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가수 개리의 아내와 26개월 아들 강하오 군이 공개돼 화제다. 2일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개리 가족의 모습이 공개됐다. 약 3년 만에 방송에 모습을 드러낸 개리는 그동안의 근황, 방송을 쉬게 된 이유를 밝혔다. 이와 함께 비밀에 감춰둔 아내의 모습이 공개되면서 시청자들의 반응이 뜨거운 상황이다. 여러 매체는 앞서 개리 아내에 대해 리쌍컴퍼니에서 몇 년간 일을 했고, 교제 사실을 회사 직원들도 몰랐다고 보도했다. 또 일각에서는 아내가 1988년생, 33살로 언급되고 있지만 개리는 이에 대해 확실한 입장을 전한 바 없다. 그는 최근 스포츠조선과의 인터뷰에서 아내에 대한 질문에 조심스러운 입장을 내비치기도 했다. 개리는 "억측이나 악플로 아내와 가족의 상처가 굉장히 컸다"며 "아내에 대한 나쁜 글들을 보니 그 문구가 계속 떠올라 밤에 잠이 오지 않더라"고 말했다. 또 자신이 은둔했다는 일부 주장에 대해서는 "그렇게 생각하실 줄 몰랐다"고 말했다. 이어 "충분히 여러번 잘 인사드렸다고 생각했고 대중들도 그렇게 생각하시는 줄 알았다"며 "그리고 '런닝맨'에서 하차를 결심했을 때에도 멤버들에게 내 생각을 정중하게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우한 폐렴) 확진자의 동선을 확인할 수 있는 '코로나알리미' 서비스가 새롭게 등장했다. '코로나알리미'는 고려대 학생 4명이 만든 사용자의 위치를 기반으로 하는 사이트로 신종 코로나 확진자들이 다녀간 지역을 한 눈에 볼 수 있다. 또한 목적지 검색을 통해서 가고자 하는 곳 주변에 확진자가 다녀간 경로가 있는지 확인 가능하며 가까운 질병관리본부 진료소의 구체적 약도 및 전화번호까지 제공한다. '코로나 알리미'는 코로나맵과는 별도의 사이트로 제작자들은 "사이트에 들어온다고 해서 우리에게 수익이 생기는 것이 아니다"며 "단지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제작의도를 밝혔다. 앞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국내 확진자들의 분포 현황과 이동 경로를 담은 '코로나맵'이 화제가 된 바 있다. 해당 사이트는 질병관리본부의 자료를 토대로 업데이트 되고 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서울시에서는 은평구 소재 예일초등학교가 이틀간 휴교를 결정했다. 2일 서울시 교육청은 예일초등학교가 오는 "3일과 4일 휴교하기도 결정했다"며 예일초등학교 학부모 A씨가 운영하는 영업장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진자가 다녀간 이유다. 해당 영업장에는 신종코로나 바이러스 10번째 확진자와 11번째 확진자가 다녀간 것으로 알려졌다. 한국 국적의 50대 여성인 10번째 확진자와 20대 남성 11번째 확진자는 6번째 확진자의 가족으로 서울대병원에 격리 치료중이다. 한편, A씨와 자녀는 별다른 증상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혹시 모를 일에 대비하기 위해 A씨의 자녀는 3일부터 2주간 등교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A씨가 운영하는 영업장은 경기도 고양시에 위치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지난 1일부터 휴업 상태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영화 '사바하'가 종교단체인 '신천지'로부터 항의를 받고 영화 속 장면 일부분을 다시 녹음했다. '사바하' 제작사 측은 신천지로부터 특정 종교를 비하하는 장면에서 자신들의 종교가 언급됐다는 항의를 받았다. 영화에서 논란이 된 장면은 신흥 종교 신흥 종교 집단의 비리를 찾아내는 종교문제연구소를 운영하는 박목사(이정재)가 이단 종교를 나열하는 대사가 담긴 장면이다. 해당 장면에서 이정재가 '신천지'라는 단어를 언급했고 이런 사실을 접한 신천지는 '사바하' 측에 공식적으로 항의하며, 장면 수정을 요청했다. 이에 '사바하' 제작사측은 영화가 특정 종교를 대상으로 만들어진 것이 아니라고 설명하며 문제가 제기된 해당 장면을 재녹음 하는 등 오디오 일부를 수정했다. 한편, '사바하'는 신흥 종교 비리를 찾아내는 종교문제연구소 박 목사가 사슴동산이란 단체를 조사하다가 미스터리와 마주하면서 벌어지는 일을 그린 영화. '검은사제들' 장재현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이정재와 박정민 등이 출연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우한폐렴)의 여파가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12번째 확진자 동선이 확인됐다. 