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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세무사회, 모범사례 우수 '임종석 현 회장' 만장일치 재추대

구재이 세무사회장, "임종석 동대문회장의 '월별 세무관련 이슈'를 세무사회 전체 회원 확산 제공"
이종탁 서울지방회장, "동대문지역회, 세무사례 잘 운영되고 있다" 큰 박수

 

 

 

 

(조세금융신문=김영기 기자) 

 

동대문지역세무사회(회장·임종석)는 27일 서울 동대문구 소재 음식점에서 ‘2024년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신임회장에 임종석 현 회장을 만장일치 추대했다.

 

임종석 회장은 이날 인사말에서 ”(구재이 회장은) 세무사제도를 혁신하겠다는 기치를 내걸고 세무사회장에 당선됐다. 그동안 정말 브리핑룸을 설치하는 등 세무사회가 국민속으로 들어가게 해 주셨고 또 세무사 제도 발전을 위해서도 전자투표제를 시행한다든지 이렇게 해서 세무사회가 정말 많이 바뀌었다. 앞으로도 크게 발전할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구재이 세무사회장은 내빈축사에서 "임종석 동대문 회장님께서 정말 너무 너무 잘 이끌어 주시고 계시다. 우리 동대문 지역사회 총회에 참석하게 되어 너무 영광이다. 말씀하셨듯이 지난 1년 동안 정말 회원님들과 약속을 지키기 위해서 정말 열심히 달려왔다"고 밝혔다.

 

구 회장은 "특히 임종석 동대문 회장님은 우리 사업현장에 가장 큰 문제인 직원 인력난을 위해서 우리 세무사회가 역사상 처음으로 직원을 직접 양성해서 우리 회원사무소에 공급하는 일을 시작했다. 신규 직원양성학교를 벌써 2기째 배출하고 있는데, 앞으로 발전시켜서 지방세무사회까지 확대할 예정이다. 그 전체적인 업무를 총괄하는 일자리위원회 위원장(임종석)으로 활동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구 회장은 "동대문지역세무사만 꾸려왔던 월별 세무관련 이슈같은 것도 우리 세무사회 전체 회원에게 확산시켜서 제공하고 있다. 각자 사업현장이나 지역회별로 모범사례를 앞서가는 리더들이 다 내놓고 있고 계신데 우리 본회는 시스템을 만드는 등 작업들을 많이 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구 회장은 "이러한 혁신의 복지는 우리 위원님들께서 지지해주시고 성원해주시고 응원해주기 때문에 다 가능하기 때문에 오늘도 제가 현장에 찾아뵙고 인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이종탁 서울세무사회장은 "앞으로 서초동 세무사회관에 많이 다니면서 여러분들을 위한 제도 혁신을 많이 하도록 하겠다. 그동안 우리 동대문지역회 임종석 회장님 이형석 간사님 많은 노력을 통해 동대문 지역 세무사례가 잘 운영되고 있는데 큰 박수 좀 부탁드린다"고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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