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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국제조세협회, 내달 21일 창립 40주년 학술대회 개최

(조세금융신문=고승주 기자) 한국국제조세협회가 오는 9월 21일 오후 2시 서울 중구 프레지던트 호텔 19층 브람스홀에서 ‘한국국제조세협회 창립 40주년 100인 초청 기념학술대회’를 개최한다.

 

개회사는 백제흠 한국국제조세협회 이사장(법무법인 세종 대표변호사), 환영사는 이태로 한국국제조세협회 초대 이사장(서울대학교 명예교수)가 맡는다.

 

축사에는 김상환 대법원 법원행정처장(대법관), 김창기 국세청장, 정정훈 기획재정부 세제실장, 황정훈 조세심판원장이 나선다.

 

학술대회 사회는 한국국제조세협회 총무이사인 김경하 한양사이버대 교수가 맡는다.

 

제1부는 ‘우리나라 국제조세 역사의 회고와 전망’이라는 대주제로 제1세션 ‘한국국제조세협회 40년의 역사’, 제2세션 ‘국제조세분야 세제의 변화’ 및 제3세션 ‘국제조세분야 판례의 변화’의 총 3개의 세션이 전개된다.

 

제1세션은 이진영 이정회계법인 대표회계사가 좌장으로 진행을 하며, 서울시립대 박훈 교수가 ‘국제조세협회 40년의 역사’라는 주제로 발표를 하고, 윤준석 YIN(The Young IFA Network) 회장(수원지법 성남지청 판사)과 정유리 WIN(The Women of IFA Network) 회장(서울북부지검 부장검사)이 토론을 한다.

 

제2세션은 서울대 이창희 교수가 좌장으로 진행을 하고, 강원대 김석환 교수가 ‘국제조세분야 세제의 변화’라는 주제로 발표를 하며, 법무법인 광장의 김정홍 외국변호사와 법무법인 율촌의 최용환 변호사가 토론을 맡는다.

 

제3세션에서 국민대 안경봉 교수가 좌장으로 진행을 하며, 한국국제조세협회 부이사장인 서울대 윤지현 교수가 ‘국제조세분야 판례의 변화’라는 주제로 발표를 하며, 법무법인 세종의 윤진규 변호사와 법무법인 태평양의 장성두 변호사가 토론에 나선다.

 

종합토론 주제는 ‘국제조세와 국제조세협회의 나아갈 길’로 이철송 건국대 석좌교수가 좌장으로 진행한다. 이경근 한국과학종합대학원 교수, 이준봉 성균관대 교수, 오윤 한양대 교수, 김·장 법률사무소의 박윤준 고문과 국세청의 변혜정 납세자보호관이 토론자로 참여한다.

 

제2부는 한국국제조세협회 총무이사인 권영창 삼덕회계법인 회계사가 사회로 진행한다. 참석자 소개, 건배 제의, 축하공연의 순서로 진행된다.

 

한국국제조세협회는 국제조세분야를 설립 때부터 연구해온 학술단체로 교수, 변호사, 공인회계사, 세무사, 세제 관련 공무원 등 다수의 국제조세전문가가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1983년에 설립된 이후 40년 동안 국제조세와 국내 조세의 주요 이슈에 대하여 학술 세미나를 개최하여 왔으며, 학회지인 ‘조세학술논집’을 발간해왔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이메일(ifa_korea@naver.com)을 통해 사전 참석신청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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