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충남 아산시에서 코로나19 추가 확진자 1명이 발생했다. 5일 천안시청 등에 따르면 아산시 탕정면에 거주하고 있는 62세 여성 A씨가 천안 109번째 확진자로 판정됐다고 공지했다. 해당 확진자는 리치웨이 집단발생 관련 접촉자로 서울 관악구보건소로부터 접촉자로 통보받아 검사를 실시한 결과 4일 확진 판정을 받았다. 아산시청은 해당 확진자의 역학 조사를 진행 중이며 차후 이동경로 등은 아산시청 홈페이지 및 SNS로 공지하겠다고 밝혔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화제 속에 종영한 '슬기로운 의사생활'이 시청자들의 아쉬움 달래기 위해 스페셜 방송분이 전파를 탄 가운데 조정석, 유연석, 정경호, 김대명, 전미도 등 주연 5인방의 나이도 덩달아 화제다. 4일 오후 9시 15분부터 tvN '슬기로운 의사생활' 스페셜이 방송됐다. 이날 스페셜 방송분은 지난주 종영한 '슬기로운 의사생활'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담았다. 특히 조정석, 유연석, 정경호, 김대명, 전미도 등 주연 5인방이 모두 출동했던 첫 대본리딩 현장이 시청자의 눈을 사로잡았다. 당시 첫 대본리딩이었기에 이들의 얼굴에는 각자 긴장한 표정이 역력했지만 이내 서로의 나이를 묻는 등 화기애애한 모습이었다. 주연 5인방 중 가장 맏형은 조정석과 김대명이다. 두 사람은 1980년생 올해 41살이며 이어 전미도(1982년생, 올해 나이 38살)과 정경호(1983년생 올해 나이 37살)이 뒤를 잇는다. 가장 막내는 유연석이며 1984년생 올해 나이 36살이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충남 천안에서 계모의 학대로 여행용 가방에 갇힌 9세 남아가 결국 숨졌다. 4일 충남지방경찰청 등에 따르면 전날 18시 30분께 천안시 동남구의 한 대학병원에서 치료를 받던 A군이 심정지 및 다장기부전으로 사망했다. 이에 A군의 사인인 다장기부전증에 대해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다장기부전증'은 '다발성 장기부전'이라고 불리며 생존에 필요한 장기들이 단기간에 외부요인으로 인하여 한 곳이 아닌 복수의 장기가 생명유지활동이 힘들 정도로 기능이 떨어지는 상황을 의미한다. 다장기부전이 발생하면 심장기능이 급격히 떨어지며 의식장애가 발생한다. 아울러 호흡부전, 신부전, 간부전 등이 동시에 일어나서 생명유지 활동이 극단적으로 어려워지기 때문에 사망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매우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A군을 숨지게 만든 계모는 "A군이 게임기를 고장 내고도 거짓말을 해 훈육 차원에서 가방에 가뒀다"고 진술했다. 경찰은 A군의 정확한 사인을 밝히기 위해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시신 부검을 의뢰한 상태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인천광역시가 '웰빙세상' 방문자들에게 검사를 당부했다. 4일 인천광역시는 중구 신포동 소재의 웰빙세상에 5월 27일부터 31일까지 방문자에 대해 가까운 보건소에서 코로나19 검사를 받아달라고 전했다. 이는 같은날 인천 중구청이 발표한 확진자의 동선에 포함되기 때문이다. 중구청은 중구 신흥동에 거주하는 38년생 여성 A씨가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전했다. A씨는 미추홀구 확진자의 접촉자로 5월 27일 10시부터 10시 30분 9번 버스를 타고 신포동의 웰빙세상을 방문했다고 알린 바 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경기도 부천시에서 코로나19 추가 확진자가 3명 발생했다. 해당 확진자들은 127, 128, 129번 환자들이다. 4일 부천시청에 공식채널 등에 따르면 127번 확진자는 해외입국자로 삼정동 부천삼정 초등학교 부근에 거주하고 있다. 128번 확진자는 서울 확진자의 접촉자로 옥길도우 LH센트리뷰아파트에 거주하고 있으며 129번 확진자는 인천 미추홀구 확진자의 접촉자로 여월동 부천시립북부도서관 부근에 거주하고 있다. 