질병관리본부는 2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국내 발생 현황을 발표하며 일본 확진자의 접촉자인 12번째 확진자 중국인 A씨(남성.49세)의 동선을 발표했다. 다음은 질병관리본부에서 발표한 12번째 확진자의 동선이다. A씨는 관광가이드로 일본에 체류하다가 1월 19일 김포공항으로 입국했다. 20일 택시를 타고 오후 3시 서울 중구 소재의 한 음식점을 방문했으며, 남대문에서 쇼핑을 하고 부천 CGV에서 19:20분 영화 '백두산'을 시청했다. 21일 지하철, 택시를 이용해 12시경 인천출입국사무소로 이동해 다시 택시를 타고 인천 남구 소재의 친구집에 방문했다. 22일 오전 9시경 부천시 약국을 방문. 이후 지하철을 이용해 서울역에 도착한 뒤 편의점을 이용했으며, 11:01분 KTX를 타고 12:59분 강원도 강릉에 도착했다. 이후 14시 강릉 소재의 음식점을 이용했고 16시경 리조트(썬크루즈리조트)로 이동 한 뒤 17시경 커피숍을 방문했다. 18시경 강릉 소재 음식점에 방문했고 19시경 다시 수구소로 이동했다. 23일 숙소에서 강릉역으로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배우 신성록이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에서 소시오패스 연기에 대해 영화 '추적자'에서 하정우의 소시오패스 연기를 참고했다고 밝혔다. 신성록은 지난 2013년 SBS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에서 S&C그룹 후계자인 이재경 역을 맡아 겉으로는 능력 있고 친절한 비즈니스맨이지만 자신의 목적을 위해서라면 살인도 서슴지 않는 소시오패스로 나온다. 신성록은 "하정우 선배가 연기한 사이코패스 연기를 보는데 대사를 할 때 굉장히 섬뜩하고 소름 돋는다는 느낌을 받은 적이 있다"며 하정우의 표정 연기를 참고 했다고 밝혔다. 또 신성록은 소시오패스 역할을 위해 준비한 설정에 대해 "극 중에서 반지가 항상 나오는데 어떤 사람에게 살인 충동을 느낄 때마다 반지를 만지작거린다"며 "반지를 만질 때마다 내가 재경이 되는 듯한 감정을 느낀다"고 설명했다. 최고의 장면으로 CCTV를 올려다보는 장면을 꼽은 신성록은 "내가 CCTV를 보는데 저렇게 무섭게 생겼나 싶을 정도로 섬뜩하게 나왔던 거 같다"고 말했다. 한편, 소시오패스란 사회를 뜻하는 소시오(socio)와 병리 상태를 의미하는 패시(pathy) 의 합성어로 반사회적인 인격 장애의 일종이다.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배우 진서연이 만난 지 3개월 만에 혼인신고를 한 남편을 언급해 화제다. 1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서는 진서연이 게스트로 출연, 남편과 이태원의 한 클럽에서 처음 만난 일화를 털어놨다. 당시 남편이 불어를 구사했다고 밝히며 교제 후 결혼할 것 같은 느낌이 왔다고 말했다. 그녀의 남편은 독일에서 직장 생활을 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9살 나이 차이가 나는 남편은 굉장히 자유로운 영혼이라고 밝히기도 한 진서연은 자신의 노출 연기 또한 이해해준다고 털어놓은 바 있다. 2007년 개봉한 영화 '이브의 유혹'을 통해서도 노출 연기를 선보였던 진서연은 한 인터뷰를 통해 "19금이라는 선입견 때문에 잠시 출연을 고민했다"고 밝혔다. 이어 "노출신 때문에 부모님과 대화를 했더니 엄마가 '너 배우 할 거야, 안 할 거야', '나중에 여러 역할도 맡을 텐데 캐릭터가 좋으면 하는 거지. 노출이 있어서 안 한다는 것은 말이 안 되는 것 아니냐'고 말씀을 하시더라"며 "충격이었다. 난 거기까지 생각을 못 했는데 굉장히 열어놓고 생각해줘서 편안한 마음으로 촬영했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새 금토드라마 '이태원 클라쓰' 재방송 시간에 대한 대중의 궁금증이 쏟아지고 있다. 지난달 31일 첫 방송을 시작한 JTBC '이태원 클라쓰'는 매주 금, 토 밤 10시 50분에 방영된다. 이 작품은 주연인 박서준, 김다미를 주축으로 불합리한 세상 속 고집과 객기로 뭉친 청춘들의 반란을 담은 드라마다. 주인공 박새로이 역을 맡은 박서준은 제작발표회에서 "워낙 유명한 원작이기 때문에 드라마도 원작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았지만 더 재미있는 이야기들이 많이 추가됐다"고 말했다. 이어 "웹툰 원작 속 역할의 서사를 꼭 표현해보고 싶었는데 그런 부분을 섬세하게 표현하려고 노력했다"고 밝혀 기대감을 높였다. 