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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국세청, 야구장에서 모범납세자 함께 세정홍보

 

(조세금융신문=고승주 기자) 인천지방국세청(청장 민주원)이 1일 인천SSG 랜더스필드 야구장에서 제57회 모범납세자 표창을 수상한 기업대표들 초청해 야구장을 찾은 시민들에게 성실납세에 대한 감사와 세정홍보 활동을 펼쳤다.

 

이날 민주원 인천지방국세청장은 모범납세자들과 환담회를 갖고 성실납세와 사회공헌으로 국가경제와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한 모범납세자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달했다.

 

이후 진행된 야구경기에서 대통령 표창을 수상한 주식회사 우창건설 이성준 대표가 시구를, 민주원 인천지방국세청장이 시타를 쳤다.

 

야구장 대형 전광판을 통해 성실납세 감사 영상을 송출하고 경기 시작 전 야구장 1층 광장에 홍보부스를 마련하여 야구장을 찾은 시민들을 대상으로 세금포인트 제도와 편리한 국세증명 발급 등을 홍보했다.

 

인천지방국세청 측은 앞으로도 성실납세자가 자긍심을 가질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방안을 마련하고, 국민을 웃게 하는 적극행정으로 인천지방국세청 관내 기업의 성장을 뒷받침하고 지역경제의 활력을 높이도록 세정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초청 모범납세자 및 훈격>

▲ 주식회사 우창건설 이성준(대통령, 시구)

▲ ㈜프리즘 김석호(국무총리)

▲ 한신단열 한희준(기재부장관)

▲ 주식회사 공구우먼 김주영(기재부장관)

▲ 현대해운 주식회사 김주연(기재부장관)

▲ ㈜세종파마텍 이상호(기재부장관)

▲ 주식회사 강남철강 성미라(기재부장관)

▲ 을지타워 김흥원(기재부장관)

▲ 에스에이치씨테크 송수환(국세청장)

▲ 화인탑 김학성(국세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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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론] 상속세제 개편 논의 이어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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