부천시청은 해당 확진자들의 역학조사가 완료되는 대로 동선을 공개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현재 부천시 코로나19 현황은 확진환자(치료중) 51명, 자가격리 1,864명, 능동감시 97, 의사환자 463명, 감시해제 28,600명이다. [부천시, 확진환자 3명 추가 발생] 6. 4.(목) 15:30 기준 부천-127번 삼정동, 부천삼정 초등학교 부근 거주 부천-128번 옥길동, LH센트리뷰아파트 거주 부천-129번 여월동, 부천시립북부도서관 부근 거주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개그우먼 이은형이 친언니 융진에 대해 언급했다. 3일 방송된 JTBC '1호가 될 순 없어'에는 이은형의 친언니 융진의 부부가 등장했다. 이날 이은형은 언니와 형부가 코로나19 때문에 잠깐 한국에 들어와 있다고 설명했다. 특히 방송에서 이은형의 형부인 토마스는 190cm의 훤칠한 키와 기럭지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또 이은형 부부 등을 포함해 넷 중 가장 어린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많은 시청자들이 이은형 언니 융진에 대해 궁금해 하고 있다. 이은형은 SBS 라디오 파워FM '김창렬의 올드스쿨'에서 "친언니가 캐스커의 융진이다"라고 밝힌 바 있다. 그는 "내가 개그를 시작할 때 언니도 노래를 시작했는데, 엄마가 돈도 못 벌고 참 답답해 하셨다"고 말했다. 동료 개그우먼 홍윤화 역시 이은형의 언니 융진에 대해 굉장히 날씬하시고, 몽환적인 느낌이 나는 미인이다"라며 "은형 언니도 노래를 잘한다. 축가 부르러 가면 무조건 보컬이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캐스커는 이준오와 이융진으로 구성된 일렉트로니카 그룹으로 잔잔하고 부드러운 라운지 성향의 일렉트로니카 음악을 추구하고 있다. 캐스커는 스페이스 공감, 유희열의 스케치북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래퍼 씨잼이 여자 친구와 변함없는 애정을 과시하며 파격적인 셀카를 공개했다. 씨잼은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모든 사랑이 깊은 비극을 품고 있다고 해서 그게 더 이상 사랑하지 말아야 할 이유가 되는 것은 아니다 누가 한말인지 까먹음"라는 글과 함께 여자 친구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그가 공개한 사진은 침대 위에서 여자 친구를 안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어 누리꾼들의 이목을 끌었다. 씨잼은 과거 여자 친구와의 수위 높은 사진을 공개하며 논란이 일기도 했다. 당시 씨잼은 여자 친구의 가슴을 움켜쥐고 있는 사진을 올려 화제의 중심에 섰다. 그가 여자 친구의 티셔츠에 있는 그래픽에 착시효과를 주기 위해서 한 행동이었다지만 불편하다는 의견이 많았다. 또 여자 친구가 씻고 나와 머리를 말리는 모습을 공개하는 등 파격적인 사진들을 공개하며 애정을 과시하기도 했다. 한편, 씨잼은 지난해 8월 마약류 관리에 관함 법률을 위반한 혐의(대마초 흡연)로 징역 1년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 받았다. 또 사회봉사 80시간, 약물치료강의 40시간 이수 등도 받았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경기도 광명시에서 코로나19 감염증 19번 확진자가 발생했다. 4일 광명시청은 공식 SNS에 일직동에 거주하는 20대 남성이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공지했다. 해당 확진자는 부천 쿠팡 물류센터 확진자의 직장 동료로 지난달 25일부터 자가격리 중이었다. 이후 3일 광명시보건소에서 코로나19 검체 검사 결과 4일 확진 통보를 받았다. 19번 확진자는 현재 경기도의료원 파주병원으로 이송됐으며 동거가족은 없다. 광명시청은 해당 확진자의 주거지 방역과 접촉자 및 이동동선에 대해 역학조사 중이다. 