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가수 산다라박이 '콜포비아'라고 고백했다. 콜 포비아는 전화를 의미하는 'Call'과 공포증을 뜻하는 'Phobia'의 합성어로 전화에 불편함을 느껴 전화 통화를 기피하는 현상으로 공식적인 질병은 아니지만 일종의 공포증이다. 6일 방송된 KBS Joy 예능프로그램 '연애의 참견 시즌3'에 출연한 산다라박은 자신의 연애스타일에 대해 공개했다. 그는 "코로나19 이전부터 자의 반 타의 반으로 비대면 연애를 해왔다"며 "그때 내가 너무 안 만나줘서 전 남친 분들이 힘들어했었다"고 털어놨다. 이어 산다라박은 '콜포비아'를 언급했다. 그는 연인들과의 전화 통화를 길게 하지 못한 다는 것. 한편, 전문가들은 '콜포비아'의 원인을 간접 소통의 일상화를 주된 원인으로 꼽는다. 스마트폰의 보급이 늘면서 카카오톡 등 메신저 사용이 활발해졌고, 전화기를 들어 의사소통을 할 필요가 점차 줄어들기 때문이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박은영 김형우 부부가 '아내의 맛'을 통해 결혼 생활을 공개한 가운데 남편 김형우의 직업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6일 방송된 TV조선 '아내의 맛'에서는 박은영 남편 김형우의 출근길 모습이 그려졌다. 그는 외국 영화의 한 장면처럼 청바지와 검은색 셔츠를 입고 전동킥보드를 타고 출근했다. 박은영은 "집이랑 회사랑 가깝다"며 "스티브잡스가 성공한 CEO의 모델같은 이미지가 있다. 스타트업하시는 분들은 슈트잘 안입고 대신 저렇게 입는다"고 말했다. 특히 김형우는 스타트업에 최적화된 공유형 오피스 사무실을 공개했고, 진지하게 일에 임하는 CEO의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박은영과 김형우는 지난해 9월 결혼했다. 김형우의 직업은 스타트업 사업가로 핀테크 회사인 '트래블 월렛'의 대표를 맡고 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가수 에일리가 BJ 뜨뜨뜨뜨와 열애설을 언급했다. 6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서는 실력파 가수 에일리, 임한별, 소연, 골든, 낙준(버나드 박), 흰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에일리는 최근 BJ 뜨뜨뜨뜨와의 열애설에 대해 입을 열었다. 에일리는 "자신의 채널에서 유명 BJ뜨뜨뜨뜨의 팬이라고 말했던 것을 그분이 또 언급해 주셨다"며 "다음에 또 같이 게임하자고 약속하고 나는 성덕이다라고 밝혔다"고 말했다. 그런데 "BJ뜨뜨뜨뜨와 열애설이 제기 된 기사가 났다"며 "따로 만나지는 않았지만 같이 게임은 했다"고 해명했다. 에일리는 "열애설이 나고 저도 재미있었다"며 "그렇게 싫지도 않았다"며 여운을 남겼다. 앞서, 평소 게임을 좋아하는 에일리는 자신의 SNS에 "여러분 저는 성덕입니다. BJ뜨뜨뜨뜨님 저희 한 번 같이 밤새도록 돌려봐요. 일주일 스케줄 비워둘게요. 나 팔로우도 해주셨어 #나 울어"라는 게시물을 올렸다. 이어 에일리가 뜨뜨뜨뜨의 방송 모습을 캡쳐 한 후 "나도 켜야하나"라는 글을 추가로 게시했다. 이에 뜨뜨뜨뜨는 방송 도중 에일리에게 "부담되지 않는다면 같이 듀오 게임 하겠나. 너무 떨린다"라고 물었고 에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서번트 증후군'이 뜨거운 감자로 떠올랐다. 서번트 증후군은 자폐증 등의 뇌 기능 장애를 갖고 있으면서 의사소통, 언어, 지능적 측면에서는 비장애인과 다를 바 없다. 하지만 비장애인과는 다른 천재성을 동시에 갖는 현상이나 사람을 말한다. 서번트 증후군의 발생확률은 100만분의 1정도로 지극히 낮은 것으로 알려졌으며, 여성보다 남성에게서 많이 발견된다. 영화 '그것만이 내 세상'에서 배우 박정민이 서번트 증후군을 앓고있는 진태 역할을 연기한 바 있다. '그것만이 내 세상'은 한물간 전직 복서와 피아노에 천재적인 재능을 선보이는 서번트증후군 동생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박정민은 "서번트 증후군, 저희와 다른 모습을 가지신 분들을 연기하다 보니 그 분들과 그분들의 가족분들에 대한 존중이 가장 필요하다고 생각하며 접근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그래서 이런 저런 것들을 많이 보고 듣고 배우려고 노력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KBS2 '비밀의 남자'에서는 의식을 회복 한 후 '후천적 서번트 증후군' 증세를 보이는 강은탁의 모습이 그려졌다. '후천적 서번트 증후군'은 뇌에 큰 타격을 주는 사고를 겪은 뒤 후천적으로 반들어지는 경우다. 