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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무사회, 테마별 실무서 '이전가격 세무'·'비거주자 세무' 발간

국제조세 관련 실무 완벽 정리, 급변하는 글로벌 흐름에 발 빠른 대응
이전가격·비거주자 세무 실무서, 14일부터 조세자료 구독회원에게 배포
-구재이 회장 “회원이 필요로 하는 모든 것, 교육 자료와 영상으로 제작”

(조세금융신문=이지한 기자) 한국세무사회(회장 구재이)가 자신 있게 선보이는 교육·출판 혁신의 결정체 ‘테마별 실무서 시리즈’의 열네 번째와 열다섯 번째 서적이 발간됐다. 

 

이번에 발간된 테마별 실무서는 '이전가격 세무'와 '비거주자 세무'로, 급변하는 글로벌 경제환경으로 국제조세가 나날이 중요해짐에 따라 회원들의 국제조세 관련 업무 수행을 돕기 위한 서적이다.  

 

최근 미국 트럼프 정부가 한국산 제품에 대한 상호관세를 부과하겠다고 밝혀, 미국과의 무역협상이 국제조세에 많은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먼저 '이전가격 세무'는 한경배 세무사가 집필하여 이전가격세제의 정의부터 국외특수관계인의 정의, 정상가격산출 방법 등에 대해 상세하게 서술했으며 정상가격 산출방법 신고서, 용역거래에 대한 정상가격 산출방법 신고서, 무형자산에 대한 정상가격 산출방법 신고서, 국외특수관계인의 요약손익계산서 등 다양한 신고 서식도 충실하게 첨부했다.  

 

다음으로 조인정 세무사가 집필한 '비거주자 세무' 는 국내세법상 비거주자 및 거주자의 구분과 과세범위부터 과세방법, 원천징수의무자, 납세지, 원천징수 시기, 과세표준, 세율, 원천징수세액 신고·납부 및 경정청구 등을 수록하고 있다. 또한 교재 후반부에는 12가지 사례를 케이스 별로 상세히 소개하고 있어 회원들의 이해도를 높이고 있다.  

 

한국세무사회 구재이 회장은 발간사를 통해 “세무사회가 자랑하는 ‘테마별 실무서 시리즈’는 ‘회원들이 필요로 하는 서적이라면 무엇이든 공급한다’를 모토로, 그동안 세법과 기본실무서만 발간해온 출판 분야 혁신을 위해 컨설팅 요령과 리스크 관리 등 실무 지식을 총망라한 50권의 시리즈 발간물”이라며 “앞으로도 회원들의 이해를 돕는 서적 발간 및 교육 영상 제작으로 교육·출판 혁신에 박차를 가할 것이다”고 밝혔다.  

 

테마별 실무서 열네 번째와 열다섯 번째 시리즈인 '이전가격 세무'와 '비거주자 세무'는 오는 14일 조세자료 구독회원에게 무료로 배포될 예정이다.  

 

‘테마별 실무서 시리즈’에 대한 문의사항은 세무사회 연수출판팀(02-597-2941)으로 문의하면 자세하게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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