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개그우먼 박미선이 BJ 철구의 발언에 일침을 가하는 글을 삭제했다. 4일 박미선은 자신의 SNS를 통해 "누구세요? 내 외모 지적하기 전에 거울부터 보고 얘기하시죠. 살다가 별일을 다 겪네. 생각하고 얘기 하라고 뇌가 있는 겁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는 BJ철구가 故 박지선의 외모비하 논란이 일자 "박지선 말한 거 아니다. 박미선 말한 거다"라는 황당한 대답을 했기 때문. 이에 누리꾼들은 여성의 외모비하도 모자라 개그우먼 박미선을 언급한 것은 도를 넘어섰다라고 지적하고 나섰다. 박미선 역시 불편한 심경을 자신의 SNS를 통해 전달했던 바, 결국 해당 게시글은 삭제되고 말았다. 일부 철구 팬들로 보이는 누리꾼들이 박미선의 SNS에 달려와 "공인으로 대처가 저급하다. 똑같은 수준으로 대응하면 되는 거냐?" "뭐 묻은 개가 뭐 묻은 개 나무란다" "개그맨들끼리는 외모 비하 안하냐" 등의 악플을 달며 비난하고 있는 상황이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전직 야구선수에게 폭행을 당해 남편이 지적장애인이 됐다는 국민청원이 4일 현재 18만 명 이상이 동의하며 주목받고 있다. 4일 온라인 커뮤니티 보배드림에는 해당 청원이 다시 등장했다. 글쓴이는 해당 청원이 2일 밖에 남지 않았다며 참여를 독려했다. 앞서, 지난달 5일 청와대 국민청원에는 "한순간에 일반인이 아이큐 55와 지적장애인(장애의 정도가 심한 장애인)이 된 저희 남편의 억울함을 풀어주세요"라는 글이 등장해 세간의 주목을 받았다. 청원인은 하루아침에 지적 장애인이 된 남편의 사연을 공개하며 2018년 3월, 남편과 가해자가 술자리 도중 사소한 실랑이로 제 남편의 얼굴을 가격했다며 상황을 설명했다. 이어 "상대방은 야구선수(포수) 출신의 덩치도 크고 힘도 좋은 남성"이라며 "단 한 번 얼굴을 가격했고 제 남편은 시멘트 바닥에 쓰러지며 머리를 부딪쳐 바로 정신을 잃었다"고 덧붙였다. 이후 가해자 일행은 "남편이 술에 취해서 잠이 들었다며 집으로 데려왔고, 사건 1시간 쯤 흐른 뒤에야 119에 신고를 해 치료를 받을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에 "남편은 뇌경막하 출혈진단을 받고 수개월에 걸쳐 두개골을 절제한 뒤 인공뼈 이식 수술을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슬기로운 의사생활 시즌2'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올해 상반기 주중 드라마 수도권 시청률 1위에 빛났던 tvN '슬기로운 의사생활'은 내년 6월 내로 '시즌2'가 방송될 예정이다. 당초 '슬기로운 의사생활'을 연출한 신원호 PD는 해당 드라마를 시즌제로 기획한 작품이라 추후 스토리와 출연 배우 등이 변하지 않고 시즌 1과 이어지는 시즌 2가 방송된다고 전했다. 시즌2는 올해 말 촬영에 돌입한다. 김대명은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슬기로운 의사생활 시즌2'는 연말에 촬영에 돌입한다. 재밌게 봐주셨으면 좋겠다"고 언급하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하지만 '슬기로운 의사생활 시즌2'에서 김준한이 연기한 안치홍, 신도현이 맡은 배준희는 출연하지 않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슬기로운 의사생활 시즌2는 전작과 동일하게 '99학번 의대 동기' 조정석, 유연석, 정경호, 김대명, 전미도를 중심으로 이야기가 펼쳐질 예정이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아프리카 BJ 철구가 생방송 중 故 박지선의 외모를 비하했다는 논란이 불거졌다. BJ 철구는 3일, 생방송에서 자신에게 "홍록기를 닮았다"라고 말하자 "박지선 꺼지세요"라고 답했다. 