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2.07 (수)

  • 맑음동두천 1.0℃
  • 맑음강릉 6.6℃
  • 맑음서울 4.1℃
  • 구름조금대전 3.3℃
  • 맑음대구 3.2℃
  • 맑음울산 6.3℃
  • 맑음광주 4.7℃
  • 맑음부산 5.9℃
  • 맑음고창 1.5℃
  • 맑음제주 7.6℃
  • 맑음강화 2.7℃
  • 맑음보은 0.0℃
  • 맑음금산 0.1℃
  • 맑음강진군 1.3℃
  • 맑음경주시 1.1℃
  • 맑음거제 5.9℃
기상청 제공

서울세관, 추석 맞이 '이웃 사랑 나눔' 실천

관내 복지시설에 성금 및 위문품 전달

 

(조세금융신문=권영지 기자) 서울본부세관이 추석을 맞아 복지시설에 이웃사랑 성금과 위문품을 전달했다.  

 

서울세관(세관장 정승환)은 6일 추석을 맞아 따듯한 이웃 사랑을 전하기 위해 관내 복지시설 ‘이든아이빌’을 방문하여 성금 전달 등 사랑 나눔을 실천했다.

 

성금은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기부해 조성한 관세청 나눔펀드 금액으로, 서울세관 봉사동아리 사랑향기 봉사회의 동호회비로 마련한 생활용품과 함께 복지시설에 전달했다.

   

또 정승환 서울세관장은 8일 ‘까리따스 수녀원 사랑의 식당’에 방문해 무료 급식소에서 필요한 명절 식자재 등을 위문품으로 전달할 예정이다.

 

정승환 서울세관장은 “예년보다 이른 추석 명절을 맞이하여 우리 이웃들에게 조금이라도 위로가 될 수 있도록 직원들의 마음을 담은 작은 정성을 마련했다”며 “서울세관은 앞으로도 나눔 실천을 꾸준히 이어나가 따뜻한 사회를 만드는데 힘을 더하겠다”고 말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배너

전문가 코너

더보기



[데스크칼럼] 부동산 가격 하락 어떻게 대처해야 하나
(조세금융신문=이지한 상무이사/편집위원) 매년 되풀이되는 일이지만 지난 10월 치러진 제33회 공인중개사 시험에서도 출제 문제의 오류를 지적하는 이의신청이 여럿 제기됐다. 제1차 ‘부동산학개론’ 제4번 문항은 ‘신규주택시장에서 공급을 감소시키는 요인’을 박스 안에 5개 지문에서 고르도록 했다. 신규주택은 ‘정상재’이며 다른 조건은 동일하다는 조건을 달았고, 첫 번째로 나온 지문은 ‘주택가격의 하락 기대’이다. 시험 문제를 출제한 산업인력공단은 가답안을 통해 이 지문이 옳은 것이라고 밝혔다. 주택가격이 하락할 것으로 보이면 수요자인 주택 구매자의 신규주택 구매가 줄어들 테고 수요가 줄면 신규주택의 공급도 줄어들 것이라는 관점이다. 그런데 여기에는 함정이 있다. 신규주택의 공급은 착공에서 완공까지 오랜 시간이 걸린다는 점이다. 이 문제에 대해 이의를 제기하는 측에서는 해당 문항이 ‘신규주택시장에서 장기적으로 공급을 감소시키는 요인을 모두 고른 것은?’이라고 되었어야 한다고 지적한다. 본격적인 부동산 하락기를 맞으면서 공인중개사 시험도 이러한 사회경제적 상황을 반영한 문제를 내다보니 오류로 지적될만한 문제가 출제된 것으로 보인다. 최근 언론에서는 매일 부동산 가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