다음은 광명시청이 밝힌 19번 확진자의 발생 현황이다. [광명시청, 코로나19 광명시 19번째 확진자 발생 ] 확진자는 일직동에 거주하는 20대 남성으로, 5월 25일 회사 확진자 발생에 따라 자가격리 중 6월 3일 광명시보건소에서 검사 후 4일 확진 통보를 받았습니다. 확진자는 현재 경기도의료원 파주병원으로 이송되었고, 동거가족은 없는 것으로 확인되었으며, 주거지는 긴급 방역소독을 실시 완료하였습니다. 현재 접촉자 및 이동동선에 대해 CCTV 확인 등 역학조사 중으로 추가로 확인되는 사항은 즉시 공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최근 수도권 집단감염으로 인하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이은형 강재준 부부가 뜨거운 감자로 떠올랐다. 4일 새벽,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는 '강재준 살찌기 전'이라는 키워드가 떠올라 세간의 의문을 자아냈다. 이는 JTBC '1호가 될 순 없어'에 출연하는 이은형, 강재준 부부의 일상이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끌었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특히 '강재준 살찌기 전' 키워드가 뜬 것은 아내 이은형이 꾸준히 강재준의 살찌기 전 모습을 극찬한 바 있기 때문. 지난 3월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출연한 이은형은 "남편 강재준이 배우 이제훈을 닮았다. 살찌기 전 사진 보면 진짜 멋있다"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그러면서도 이은형은 "수염을 밀면 방시혁을 닮았다"라며 너스레를 떨기도 했다. 한편 아내 이은형의 극찬을 받은 '강재준 살찌기 전' 사진이 대중의 눈길을 끌고 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박준형 김지혜 집이 매주 이슈몰이 중이다. 최근 방송된 JTBC '1호가 될 순 없어'에서는 개그맨 커플 부부들의 다양한 삶이 공개돼 시청자들의 웃음과 공감을 제대로 저격하고 있다. 특히 박준형, 김지혜 집의 어마어마한 규모가 공개, 대중의 호기심이 증폭되고 있다. 지난달 공개된 박준형, 김지혜 집은 놀라운 수준의 한강 뷰는 물론 제2의 거실이 있는가 하면, 부부의 각자 방이 준비된 상태로 소개돼 눈길을 끌었다. 박준형은 김지혜와의 집 구조에 대해 "두 사람이 쓰는 방이 따로 있다. 불만은 없다"라고 밝혔다. 이어 "김지혜 방에서 내 방까지 거리가 제법 먼 편인데 그만큼 마음이 편하다"라고 너스레를 떨기도 했다. 부부가 각자의 방을 편하게 쓸 정도로 놀라운 수준의 박준형, 김지혜 집은 '1호가 될 순 없어' 방송 때마다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패널 장도연은 박준형, 김지혜 집을 보고 "잡지에 나오는 집 같다"라며 감탄을 금치 못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개그맨 이현주 삶이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지난달 방송된 MBN '현장르포 특종세상'에서는 개그맨 이현주 삶의 우여곡절에 대해 공개해 시청자들의 어마어마한 이목을 모았다. 개그맨 이현주는 지난 1987년 개그 콘테스트 대상 이후 스타덤에 올라 주가를 올렸지만 사고를 당한 이후 갑작스레 잠적해 팬들의 아쉬움을 샀다. 이날 방송서 개그맨 이현주는 "4중 추돌 교통사고를 당해 뇌압 문제 판정을 받았다. 치과 마취가 풀리지 않았을 때 혀를 씹어 절단된 적도 있다"라며 괴로운 상황에 대해 설명했다. 계속되는 환청, 환각 때문에 극단적인 생각까지 결심했던 개그맨 이현주는 현재 7살 연하 남편과 행복한 삶을 이어가고 있다. 개그맨 이현주는 "최고령 노산 기록이 되려면 난 아직 어리다. 임신을 소망하고 기적을 바란다"라고 밝혔고, 남편 역시 "아이를 갖는 게 평생 소원이다"라며 수줍을 드러냈다. 개그맨 이현주는 현재 강원도에서 횟집, 공장을 다니며 일상을 살아가고 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박봄 리즈 시절이 뜨거운 감자로 떠올랐다. 