이에 논란을 의식했는지 BJ 철구는 "박지선 얘기한 것 아니다. 박미선 얘기한 거다"라고 해명했다. 하지만 누리꾼들은 "故 박지선을 언급한 것 아니냐?" "박미선을 이야기하면 괜찮은 거냐?" 등의 반응을 보이며 BJ 철구에 비난의 화살을 보내고 있다. 급기야 일부 시청자들은 BJ 철구의 아프리카TV 계정을 영구 정지 시켜야 한다고 주장하고 나섰다. 아프리카TV의 영구정지 사유는 19금을 걸지 않고 수위가 높은 방송을 했거나 사회적으로 큰 파장을 일으키는 물의적인 내용을 방송을 했을 때 영구정지를 당한다. 영구정지를 당한 BJ는 아프리카TV가 사면행사를 열어 복귀를 논의하기 전까지는 영원히 방송을 할 수 없다. 한편, BJ철구는 10년 이상의 BJ경력과 더불어 아프리카TV의 파트너 BJ로 개인방송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최정상급 인기를 가지고 있는 인물이다. 하지만 자극적인 컨텐츠, 막말 논란 등으로 악명이 높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거래를 추적할 수 있는 중앙은행 디지털화폐(CBDC)를 도입하면 현금 사용에 따른 조세회피를 막을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권오익 한국은행 경제연구원 부연구위원과 이승덕 성균관대 경제학과 조교수, 박재빈 미국 미시시피대 경제학과 조교수는 한은 보고서(BOK 경제연구)를 통해 조세회피가 가능한 경제에서 CBDC 도입이 사회 후생에 미치는 영향을 이렇게 분석했다. CBDC는 지급준비예치금, 결제성 예금과는 별도로 전자적 형태를 띠는 중앙은행 발행 화폐다. 이자 지급이 가능하고, 익명성을 조절함으로써 추적할 수 있다는 점 등이 현금과는 다르다. 이번 연구에서는 현금은 거래세를 회피할 수 있고, CBDC는 세금 부과 목적의 거래 추적이 가능한 것으로 모형을 설정했다. 이때 정부는 정률 거래세를 부과하고, 정부로부터 독립된 중앙은행은 현금과 CBDC를 공급하면서 물가상승률과 CBDC 이자율을 결정한다. 단 이번 연구에서는 CBDC가 금융 안정 등 다른 부문에 미치는 영향은 고려하지 않았다. 분석 결과 이자를 지급하는 CBDC를 도입하면 현금만 존재하는 경제와는 달리 자원 배분이 개선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CBDC에 이자를 지급하면 CBDC 사용이 늘어나고, 조세당국
안일환 기획재정부 제2차관은 3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따른 집합금지로 피해를 본 소상공인들에게 3차 재난지원금을 집중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안 차관은 이날 KBS '통합뉴스룸ET'에 출연해 "3차 재난지원금은 코로나로 피해를 보신 분들께 집중해 선별 지급한다"며 "코로나 확산에 따른 집합금지로 피해를 입은 분들을 우선적으로 생각하고 재원 3조원을 목적예비비에 반영했다"고 말했다. 그는 "2차 재난지원금 때는 고용유지지원금이나 초등 돌봄 등도 상당 부분 (대상에) 들어갔지만, 이번엔 코로나로 피해를 겪는 소상공인에 좀 더 초점을 둔다고 이해해주시면 된다"고 설명했다. 이어 "청년이나 저소득층 등의 재난지원금 대상 포함 여부는 추가 코로나 진행 상황을 보고 결정해야 할 듯하다"고 덧붙였다. 지원금 지급 시기에 대해서는 "설 전에 지급하는 것도 좋은 대안 중의 하나로 생각한다"면서도 "구체적인 일정은 코로나 진행 상황을 좀 더 체크해 부서 간 협의를 거쳐 결정할 생각"이라고 말했다. 