첫회 시청률 5.3%(닐슨코리아 제공)를 기록하며 순조로운 출발을 보인 가운데 재방송 편성에도 이목이 쏠리고 있는 상황이다. 2일 오후 4시부터 JTBC를 통해 '이태원 클라쓰' 1, 2회가 방영된다. 이어 JTBC2 채널에서는 오전 10시 28분(1회), 오후 12시(2회), 1시 20분(1회), 2시 46분(2회), 저녁 7시 9분(1회), 8시 35분(2회), 11시 58(1회)분까지 고루 편성돼 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우한 폐렴) 국내 확진자들의 분포 현황과 이동 경로를 담은 '코로나맵'이 화제인 가운데 12번째 확진자 동선이 추가됐다. '코로나맵'은 질병관리본부에서 발표한 정보를 기반으로 지금까지 발표한 확진자들의 이동 방향을 동선에 표시했다. 지난 1일 경기도 부천시에 거주하고 있는 코로나바이러스 12번째 확진자는 49세 중국인 남성 A씨로 아내, 초등학생 딸과 부천에 위치한 부천남초등학교 인근 빌라에 거주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A씨는 관광가이드로 일본에 체류하다가 지난달 입국했다. 코로나맵에 따르면 1월 19일 김포공항을 통해 한국으로 들어왔다. 이후 부천 CGV에 방문했으며 1월 24일 부천에 위치한 친척집에 들렀고 2월 1일 분당 서울대병원에 격리조치 됐다. 한편, '코로나맵' 제작자는 20대 대학생으로 알려졌으며, 공식적으로 확인된 정보로 사용자들의 편의성을 위해 만들게 됐다고 밝혔다. 30일 22시에 첫 서비스를 시작한 '코로나맵'은 하루만에 240만회를 넘는 조회수를 기록했으며, 2일 새벽 갑작스러운 트래픽 증가로 서버가 마비된 바 있다. 현재는 접속 가능하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사랑의 불시착' 11화 재방송에 시청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오늘 방송된 tvN '사랑의 불시착' 11화에서는 조철강(오만석 분)이 윤세리(손예진 분)를 노리자 리정혁(현빈 분)이 윤세리를 지키기 위해 남한으로 내려와 보디가드로 위장하며 본격적인 로맨스가 그려졌다. 또한 리정혁(현빈)의 아버지인 총정치국장으로부터 리정혁을 찾아서 돌아오라는 임무를 부여 받아 서울로 온 북한 군인들이 서울 적응기도 관전 포인트다. '사랑의 불시착' 11화 재방송은 tvN 채널에서 2일 00시 58분 가장 먼저 방송된다. 이후 10시 48분, 17시 50분 방송된다. 3일에는 00시 10분과 12시 20분 방송 예정이다. 한편, '사랑의 불시착'은 어느 날 돌풍과 함께 패러글라이딩 사고로 북한에 불시착한 재벌 상속녀 윤세리와 그녀를 숨기고 지키다 사랑하게 되는 특급 장교 리정혁의 로맨스를 그린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우려가 현실이 됐다. 지난달 제주도를 4박5일 동안 여행하고 중국으로 돌아간 중국인이 '우한폐렴' 확진 판정을 받은 것으로 드러나 불안감이 확산되고 있다. 현재 중국에서 발병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일명 우한폐렴)가 중화권을 넘어 동남아시아와 북미, 유럽 등지로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우리나라의 서울과 인천국제공항, 제주국제공항이 중국 다음으로 유입 위험성이 높은 지역과 공항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알레산드로 베스피그나니 미국 노스이스턴대 물리학과 교수팀과 로렌 가드너 미국 존스홉킨스대 시스템과학공학센터 교수팀은 국제항공운송협회의 데이터를 바탕으로 전세계 도시의 항공 노선을 분석해 중국 승객들의 유입량을 측정한 결과를 지난 27일 발표했다. 베스피그나니 교수팀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에 취약한 도시로 태국 방콕에 이어 서울과 대만 타이페이 공동 2위로 꼽았다. 이어 로렌 가드너 교수팀은 전 세계 항공 승객 유입량을 분석한 결과 한국의 인천국제공항은 6위, 제주국제공항은 11위로 중화권 공항 및 태국 공항을 제외한 가장 감염성 높은 공항으로 꼽혔다. 한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에 감염되면 약 2~14일(추정)의 잠복기를 거친 뒤 발열(37.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로또 896회 당첨번호'가 공개됐다. 행운의 1등 여섯 자리는 '5 12 25 26 38 45'다. 2등 보너스 번호는 '23'이다. 이번 로또896회의 1등은 총 7명으로 당첨금은 3,053,222,036원이다. 이들 중 자동으로 번호를 선택한 사람은 5명, 수동 2명으로 확인됐다. 이번 회차의 1등 배출지점은 서울 강동구 '노다지훼밀리', 울산 남구 '모닝마트', 경기 남양주 '세븐일레븐남양주차산점', 경기 용인 '유방매표소', 경기 파주 '축복큰대운집', 강원 춘천 '우두로또', 충북 청주 '썬마트'다. 