년자 아이들의 약점을 잡아 성착취를 하는 문화도 있는 것 같다. 노출을 유도하고 협박한다"라고 밝혀 충격을 안겼다. 또한 공개된 메시지 속 또 다른 아이는 "원래 친했던 BJ가 갑자기 프빗 초대하더니 바지 벗고 다리를 보여달라는 둥, 팬티 보여달라고 해서 싫다고 하니까 자살한다 어쩐다 그래서…"라는 내용을 전하기도 해, '초등학생 1억' 키워드가 더욱 눈길을 끌고 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박은영이 화제다. 오늘(7일) 방송된 JTBC '장르만 코미디'에는 아나운서 출신 박은영, 김환이 출연해 숨겨둔 예능감을 뽐냈다. 특히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것처럼 보이는 박은영의 모습에 팬들은 기대감을 드러내고 있다. 하지만 전염성이 강한 코로나19 바이러스가 만연한 현재, 그녀의 남편에 대한 걱정도 이어지고 있다. '장르만 코미디' 출연에 앞서 남편과 TV조선 '아내의 맛'에 출연했던 그녀는 "남편은 깔끔한 성격인데 자기 몸만 깔끔해서 물컵도 같이 안 쓴다. 코로나19 이후에는 키스도 안 한다"라고 밝힌 바 있다. 이어 "연애할 때도 뽀뽀는 했는데 키스는 잘 안했다. 이런 것(키스 안하는 것)도 개인 방역이라고 하더라"라고 덧붙였다. 위생 관념이 철저한 남편을 설득, 활동을 활발하게 이어갈지 시선이 쏠리고 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걸그룹 트와이스의 멤버 채영이 타투이스트 침화사와 열애설이 제기되며 뜨거운 감자로 떠오르고 있다. 이들의 열애설은 지난 9월 한 차례 붉어 진 바 있다. 하지만 조용히 넘어가는 듯 보였지만 지난 6일 채영과 침화사의 열애를 의심케 하는 여러장의 사진들이 공개되며 또 다시 열애설에 불을 지폈다. 이에 많은 팬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급기야 열애설의 주인공인 채영과 침화사는 SNS 계정을 삭제했고, 채영의 소속사인 JYP 엔터테인먼트 역시 "별다른 입장이 없다"고 공식 입장을 전했다. 앞서, 공개된 채영과 타투이스트 침화사로 추정되는 사진에는 왼손에 낀 커플링, 마트에서 함께 장을 보는 모습, 침화사가 공개한 사진 중 타투와 점의 위치가 일치하는 사진 등이 공개됐다. 또한 누리꾼들은 침화사의 여성 누드 크로키 사진이 트와이스 채영의 모습을 연상시킨다고 주장하고 있다. 침화사의 누드크로키 주인공의 입술 아래 점이 채영이 가지고 있는 점과 웃는 모습, 헤어스타일 등이 흡사하다는 것. 채영과 침화사의 열애설에 많은 이들의 관심이 쏠리는 가운데 7일 주요 포털에는 '채영 타투이스트' '침화사' '누드크로키 채영' '침화사 인스타' 등이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바이스벌사 탈락이 화제다. 최근 시작된 Mnet '쇼미더머니9'에서는 래퍼들의 기대와 견제를 한 몸에 받았던 래퍼 바이스벌사가 최종 탈락이 결정됐다. 그는 지난달 시작된 1차 예선부터 '한국의 조커 래퍼', '이센스 극찬 인물' 등의 수식어를 달고 등장했다. 그를 심사한 기리보이는 "뭐지? 목걸이 가져가라", "완성 됐더라. 진짜 멋있다"라며 기쁨의 웃음을 감추지 못했다. 앞서 래퍼 이센스는 "걔가 지금 랩을 제일 잘하는 것 같다"라며 바이스벌사를 극찬했으나, 이어진 라운드에서 계속된 실수를 한 그는 결국 최종 탈락을 하게 됐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배우 김지훈 나이, 집 등의 키워드가 화제다. 지난 6일 방송된 MBC '나혼자산다'에서는 다이어트, 장발로 이미지 변신에 제대로 성공한 배우 김지훈이 출연해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그의 새로운 모습이 전파를 타자 '김지훈 나이', '김지훈 집' 등 키워드가 어마어마한 시선을 받고 있는 상황. 또한 여전히 혼자인 그가 과거 "남은 인생을 함께 살고 싶은 진지한 생각이 드는 사랑을 아직 못 만났다. 인생 경험이 많아 속이 깊고 현명한 사람을 만나고 싶다"라며 이상형을 밝힌 모습도 눈길을 끌고 있다. 당시 그는 배우 이수경, 조여정, 임정은, 구혜선과의 스캔들에 대해 "한 명은 진짜로 사귀었다. 땔감이 있으니 연기가 나는 법이다"라고 답해 여배우들의 항의를 받기도 했다. 한편 김지훈의 사생활이 공개되자 그를 향한 관심이 폭주하고 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