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왕지혜 남편 에피소드가 화제다. 지난달 31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 너는 내 운명'에서는 평소 드라마 속 이미지와 달리 털털함으로 무장해 입담을 펼친 왕지혜가 출연, 남편 이야기까지 공개했다. 그녀는 남편을 '질투의 화신'으로 꼽으면서 실제 에피소드까지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그녀는 이날 방송서 "연애할 때 영화에서 이시언과 베드신이 있었다. 그 촬영한 날 씻고 놀러오라며 스킨십까지 거부했다"라고 밝혔다. 이어 "애정신 문제로 어마어마하게 싸웠다. 계속된 다툼 끝에 남편이 많은 걸 이해하고 내려놓기로 했다"라며 남편이 직접 언급한 내용을 밝히기도 했다. 한편 훈훈한 외모로 알려진 왕지혜 남편은 이날 방송서 언급된 이후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가지 오르내리고 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홍진희 나이가 세간의 이목을 끌고 있다. 올해 59세, 1962년생으로 알려진 홍진희 나이가 오늘(31일) TV조선 '스타다큐 마이웨이' 방송 이후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그녀는 실종설, 스폰설, 누드 화보 등 본인을 둘러싼 특이한 구설수에 대해 이날 방송서 솔직한 생각을 밝혔다. 실종설, 스폰설 등은 갑작스레 배우 활동을 그만두고 필리핀으로 떠난 그녀 때문에 생긴 해프닝으로 밝혀졌으나 누드 화보는 달랐다. 15년 전 실제로 '누드 화보'를 촬영한 그녀는 "세미 누드 화보라고 했고, 가족들도 동의했다. 내가 45살 때였고, 그 나이에 그런 걸 남겨두는 게 좋은 일이라고 생각했다"라고 밝혔다. 또한 "젊을 때처럼 실수하는 게 아니라 지금처럼 재밌게 살고 싶다"라며 "결혼은 60살 넘어서 생각하고 싶고, 지금은 지금 생활이 너무 자유롭다"라고 현재 자신의 삶에 대한 만족감을 전했다. 한편 방송 이후 홍진희 나이, 생활 등이 이슈몰이 중이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김현중의 남다른 행보가 눈길을 끌고 있다. 오늘(31일) KBS 측에 따르면 "지난 24일 제주도 서귀포시에 위치한 일식집서 온몸이 굳은 채 기절한 주방장을 수습한 손님이 SS501 출신 김현중이다"라고 알려졌다. 이어 "현장에서는 누군지도 몰랐지만 김현중은 어린 직원들 사이에서 쓰러진 주방장을 수습하고 119 구조대원에게 제대로 설명해 넘겼다"라고 보도했다. 김현중 근황이 남다르게 전해지자 대중의 시선이 집중된 가운데 그의 오래된 제주도 사랑이 이목을 끈다. 그는 데뷔 이후 줄곧 제주도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며 노래까지 제작한 바 있다. 또한 "한창 활발하고 바쁘게 홛동할 때 제주도 여행을 떠나 술을 마셨다. 주사로 잠드는 버릇이 있는데 일어나보니 빛이 하나도 없이 어두워 납치당한 줄 알았다"라며 제주도 에피소드를 전했고, 이는 해프닝으로 알려졌다. 한편 각종 구설수 속 제대로 된 근황을 알린 그에게 찬사가 이어지고 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승주 기자) 정부가 기재부 재정관리관·국제금융심의관 등 17개 국·과장급 개방형 직위에 대한 지원자를 공개 모집한다. 인사혁신처는 내달 1일부터 16일까지 개방형 직위 지원자를 공개 모집한다고 31일 밝혔다. 고위공무원단(국장급) 직위로는 기재부 재정관리관·국제금융심의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감사관, 교육부 사회정책협력관, 농림축산식품부 한국농수산대학총장, 문화체육관광부 국립민속박물관장, 방위사업청 감사관, 법무부 송무심의관, 산림청 국립수목원장·국립산림과학원 산림생명자원연구부장, 외교부 주사우디아라비아 대사관 공사참사관 등 11개 직위다. 