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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서버 뒤끝, 국내 최초 가입사 1천 개 돌파

 

(조세금융신문=홍채린 기자) 게임 서버 뒤끝이 22일 누적 가입 고객사 1천 개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뒤끝은 2018년 8월에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 후 국내 최단 기간동안 최다 고객을 확보하는 폭발적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뒤끝은 개발이 필요 없는 게임 서버 BaaS(Backend as a Service)로 국내 최초로 개발했다. BaaS는 가장 많이 사용되는 게임 서버 기능들을 클라우드 API 형태로 제공하여 별도의 개발 없이 사용하도록 도와주는 서비스이다.

 

비동기 서버의 핵심기능만을 제공하는 뒤끝베이스와 세계 최초 실시간 매치메이킹 서비스인 뒤끝매치를 런칭한 후 폭발적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올해 1월 오픈한 실시간 매치메이킹 서비스 '뒤끝매치'는 게임 서버 업체에서 국내 최초로 유저들 간 실시간 게임 환경을 제공해 매칭된 유저들에게 실시간 브로드캐스팅을 지원한다. 또한, 게임 진행 중 접속이 끊긴 유저에게 재접속 기능과 실시간 게임 중 채팅 서비스 등을 제공한다.

 

권오현 대표는 "인디 개발사, 중∙소형 개발사와 퍼블리셔 등 뒤끝을 사용하는 고객층이 점점 더 다양해지고 있다"며 "여기서 안주하지 않고 더 많은 개발사분들이 ‘서버개발과 운영’은 뒤끝에 맡기고 콘텐츠 개발에만 몰두하실 수 있는 환경을 만들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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