재난지원금 선별 지급에 따른 사각지대 발생에 대한 우려에는 "앞서 2차 재난지원금을 지급해본 경험이 있으니 이번에는 그런 부분이 훨씬 줄지 않을까 한다"고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래퍼 딘딘과 가수 조현영이 '우리 결혼했어요'를 함께한다. 이들은 중학교 때무터 알고지낸 16년지기 절친이다. 2일 딘딘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인 '딘가딘가'를 통해 '딘딘♥조현영 우리결혼했어요 Teaser'라는 제목의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해당 영상에서는 딘딘과 조현영의 가상 결혼생활이 담겨있다. 조현영은 딘딘에게 "사랑해"라고 말하자 딘딘은 흐뭇한 표정을 지으며 "이래서 결혼 결혼 하는구나"라고 답했다. 또 미용실을 방문한 이들은 조현영의 머리를 하는 동안 딘딘이 곁을 지키며 "(조현영)남편이에요"라고 서슴없이 말하는 장면이 포착됐다. 이에 헤어디자이너는 "잠도 같이 자요?"라고 질문하며 놀라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진 다른 영상에서 딘딘은 조현영에게 "눈만 맞으면 한는 거 아닌가?"라는 의미심장한 질문을 했고 조현영은 "절대 안돼"라는 의미심장한 멘트를 던져 분위기를 뜨겁게 만들었다. 한편, 딘딘과 조현영이 함께 하는 '우리 결혼했어요'는 총 8부작으로 오는 8일 첫 방송된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트로트가수 이찬원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TV조선은 3일 "3일 새벽 이찬원이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는 연락을 받았다"며 "'뽕숭아학당' 녹화에 참여했던 전 스태프들에게 공지됐다"고 말했다. 이어 "이찬원과 동선이 겹치거나 접촉이 있었던 아티스트, 스태프, 직원들 모두 코로나 검사 및 격리를 안내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 "특히 자제 방역시스템을 최고 단계로 상향 조정하고 상암동 사옥은 일정 기간 동안 폐쇄 하는 등 고강도 선제적 대응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같은 날 이찬원의 매니지먼트를 대행하는 뉴에라프로젝트 역시 해당 소식을 전하며 "이찬원은 즉시 자가격리에 들어갔으며 방역 당국의 지침에 따라 필요한 조치를 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이찬원은 TV 조선 '미스터트롯' 3위인 미(美) 출신으로, 현재 '뽕숭아학당', '사랑의 콜센타' 등에 출연 중이다. 오늘 전해진 코로나19 확진 소식으로 향후 활동에 빨간 불이 켜졌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BJ 감스트(본명 김인직)가 생방송 도중 스토커에게 살해 협박 받았다. 지난 1일 BJ 감스트는 전수찬과의 합동 생방송 도중 한 남성이 난동을 부리며 감스트에게 욕설을 퍼 붓는 모습이 방송을 통해 그대로 공개됐다. 이날 생방송에서 해당 남성은 감스트를 향해 입에 담을 수 없는 욕설과 함께 건물을 폭발 시키겠다고 협박했다. 또 감스트의 부모님을 살해하겠다는 등 충격적인 발언을 서슴지 않으며 시청자들을 충격에 빠트렸다. 이에 감스트는 경찰에 신고했고, 출동한 경찰관들에 의해 소동은 마무리됐다. 앞서. 감스트는 지속적으로 찾아오는 스토커로 인한 고충을 털어놓기도 했다. 그는 "고소했는데 80살이 넘으신 어머니가 찾아와 무릎을 꿇으며 부탁하셔서 고소를 취하했다"는 당시 상황을 전한 바 있다. 한편, BJ 감스트에게 살해 협박을 한 남성은 A 아나운서의 팬으로 알려졌다. 