과장급 직위로는 국토교통부 공항안전환경과장·대전지방국토관리청 논산국토관리사무소장, 문화체육관광부 국립경주박물관 교육문화교류과장, 산업통상자원부 홍보소통과장, 행정안전부 지방자치인재개발원 국제교육협력과장·행정한류담당관 등 6개 직위다. 개방형 직위는 3년의 임기가 보장되며 성과에 따라 임기 연장이나 일반직 공무원으로 전환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나라일터(www.gojobs.go.kr)와 각 부처 홈페이지 공고란을 참고하면 된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신규 선임 ▲ 장관정책보좌관 류채진 ▲ 대구경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 성장지원과장 황세진 ◇ 전보 ▲ 대전세종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 조재연 ▲ 상생협력정책과장 유환철 ▲ 기술보호과장 최열수 ▲ 재도약정책과장 강기성 ▲ 경남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 이상창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도시활력지원과장 박용선 ▲ 철도시설안전과장 정선우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문재인 대통령은 31일 정무비서관에 민주당 배재정 전 의원을, 국정홍보비서관에 윤재관 청와대 부대변인을 각각 내정했다. 아울러 신설된 청년비서관에 김광진 정무비서관을, 기후환경비서관에 박진섭 전 서울에너지공사 사장을, 안보전략비서관에 장용석 국가안보전략연구원 연구위원을, 평화기획비서관에 노규덕 안보전략비서관을 발탁했다. 강민석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서면브리핑을 통해 이 같은 내용의 청와대 인사를 발표했다. 배재정 정무비서관은 제19대 국회의원을 지내고 민주당 이낙연 대표가 국무총리로 재직할 때 비서실장을 지내는 등 폭넓은 의정활동 경험을 갖췄다고 강 대변인은 전했다. 정무비서관에서 청년비서관으로 자리를 옮기는 김광진 비서관은 청년과의 소통·협력 추진 및 청년정책 조정에 관한 업무를 담당하게 된다. 비서관급 중 가장 젊다는 면이 고려된 인사로 해석된다. 윤재관 국정홍보비서관은 문재인 정부 출범 때부터 청와대에서 근무하며 탁월한 업무 성과를 인정받았고 그만큼 국정철학 이해도가 높다는 평가를 받는다. 시민사회수석으로 자리를 옮긴 김제남 전 비서관의 후임인 박진섭 기후환경비서관은 환경연합 정책실장 및 서울에너지공사 초대 사장 등을 지내면서 환경단체와 에너지 관련 공
(조세금융신문=고승주 기자) 김용진 전 기획재정부 2차관이 31일 국민연금공단 17대 이사장에 임명됐다. 보건복지부는 김 전 차관이 국민연금공단 임원추천위원회의 추천과 복지부 장관 제청을 거쳐 이날 문재인 대통령으로부터 국민연금공단 신임 이사장으로 임명됐다고 밝혔다. 임기는 3년이며 경영실적에 따라 1년 단위로 연임할 수 있다. 김 이사장은 1961년생으로 1986년 행정고시(30회)를 통해 공직생활을 시작했다. 기획재정부에서 복지노동예산과장, 공공혁신본부 공공혁신기획팀장, 대외경제국장, 공공혁신기획관, 사회예산심의관 등 중요보직을 거쳤으며, 2017년 6월부터 2018년 12월까지 기재부 제2차관을 지냈다. 기재부 재임 내 국민연금 등 사회보험제도 내실화와 더불어 사회복지 재정 정책과 경영혁신, 조직관리 등 일련의 공공기관 혁신강화 정책을 맡기도 했다. 보건복지부는 “신임 이사장이 사회복지 재정정책 및 공공기관 혁신 분야에서 다년간 쌓아온 전문성을 바탕으로 국민연금의 사회적 역할과 비중에 맞게 역량과 리더쉽을 발휘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최양락 딸 교수, 최하나 교수가 화제다. 30일 방송된 JTBC '1호가 될 순 없어'에서는 팽현숙, 최양락 딸로 알려진 영어과 교수 최하나 교수가 출연해 현재까지 이슈를 모으고 있다. 