박봄은 투애니원으로 데뷔하기 전 YG엔터테인먼트 연습생 중 실력파로 이미 유명세를 띈 인물이다. 특히 박봄은 지난 2006년 애니콜 시리즈 '애니스타' 뮤직비디오, CF에 출연해 데뷔 전부터 어마어마한 인기를 구가하기도 했다. 당시 박봄 모습은 현재까지도 팬들에게 '박봄 리즈'로 회자될 만큼 뛰어난 미모를 자랑한다. '박봄 리즈' 모습을 담고 있는 '애니스타'는 톱스타 이효리가 스타의 삶을 벗어나기 위해 박봄을 자신의 대역으로 세우고 떠나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박봄은 본인 리즈 시절로 언급되는 '애니스타' 촬영 당시에 대해 "내가 휴대폰을 끼웠다 뺐다 하는 장면이 있는데 촬영이 계속 반복됐다. 이효리 언니가 보다 보다못해 감독님께 '얘 그만 시켜라'라고 했다"라며 에피소드를 전하기도 했다. '애니스타' 출연 때 모습과 많이 달라진 비주얼의 박봄에 대해 "박봄 리즈는 애니스타 때다", "다시 그때 모습을 볼 순 없을까" 등 아쉬움과 그리움을 드러내는 팬들이 늘고 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서울 도봉구에서 코로나19 감염증 20번 확진자가 발생했다. 3일 도봉구청은 공식 SNS채널 등을 통해 창2동에 거주하는 만 68세 남성(구두수선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전했다. 도봉구청에 따르면 해당 확진자는 지난달 26일 두통 등 코로나19 증상이 있었고, 지난 2일 고열로 한일병원에서 검체 검사를 실시한 결과 같은날 23시 확진 판정을 받고 국가지정병원으로 이송했다. 20번 확진자는 지난달 24일과 28일은 타지역을 방문했으며, 29일 쌍문 3동, 창2동, 창1동 등의 시설과 식당을 이용했다. 30일 오전 9시 30분 창5동에 위치한 식당을 방문했고, 이후 타 지역으로 이동했다. 도봉구청은 해당 확진자가 다녀간 장소에 대해 방역 소독을 완료했으며, 추가 사항은 홈페이지등을 통해 공개한다고 전했다. 다음은 도봉구청이 밝힌 전문이다. [도봉구청] 코로나19 ◈ 도봉구 20번째 확진자발생 ◈ . ◈ 6월 03일(수) 코로나19 상황보고 ◈ . 6월 3일(수) 우리 구에 코로나19 #20번 확진자가 발생되어 알려드립니다. . 이번 확진자는 창2동에 거주하는 만 68세 남성(구두수선업)으로 5월 26일(화) 두통 등 증상발현이 있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종로구청이 타지역 확진자(인천시 부평구)의 관내 동선을 공개했다. 3일 종로구청에 따르면 타지역 51번 확진자인 인천시 부평구에 거주하는 30대 여성 A씨는 지난달 28일 19시 30분 르블란서(돈의동), 20시 42분 행아웃(익선동)에 방문했다. 해당 확진자는 부평구 52번 확진자의 접촉자로 지난 1일 확진 판정을 받았다. 종로구청은 A씨가 방문한 곳에 대한 방역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서울과학기술대학교가 텔레그램 '박사방'의 운영자 조주빈의 공범 '부따' 강훈에게 퇴학 처분을 내렸다. 3일 교육계 등에 따르면 서울과학기술대(이하 '서울과기대')는 최근 학생지도위원회를 열고 올해 인문사회학부에 입학한 강훈을 제적하기로 결정했다. 과기대 총장은 지난달 29일 지도위의 판단에 따라 최종 결정을 내린 것으로 전해졌다. 최근 서울과기대는 학생지도위원회를 열고 강훈에게 '명령 퇴학' 처분을 내린 것으로 알려졌다. '명령 퇴학'은 서울과기대의 재학생 징계 중에서 가장 무거운 징계로 재입학이 불가능하다. 이 학교 재학생 징계는 근신, 유기정학, 무기정학, 제적 등으로 나뉘며 제적은 퇴학 권고와 명령 퇴학으로 분류된다. 서울과기대 학칙은 학교 명예를 훼손하고 학생 본분을 위반하면 해당 학생에게 징계처분을 부과할 수 있다고 규정하고 있다. 서울과기대의 이번 결정으로 다른 n번방의 가담자들 역시 학교에서 징계 및 퇴출 당 할 가능성이 높아졌다. 앞서, 강훈은 인터넷 메신저 텔레그램 '박사방'에서 '부따'라는 닉네임을 쓰면서 피해자들에게 성 착취 영상물 제작을 요구하고, 조주빈을 도와 박사방 관리·홍보와 성 착취 수익금 인출 등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