해당 지점 중 노다지훼미리와 썬마트에서 수동 당첨자가 나왔다. 한편, '로또 896회 당첨번호'는 1일 오후 8시 45분 MBC를 통해 방송됐다. 로또 추첨은 매주 같은 시간에 방송된다. 아울러 로또 복권 구매는 오프라인 뿐만 아니라 온라인 동행복권 사이트에서도 가능하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국내 12번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우한폐렴) 확진자가 경기도 부천에서 거주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그의 동선에 대해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1일 부천시 등에 따르면 12번째 확진자 A씨는 49세 중국인 남성으로 아내, 초등학생 딸과 부천에 위치한 부천남초등학교 인근 빌라에 거주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A씨는 관광가이드로 일본에 체류하다가 지난달 19일 김포공항으로 입국했다. 그는 신종코로나 바이러스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기 전까지 10일 넘게 국내에 머무른 것으로 확인됐다. 특히 A씨는 '신종코로나 확진' 판정을 받기 전 대중교통을 이용해 수원시 팔달구에 있는 친척집을 방문한 것으로 알려져 부천시와 수원시 등 해당 지역사회에서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부천시는 A씨의 동선 파악에 주력하며 역학조사관 등을 투입해 그가 다녔던 장소 등을 폐쇄해 소독하고 있다. 또한 A씨가 접촉했던 아내와 딸 역시 격리된 상태로 관리 중이며, A씨가 다녔던 지자체 및 접촉자들에게 모두 통보해 조치를 취하고 있다. 한편, 1일 장덕천 부천시장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확진환자 거주지는 대산동(심곡본동) 부천남초등학교 부근 빌라입니다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영화 '수어사이드 스쿼드'에서 파격 변신을 보여준 할리우드 배우 '마고 로비'가 과감한 의상에 대해 언급했다. 영화에서 할리퀸 역을 맡은 그녀는 뉴욕타임즈와의 인터뷰에서 할리퀸 의상에 대해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마고 로비'는 할리퀸의 타이트한 티셔츠와 짧은 핫팬츠에 대해 "할리퀸이 핫팬츠를 입는 것은 단지 활동적이고 좋아서 입는 것이다"며 "남자들에게 엉덩이를 봐달라는 이유로 핫팬츠를 입는 것은 아니다"고 답했다. 또한 그녀의 의상은 해외 TV 예고편에서 수정돼 논란이 일기도 했다. 영화에서의 의상과 다르게 해외 TV 예고편에서는 엉덩이가 훤히 드러날 정도로 수정된 것. 이에 배우 역시 상황을 전해 듣고 "촬영하러 갔더니 바지가 정말 작았다"며 "정말 힘들게 고쳤을 것"이라고 답하기도 했다. 한편, 마고 로비가 할리퀸으로 열연을 펼친 '수어사이드 스쿼드'는 히어로들이 할 수 없는 특수 미션을 수행하기 위해 슈퍼 악당들로 조직된 특공대의 활약을 그린다. 특별사면을 대가로 결성한 자살특공대라는 독특한 설정 아래 DC코믹스 대표 빌런 캐릭터인 조커와 할리 퀸, 데드샷, 캡틴 부메랑 등이 출연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디자이너 겸 유튜버 '온도'가 표절 의혹에 대한 입장을 재차 밝혔다. 온도는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제가 디자인한 제품들에 대해 유사성 논란이 있었습니다. 해당 논란으로 심려를 끼쳐드린 점 진심으로 죄송합니다"라고 운을 똈다. 이어 문제가 된 제품을 포함한 모든 제품을 판매 중단한 사실을 알리며 디자이너로서 미흡했던 부분을 인정하고 반성한다고 말했다. 온도는 '오브젝트'를 통해 자신이 디자인한 제품을 판매해왔다. 그러다 최근 지속적으로 제기된 표절 논란에 대해 "타 브랜드의 특정 제품 표 절이 아님을 명확히 밝힌다"고 해명했다. 이어 "많은 디자이너들이 입점된 오브젝트에서 유사성에 대한 논란이 예상되었다면 입점 자체가 되지 않았을 것입니다"고 말했다. 이 같은 해명은 누리꾼들의 반발을 샀고, 표절로 의심되는 제품 역시 판매가 지속되면서 논란이 커졌다. 실제 커뮤니티를 통해 공개된 온도의 디자인 작품과 타 사이트에 판매된 제품이 상당히 유사하다는 지적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온도는 구독자 94만명 이상을 보유한 인기 유튜버로 주로 일상과 관련한 영상을 올린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