감스트는 "A씨가 감스트가 A아나운서와 사귄다" "감스트가 나에게 스팸 전화 및 문자를 보낸다" 등의 근거 없는 주장으로 괴롭히고 있다고 말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풀소유' 논란으로 몸살을 앓고 있는 혜민스님이 이번에는 미국에 아파트를 매입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2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혜민스님이 정식 승려가 된 후 미국 뉴욕에 수영장·헬스클럽 갖춘 '리버뷰' 조망권의 고가 아파트를 매입했다고 보도했다. 해당 매체는 혜민스님의 미국 이름인 '라이언 봉석 주(RYAN BONGSEOK JOO)'가 외국인 B씨와 함께 지난 2011년 5월 뉴욕 브루클린에 있는 한 주상복합 아파트 한 채를 약 61만 달러(한화 약 6억 7203만원)에 매입했다고 전했다. 앞서 혜민스님은 지난달 7일 tvN '온앤오프'에서 절이 아닌 남산이 한눈에 보이는 풍경이 좋은 서울 단독주택에서의 일상을 공개한 후 구설수에 올랐다. 이후 그는 건물주 논란에 휩싸이기도 했다. 혜민스님이 2015년 8월 서울 종로구 삼청동 건물을 8억원에 사들인 건물을 2018년 3월 대한불교조계종 '고담선원'이라는 단체에 9억원에 판매 한 것. 이 과정에서 고담선원의 대표자 이름이 '주란봉석'으로 알려지며 실제 소유주가 혜민스님이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되며 논란을 가중시켰다. 한편, 혜민스님은 과거 인터뷰에서 "정말 가난하게 자랐다"며 화장실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배우 선우은숙과 이영하의 나이가 뜨거운 감자다. 이영하와 선우은숙은 지난 1981년 결혼했다. 당시 선우은숙은 23살 나이에 9살 연상인 32세의 이영하와 결혼하며 당대 최고의 스타커플로 탄생했다. 하지만 두 사람은 별거 끝에 2007년 파경을 맞았다. 이혼 사유는 '성격차이'로 알려지며 주위를 안타깝게 했다. 최근 선우은숙과 이영하는 TV조선 '우리 이혼했어요'에 동반 출연했다. 그동안 아들과 함께 식사를 하거나 연락을 했지만 두 사람만 따로 만난 것은 이혼 후 처음 있는 일이다. 이에 선우은숙은 "심란하다"와 "기대된다"는 솔직한 심경을 전했다. 그러나 막상 만난 이영하는 선우은숙과 대조적인 모습을 보여 선우은숙의 마음을 까맣게 태웠다. 앞서 선우은숙은 과거 이영하의 '속옷 립스틱' 에피소드에 대해 전했다. 그는 MBN '동치미'에서 "일을 마치고 집에 돌아왔는데 가사도우미가 나를 불렀다"며 "남편의 팬티와 옷에 립스틱 자국이 묻어있었다"는 충격적인 사실을 공개했다. 이에 "속옷에 립스틱 자국이 묻어 있는 것이 이해가 안됐지만 남편이 영화배우라 촬영 하다 묻었을 것이라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또 "그 때는 멜로 영화를 찍으면
"인공지능이 말해주는 내 관상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관상 테스트'가 화제다. 2일 새벽 3시 기준 1,136,816명이 참여해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관상 테스트' 방법은 간단하다. 테스트 페이지에 자신의 사진을 업로드하면 인공지능이 사진을 분석해 자신의 관상과 같은 연예인을 알려준다. 해당 테스트에 따르면 송중기가 나온 사람은 '머리까 뒤어난 천재형 관상'으로 "머리가 좋고 지혜롭다. 노력은 잘 안하는 편이지만 머리는 뛰어난 재능충 유형"이다. 또 "코는 재복이 좋고 여복이 좋으며 연애운이 좋은 눈이다. 강인하며 직업운이 좋고 말년운이 깔끔하며 재능이 다재다능한 상"으로 재능을 통해 화려한 인생을 살 수도 있다. 