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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한국세무사회 선거] 한국세무사회 감사 후보에 남창현, 김겸순, 임승룡 후보 확정

기호 1번에 남창현 후보, 2번 김겸순 후보, 3번 임승룡 후보

 

(조세금융신문=이지한 기자) 한국세무사회 감사 후보로 남창현, 김겸순 현  감사와 임승룡 세무사가 등록을 마쳐 3파전을 치르게 됐다.

 

등록 마감 시간 이후 진행된 기호 추첨에서 남창현 후보가 1번, 김겸순 후보가 2번, 임승룡 후보가 3번을 뽑았다.

 

2021년 한국세무사회 임원선거는 오는 14일과 15일 서울지방세무사회 선거를 시작으로 7개 지방회 선거를 치른 후 오는 30일 한국세무사회 총회에서 개표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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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석] 이창식 한국세무사고시회장 "다시 한번 신발 끈 묶고 뛰어야!"
(조세금융신문=이지한 기자) 세무사법 개정안이 지난 11월 11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하기까지 원경희 한국세무사회장과 정구정 전 회장의 역할이 매우 컸지만, 숨은 공신을 손꼽으라면 한국세무사고시회를 들 수 있다. 이번 21대 국회에서 양경숙 의원의 세무사법 개정안 발의를 끌어냈고, 국회 앞 1인 시위를 비롯해 세무사법이 통과되기까지 온 몸을 던져 헌신적인 노력을 해왔기 때문이다. 전임 곽장미 회장과 현 이창식 회장으로 이어지는 집행부의 세무사법 개정을 위한 대내외적인 노력은 본회인 한국세무사회와 지방세무사회 등 법정 단체는 물론 한국여성세무사회와 세무대학세무사회 등 임의단체의 지원으로 이어졌다. 그리고 세무사법 개정안은 장장 3년 6개월 만에 국회라는 큰 산을 넘었다. 하지만 이창식 한국세무사고시회장은 아직 해야 할 일이 많이 남았다고 말한다. 세무사법 개정안 내용 중 변호사의 세무대리 업무 제한과 함께 ‘세무대리 알선 금지’ 등 불법 세무대리에 대한 감시 활동 등을 통해 업역이 침해당하는 것을 지켜나가겠다는 것이다.이제 임기를 일 년 정도 남겨놓은 이창식 회장을 만나 세무사법 개정안 통과를 위해 벌여왔던 한국세무사고시회의 활동에 대해 들어보고, 앞으로의 과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