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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 톡톡] 5월 마지막 주(05월 29일~06월 04일) 분양일정

(조세금융신문=이정욱 기자) 기준금리가 3연속 동결 되면서 움츠렸던 분양시장이 들썩이고 있다.

 

26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2023년 5월 마지막 주에는 전국 4개 단지 총 2648가구(일반분양 1054가구)가 분양을 시작한다.

 

주요 분양 단지는 경기 의왕시 내손동 '인덕원퍼스비엘', 충남 천안시 백석동 '천안백석센트레빌파크디션', 경남 밀양시 가곡동 '수에르떼밀양' 등이다.

 

견본주택은 서울 서대문구 남가좌동 'DMC가재울아이파크', 광주 동구 계림동 '교대역모아엘가그랑데' 2곳에서 오픈 예정이다.

 

◇ 청약 접수 단지

 

31일 대우건설, GS건설, 롯데건설 컨소시엄은 경기 의왕시 내손동 661번지 일원에서 내손라구역주택재개발을 통해 '인덕원퍼스비엘'을 분양한다. 지하 4층~지상 34층, 14개동, 총 2180가구 규모로 이 중 전용면적 49~84㎡ 586가구를 일반분양한다. 수도권제1순환고속도로, 제2경인고속도로 진입이 편리하다. 단지 인근 월곶판교선 청계역, 동탄인덕원선, GTX-C 인덕원역 등이 계획돼있어 광역 교통망이 더욱 좋아질 전망이다. 안양시 동안구 경계에 위치해 평촌신도시 및 인덕원 생활권을 함께 공유할 수 있다. 내손초, 내동초, 백운중·고 등 학교가 밀집해 있고 내손체육공원, 의왕축구장, 학의천 등도 가깝다.

 

◇ 견본주택 오픈 단지

 

내달 2일 HDC현대산업개발은 서울 서대문구 남가좌동 289-54번지 일원에 'DMC가재울아이파크'를 분양할 예정이다. 지하 3층~지상 최고 27층, 3개동 규모의 주상복합 단지다. 아파트는 전용면적 59㎡ 283가구 중 92가구를 일반분양하며, 오피스텔은 전용면적 24~56㎡ 77실 중 69실을 공급한다. 경의중앙선 가좌역 역세권 단지다. DMC(디지털미디어시티)까지 차량 10분대, 시청 및 광화문, 여의도 업무지구를 20분대로 도달가능해 직주근접이 우수하다. 가재울초·중·고교 등을 걸어서 통학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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