한편, '관상 테스트'와 더불어 최근 '꽃 테스트' '호구 성향 테스트' '눈 관상 테스트' '19금 테스트' 등 다양한 심리테스트가 큰 인기를 끌고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희는 이틀 동안 밥도 못 먹고 굶고 있어요. 밥상에서 쥐**가 나온 거랑 똑같아요"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유명 프랜차이즈 업체에서 배달온 족발에 쥐가 함께 배달된 사건으로 전국이 떠들썩 하다. 1일 MBC '뉴스데스크'는 서울 시내에서 근무하는 직장인들이 야식으로 시킨 족발의 반찬통 용기에 살아있는 쥐가 들어있었다는 충격적인 보도를 했다. 이에 제보자는 업체에 즉시 항의를 하자 배달원만 보내 음식을 회수해 가려 했고, 이에 강력히 항의하자 사장이 뒤늦게 찾아와 회식비와 병원비 등을 보상하겠다고 사과했다. 하지만 제보자는 이를 거절하고 본사에 조치를 요구했지만 돌아온 대답은 "가맹점과 해결하라"는 입장을 보였다고. 또한, 제작진 측은 해당 업체의 입장을 들어보려 매장을 직접 방문했고 인터뷰 과정에서 주방에서 살아 있는 쥐가 돌아다니는 모습을 포착했다. 제보자는 "저희가 돈을 바라고 그러는 게 아니다. 저희는 이틀 동안 밥도 못 먹고 굶고 있다. 밥상에서 쥐**가 나온 거랑 똑같다"고 호소했다. 이에 '족발 쥐' 사태를 접한 누리꾼들은 해당 "프랜차이즈 업체가 어디냐"며 분개하고 있다. 실제로 일부 누리꾼들이 지목한 한 족발 전문 프랜차이즈 업체는 접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레이디스코드 이소정, 권리세, 은비가 모두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지난 2014년 '레이디스코드'로 활동했던 이들은 큰 교통사고로 인해 멤버 중 두 명, 권리세, 고은비를 떠나보냈다. 남은 멤버 소정, 애슐리, 주니는 여전히 '레이디스코드'로 활동했지만, 어린 나이에 멤버들을 떠나보낸 그녀들은 여전히 대중에게 '불쌍한' 대상에 불과했다. 멤버 소정이 최근 음악 오디션 프로그램에 등장하자 '레이디스코드', '레이디스코드 권리세', '레이디스코드 은비' 등 관련 키워드들을 향한 관심이 폭주하고 있는 상황. 당시 관계자에 따르면 "소정은 의식을 찾자마자 '스케줄 못 가서 미안하다'라는 말을 했다. 의료진은 고은비 사망, 권리세 상황 등을 소정에게 알리지 않았다. 환자의 심리적 안정을 위한 일이었다"라고 알려졌다. 특히 레이디스코드 권리세, 은비를 사망에 이르게 한 이 사고는 소정 생일날 발생한 것으로 알려져 더욱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홍수아, 허이재 방송 출연으로 함께 이슈몰이 중이다. 최근 드라마 활동은 물론 예능 프로그램에서도 잦은 출연을 하며 한국 활동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홍수아가 화제다. 홍수아와의 친분으로 동반 출연까지 한 허이재도 눈길을 끌고 있다. 허이재, 홍수아는 인터뷰에서도 종종 서로를 언급, 꾸준한 친분을 과시하고 있다. 허이재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홍수아는 가장 친한 친구다. 단점까지 인정하는 귀한 사이다"라고 밝힌 바 있다. 또한 "연예인이라는 직업으로 친해진 게 아니라 워낙 어릴 때부터 알았다. 가족끼리도 다 알고, 어릴 때부터 알았다. 21살 때 지인들과의 자리에서 만났는데 먼저 말 걸어줘 친하게 지내게 됐다"라며 친분을 전했다. 허이재, 홍수아는 꾸준히 서로를 언급, SNS를 통해서도 만남을 공개해왔다. 한편 홍수아는 SBS '불새 2020'에서 활약 중이고, 허이재는 오랜 시간 공백기를 갖고 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