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7.22 (월)

  • 흐림동두천 25.3℃
  • 흐림강릉 30.9℃
  • 흐림서울 26.5℃
  • 구름조금대전 28.6℃
  • 맑음대구 29.6℃
  • 구름조금울산 29.7℃
  • 구름많음광주 28.0℃
  • 구름많음부산 28.9℃
  • 맑음고창 28.6℃
  • 맑음제주 28.9℃
  • 흐림강화 25.2℃
  • 맑음보은 25.2℃
  • 맑음금산 28.0℃
  • 구름많음강진군 28.5℃
  • 구름많음경주시 30.6℃
  • 흐림거제 27.2℃
기상청 제공

[분양 톡톡] 03월 마지막 주(03월 29일~04월 04일) 분양일정

(조세금융신문=이정욱 기자) 봄 성수기를 맞아 분양시장이 활기를 띨 전망이다.

 

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3월 마지막 주에는 전국 11곳에서 총 4685가구(오피스텔·주상복합·임대 포함)의 청약 접수를 받는다.

 

오는 30일 수원시 정자동에 위치한 '북수원자이 렉스비아' 1598가구, 31일 대구 고성동 '오페라 센텀파크 서한이다음' 417가구 등이 예정돼 있다.

 

당첨자 발표는 'e편한세상 울산역 어반스퀘어'를 포함한 10곳, 계약은 11곳에서 실시한다.

 

◇ 청약 접수 단지

 

29일 동부건설은 인천 남동구 논현동 111-11번지 일원에 공급하는 '논현 센트레빌 라메르' 오피스텔 청약 접수를 받는다. 단지는 지하 6층~지상 23층으로 조성되며 오피스텔은 지상 3층~23층, 전용면적 23~44㎡, 총 630실 규모, 소래포구와 연결되는 단지 내 상가는 지상 1~2층에 들어선다. 오피스텔 전용면적 23·27㎡는 시행사 직영으로 2년간 임대수익 보장제가 운영돼 공실에 대한 부담이 없다.

 

30일 경기 수원시 정자동 530-6번지 일대에 지어지는 '북수원자이 렉스비아'의 1순위 청약접수가 실시된다. 지하 2층~지상 29층, 21개 동, 전용면적 48~99㎡, 총 2607가구 중 1598가구가 일반분양 한다. 단지는 인근에 지하철 1호선 성균관대역이 있고 경수대로(1번 국도), 영동고속도로(북수원 IC), 과천봉담도시고속화도로 등 광역교통망이 있으며 주변에 파장초, 다솔초, 천천초, 천천중, 천천고 등이 있다.

 

같은 날 부산 동래구 안락동 603-116번지 일대에 위치한 '안락 스위첸'의 청약접수가 진행된다. 지하 2층~지상 37층, 2개 동, 전용면적 84~101㎡, 총 220가구다. 주변에 부산지하철 동해선 안락역과 4호선 충렬사역이 인접해 있다. 원동IC가 자리해 경부고속도로와 남해고속도로를 수월하게 이용할 수 있어 부산 및 인접 지역으로의 이동이 편리하다. 롯데마트, 메가마트, 롯데백화점 등이 있고 안진초, 안남초, 안락중, 남일중, 동래고 등 학군이 형성돼있다.

 

◇ 모델하우스 오픈 예정 단지

 

30일 대우조선해양건설은 대구 동구 신암동 295-5번지 일대에 들어서는 '동대구역 엘크루 에비뉴원'의 모델하우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지하 6층~지상 17층, 1개 동, 전용면적 71~131㎡, 191가구 규모다. 도보권으로 동대구역이 있어 교통이 편리하며 인근에는 신세계 백화점, 대구파티마병원, 석암미술관, 은행, 스타벅스, 주유소 등 다양한 인프라가 구축돼 있다. 사이버모델하우스도 같이 진행 예정이다.

