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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DX KOREA 2026 조직위, '주한 외국 무관단 초청'으로 사업설명회

Joint All Domain 작전환경 구현 전시장 구성 및 국제 협력 프로그램 설명
무관단, 자국 VIP 방한 시 지원 용이한 킨텍스 지리적 접근성 대한 관심 표명

 

(조세금융신문=안종명 기자) DX KOREA 2026 조직위원회는 최근 주한 외국 무관단 대상으로 DX KOREA 2026 준비 현황을 설명했다고 26일 밝혔다.

 

주한 무관단은 자체 오찬 행사에 약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DX KOREA 2026 조직위원회 관계자를 초청하여 전시회 준비상황과 궁금증에 대해 질의응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조직위원회는 설명회를 통해 DX KOREA 2026의 비전과 전시 구성, 국제 협력 프로그램을 소개하며, 육·해·공·우주·사이버, AI 기반 무기체계 등 전 영역을 아우르는 Joint All Domain 방산 전시회로서 첨단 무기체계와 미래 국방기술, 방산 협력 모델을 종합적으로 제시하는 글로벌 플랫폼임을 강조했다.

 

또한 해외 군 VIP 및 방산 관계자들을 위한 국제 교류 프로그램과 한강 크루즈, 비원 등 문화탐방 계획에 대해 설명하고, 각국 무관단과의 질의응답과 의견 교환을 통해 국가별로 관련 사항을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무관단은 지상무기체계를 포함 해양 및 공중 사이버 영역으로 발전하고 있는 전시회와 DX KOREA 2026 행사 기간중 방한하는 자국 군 VIP 지원의 편리성에 높은 관심을 표명하였으며 조직위원회는 킨텍스의 지리적 잇점과 서울 소재 각 국 대사관의 지원 용이성에 대해 상세히 설명했다.

 

조직위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설명회는 주한 무관단 초청으로 이루어 졌으나 5월중에는 조직위원회가 주한무관단을 초청하여 설명회를 하는 것으로 상호 합의했다고 밝혔다.

 

한편 DX KOREA 2026은 대한민국 방위산업의 기술력과 경쟁력을 세계에 알리고 글로벌 방산 협력과 수출 확대를 지원하는 국내 대표 방위산업 전시회로, 앞으로도 해외 군 및 정부 관계자들과의 교류를 확대하기 위한 국제 협력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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