그녀 등장 이후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는 '최하나 교수', '최양락 딸 교수', '팽현숙 딸' 등으로 도배돼 화제성을 짐작케 했다. 팽현숙은 지난 2018년 출연했던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서 딸에 대해 언급해 자랑스러움을 드러낸 바 있다. 당시 그녀는 "딸에게 영어 공부를 집중적으로 시켜 영어 교수가 됐다. 호주 시드니에서 공부할 때 집안이 여유 있지도 않았는데 열정적으로 뒷바라지 했다"라고 밝혔다. 이어 "집값이 비싼데 초라한 데서 지내게 하기 싫어서 좋은 집을 얻어줬다. 그런데 찾아가보니 없더라. 나중에 물어보니까 집값이 너무 비싸서 세를 주고, 그 돈에 아르바이트한 돈을 보태 학비로 썼다더라"라고 설명했다. 한편 두 사람의 딸은 현재 다른 이름으로 개명해 교수 생활을 이어가고 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곽도원 가족', '곽도원 나이' 등 키워드가 화제다. 오늘(30일) 방송된 SBS '미운우리새끼'에서는 특별 MC로 출연한 곽도원이 쾌활한 입담과 더불어 고생스러웠던 지난날에 대해서도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그는 이날 방송서 "연극할 때도 반응해주거나 연락되는 사람이 없었다. 주위에 아무도 없었고, 심지어 가족들도 없었다. 혼자 버텨 이겨냈다"라며 눈물을 보이기까지 했다. 또한 "'좋은놈, 나쁜놈, 이상한놈'에서 단역으로 일주일을 찍고 대사까지 있었다. 가족들에게 다 연락을 돌렸는데 모두 편집되고 등 한 번 나와 속상했다. 그때 주연 배우랑 동료로 서고 싶었는데 모두 이뤘다"라며 성공 후 에피소드도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는 연극을 했던 무명시절, 성공한 뒤 에피소드까지 가감없이 전해 웃음과 감동을 동시에 끌어냈다. 한편 이후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는 '곽도원 가족', '곽도원 나이' 등이 올랐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추성훈 나이가 화제다. 오늘(30일) 방송된 JTBC '뭉쳐야 찬다'에서는 1976년생 안정환, 이형택 등 동갑내기들을 이기고 후배들까지 점령한 추성훈이 여전한 피지컬로 눈길을 끌었다. 추성훈 나이는 올해 45세로 알려졌지만 최근까지 공개된 사진 등에 따르면 놀라운 수준의 몸매, 운동 실력을 유지하고 있다. 그는 지난 13일 공개한 사진을 통해 2살, 30살, 40살, 44살 등 나이대 별로 발전한 몸매 사진을 게재해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추성훈은 '나는 아직도 성장합니다'라는 글귀로 자부심을 드러내기도 했다. 추성훈 나이, 몸매가 다시 한 번 공개되자 "괜히 추성훈이 아니다", "나이가 이렇게 들었는데도 작년까지 저런 몸매를 갖고 있었다니…자괴감 든다" 등 시청자들의 폭발적인 관심이 전해지고 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참 잘했어요' 유성은이 눈길을 끌고 있다. 오늘(30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 '참 잘했어요'로 출연한 유성은은 지난 2017년 '여왕 베짱이'로 출연해 우승 문턱까지 올랐던 바 있다. 이번에도 가왕에 오르지 못한 유성은은 아쉬움을 남겼지만 출연진은 물론 시청자들까지 감동케 해 노래 실력을 또 한 번 입증했다. 그녀는 당시 인터뷰를 통해 "처음에는 패기있게 가왕님 떨어트리겠다고 했지만 사실 목표는 세 곡을 다 부르고 가는 거였다"라고 밝힌 바 있다. 이어 "고음을 지르는 스타일이 아니라 음악 방송에서 항상 부진했다. 그런데 세 곡을 다 부를 수 있어서 다행이었다"라며 "평소 불 꺼놓고 표정도 신경 쓰지 않고 내 감정대로 부르는 스타일이다. 연습생 친구들은 예쁘게 노래 부르는 연습을 하던데 나 역시 신경쓰이기 마련이다. 