 

내달 2일 태영건설은 경기 용인시 처인구 김량장동 309번지 일원에 조성하는 '용인 드마크 데시앙'의 사이버모델하우스가 오픈될 예정이다. 지하 3층~지상 37층, 총 8개동, 전용면적 51~84㎡, 총 1308가구중 1,069가구를 분양할 예정이다. 인근에 1km 안에 처인구청, 용인중앙공원, 버스터미널, CGV, 은행, 스타벅스, 하나로마트 등 생활편의시설이 갖춰져 있다.

 

같은 날, 라인건설이 강원 춘천 우두지구 B-1블록에 공급하는 '춘천 우두지구 이지더원 2차'의 모델하우스가 오픈할 예정이다. 지하 1층~ 지상 25층, 6개 동, 전용 67~84㎡, 총 1318가구 중 2차 402가구 공급된다. 춘천역, 동면IC, 천전IC, 70번 국도 등 광역도로망이 인접해 시내 외 이동이 편리하다. 소양초 중 고 등 다양한 학군과 중심상업지구가 가깝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배너

전문가 코너

더보기



[김우일의 세상 돋보기] 의사의 꿈을 버리고 인류 최고의 지혜를 만든 사람
(조세금융신문=김우일 대우M&A 대표) 의료계의 극심한 반대 속에서도 정부 측의 강행으로 의대증원이 확실시 되어가며 바야흐로 의사 전성시대가 도래되었다. 현재 의대정원 3058명이 5058명으로 대폭 늘어나며 10년 후에는 5만명 이상의 의사가 늘어나게 된 것은 반드시 우리 사회에 포지티브 영향만을 주는 것은 아니라고 본다. 양지가 있으면 음지가 존재하듯이 이에도 여러 가지 부작용이 도래될 것임은 명확하다. 첫째는, 의사를 목표로 하는 광풍시대가 사회구조를 더욱 불균형으로 만들 것이다. 오로지 계급 최고의 위치에 있는 의사가 되기 위해 본인을 비롯해 부모들이 더 미친듯이 나댈 것은 지금까지의 입시 흐름을 봐서도 틀림없다. 그래서 흔히 회자되는 의대입학을 위한 반수생, N수생의 폭증이 불 보듯 뻔하며 이 수요는 이공계의 우수한 인재를 거의 고갈시켜 국가과학기술발전에 큰 후퇴를 가져올 것이다. SKY대 등의 이공계 우수인재들이 의대입학을 하기 위해 자퇴를 하고 의대입시 전문학원에 몰려드는 현상이 더욱 심화되는 것은 현재 바이오, AI, 우주, 반도체 등이 글로벌 산업의 중추로 국가간 초경쟁시대에 거꾸로 가는 현상이고 이는 국가미래에 매우 불안한 느낌을 준
[인터뷰] 창립 50주년 부자(父子) 합동 남서울관세사무소 홍영선 관세사
(조세금융신문=이지한 기자) 국내 최초의 부자(父子) 합동 관세사무소인 남서울관세사무소가 지난 5월 12일 하버파크호텔에서 창립 50주년 행사를 열고 혁신과 도약의 100년을 다짐했다. 이 자리에는 특히 장시화·이용철·이영희·김용우·이상태·손종운 씨 등 남서울 창업 멤버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현재 남서울관세사무소를 이끄는 홍영선 대표관세사는 이날 기념식에서 인사말을 통해 “남서울관세사무소의 50주년은 관세사회 역사에 커다란 획을 긋는 뜻깊은 기록이자 커다란 귀감이 되었다고 자부합니다. 전·현직 남서울 식구들에게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믿음으로 다져온 남서울관세사무소의 50년을 보냈습니다. 앞으로 혁신과 도약의 100년을 다짐합니다”라고 전했다. 기념식에는 이승남 국가원로회의 정책위원 겸 KBS 前 국장도 참석해 “지금까지 믿음으로 50년을 지켜온 만큼 앞으로 100년도 믿음으로, 튼튼하게 성장해 나가는 기업이 될 것”이라며 덕담을 전했다. 남서울관세사무소(옛 남서울통관사)는 국내 첫 지하철(청량리역~서울역)인 1호선이 개통되고, ‘K-푸드’의 대표주자로 세계 60여 개 나라의 과자 시장을 휩쓰는 ‘초코파이’가 탄생하던 해인 1974년 5월 10일 고 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