후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노는언니'에서 멤버들이 호캉스를 누린 5성급 '정선호텔'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지난달 방송된 E채널 '노는언니'에서는 호캉스를 떠난 박세리, 남현희, 한유미, 곽민정, 정유인과 새로운 얼굴 '양윤서'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한유미의 주도 아래 '유미 투어'를 떠난 멤버들은 강원도 고성과 강릉 등을 방문하며 먹방을 선보였다. 이후 정선에 위치한 5성급 호텔에 도착한 이들은 행복한 호캉스를 즐겼다. 이에 시청자들은 방송에서 언급된 '정선 호텔'의 위치에 대해 궁금해 하며 6일 주요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노는언니 정선 호텔'이라는 키워드를 등장시키기도 했다. 멤버들이 묵은 이 호텔은 '하이원 그랜드호텔' 21층의 '로얄스위트룸'에서 촬영한 것으로 알려졌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전지현 남편 최준혁 대표가 누리꾼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전지현 남편 최준혁 대표는 한복 디자이너 이영희 씨의 외손자로 미국계 은행 '뱅크 오브 아메리카(Bank of America)'에서 일하다 지난해 알파운용 부사장으로 근무, 올해 2월 대표이사가 됐다. 그의 친형 최준호는 싱가포르 재계 1순위인 홍룽그룹의 외동딸과 결혼했으며, 최준혁의 아버지는 알파자산운용 최곤 회장으로 상당한 재력을 갖춘 것으로 알려졌다. 전지현과 남편 최준혁 씨는 어린 시절을 함께 보낸 동갑내기 친구사이였으며, 병간호를 하다 연인관계로 발전해 지난 2012년 4월 13일 결혼식을 올렸다. 전지현은 "남편이 어디 갈 데가 있다며 여권을 갖고 나오라고 했다. 그 다음날 짐을 싸서 공항에 갔고 함께 일본에 가서 프러포즈를 받았다"고 고백했다. 또 남편의 매력에 대해 "도도함"을 꼽으며 재치 있는 답변을 내놓은 바 있다. 한편, 6일 전지현 남편 최준혁 대표가 알파자산운용의 회사 지분 70%를 아버지 최곤 회장에게 증여받으며 최대주주에 오르며 화제가 되고 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홍채린 기자) 언론 5단체 중 하나인 한국인터넷신문협회는 5일 개인정보전문가협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양 기관은 상호협력을 바탕으로 개인정보 관련 연구, 교육, 홍보 기타 업무교류체계를 구축함으로써 양 기관의 교육과 인력개발, 연구역량을 강화하고 상호발전을 도모하기로 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개인정보의 보호와 이용의 조화로운 발전을 위한 대국민 인식 제고 활동 △공동 연구 및 공동 학술행사 개최 △개인정보 관련 다양한 분야의 상호 간 협력 체제를 구축할 예정이다. 이날 협약식에는 한국인터넷신문협회의 이근영 협회장을 비롯해 이종엽 대변인, 김기현 사무총장 등이 참석했으며, 개인정보전문가협회의 최경진 협회장, 곽정민 대변인, 김도승 사무총장, 송도영 사무국장 등이 참석했다. 이근영 회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4차 산업혁명 시대에 개인정보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인식하고, 인터넷신문의 취재·편집 과정에서 개인정보 활용 가이드를 공동으로 마련함으로써 개인정보에 대한 국민의 인식을 제고하는데 뜻을 같이 하기로 했다”고 취지를 밝혔다. 