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아이키 나이, 아이키 남편 등 키워드가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7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는 댄서 아이키가 출연, '아이키 나이', '아이키 남편' 등을 향한 시청자들의 궁금증이 폭주했다. 아이키는 어린 나이, 결혼을 결심해 가정을 꾸렸고 아이까지 낳아 행복한 삶을 이어가던 중 큰 인기를 끌게 됐다. 지난해 MBC FM4U '오후의 발견 이지혜입니다'에 출연한 아이키는 "대학교 4학년 때 소개팅으로 만난 남편과 연애 10개월 후 결혼했다"라고 입을 열었다. 이어 "결혼하고 싶다는 느낌이 바로 왔다. 자상하고 잘생기고, 키 작은 것만 빼고는 다 좋다"라며 솔직하면서 달달한 애정표현을 가감없이 드러냈다. 한편 아이키 나이는 올해 33살로 알려져 있으며, 아이키 남편은 일반 연구원으로 알려졌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홍창식 딸, 홍지민 나이, 홍지민 다이어트 등이 눈길을 끌고 있다. 오늘(27일) 방송된 KBS2 'TV는 사랑을 싣고'에 출연한 홍창식 딸, 홍지민 나이가 49살로 알려져 꾸준히 다이어트를 이어가고 있는 그녀의 모습이 시청자들을 자극하고 있다. 홍지민은 나이 45살일 때 아이를 낳으면서 30kg을 훌쩍 넘는 다이어트를 성공, 현재까지도 요요현상 없는 다이어트를 위해 꾸준한 관리를 이어가고 있다고. 홍지민은 지난 18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다이어트 식단 사진을 올리며 "밥 없는 김밥, 여러분들이 생각하시는 것보다 맛있다. 맛있게 먹으면서 하는 다이어트를 계속 고민 중이다"라고 전했다. 이어 "일주일에 하루는 굶어야 몸에 좋다고 해서 지금 금식 중인데 진짜 적성에 안 맞는다. 하지만 건강에 좋다고 해 해내려고 한다"라며 열정을 불태웠다. 홍지민 나이, 홍지민 다이어트는 그녀를 따라다니는 수식어처럼 그녀를 빛내고 있다. 한편 이날 방송서 홍지민은 "독립운동가 홍창식 선생님이 아버지다"라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담배값 인상, 술값인상, 담배 가격 등이 눈길을 끌고 있다. 오늘(27일) 보건복지부는 성인 흡연율, 음주율을 털어트리기 위해 "담배값, 술값인상을 OECD 평균 수준으로 올리겠다"라고 밝혀 어마어마한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하지만 지난 2014년 담배값 인상을 실행했을 때도 급격히 하락한 데 이어 또 다시 증가해 권련형 담배 판매량까지 증가시켰던 바 있어, 의문을 자아내고 있다. 2014년 3억 3400만갑 이후 담배값 인상을 발표, 1억 7000만값으로 떨어졌으나 2016년 2억 6700만갑, 2017년 2억 8000만갑으로 꾸준한 오름 현상을 보였다. 또한 코로나19 바이러스로 갈 곳 잃은 국민들이 담배값 인상, 술값인상 등을 휴식에 방해로 느끼기도 한다. 국민들은 담배값 인상, 술값 인상 등에 대해 "새해를 맞아 건강을 챙길 수 있는 기회다", 또는 "코로나19 바이러스로 할 일도 없는데 기댈 곳이 없다" 등의 반응으로 나뉘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박은석 강아지인 골든리트리버 '몰리'가 뜨거운 감자로 떠올랐다. 22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한 박은석은 양평 전원주택의 일상을 공개해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특히 박은석은 함께 생활하고 있는 반려견 몰리와 스핑크스 고양이 모해, 모하니를 소개했다. 박은석은 "골든리트리버 몰리가 3개월 다 돼 간다"면서 "전원생활을 혼자 하다 보니까 너무 어두컴컴하고 고라니 소리가 들려서 괜히 무섭다"라며 강아지를 입양한 이유를 밝혔다. 이어 "프로텍션이 필요한 것 같아서 몰리를 데려왔다"고 덧붙였다. 이에 무지개회원들은 "보호하려고 저 애를 데려오셨냐. 몰리가 고라니에게서 지킬 수 있겠냐"라고 묻자 박은석은 "고라니랑 놀다가 갈 것 같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MBC 전 아나운서 서현진 아파트에 뜨거운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25일 방송된 tvN '신박한 정리'에서는 서현진과 남편 송재진의 아파트가 공개됐다. 이날 서현진은 1984년에 지어진 아파트를 소개하며 라지에이터, 물건을 수납할 수 있는 광, 열쇠를 돌려서 잠그는 옛날 창틀 등 세월의 흔적이 가득한 아파트 내부의 모습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누리꾼들은 서현진이 공개한 아파트의 위치 및 시세, 매매가 등을 궁금해 하며 실시간 검색어에 '서현진 아파트'를 띄우기도 했다. 앞서, 대치동에 거주중인 박은영 전 아나운서가 한 방송에서 "서현진의 아파트와 5분 거리에 살고있다"고 밝힌 바 있어 그 주위로 추측되고 있다. 또 대치동의 아파트 가격은 전국에서 비싼 집값을 자랑하고 있으며, 방송에서 서현진의 아파트가 34평 이상인 것으로 추론했을 때 매매가 30억 이상으로 보고 있다. 이와더불어 서현진과 남편 송재진이 지난 2017년부터 신혼생활을 이어오던 아파트라 현재 시세차익은 약 10억 정도로 알려졌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26일 방송된 KBS2 '생생정보통'에는 이피디(PD)가 브루나이를 방문했다. 