가면 속에서 표정 관리없이 부르니까 편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유성은은 Mnet '보이스코리아' 준우승 출신으로 이후 꾸준한 음악 활동으로 '역시 유성은이다'라는 극찬을 받는 인물이다. 한편 그녀의 활약에 앞으로의 행보가 시선을 끌고 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조세금융신문=홍채린 기자) 수도권에서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가 시행됨에 따라 커피 전문점 등 식음료 전문업체들에 방문하는 손님이 눈에 띄게 줄었다. 시행 첫 날인 30일 서울시 강남구의 한 스타벅스 매장은 평소와는 달리 한산한 모습이 보였다. 포장하는 손님만 일부 있었고 매장에는 손님이 한 명도 없었다. 매장 출입문을 열고 들어서자 직원이 "포장만 가능하다"는 점과 함께 QR 코드 등록 절차를 안내했다. 주문 이외에 매장 사용은 금지됐다. 강남구의 한 주민은 "공부를 하러 카페를 가야하는데 미리 전화를 해도 다 포장만 가능하다고 한다"며 "집에만 있어야 하는건 알지만 갈 곳이 아무데도 없다"고 말했다. 분당구 궁내동 한 베이커리 카페 업주는 "주말은 항상 손님으로 북적였는데 손님이 줄었다"며 "프랜차이즈형 카페만 2.5단계 거리두기 조치가 적용되는데 개인 카페에도 적용되는 걸로 잘못 아시는 분이 많아 아침부터 문의전화가 많이 왔다"고 전했다. 정부는 수도권을 중심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 급속도로 퍼져나감에 따라 30일부터 다중이용시설 등 감염 위험이 높은 시설들에 대한 운영을 제한했다. 수도권 음식점과 제과점은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까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여행유튜브 채널 '여행에 미치다'의 공식 SNS에 불법 음란 촬영물이 올라와 논란이다. 해당 채널에서 두 차례 사과문을 발표했지만 비난 여론은 쉽게 사그러들지 않고 있다. 29일 '여행에 미치다' 인스타그램에서는 '양떼 목장'을 소개하는 영상을 올렸다. '여행에 미치다'는 여행과 관련된 콘텐츠를 전문으로 제작하고 있으며 인스타그램 팔로어 124만명, 페이스북 팔로어 200만명, 유튜브 채널 구독자 41만명을 보유하고 있다. 하지만 '여행을 미치다' 측이 올린 영상 중간에 불법 촬영된 음란물 영상이 포함됐고 이를 발견한 누리꾼들은 불쾌함을 나타내며 항의했다. 이에 '여행에 미치다'에서 논란이 됐던 '양떼목장' 게시물을 삭제하고 1차 사과문을 올렸지만 더욱 거센 비난을 받았다. 당시 사과문에는 누리꾼들이 지적한 부분에 대한 해명이 없었을 뿐더러 사과문과 함께 감성 넘치는 파도 동영상을 올려 진정성을 의심했기 때문. 현재 해당 사과문은 삭제된 상태다. 이후 30일 오전 '여행에 미치다' 측은 양떼목장 음란물 동영상에 대한 2차 사과문을 통해 고개를 숙였다. '여행을 미치다' 측은 "8월29일 오후 6시경 올라온 '양떼목장' 게시물에 부
내년 건강보험료율이 2.89% 오른다. 올해 인상률 3.20%보다 인상 폭은 감소했다. 보건복지부는 27일 건강보험 정책 최고의결기구인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건정심)를 열어 2021년 건강보험료율을 2.89% 인상하기로 결정했다고 28일 밝혔다. 직장가입자의 보험료율은 현행 6.67%에서 6.86%로 올라가고, 지역가입자는 부과점수당 금액은 195.8원에서 201.5원으로 오른다. 이에 따라 직장가입자의 본인 부담 월평균 보험료는 올해 11만9천328원에서 내년에 12만2천727원으로 3천399원 오른다. 지역가입자의 가구당 월평균 보험료는 현재 9만4천666원인데 내년에는 9만7천422원으로 2천756원을 더 내야 한다. 지난 5년간 건강보험료율 인상률을 보면 2016년 0.90% 올랐고 2017년에는 동결됐다. 이어 2018년 2.04%, 2019년 3.49%, 2020년 3.20%로 최근 3년간 2∼3%대로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