최경진 회장은 “한국인터넷신문협회와 함께 인터넷신문의 개인정보 보호 및 활용 기준을 마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래퍼 '짱유'가 소환된 가운데 '쇼미더머니8'에 출연하게 된 계기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짱유는 지난해 방송된 '쇼미더머니8'에서 독특한 퍼포먼스와 뛰어난 랩 실력으로 프로듀서들과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 시켰다. 스윙스는 짱유의 무대에 대해 "간만에 폭발하는 모습이었다. 이게 힙합이지. 주술 걸린 원숭이 같았다"고 극찬했으며, 비와이 역시 "FAIL 버튼을 볼 겨를 없이 그냥 빠져서 봤다"고 칭찬했다. 또 밀릭, 기리보이, 키드밀리, 등도 자신의 크루로 오라고 러브콜을 보냈다. 이에 짱유는 "(어렸을 적 떠난)어머니가 다른 분과 만나 살고 있는 상황에서 제 모습을 드러내는 게 좋은 건지는 모르겠다. 하지만 이 방송을 본 엄마가 잘 살고 있다면 제 모습을 보고 아들과 오랫동안 함께하지 못한 짐을 내려 놓고 행복하게 살아갔으면 좋겠다"며 방송에 출연하게 된 계기를 전했다. 이어 "만약에 힘들게 살고 계시는데 도와달라고 용기를 내면 도와줄 거다. 엄마에게 잘 크고 있다는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고 덧붙였다. 한편, 짱유의 나이는 28세로 본명은 장유석으로 그가 소환 된 이유는 Mnet에서 '쇼미더머니 8' 재방송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송창의 와이프 오지영이 오랜만에 헬스트레이너로 변신해 남편 송창의를 혹독하게 훈련했다. 5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에서는 송창의는 와이프에게 혹독한 운동 코치를 받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오지영은 15년 동안 헬스트레이너로 일한 경력을 살려 전문가다운 포스를 뽐내며 남편의 전담 코치를 자처했다. 특히 오지영은 남편의 다이어트를 위해 자세 교정 및 운동 시범과 다이어트 식단을 직접 챙겨주며 MC들의 부러움을 샀다. 이날 방송에서 송창의는 몸 풀기로 벤치프레스 70kg에 도전했고, 이를 가뿐하게 해내는 모습을 보였다. 이후 기세등등해진 송창의는 양쪽에 5kg씩 총 10kg의 중량을 더했지만 1개도 성공하지 못하는 굴욕 맛봤다. 이에 오지영은 "10kg 차이가 크다"며 남편을 위로했고, 송창의는 머쓱한 표정을 지었다. 이를 스튜디오에서 지켜본 송창의는 "안 하다가 하니까 안 되겠더라"며 아쉬움을 토로했다. 한편, 송창의는 이날 하드트레이닝이 지속되자 분노를 터트렸고, 이를 지켜본 송창의 와이프는 통쾌한 웃음을 지어 보여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선사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가수 전진과 아내 류이서의 아파트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5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너는내운명'에서 전진과 류이서는 보금자리인 아파트에서 일상을 공개하며 알콩달콩한 신혼 생활을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전진은 아내 류이서와 숨바꼭질을 시작했다. 전진은 아파트 집 내부를 돌아다니며 몸을 숨기며 아내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날 방송 직후 주요 포털에는 '전진 아파트'가 검색어로 등장했다. 앞서 전진과 류이서의 아파트는 채광이 잘 드는 화이트 톤의 안방과 깔끔한 드레스룸, 넓은 거실, 고풍스러운 주방 등을 공개한 바 있다. 또한 전진의 아파트는 저층으로 창 밖에 초록색 나무가 한 눈에 보인다. 전진은 아파트 저층을 선택한 이유에 대해 "아내가 하늘에서 일하다 보니 아파트 저층을 선호했고, 나도 그렇다"고 말했다. 두 사람의 신혼집은 일산위시티자이 아파트로 알려졌다.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현재 시세는 크기에 따라 4억 6000만원에서 13억 1000만원으로 매매가가 형성되어 있다. 한편, 전진의 나이는 41세로 38세인 아내 류이서와 3살 연상이다. 이들은 지난달 초 혼인신고와 결혼식을 올리고 방송을 통해 신혼 생활을 공개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