이피디는 1년에 딱 한번 허락되는 브루나이 방문에 특별한 기억을 남기며 들뜬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방송 직후 생생정보 이피디 성별에 대해 누리꾼들이 설전을 펼치고 있다. 앞서, 이피디는 '아침마당'에 출연해 시장을 방문해 촬영이 끝나면 어르신들이 "남자냐? 여자냐?"고 묻는다고 전했다. 또 성별을 밝히지 않는 이유에 대해서는 "코너 콘셉트가 이피디 성별 신비주의"라면서 "방송을 매번 보다 보면 눈치 챌 수 있을 것"이라고 귀띔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뮤지컬배우 옥주현이 암표상에게 일침을 가했다. 옥주현은 26일 자신의 SNS를 통해 뮤지컬 '위키드'의 일차 티켓 오픈 당시 서버가 다운되며 3분 만에 티켓이 매진됐다는 소식을 전했다. 이어 "진정 작품을 사랑하는 분들만 함께 할 수 있도록 도와달라"면서 티켓팅이 끝나자마자 바로 2배가 넘는 암표가 올라온 것을 보고 분노했다. '매크로' 프로그램을 사용하는 일부 리셀러들은 대량의 암표를 선점 후 몇 배의 프리미엄을 얹어 되팔며 수익을 남긴다. 이에 피해는 구매자들이 입을 수밖에 없다. 하지만 해당 프로그램을 사용할 경우 컴퓨터 등 장애 업무방해죄로 처벌 받을 수 있으며, 개인정보를 도용해 아이디를 다수 생성한 경우(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제28조의2 제2항)나 위와 같은 ID 등을 통해 티켓 사이트에 불법적으로 접근한 경우(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제48조 제1항)에도 처벌 받을 수 있다. 실제로 법원은 매크로를 사용해 야구 관람 티켓을 대량으로 사들인 리셀러에 대해 업무방해죄로 처벌하기도 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재용 삼성전자[005930] 부회장에 대한 국정농단 파기환송심 판결에 대해 25일 이 부회장측과 박영수 특별검사팀이 모두 재상고를 하지 않기로 하면서 이 부회장에게는 징역 2년6개월 형이 확정됐다. 이에 따라 이 부회장은 이미 복역한 1년을 뺀 나머지 1년 6개월동안 수감생활을 하게 된다. 이 부회장이 앞으로 특별 사면이나 가석방 등을 통해 중간에 풀려나지 않는다면 삼성전자로선 내년 7월까지 총수 부재 상황이 이어지는 셈이다. 이 부회장의 실형 선고로 충격에 빠졌던 삼성은 정현호 사업지원TF 사장과 계열사 사장단을 중심으로 본격적으로 비상경영체제의 고삐를 죌 것으로 보인다. 삼성은 2017년 그룹 해체 이후 계열사별로 자율경영을 해온 만큼 일상적인 업무는 사장이 결정하고 총수의 결단이 필요한 부분은 이재용 부회장에게 보고되는 형식으로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 삼성 내부에서는 그러나 최장 1년 6개월간 이어질 총수 부재 기간에 경영 차질을 걱정하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중대한 의사결정이 필요한 현안들이 쌓여 있는데 제한된 보고와 정보만으로 이 부회장의 '옥중 경영'에 한계가 있을 것이라는 우려다. 당장 삼성전자는 30조원 이상 투입될 것으로 예상되는 평택 P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김병지 나이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올해 나이 52세인 김병지는 25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축구야구말구'에 출연해 이영표와 함께 팀을 결성해 이종범과 박찬호 팀과 배드민턴 대결을 펼쳤다. 이들은 다음 시즌 타이틀을 놓고 접전을 펼쳤다. 이날 방송에서 김병지는 50이 넘는 나이에도 불구, 날렵한 몸놀림을 선보였다. 특히 그의 트레이드 마크인 '꽁지머리'가 없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앞서 김병지는 지난해 25년 동안 트레이드마크였던 '꽁지머리'를 과감하게 자른 바 있다. 당시 김병지는 "유튜브 인기 콘텐츠 '가짜사나이2' 면접 과정에서 "출연자로 반삭발 해야 한다면 어떻게 할 것인가"라는 질문에 "지키도록 하겠다"고 답했다. 이에 최종 출연자로 선택되면서 삭발 공약을 이행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구재회 기자) 네이버와 카카오의 뉴스 제휴 심사를 담당하는 ‘네이버·카카오 뉴스제휴평가위원회 심의위원회’(이하 심의위원회)가 지난 22일 뉴스 제휴 및 제재 심사를 포함한 전원회의를 열었다. 뉴스제휴평가위 심의위원회는 이번 회의를 통해 2020년 뉴스 제휴 평가 및 재평가 결과를 25일 발표했다. 뉴스콘텐츠 1개, 뉴스스탠드 4개, 뉴스검색 15개 통과 심의위원회는 2020년 8월 24일부터 2주간 뉴스콘텐츠, 뉴스스탠드, 뉴스검색 제휴를 원하는 매체의 제휴 신청을 받았다. 뉴스콘텐츠 및 뉴스스탠드 제휴는 네이버 132개(콘텐츠 82개, 스탠드 76개, 중복 26개), 카카오 94개, 총 155개(중복 71개) 매체가 신청했으며, 정량 평가를 통과한 77개(네이버 69개, 카카오 69개, 중복 61개) 매체를 대상으로 지난 11월 13일부터 약 두달간 정성 평가를 진행했다. 그 결과 뉴스콘텐츠 1개, 뉴스스탠드 4개 매체가 평과를 통과했다. 최초 신청 매체수 기준 통과 비율은 3.23%다. 뉴스검색 제휴는 총 614개(네이버 512개, 카카오 377개, 중복 275개) 매체가 신청했다. 정량 평가를 통과한 386개(네이버 341개, 카카오 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