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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현회계, 최적의 전산감사 솔루션 제공…빅4급 데이터분석

 

(조세금융신문=고승주 기자) 성현회계법인(대표 박근서)이 점점 중요성이 커지는 전산감사 분야에 대한 최적의 솔루션을 제공을 제공한다.

 

최상급 데이터분석툴과 전문가 지원을 통해 회계감사 주요 프로세스를 데이터 분석하고, IT통제 결산지원 서비스(Private Accounting, PA)를 제공한다.

 

2020사업연도부터 외부감사인 주기적 지정제가 시행으로 감사품질은 회계부문의 열쇠가 됐다.

 

기업 재무정보는 IT 정보시스템 환경에서 산출되며, IT통제 및 데이터 분석 등을 동원할 수 있는 전산감사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

 

현재 전산감사인력을 갖추고 AI플랫폼 도입 및 데이터분석 툴(ACL 및 IDEA프로그램)을 활용하는 수준의 서비스는 대규모 자본 투자가 가능한 빅4 회계법인 정도가 가능한 상태다.

 

반면, 로컬회계법인은 부족한 자원 한계로 감사인의 경험이나 샘플링 테스트에 의존하고 있다.

 

성현은 이에 대한 최적의 솔루션 제공을 위해 빅4에서만 사용해 왔던 데이터분석 툴을 도입하여 회계감사의 매출, 매입, 결산 등 주요프로세스에서 데이터분석을 제공한다.

 

최근에는 내부통제담당자들이 생소해 하는 IT통제 PA(Private Accounting) 서비스 계약을 체결하기도 했다.

 

이를 위해 빅4 출신의 회계사와 CISA(정보시스템 감사사), IT전문가로 구성된 전산감사팀이 전산감사 방법론 정립 등 전산감사 역량을 빠르게 올리고 있다.

 

송광혁 전산감사팀 상무는 “최근 공인회계사 시험제도 또한 데이터 분석 관련 내용의 비중이 높아짐에 따라 기업의 정보시스템에 맞는 적절한 감사계획을 수립하고, 그 효율과 효과 증대를 위한 감사인의 전산감사 능력은 선택이 아닌 필수”라고 전했다.

 

이어 “경영진의 지원 및 추가적인 인력영입을 통해 성현이 중견회계법인 전산감사 분야에서 선두주자가 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BDO성현회계법인은 세계 5위(감사·재무자문 통합 기준) 회계법인인 ‘BDO 인터내셔널 리미티드’의 한국 멤버펌이다.

 

글로벌 표준감사 프로그램인 APT NEXT GEN을 사용하여 고품질 감사 및 자문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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